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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21841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7 16:56
개미신사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0.7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5.52% 증가. 영업이익은 216.71억으로 194.33% 증가. 당기순이익은 173.72억으로 143.00% 증가. 

올 3분기 연결기준 누적매출액은 1656.5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1.57% 증가. 영업이익은 405.95억으로 109.21% 증가. 당기순이익은 380.90억으로 91.72% 증가. 



무선통신 및 방위 산업에서 활용되는 GaN(질화갈륨)트랜지스터/전력증폭기 생산/판매 전문기업 RFHIC의 3분기 실적은 매출액은 전년대비 77% 증가한 715억원, 영업이익 은 103% 증가한 149억원(영업이익률 20.9%)으로 추정,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다.

10월22일 KB증권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 하락은 아쉬우나, RF머트리얼즈의 호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울러 상반기 확보된 방산 부문 수주 (2월 Raytheon향 296억원, 3월 LIG넥스원향 192억원, 6월 Collins Aerospace향 220억원 등)들이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되기 때문이다.

3분기 말 기준 누적 수주잔고는 1,900억원 수준으로 예상, 4분기 실적은 국내외 방산 실적의 계절적 성수기 효과로 인해 3분기 대비 더욱 개선된 매출액 956억원 (+39% YoY), 영업이익 210억원 (+83% YoY, 영업이익률 22.0%)으로 추정된다.

여전히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하반기 들어 다소 잠잠해진 RFHIC의 내러티브는 연말/연초를 전후로 재차 부각될 것으로 기대된다. 방산과 통신, 두 분야 모두 강력한 수주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방산은 연내 미국 민간 공항 항공 관제 레이더향 추가 수주 (Raytheon향)가 예상되는 가운데, 천궁2 관련 대규모 수주도 기대된다.

통신 분야는 경쟁사인 NXP의 통신장비 분야 이탈 (전장/산업용 시장에 집중)에 따른 에릭슨향 수주가 2028년부터 본격화할 전망이다.

RF머트리얼즈의 CPO 관련 수혜(루멘텀에 펌프 레이저 패키지를 공급) 강도도 4분기를 기점으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하나증권은 9월16일 질화갈륨(GaN) 기반 무선주파수(RF) 전력증폭기와 트랜지스터를 생산해 통신·방산 시장에 공급하는 'RFHIC'에 대해 방산 수출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내년 통신용 트랜지스터(TR) 공급 부족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실적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5만원을 유지했다.RFHIC는 올해 상반기 방산 부문 수출 확대와 연결 자회사 RF머트리얼즈의 실적 개선에 힘입어 성장세를 이어갔다. 하반기에는 루멘텀과 레이시온향 매출 증가로 실적이 추가 개선될 것으로 예상됐다. 하나증권은 올해보다 내년 통신 부문의 실적 기여가 본격화되면서 이익 규모가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내다봤다.

통신 부문에서는 미국과 국내 신규 주파수 공급 및 5G SA(단독모드) 구축 가능성에 주목했다. 미국은 내년 4월 어퍼 C밴드 주파수 경매를 확정한 상태다. 국내에서도 상대적으로 사용량이 적은 5G 주파수의 확대 필요성이 거론되고 있다는 설명이다.하나증권은 피지컬 인공지능(AI) 경쟁이 통신 인프라 투자 확대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AI와 네트워크, 로봇의 연결성이 피지컬 AI 구현에 중요해지면서 선진국을 중심으로 신규 주파수 할당과 통신망 투자가 확대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김 연구원은 "결국 AI·네트워크·로봇 경쟁력이 피지컬 AI 성과를 결정할 가능성이 높다"며 "선진국을 중심으로 2027년에는 신규 주파수 할당 및 투자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아 통신 부문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RFHIC의 실적도 한 단계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통신용 트랜지스터 공급 여건도 실적 변수로 꼽혔다. 하나증권은 내년 시장 수요가 증가하는 반면 공급업체는 줄어들면서공급 부족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NXP의 통신사업 철수와 미국·국내 주파수 경매 가능성을 주요 근거로 제시했다.통신용 트랜지스터는 기지국에서 무선 신호를 증폭하는 전력증폭기의 핵심 부품이다. RFHIC는 GaN 기반 트랜지스터와 전력증폭기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어 통신장비 투자가 확대되고 공급업체가 감소할 경우 관련 수요가 늘어날 수 있다는 설명이다.김 연구원은 "2027년에도 RFHIC가 시장 기대치를 웃도는 실적을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며 "시장 수요는 커지는 데 공급할 업체가 줄어드는 전형적인 공급 부족 상황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실적 성장세는 올해 하반기부터 이어질 것으로 전망됐다. 하나증권은 RFHIC의 3분기 매출액을 690억원, 영업이익을 153억원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22.2%로 추정했다. 4분기에는 매출액 964억원, 영업이익 200억원으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내년에도 분기별 외형과 이익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내년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658억원, 143억원으로 추정했으며 2분기 725억원·169억원, 3분기 813억원·199억원, 4분기 984억원·242억원을 전망했다. 4분기 영업이익률은 24.6%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했다.연간 기준으로는 올해 매출액이 26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9.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542억원으로 75.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매출액은 3180억원으로 22.3%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53억원으로 38.9%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수익성도 개선될 것으로 봤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16.6%에서 올해 20.9%, 내년 23.7%로 상승할 전망이다. 



