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와이씨켐(11229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7 17:10

한화투자증권은 9월30일 와이씨(232140)에 대해 삼성전자의 고대역폭메모리(HBM)4 출하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웨이퍼 테스트 장비 수요도 증가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목표주가는 실적 추정치와 밸류에이션 조정을 반영해 기존 2만5000원에서 2만1500원으로 하향했다.와이씨는 메모리 반도체용 웨이퍼 테스트 장비를 생산하는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이다. 최근에는 삼성전자의 HBM 생산 확대에 맞춰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와 메모리용 번인 테스터를 공급하며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HBM4 출하 확대가 본격화되면서 와이씨의 장비 수요도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삼성전자의 HBM4 수율은 70%에 근접한 수준까지 상승했으며 전체 HBM 출하량에서 HBM4가 차지하는 비중도 과반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했다.HBM4 생산이 늘어나면서 국내 HBM 웨이퍼 테스트 투자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했다. 삼성전자 HBM 테스터의 핵심 공급업체인 와이씨가 직접적인 수혜를 받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박준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HBM4 양산 확대가 실제 웨이퍼 테스트 장비 수요 증가로 연결되는 구간에 진입했다"며 "HBM4 출하량이 늘어날수록 삼성전자향 테스터 공급 확대를 통한 와이씨의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삼성전자의 테스트 라인 재배치도 장비 공급 확대 요인으로 꼽혔다. 와이씨는 현재 삼성전자의 주요 HBM4 생산 거점인 평택에 HBM용 웨이퍼 번인 테스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일반 메모리용 번인 테스터도 함께 납품하고 있다.삼성전자가 HBM용 테스트 라인을 국내 생산 거점을 중심으로 재배치하면서 와이씨의 테스터 공급 물량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는 설명이다.이에 따라 와이씨의 실적도 내년부터 본격적인 성장세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한화투자증권은 올해 매출액은 3820억원, 영업이익은 556억원으로 예상했으며 내년에는 매출액 4654억원, 영업이익 768억원으로 각각 22%, 38%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박 연구원은 "삼성전자의 HBM 생산 거점 재편과 HBM4 출하 확대가 맞물리면서 와이씨의 테스터 공급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HBM 관련 장비 수요가 본격적으로 증가하면서 내년 실적 성장폭도 커질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LS증권은 9월11일 와이씨에 대해 고대역폭메모리(HBM)용 웨이퍼 테스터 공급 확대에 힘입어 내년까지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전방 고객사의 HBM 생산능력(Capa) 증설과 최근 수주 확대가 실적 성장을 뒷받침할 것이란 분석이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만2200원이다.
와이씨는 반도체 웨이퍼 테스트 공정인 EDS(Electrical Die Sorting)에 사용되는 자동검사장비(ATE)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낸드(NAND)와 D램(DRAM), HBM 테스터에 모두 대응하고 있으며 고객사는 S사다. 일본 어드반테스트와 경쟁하고 있다.
정홍식 LS증권 연구원은 와이씨의 별도 기준 매출액이 2024년 1529억원에서 지난해 1825억원으로 증가한 데 이어 올해는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300억~2500억원 수준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연결 실적에는 지분 37.0%를 보유한 자회사 샘씨엔에스가 반영되고 있다.
HBM 관련 수주 확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와이씨는 S사에 HBM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하고 있으며 S사는 와이씨 지분 11.7%를 보유하고 있다. LS증권은 고객사의 투자 계획을 고려하면 올해보다 내년 성장 폭이 커질 것으로 내다봤다.
수주잔고도 빠르게 늘고 있다. 지난해 말 682억원이었던 와이씨의 수주잔고는 올해 2분기 말 2142억원까지 증가했다. 올해 신규 수주는 4월 낸드용 보드 업그레이드 장비인 MT6311 422억원, 6월 MT8311 930억원, 8월 MT8311 1622억원 규모다.
특히 8월 수주 물량은 수주부터 납기까지 걸리는 기간을 감안할 때 내년 상반기 매출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MT6311은 낸드 전환용이나 레거시 D램에 쓰이는 제품이며 MT8311은 HBM과 선단 D램 등을 테스트할 수 있는 하이엔드 장비다.
와이씨의 연결 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2726억원이었으며 최근 4개 분기 기준 2916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70억원에서 최근 4개 분기 332억원으로 늘었다.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사 와이씨가 삼성전자와 역대 최대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액만 1620억원에 달하는 대형 수주다. 와이씨의 벤처캐피탈 자회사인 아이디벤처스도 간접 수혜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모회사의 출자확약서(LOC) 지원 여력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기 때문이다. 8월28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와이씨는 전날 삼성전자와 1621억5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Memory Wafer Tester)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와이씨의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약 2726억원) 대비 59.5%에 달하는 규모다.계약기간은 내년 6월 30일까지로 약 10개월이다. 거래대금은 납품 후 90%, 셋업(Set up) 후 나머지 10%를 지급받는 조건이다. 와이씨는 최근 3년간 삼성전자에 동종 장비를 꾸준히 납품해왔지만, 이번 계약은 금액과 매출액 대비 비중 모두 기존 최대 기록을 크게 웃도는 게 특징이다.
