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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브이엠(29531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7 07:53
개미신사



일론 머스크가 이끄는 우주 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상장 후 2번째 발표된 분기 실적 발표에서 흑자를 기록했다. 인공지능(AI) 수요 급증으로 데이터센터 임대 계약이 늘어난 효과다. AI 사업 매출이 스타링크를 넘어서면서 AI가 스페이스X의 최대 사업이 됐다.

스페이스X는 10월20일(현지 시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1% 성장한 145억 8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56억 달러)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시장조사기관 런던증권거래소그룹(LSEG)이 집계한 시장분석가들의 전망치 평균인 127억 2000만 달러도 크게 웃돌았다.

매출 급증 배경은 AI 사업이 9배 성장했기 때문이다. 스페이스X의 AI 매출은 75억 6000만 달러로 커넥티비티 사업(52억 5000만 달러)을 추월했다. 앤트로픽, 구글 등 AI 개발사에 남는 컴퓨팅 용량을 임대하는 계약을 체결하면서 매출이 뛰었다. 스페이스X는 9월말 기준 설치된 컴퓨팅 용량이 1.7기가와트(GW)에 달한다고 밝혔다. 1년 전 스페이스X의 AI 매출은 8억 1300만 달러였다. 커넥티비티에는 저궤도 위성 통신인 스타링크 사업이 포함된다.

그동안 스타링크 사업에서 주로 돈을 벌었지만 이제는 AI 사업이 주 매출원이라는 뜻이다. 스페이스X가 ‘그록’으로 대표되는 AI 사업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AI 코딩 스타트업인 커서를 600억 달러에 인수한 것이 실적에 반영되면서 AI 사업이 급팽창했다. 스페이스X는 이번 분기 실적 발표부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처럼 AI 대신 슈퍼인텔리전트(SI·초지능)라는 표현을 썼다.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28억 달러와 44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분기에 5억 41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지만 이번에 흑자로 

전환한 것이다. 시장 예상치인 18억 8000만 달러도 웃돌았다. 1년 전에는 10억 5000만 달러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흑자 전환으로 조정 주당순이익(EPS)이 35센트를 기록하면서 시장 예상치(13센트)의 3배에 육박했다.

AI 매출이 크게 늘었지만 여전히 가장 많은 이익을 낸 사업은 스타링크다. 연결 영업이익은 2배 증가한 23억 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AI 사업은 4억 31000만 달러의 흑자를 냈다. 스타링크 가입자 수는 1360만 명을 기록하며 전 분기(1200만 명) 대비 증가했으나 증가 속도는 둔화됐다. 가입자당 평균 수익(ARPU)은 3개월새 66달러에서 69달러로 상승했다. 스페이스X는 3분기 말 기준으로 3800대 이상의 항공기에 스타링크가 설치됐다고 밝혔다. 아메리칸항공을 비롯한 여러 주요 미국 항공사들이 스타링크 고객이다. 시장은 스타링크 가입자를 1219만 명으로 예상했다.



에이치브이엠이 해외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와 맺은 슈퍼알로이 공급계약 금액을 약 167억원에서 약 197억원으로 높였다. 회사는 10월1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기재정정 공시를 제출했다.

정정 공시상 계약금액은 167억967만원에서 196억5844만원으로 약 29억5000만원 늘었다. 2025년 매출액 665억3154만원 대비 계약금액 비율은 25.12%에서 29.55%로 변경됐다. 원화 환산에 적용한 환율은 최초 공시일인 6월 19일 기준을 유지했다.

계약 종료일은 2026년 12월 9일에서 2027년 3월 31일로 연장됐다. 대금 지급 조건도 ‘제품 공급 후 30일’에서 ‘인도일 기준 익월 말’로 바뀌었다. 계약 상대방은 공시에서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로 기재됐으며, 회사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국투자증권은 10월6일 에이치브이엠(295310)에 대해 첨단소재 공급 부족이 심화되는 가운데 공장 증설과 우주·에너지·항공 시장 진출이 본격화되고 있어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0만2000원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에이치브이엠은 3공장 증설을 통해 2028년까지 총 생산능력(Capa)을 기존 대비 약 3배 증가한 1조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홍예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첨단소재의 공급 부족 심화 배경으로 두 가지 요인을 꼽았다. 관련해 "급감했던 항공기 생산량이 지난해부터 코로나 이전 수준을 넘어섰고, 공급사의 생산능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며 "대표적인 글로벌 업체인 미국 ATI와 카펜터는 매출의 60% 이상이 항공방산이고 상당 부분을 장기공급계약으로 납품해 신규 물량을 받을 라인이 부족하다"고 설명했다.이어 "두 회사 모두 2025년부터 설비투자(Capex)를 늘리고 있지만 실제 가동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며 "동사는 3공장을 증설해 2차 용해와 단조를 보강해 우주 및 항공·에너지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며, 올해 말 착공해 2027년 말부터 설비가 순차 도입되고 2028년 말까지 증설이 완료될 것"이라고 내다봤다.우주 분야 실적 전망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관련해 "올해 우주향 매출을 전년 대비 99% 증가한 785억원으로 전망한다"고 진단했다.또한 "지난 28일 14차 비행은 부스터와쉽을 회수하지 않은 일회용 비행이었지만, 스타십은 처음으로 정상 궤도에 올라 스타링크V3 위성 26기를 배치하는 데 성공했다"며 "북미 우주 고객사의 차세대 스타링크 위성은 크기와 무게로 인해 스타십으로만 발사할 수 있어 재사용 기술이 완성되기 전에 상용화가 이뤄질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분석했다.아울러 "15차가 10월 말, 16차는 플로리다 신규 발사대에서 비행을 준비하고 있어 발사 간격은 한 달 안쪽으로 줄어들고 있다"며 "현재 첨단소재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미국 대형 소재 공급사가 장기계약으로 인해 생산 여력이 부족한 상황에서 발사 횟수 증가는 동사의 수주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가스터빈과 항공 등 신규 시장으로의 확장성도 짚었다. 홍 연구원은 "국내 발전설비 업체향 가스터빈 소재는 테스트를 마쳤고, 내년 초 터빈 부품 적용 테스트 결과가 발표될 것"이라며 "해당 소재는 해외 특정 기업이 특허로 독점 공급해 리드타임이 1~2년으로 길어 소재 확보가 어려웠으나 특허 만료를 앞두고 공급사를 다변화하려는 것"이라고 해석했다.끝으로 "항공 분야도 국내 항공엔진 국산화 국책과제에서 소재와 부품 승인을 받고 있으며, 국산 엔진이 완성되는 2030년 전에는 정비 물량에 적용될 예정"이라며 "2027년 초 가스터빈 소재를 시작으로 매출 구성이 우주 단일 고객에서 에너지와 항공으로 넓어질 것"이라고 조언했다. 



