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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슨(44684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6 16:42
개미신사



키움증권은 10월26일 지슨에 대해 최근 망분리 완화 관련 속도조절론과 내년 보안 규제 의무 시행 등에 따른 수혜를 예상하며 회사가 중장기 성장 기틀을 다졌다고 분석했다.       

김학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최근 금융권을 비롯한 해킹 이슈 확대로 인해 망분리 완화와 관련된 속도조절론이 대두되고 있다"며 "결국 폐쇄망 보안의 대안으로 물리적 보안 수요가 늘어날 수밖에 없다"고 진단했다.      

특히 내년 1월 시행을 앞둔 주민등록번호 분리보관 의무화 제도에 물리적 보안 부분이 포함되어 있어 관련 수요가 더욱 폭발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슨은 도청탐지, 불법촬영, 무선백도어 등 3대 보안솔루션을 주력으로 제공하고 있다. 이 중 캐시카우인 도청탐지 장치는 98.9%의 독점적 시장 지위를 바탕으로 꾸준한 매출을 기록 중이다.       

불법촬영 탐지 제품은 내년 2월 공중화장실 26만 칸에 대한 설치 의무화 조치에 따라 관련 시장이 개방을 앞두고 있으며, 회사는 현재 60% 수준인 점유율을 80%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학교 및 상업시설 등 준공공 시장으로 적용이 확대될 경우 잠재 시장은 200만 칸 규모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무선백도어 솔루션의 경우 올해부터 영업활동이 활발해진 영역으로, 상반기 시범 사업을 통한 도입이 진행 중이다.       

김 연구원은 "무선백도어와 관련해 해당 매출로 상반기에만 17억원을 달성했으며, 올해 연말과 내년부터는 전체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주도 기대되는 상황"이라며 "제품 특성상 면적당 설치가 이뤄져 대단위 면적인 데이터센터는 큰 규모의 매출 실현이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금융권 및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무선백도어 도입이 활발해지면서 가장 높은 성장성이 나타날 사업 부문"이라고 덧붙였다.       

사업 순항에 힘입어 지슨의 2026년 연간 실적은 매출액 194억원으로 전년 대비 71.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억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할 것으로 관측됐다. 4분기에 실적이 집중되는 구조상 하반기 실적 확대 폭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       

김 연구원은 "동사 제품 매출원가율은 20~25% 수준에 불과하기 때문에 손익분기점(BEP) 레벨을 넘어서면 본격적으로 레버리지가 발생하는 구조"라며 "내년 의무시행 확대로 구축 매출이 늘어나게 된다면 이후 유지보수 및 관제서비스 등 반복매출이 깔리게 되는 구조이기 때문에 계단식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딸고 있는 가운데 지슨이 'AI 해킹 시대의 보안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10월12일 회사 측에 따르면 지슨은 망분리를 아무리 강화해도 남는 마지막 빈틈인 '무선백도어'를 잡아내는 탐지 시스템을 국내 5대 은행에 모두 공급한 회사다.       

인공지능(AI) 해킹에 맞서는 금융권의 대책은 결국 고객 정보와 핵심 시스템이 있는 내부망을 바깥 인터넷과 더 철저히 떼어 놓는 '망분리' 강화로 귀결된다.       

그러나 망분리를 아무리 강화해도 '무선백도어'는 막지 못한다. 서버나 전산장비 안에 몰래 심어 놓은 작은 무선 장치, 이른바 '무선 스파이칩'이 인터넷선 대신 전파로 바깥과 몰래 통신하는 뒷문이다.       

외부 인터넷을 끊고 핵심 시스템을 안에서만 돌리는 방식으로 망분리를 강화하더라도, 이를 무력화하는 유일한 침투 방식이 바로 무선백도어 해킹이다. 이 때문에 금융권에서는 망분리에 더해 허가받지 않은 전파까지 24시간 감시해야 한다는 인식이 퍼지고 있고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고 있다. 지슨은 이 무선백도어를 잡아내는 탐지 시스템으로 국내 시장을 선점했다. 건물 안 전파를 24시간 감시하다 수상한 신호가 잡히면 경보를 울리고 위치까지 추정해 알린다. 보안 담당자는 그 자리에서 의심 장치를 찾아 조치하면 된다.        

