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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릴스(46867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1/02 04:03
개미신사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과 로봇 제조를 기반으로 피지컬 AI, 온디바이스 AI 영역까지 사업을 확장하고 있는 브릴스(대표 전진)가 21일 킨텍스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K 커넥트 AI’ 시상식에서 산업통상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0월22일 밝혔다.

‘K 커넥트 AI’는 산업통상부가 주최하고 KOTRA 등 6개 기관이 공동 주관하는 대한민국 산업 AI 통합 플랫폼으로, 올해 처음 출범했다. 한국전자전(KES), 반도체대전(SEDEX), 산업AI EXPO, 아시아 기계&제조산업전(AMXPO), 로보월드 등 국내 대표 산업 전시회 5개를 연결해 산업 AI 생태계를 조성하고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표창은 전시회 별로 각 2개사씩 총 10개사에 수여됐다. 브릴스는 로보월드 부문 수상 기업으로,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산업 현장 적용으로 국내 로봇 기술 발전과 산업 성장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브릴스는 국내 최대 로봇 산업 전시회인 로보월드에 대규모 부스로 참가하며, 전시회를 자사 기술을 현장에서 직접 시연하고 검증받는 무대로 적극 활용해 왔다. 복합 좌표계·이미지 센싱 기반 로봇 제어, AI 기반 안전 지능화 등 6대 핵심기술과 로봇 모듈화 플랫폼을 바탕으로 제조·물류·식품가공·반도체·의료 등 다양한 산업 현장의 애로를 해결하는 로봇 솔루션을 선보였다.

이러한 현장 중심 기술력은 수상으로 이어졌다. 브릴스는 2023년부터 2025년까지 3년 연속 로보월드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올해도 ‘육가공 프라이머 자동화 로봇 솔루션’으로 로보월드 어워드(Vanguard) 수상이 확정돼 4년 연속 수상을 이어가게 됐다. 작업 환경이 열악하고 비정형 공정이 많은 식품 가공 산업의 난제를 해결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기술 경쟁력의 바탕에는 지식재산권도 있다. 브릴스는 총 203건(2026년 9월 기준)의 지식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25건은 해외 특허(PCT 포함)다.

브릴스는 로보월드를 해외 사업 확장의 교두보로도 활용하고 있다. 전시회에서 글로벌 기업 벤처 소스(Venture Source), 스페인 자동화 솔루션 기업 악세르티아(Axertia)와 각각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현지 시장 공략을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벤처 소스와의 협력으로 자동차 및 첨단 산업 솔루션의 미국 시장 확대 기반을 다졌으며, 악세르티아와는 유럽 시장의 노동력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현지 맞춤형 지능형 솔루션을 공동 개발하고 있다. 브릴스는 이러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사업 영역을 넓혀간다는 계획이다.

이러한 노력은 수출 성과로도 이어지고 있다. 2026년 6월 기준 브릴스의 북미 누적 수출액은 1504만달러, 유럽 및 기타 국가 누적 수출액은 530만달러에 달한다. 미국, 체코, 인도, 슬로바키아, 멕시코 등 다양한 국가에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을 수출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구축해 시장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브릴스는 오는 11월 4일부터 7일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2026 로보월드’에도 최대 규모 부스로 참가한다. VLA(비전언어행동 모델), RFM(로봇 파운데이션 모델), SDR(소프트웨어 중심 로봇) 등 피지컬 AI 기술과 온디바이스 AI 구조를 선보인다. 딥로보틱스와 협업한 ‘휴머노이드 & 사족보행 로봇 존’에서는 포크형·저상형 AMR, 휴머노이드, 4족보행 로봇이 장애물을 회피하며 팔레트 적재·이송 작업을 수행하는 멀티 로봇 기반 물류 시나리오를 시연한다.