에이치브이엠은 9월9일 올해 상반기 우주항공방위 부문 누적 매출 1161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에이치브이엠은 지난해 서산 제2공장 준공을 통한 공급 능력 확대를 바탕으로 우주 사업 호조에 대응하며 이 같은 성과를 거뒀다는 설명이다. 

에이치브이엠은 2022년 하반기 우주항공방위 부문 첫 매출을 기록했다. 사업 초기인 2022년 관련 매출은 13억원이었으나 올해 상반기 누적 매출은 1161억원으로 늘었다.  

특히 올해 상반기 우주 부문 매출은 345억원으로, 전년도 연간 매출의 87%에 해당한다. 현재 수주 잔고는 500억원에 이른다.  

발사 수요 증가에 따라 글로벌 우주발사체 업체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고 있어 긍정적인 시장 환경이 지속되고 있다. 

이 같은 실적은 공급 능력 확대와 독보적인 제조 역량에 기인한다. 에이치브이엠은 지난해 서산 제2공장을 준공하고 하반기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 이 공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첨단 용해설비인 VIM(진공유도용해로)과 VAR(진공아크재용해로)을 갖췄다.  

에이치브이엠은 23년간 고청정 진공용해 제품 생산 기술을 축적해 왔으며, 합금 설계부터 용해·단조·가공·검사에 이르는 전 공정을 자체적으로 수행한다.  

또한 다양한 고객사와 공동으로 기술 과제를 해결하며 독자적인 기술 장벽을 쌓아왔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방위용 니켈(Ni)계 초내열합금 단조품 시장에서 미국의 대표적인 원소재 1차 협력사(Tier 1) 기업인 ATI, Carpenter Technology와 경쟁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에이치브이엠은 자사 초내열합금 소재에 대한 독자 상표권 출원도 추진 중이다. 글로벌 메이저 기업들이 독점해 온 시장에서 독자적인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해서다.  

에이치브이엠 관계자는 “용해부터 품질 검사까지 전공정을 자체 제어하는 기술적 신뢰성을 갖췄기에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우주 시장에서 가시적인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앞으로 기술 브랜딩을 강화해 글로벌 첨단 소재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291.5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4.28% 증가. 영업이익은 20.11억으로 46.64% 감소. 당기순이익은 89.99억 적자로 29.91억에서 적자전환.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524.2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6.50% 증가. 영업이익은 64.28억으로 31.32% 증가. 당기순이익은 55.85억 적자로 35.77억에서 적자전환. 



에이치브이엠(295310)은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와 77억 5037만원 규모의 슈퍼 알로이(Super Alloy)·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25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의 11.65%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5월 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 정보(계약상대방의 기업명, 계약상대방의 최근 매출액, 회사와의 관계, 납품 품목)는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기재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에이치브이엠(295310)은 우주항공 금속 유통회사와 167억원 규모의 슈퍼 알로이(Super Alloy)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25.12%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대상은 상대방의 영업기밀 비공개 요청에 따라 밝히지 않았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다.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665.32억으로 전년대비 47.4% 증가. 영업이익은 58.37억으로 67.8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98.31억으로 83.8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첨단금속 전문 제조업체. 주요 제품으로는 우주항공 구리합금 소재, 항공기 부품용 베타 열처리 타이타늄 합금, Ni계 초내열합금, 고청정 인바합금, 스퍼터링타겟 등이 있으며, 반도체, 전기/전자, 우주/항공/방위, 석유/화학, 에너지/발전 등의 다양한 산업군에 걸쳐 300개가 넘는 고객을 확보.최대주주는 문승호 외(47.72%). 


2024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451.40억으로 전년대비 8.88% 증가. 영업이익은 67.89억 적자로 37.28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3.88억 적자로 60.56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2024년 7월18일 1046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작년 8월4일 393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21일 168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5월26일 1447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29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6일 86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5일 54100원에서 저점을 찍고 21일 76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47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7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27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9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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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3분기 서프라이즈 실적 발표: 매수 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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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써키트(00781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