국내 광통신 관련 종목들이 8월10일 급등한 채 장을 마쳤다. 지난주 미국이 중국산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규제를 추진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에 대한 반사 수혜 기대감이 이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코스닥 시장에서 대한광통신[010170]은 22.51% 폭등한 1만4천40원에 마감했다. 

RFHIC[218410](12.28%)와 이노인스트루먼트[215790](2.72%), 빛과전자[069540](3.66%), 라이콤[388790](2.93%), 우리넷[115440](6.66%), 기가레인[049080](1.64%) 등 다른 광통신 관련 종목들도 강세였다. 

지난주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가 데이터센터 부품인 광트랜시버에 대한 수입 금지 조치를 마련 중인 것으로 알려진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앞서 로이터통신은 미 FCC가 중국산 신형 광트랜시버 수입을 금지하는 규제안을 마련 중이라고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현지시간 4일 보도했다. 

신한투자증권 강진혁 연구원은 최근 "미·중 패권 경쟁 이어지는 가운데 FCC 광트랜시버 수입 규제 여파에 일부 광통신(종목)은 재차 올랐다"고 말했다. 



6월4일 통신장비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통신장비를 인공지능(AI) 확산의 핵심 수혜 분야로 언급하면서 관련 종목에 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분석된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2분 기준, 라이콤은 전일대비 21.16% 오른 4580원에 거래 중이다. 같은시각, 이노인스트루먼트는 전일대비 17.63% 오른 1688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 RFHIC(13.47%), 오이솔루션(11.16%), 에치에프알(9.85%), 케이엠더블유(9.43%), RF머트리얼즈(8.37%), RF시스템즈(7.93%), 자람테크놀로지(6.79%), 빛과전자(6.72%), 삼지전자(5.95%) 등 통신장비 관련 종목들이 동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번 상승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광통신 및 네트워크 장비 수요 증가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젠슨 황 CEO는 지난 2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26 행사 직후 글로벌 미디어와의 질의응답에서 "AI는 결국 모든 기기로 확산될 것"이라며 PC,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로봇, 통신장비, 위성 등을 대표적인 수혜 분야로 꼽았다.증권가에서는 AI 데이터센터 구축 확대가 고속 광통신 장비와 네트워크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은 무선통신 업종 내 실적 호전주를 중심으로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업황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RFHIC가 계열사를 통해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수요 증가에 대응한 시설 투자에 나선다. 기존 GaN 기반 통신·방산 부품 사업에 더해 광통신·레이저 패키지 영역에서 성장축을 넓히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5월8일 전자공시시스템 다트에 따르면 RFHIC 그룹 자회사 RF머트리얼즈는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소재 토지 취득 계약을 체결했다. 취득가액은 97억5300만원, 취득 예정일은 오는 7월 31일이다.

이번 토지 매입은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 사전 작업으로 해석된다. RF머트리얼즈는 앞서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매출 증가에 따른 시설 및 운영 자금 조달”이라고 밝힌 바 있다. 토지 확보와 자금 조달이 맞물리면서 신규 생산시설 투자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고 있다.

RF머트리얼즈는 광통신 패키지, RF 파워 트랜지스터용 패키지, 레이저 모듈용 패키지 등을 제조·판매하는 회사다. 광화합물 반도체인 인듐인·갈륨비소, RF 화합물 반도체인 질화갈륨·갈륨비소 등을 트랜지스터와 전력증폭기에 안착시키는 패키지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히트싱크 소재 기술과 적층세라믹 기술을 기반으로 광통신과 5G 시장에도 진출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은 광통신 부품 수요를 키우고 있다. GPU 서버 간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기 위해 고속·고용량 광모듈과 레이저 관련 부품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광통신 패키지와 레이저 모듈 패키지 공급 능력도 데이터센터 부품 공급망에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RFHIC 입장에서는 자회사 RF머트리얼즈의 투자 확대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다. RFHIC는 GaN 기반 RF 전력증폭기와 트랜지스터를 주력으로 통신장비와 방산 시장을 공략해왔다. RF머트리얼즈는 패키지·소재 기술을 기반으로 광통신·레이저 부품 영역을 맡고 있어 그룹 사업 포트폴리오를 넓힐 수 있다.