제조 분야에서는 AI 딥러닝 비전 기반 ‘자동차 고정밀 검사 로봇’, ‘너트러너 체결 로봇’, ‘팔레타이징 로봇’, 심트래킹 기술을 적용한 ‘용접 로봇’ 등을 공개한다. 서비스 분야에서는 정밀한 모션 제어로 라떼아트를 만드는 ‘바리스타 로봇’을 선보이고, 교육 분야에서는 스마트 팩토리 구축 과정을 직접 실습하며 로봇 활용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교육용 로봇’을 소개한다.

전진 브릴스 대표는 “K 커넥트 AI 첫 시행 연도에 산업통상부장관 표창을 받게 돼 매우 뜻깊다”라며 “로보월드는 브릴스의 기술력을 선보이고 글로벌 파트너십으로 사업을 넓혀 온 중요한 무대”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 전시회에서도 피지컬 AI 기술 경쟁력을 보여주고, 해외 파트너들과 함께 북미·유럽 시장에서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브릴스가 미국의 외국산 첨단 로봇 규제 강화에 대응해 미시간 현지에서 자율이동로봇(AMR) 생산을 추진한다. 

브릴스는 미국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 현지법인을 거점으로 피지컬 AI 로봇 현지 생산체계 구축을 추진한다고 10월16일 밝혔다. 

브릴스는 우선 포크형 AMR과 저상형 AMR을 현지에서 조립·생산하고 향후 피지컬 AI 로봇으로 제품군을 확대할 계획이다. 지난 4월 설립한 미시간 법인을 기존 영업·기술지원 거점에서 생산까지 담당하는 북미 사업 거점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현지 생산을 추진하는 배경에는 미국의 첨단 로봇 규제 강화가 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지난 7월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첨단 이동형 로봇을 규제 대상에 포함하는 조치를 내놨다. 

브릴스는 미국 내 생산과 현지 부품 조달 비중을 높여 향후 규제 변화에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현지 업체에서 부품을 조달해 생산지역과 부품 원산지 관련 규제 불확실성을 줄이고 부품 수급과 보안 측면의 위험도 낮출 계획이다. 

자체 개발한 로봇 소프트웨어도 함께 공급한다. 브릴스 내비게이션은 AMR이 공장 내부에서 자신의 위치를 파악해 자율주행하도록 지원하며, 관제시스템 FMS는 여러 대의 로봇을 통합 관리한다. 

브릴스는 이미 북미에서 로봇 자동화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미국 수출액은 약 371만달러로 전체 매출의 41.3%를 차지했으며 북미 누적 수출액은 약 1504만달러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에어라이프와 의료용 산소튜브 자동 포장 시스템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1월에는 미국 테네시 지역 신차용 범퍼 생산공정 로봇 솔루션 프로젝트를 수주했다. 현재 미국 러스트벨트 전기차·자동차 부품 제조기업들과 AMR 공급도 협의 중이다. 