지슨의 시스템은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 등 국내 5대 은행을 비롯해 금융회사 16곳에 공급됐고, 글로벌 반도체 대기업 등에도 납품됐다. 올해 상반기 무선백도어 보안 분야 매출은 전년 같은 기간의 약 7배로 늘었다. 도입한 은행이 감시하는 공간을 넓힐 때마다 장비가 추가로 들어가는 구조라, 첫 납품 뒤에도 매출이 이어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슨 관계자는 "이번 금융권 사고를 계기로 핵심망 보안뿐 아니라 외부 접점과 장비 반입, 허가받지 않은 전파까지 관리 범위를 점검해야 한다"면서 "주요 금융기관에서 쌓은 구축 경험과 무선 원천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확대 구축과 해외 시장 공략을강화해 보안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지슨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73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48억8000만원 대비 50.8% 증가했다고 8월13일 밝혔다.상반기 영업손실은 14억3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28억6000만원에서 적자폭을 50% 줄였다. 지슨은 이날 2026년 반기보고서를 공시했으며, 반영된 수치는 지난 7월 발표한 잠정실적과 동일하다.2분기만 놓고 보면 매출액은 4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2% 늘었다. 2분기 영업이익은 4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11억4000만원의 영업손실에서 흑자로 돌아섰고, 당기순이익도 3억9000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상반기 실적은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시스템 'Alpha-H'가 견인했다. Alpha-H는 정보기술(IT)·전산장비 등에 무단으로 설치된 초소형 무선 스파이칩의 비인가 무선주파수(RF) 신호를 24시간 상시 탐지하고, 이상 신호 발생 시 위치를 추정하는 시스템이다. Alpha-H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7배 증가했으며, 상반기 매출만으로 전년도 연간 무선백도어 보안 매출의 2배를 넘어섰다. 금융권 도입 확대와 반도체 등 신규 산업군 공급 확대가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지슨은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시스템 'Alpha-C'도 성장 축으로 제시했다. Alpha-C는 공중화장실 대변기 칸에 설치된 초소형·위장형 불법촬영 카메라를 실시간 감지하고, 인공지능(AI) 기반 이상행동 인식 기술로 칸막이 상단에서 발생하는 촬영 시도를 감지하면 경고방송으로 대응한다.Alpha-C는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부문을 비롯해 교육·민간 분야 등 130여 곳의 기관·시설에 도입돼 있다. 서울 소재 다수 대학을 포함한 교육기관 50여 곳도 Alpha-C를 도입했다. 조달청 우수제품·혁신제품으로 지정돼 지자체가 경쟁입찰 없이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조달데이터허브 기준 2021년부터 2026년 6월 30일까지 약 5년 6개월간 지슨의 불법촬영 탐지시스템 공공 조달시장 누적 점유율은 51.31%로 1위다.지난 7월 23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은시장·군수·구청장이 설치해야 하는 공중화장실 안전관리시설에 불법촬영 탐지시스템을 포함하는 내용을 담았다. 개정안은 11일 공포됐으며 2027년 2월 12일 시행된다.지슨이 행정안전부 전국공중화장실 표준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한 의무화 대상 시장 규모는 전국 약 26만4000칸, 판매 기준 약 2900억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 시·도교육청 조례로 상시점검체계 구축이 의무화된 학교와 개방화장실로 지정된 백화점·업무시설 등 상업용 건물, 문화·의료·복지시설을 더한 전체 잠재 시장은 약 233만 칸, 판매 기준 약 2조5600억원이라는 것이 회사 산정이다. 이 수치는 국토교통부 전국 건축물 현황(2024년 4월)과 교육통계를 기반으로 표준 오피스 화장실 밀도를 적용해 산출됐다.지슨 관계자는 "반기보고서를 통해 2분기 흑자전환과 상반기 매출 성장, 영업손실 축소 흐름을 확인했다"며 "하반기에는 Alpha-H의 도입 확산을 이어가는 한편, 공중화장실법 개정에 따른 Alpha-C 수요 확대에도 대응해 매출 성장과 수익성 개선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보안 전문기업 지슨은 공중화장실에 불법촬영 탐지시스템 설치를 의무화하는 '공중화장실 등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관련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고 7월2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Alpha-C(알파씨)를 공급하는 지슨은 이번 법 개정으로 상시형 탐지시스템이 '선택 설비'에서 '법정 안전관리 시설'로 전환됐다며, 전국 지자체 단위의 신규 조달 시장이 열린 것으로 평가했다.      