자회사인 아이디벤처스의 기대감도 부풀고 있다. 아이디벤처스는 와이씨가 2024년 11월 인수한 벤처투자회사다. 전문 투자 분야는 특허, 지식재산권(IP), 콘텐츠, 해양·수산, 정보통신기술(ICT) 등이다. 그동안 ▲야나두 ▲라프텔 ▲크래프톤 ▲와이엠텍 ▲타파스미디어 ▲브레이브모바일 등에 투자했다. 운용자산(AUM) 규모는 3000억원 안팎이다. 와이씨는 실제로 아이디벤처스 인수 후 풍부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아이디벤처스를 지원해왔다. 인수 직후 유상증자를 통해 50억원의 자금을 확충해줬고, 지난해에는 아이디벤처스가 운용하는'아이디브이 글로벌 넥스트 유니콘 펀드(약정총액 415억원)'에 50억원을 출자했다.해당 펀드는 아이디벤처스가 와이씨 품에 안긴 후 처음으로 결성한 블라인드펀드다. 모태펀드 자금 150억원을 토대로 지난해 12월 1차 결성한 뒤, 올해 3월 멀티클로징(증액)을 단행했다. 이 과정에서 와이씨의 지분율이 15%에서 12%로 낮아지긴 했지만, 여전히 주요 출자자(LP)다.와이씨는 이번 대규모 공급계약 외에도 올해 호실적을 거두고 있다. 올 상반기 매출 1383억원, 영업이익 190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5.9%, 영업이익은 6배(566.2%) 이상 늘어난 수치다.같은 기간 유동자산도 2773억원에서 3101억원으로 늘었다.벤처투자 업계 한 관계자는 "풍부한 유동성을 갖춘 모회사의 존재는 신규 펀드 결성에 강력한 무기 중 하나"라며 "와이씨가 이번 대규모 수주 계약으로 곳간을 두둑이 채우는 만큼, 향후 아이디벤처스가 LOC를 지원받을 여력도 대폭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49..9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0.58% 증가. 영업이익은 150.52억으로 244.91% 증가. 당기순이익은 178.53억으로 409.07%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383.0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87% 증가. 영업이익은 190.46억으로 566.18% 증가. 당기순이익은 243.14억으로 768.67% 증가.
현대차증권은 6월19일 와이씨(232140)에 대해 HBM4 투자 확대와 웨이퍼 테스터 공급 증가에 힘입어 본격적인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목표주가는 HBM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를 반영해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9000원으로 상향했다.와이씨는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전문기업으로 D램 및 HBM용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HBM 시장 성장과 함께 고성능 메모리 테스트 장비 수요 확대의 수혜가 기대되고 있다.현대차증권에 따르면 와이씨의 올해 매출액은 3779억원으로 전년 대비 38.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48억원으로 222.5%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특히 올해 2분기 매출액은 833억원, 영업이익은 1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각각 150.2%, 150.6%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1분기로 이연됐던 장비 공급이 재개되면서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것이란 분석이다.윤동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주요 메모리 고객사가 HBM4 경쟁력 회복을 위해 투자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와이씨의 실적도 이에 맞춰 성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현대차증권은 와이씨가 올해 70대 이상의 HBM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주요 고객사가 내년 HBM 생산능력(Capa)을 대폭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되면서 관련 장비 수요 역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시장에서는 와이씨가 국내 장비업체 가운데 유일하게 해당 고객사에 HBM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하고 있다는 점에주목하고 있다. HBM 투자 확대가 곧바로 와이씨의 실적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다는 의미다.고마진 장비 업그레이드 매출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혔다. 와이씨는 올해 2분기부터 주요 고객사에 설치된 D램 웨이퍼 테스터(MT6133) 업그레이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해당 매출은 일반 장비 공급보다 수익성이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하반기 실적에 본격 반영될 전망이다.연결 자회사 샘씨엔에스의 성장도 긍정적 요인으로 평가됐다. 프로브카드 업황 호조에 힘입어 샘씨엔에스의 실적이 빠르게 개선되면서 연결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윤 연구원은 "HBM 투자 확대와 고수익 업그레이드 매출, 자회사 성장까지 더해지며 올해 2분기부터 실적 회복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HBM 시장 확대의 대표적인 수혜주 가운데 하나"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726.30억으로 전년대비 29.1% 증가. 영업이익은 169.90억으로 60.3% 증가. 당기순이익은 289.84억으로 124.2% 증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대신밸런스제2호스팩이 반도체 메모리 테스터 제조 및 판매업체 와이아이케이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변경 상장된 업체. DRAM 및 NAND 메모리 반도체의 전공정 단계를 마친 웨이퍼 상태의 반도체 Device(Die)를 검사하여 불량유무를 분석하고, 불량이 발생한 메모리 Cell을 수리(Repair)하는 기능을 포함한 자동검사 장비(ATE, Automatic Test Equipment)의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반도체 제조장비 부속품도 판매. 최대주주는 샘텍 외(52.29%), 주요주주는 삼성전자(11.70%).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112.41억으로 전년대비 17.22% 감소. 영업이익은 106.00억으로 23.66% 증가. 당기순이익은 129.26억으로 0.3.6% 증가.
2020년 3월23일 172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5월7일 241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682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6일 186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6일 1196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2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4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54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