브릴스는 지난달 전진 대표와 미시간 주지사 간 면담을 통해 현지 투자와 고용, 연구개발(R&D)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향후 북미 현지 생산 경험을 바탕으로 유럽에도 생산 거점을 마련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전진 브릴스 대표는 “미시간 법인을 거점으로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 규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고객 요구에 즉각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북미에서 확보한 실적을 바탕으로 글로벌 피지컬 AI 공급망을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로봇 모듈화 플랫폼 기업 브릴스(대표이사 전진)가 미국의 외국산 로봇 규제를 북미 현지 생산으로 정면 돌파한다. 브릴스는 미시간 현지법인 '브릴스 USA(BRILS USA LLC)'를 거점으로 피지컬 AI 로봇 생산 체제를 갖추겠다고 10월16일 밝혔다. 북미에서 쌓은 수출 실적을 발판 삼아 현지 매출과 수익성을 함께 끌어올린다는 구상이다.현지화를 서두르는 배경에는 미국 정부의 규제가 있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지난 7월 해외에서 생산된 첨단 로봇을 '커버드 리스트(Covered List)'에 올렸다. 이 목록에 오른 제품은 신규 모델 기준으로 미국 내 수입과 판매에 필요한 FCC 인증을 받을 수 없다. 사실상 미국 땅에서 만들지 않은 로봇은 새로 들여오기 어려워진 셈이다. 북미 시장에서는 현지 생산 능력과 부품 조달망이 곧 경쟁력이 됐다.브릴스는 지난 4월 미시간주 그랜드래피즈에 법인을 세웠다. 9월에는 전진 대표가 미시간 주지사를 만나 현지 투자와 고용, 연구개발(R&D)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브릴스는 이 법인을 영업·기술지원 사무소에서 조립·생산 기지로 키울 계획이다. 첫 생산 품목은 포크형 자율이동로봇(AMR·무인지게차)과 저상형 AMR이다. 이후 피지컬 AI 로봇 제품군을 단계적으로 늘린다.부품 공급망(SCM)도 북미 중심으로 다시 짠다. 현지 협력사를 통해 미국산 부품 조달을 늘리면 규제 변화에 따른 불확실성과 부품 수급 차질, 보안 문제를 한꺼번에 줄일 수 있다는 판단이다.소프트웨어도 함께 내놓는다. 주행 소프트웨어 'BRILS S/W Navigation'은 AMR이 공장 안에서 스스로 위치를 파악하고 움직이게 한다. 관제시스템 'FMS'는 현장에 투입된 여러 대의 로봇을 한 화면에서 통합 관리한다. 브릴스는 공정 변경이 잦고 설비가 멈추면 손실이 큰 자동차 부품 공장을 겨냥해,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묶어 도입부터 운영까지 맡는 통합 솔루션으로 공략할 방침이다.

현지화에 속도를 낼 수 있는 건 이미 북미에서 거둔 성과가 있어서다. 브릴스의 올해 상반기 미국 수출액은 약 371만달러다. 상반기 전체 매출의 41.3%에 해당한다. 북미 누적 수출액은 약 1504만달러다.수주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해 11월 글로벌 의료기기 업체 에어라이프와 의료용 산소튜브 자동 포장 시스템 계약을 맺었다. 올해 1월에는 미국 테네시주 신차용 범퍼 생산 공정의 로봇 솔루션 프로젝트를 따냈다. 현재는 미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인 러스트벨트(Rust Belt) 지역의 전기차·자동차 부품업체들과 AMR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전 대표는 "미시간 법인을 거점으로 탄탄한 현지 공급망을 구축해 규제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해소하고, 고객의 요구에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북미 시장에서 입증한 기술력과 실적을 바탕으로 매출과 수익성을 극대화하고, 향후 유럽 시장에도 현지 생산 거점을 구축해 글로벌 피지컬 AI 공급망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1.2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1.78% 증가. 영업이익은 14.24억으로 35.75% 증가. 당기순이익은 14.81억으로 79.95%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36.5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1.07% 증가.영업이익은 8.41억으로 16.81% 증가. 당기순이익은 9.11억으로 241.20%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37.59억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24.30억으로 14.4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7.44억으로 33.5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업체. 고정밀 검사 로봇솔루션, 제조 로봇 솔루션, 물류 로봇 솔루션 및 식품가공 로봇 솔루션을 중심으로 로봇 자동화 시스템의 설계, 제작, 설치, 시운전 및 유지보수 서비스를 수행.
협동로봇, 산업용 로봇, 자율이동로봇(AMR) 및 검사장비 개발에 필요한 기계, 전기·전자, 제어, 소프트웨어 등 핵심 요소기술을 자체적으로 확보하고 있으며, 모듈화·플랫폼화 기술을 기반으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최적화된 로봇 자동화 솔루션을 공급 중. 최대주주는 전진 외(45.1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7.32억으로 영업이익은 14.46억 적자로 28.53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3.51억 적자로 23.74억에서 적자전환. 


올 10월1일 상장, 당일 62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9일 146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27일 224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444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504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65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8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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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토(30008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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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 큰 균열이 발생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