시장의 기초 체력은 이미 갖춰져 있다. 행정안전부는 올해부터 3개년 계획으로 공중화장실 7500개소에 탐지시스템 설치를 지원하는 '24시간 안전화장실' 사업(국비 보조율 50%)을 집행 중이다. 지슨이 행정안전부 전국공중화장실 표준데이터를 기반으로 산정한 잠재 시장 규모는 전국 약 26만4000칸, 판매 기준 약 2900억원이다.      
시장은 의무화 대상인 공중화장실에서 멈추지 않는다. 시·도교육청 조례로 상시점검체계 구축이 의무화된 학교, 개방화장실 지정과 자발적 도입 수요가 형성된 백화점·업무시설 등 상업용 건물로 법이 세운 '상시형 탐 표준이 확산되는 구조다. 이미 서울 소재 다수 대학을 포함해 교육기관 50여 곳이 알파씨를 도입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지슨은 국내 공공 불법촬영 탐지 시장 점유율 50% 이상의 1위 사업자다. 알파씨는 열원 분석 기술로 유선·무선·메모리 저장형 등 모든 유형의 몰래카메라를 탐지하고, 인공지능(AI) 이상행동 감지로 공중화장실 불법촬영 범죄의 76%를 차지하는 침입형 불법촬영 범죄까지 대응하는 방식의 제품이다.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경찰청·한국철도공사·서울시 지하철 등 공공 60여곳을 포함해 130여개 기관·시설에 도입됐다. 조달청 우수제품·혁신제품으로 지정돼 지자체가 경쟁입찰 없이 수의계약으로 구매할 수 있다.      
한동진 지슨 대표는 "개정된 공중화장실법은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의 설치뿐 아니라 오작동·운영실태 점검까지 의무화해, 24시간 관제와 월간 운영 보고서를 갖춘 지슨에 구조적으로 유리한 환경이 조성됐다"며 "법이 세운 상시형 탐지 표준은 공중화장실을넘어 학교와 상업시설로 확산될 수밖에 없는 만큼, 올해와 내년이 시장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48.9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2.01% 증가. 영업이익은 4.62억으로 11.4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3.89억으로 13.3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73.5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0.83% 증가. 영업이익은 14.29억 적자로 28.5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4.82억 적자로 31.2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112.96억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66.44억 적자로 17.6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107.29억 적자로 20.62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키움제8호스팩이 지슨을 흡수합병함에 따라 변경상장된 업체. 국내 최고의 전파분석 기술을 보유한 무선보안솔루션 사업을 영위. 주요 제품으로는 스마트 무선도청 상시 방어 시스템(Alpha-I), 상시형 무선도청 탐지 시스템(Alpha-S), 이동형 전파 탐지기(Alpha-P),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Alpha-H),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Alpha-C)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한동진 외(20.60%). 


2024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135.76억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17.65억 적자로 16.42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0.62억 적자로 11.05억에서 적자전환. 


올 7월29일 239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16일 4035원에서 고점을 찍고 긴 윗꼬릴 달며 눌리는 중으로, 


손절점은 336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3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8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4235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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