시장에서는 RFHIC 성장이 통신·방산·자회사로 다변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방산 부문 수주와 통신장비 투자 재개 기대에 더해 RF머트리얼즈의 AI 데이터센터향 패키지 수요가 가세하면 중장기 실적 개선 여지가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1분기 호실적을 기록함에 따라 올해 높은 이익 성장 달성 가능성이 높아졌다”며 “올해엔 방산, 내년엔 통신부문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내후년까지 높은 이익 성장을 지속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꼽히는 질화갈륨(GaN) 기반 기술이 주목받는 가운데 RFHIC가 고주파 반도체 시장에서 핵심 기업으로 부상하고 있다.

4월19일 한국IR협의회는 보고서를 통해 RFHIC가 GaN 기반 RF 반도체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통신과 방산, 위성통신 등 다양한 산업에서 성장 기회를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RFHIC는 GaN 소재를 활용한 반도체 소자와 모듈을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주요 제품은 무선주파수(RF) 전력증폭기와 트랜지스터, MMIC(단일 집적 마이크로파 회로) 등으로, 통신 인프라의 핵심 부품으로 활용된다.

GaN은 기존 실리콘 대비 고전압과 고주파 환경에서 효율이 뛰어난 소재로 평가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5G 기지국과 같은 고주파 통신 장비에서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으며, 차세대 반도체 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RFHIC는 설립 초기부터 GaN-on-SiC 공정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에 집중해왔다. 이를 통해 고출력·고효율 특성을 갖춘 제품을 구현하며 글로벌 통신 장비 업체들을 고객으로 확보했다.

5G 통신 인프라 확산은 RFHIC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해왔다. 기지국용 전력증폭기 모듈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제품 공급이 확대됐고, 이를 기반으로 실적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

최근에는 사업 영역을 더욱 확장하고 있다. 방위산업과 위성통신 분야에서도 GaN 기반 반도체 수요가 증가하면서 신규 시장 진입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 이는 통신 외 영역으로의 포트폴리오 다변화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시장에서는 RFHIC가 GaN 기반 기술을 통해 고부가가치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고주파·고출력 환경이 요구되는 산업에서는 GaN의 장점이 더욱 부각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다만 통신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따른 수요 변동은 주요 변수로 꼽힌다. 또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의 기술 경쟁 역시 지속적으로 심화될 가능성이 있다.

RFHIC는 장기간 축적된 기술력과 글로벌 고객 기반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시장 지위를 확보하고 있다는 평가다. 특히 GaN 기술은 향후 다양한 산업으로 확장될 가능성이 높은 핵심 기술로 꼽힌다.

시장에서는 RFHIC를 단순 부품 공급 업체가 아닌 차세대 반도체 기술 기업으로 재평가해야 한다는 시각도 나오고 있다. 이는 향후 기업 가치 상승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RFHIC(218410)는 RFHIC은 레이시온 캐나다(Raytheon Canada Limited)와 506억3880만원 규모의 고출력 전력증폭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인 1148억7596만원 대비 44.0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2월13일부터 2027년 2월1일까지다. 대금은 청구서 발행 또는 수령 후 30일 이내 지급된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56.23억으로 전년대비 61.5% 증가. 영업이익은 304.82억으로 1892.5% 증가. 당기순이익은 349.90억으로 77.6% 증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엔에이치스팩8호가 기타 무선통신장비 제조업체 RFHIC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변경상장. 무선 통신, 방위 산업 및 RF 에너지 분야에서 활용되는 질화갈륨(Gallium Nitride, GaN) 반도체를 개발 및 생산. 주요 제품은 GaN 트랜지스터, GaN 전력증폭기 그리고 Microwave Generator가 있으며 전체 매출액의 90% 이상 차지.최대주주는 조덕수 외(34.40%) 상호변경 : 엔에이치스팩8호 -> RFHIC(17년9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48.76억으로 전년대비 3.1% 증가. 영업이익은 15.30억으로 404.95% 증가. 당기순이익은 196.99억으로 11.40% 증가. 


2017년 9월27일 7332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5월12일 1269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4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7일 68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3일 4265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27일 53900원에서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53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72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2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57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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