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첨단·복합소재 전문기업 아이씨에이치(368600)는 삼성전자의 1차 벤더코드를 취득했다고 10월26일 밝혔다.1차 벤더코드 취득으로 향후에는 소재와 반제품은 물론 완제품까지 삼성전자에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됐다. 회사가 보유한 수직계열화 생산체제를 활용해 고객사에 대한 직접 대응능력 강화와 효율적 공급 구조까지 구축해 경쟁력 확대가 기대된다.아이씨에이치는 그동안 1차 벤더코드 등록사를 통해 삼성전자에 주요 제품을 공급해 왔다. 주요 공급 품목은 전자파 차폐용 가스켓, 고기능성 폴리우레탄(PU) 폼, 필름형 박막 안테나(MFA) 등이다. 최근에는 폴더블폰에 적용되는 전자파 차단 가스켓 및 완충 소재를 공급하며 프리미엄 라인에 대한 대응력을 확대하고 있다.회사는 1차 벤더코드 취득을 계기로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신규 품목 적용을 위한 기술개발과 경쟁력 강화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또한 공급 레퍼런스를 활용 해외 고객사 대상으로 영업망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회사 관계자는 "이번 삼성전자 1차 벤더코드 취득으로 소재부터 반제품, 완제품까지 직접 공급할 수 있게 됐다"며 "품질 경쟁력은 물론 안정적 공급을 위한 양산 능력에 대한 고객사의 신뢰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이어 "직접 공급체계 구축을 계기로 고객사 대응능력을 강화하고 효율성제고를 통해 수익성까지 개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첨단·복합소재 전문기업 아이씨에이치는 애플의 첫 폴더블 스마트폰 '아이폰 듀오'의 초기 판매 호조에 힘입어 관련 소재 공급이 확대될 전망이라고 10월23일 밝혔다. 회사는 올해 4·4분기 공급물량이 당초 계획의 2배 이상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아이씨에이치는 아이폰 듀오에 폴리에틸렌(PE)폼을 공급하고 있다. 기기 내부의 충격을 흡수하고 접힘부의 내구성을 높이는 소재다. 아이씨에이치 관계자는 "품질 경쟁력과 함께 고객사의 요구 기준 및 공급물량 변화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수직계열화 공정을 바탕으로 수주에 성공했다"고 설명했다.이날 정식 출시된 아이폰 듀오는 사전예약 직후 초기 물량이 품절되는 등 출시 초반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업계에서는 내년까지 애플 폴더블폰의 예상 출하량이 약 1400만대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아이씨에이치는 이러한 판매 흐름에 따라 PE폼 공급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가 예상하는 4·4분기 공급물량은 당초 계획의 2배 이상이며, 금액 기준으로는 월 20억원대 규모다.삼성전자 폴더블폰에도 주요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아이씨에이치는 '갤럭시 Z8' 시리즈에 완충용 폴리우레탄폼과 전자파 차단 가스켓을 공급 중이다. 회사는 삼성전자와 애플의 폴더블폰 판매 확대가 소재 수요 증가로 이어지면서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전자소재 업계 관계자는 "폴더블폰은 반복적으로 접고 펼치는 구조인 만큼 충격 흡수와 접힘부 내구성을 뒷받침하는 소재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주요 제조사에 소재를 공급하는기업은 고객사의 판매 확대와 생산량 증가가 추가 공급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첨단 소재·부품 전문기업 아이씨에이치(368600)는 주식병합을 완료하고 오는 22일 거래를 재개한다고 10월20일 밝혔다.아이씨에이치는 지난 8월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5대 1 주식병합 안건을 의결했다. 적정 유통주식수 유지와 주가 안정화를 통한 주주가치 제고 목적으로 주식병합 완료 후 발행주식 총수는 약 516만주로 축소됐다.아이씨에이치는 자본구조 정비에 이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실적개선에 적극 나선다. 고정성 경비 절감을 통한 비용 효율화 작업을 이미 마치고 매출 증가를 위한 신규 고객사 확보와 적용처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영업 강화 노력은 이미 성과로 나타나고 있다. 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향 폴더블폰 소재 수주에 성공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양산에 나섰다. 추가로 휴머노이드 로봇, 자동차 등에 적용되는 소재 및 부품 신규 수주로 향후 지속적인 실적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회사 관계자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주식병합이 완료된 만큼 향후에는 실적개선을 통해 주가가 재평가 받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신규 고객사 확보와 적용처 확장 노력의 성과가 가시화되고 있어 하반기부터 점진적 실적 증가가 전망된다"고 말했다한편 아이씨에이치는 친환경 독자 기술을 보유한 첨단 IT 소재·부품 전문기업으로 주요 제품으로 온디바이스 AI 기기의 전자파를 차단하는 RF 가스켓과 부품을 보호하는 고기능성 완충 폼(PU·PE) 등이 있다.글로벌 스마트폰 제조사에 노이즈 차단 및 완충 소재(PU·PE)를 공급 중에 있으며, 기존 모바일 중심에서 글로벌 전기차 기업의 휴머노이드 로봇용 고기능 폴리우레탄(PU)폼 소재 양산 납품을 시작했으며 차세대 첨단 산업군으로 사업 영역을 대폭 확장하고 있다.
첨단 소재·부품 전문기업 아이씨에이치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에 고기능성 폴리에틸렌(PE) 폼 소재를 공급한다. 9월10일 아이씨에이치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7월부터 애플의 차세대 폴더블폰에 적용되는 PE폼 기반 고기능성 소재를 양산 공급하고 있다.애플은 전날 첫 폴더블 아이폰인 'iPhone Duo'를 공개했다. 아이씨에이치는 이번 제품 공개를 계기로 관련 소재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가 공급하는 PE폼 소재는 초정밀 두께 제어 기술을 적용한 완충 소재다. 부품 사이의 간격을 유지하고 외부 충격을 완화하는 역할을 하며 반복적인 개폐와 압축이 이뤄지는 폴더블폰 환경에서도 소재 성능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아이씨에이치는 기존 삼성전자 폴더블폰에도 기능성 소재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애플 폴더블폰 공급을 통해 삼성전자와 애플 양사의 폴더블폰 공급망을 확보하게 됐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회사는 글로벌 폴더블폰 시장 확대에 따라 관련 고기능성 완충 소재 매출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사업 영역도 확대하고 있다. 모바일 정보기술(IT) 소재 분야에서 확보한 정밀 가공 기술을 기반으로 에너지저장장치(ESS)와 휴머노이드 로봇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계획이다.아이씨에이치 관계자는 "삼성전자에 이어 애플의 폴더블폰까지 당사의 고기능성 폼 소재가 양산 적용된 것은 글로벌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결과"라며 "스마트폰 소재 시장내 입지를 확대하고 다양한 고기능성 신사업 분야로도 점차 확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5.73억으로 전년동기대비영업이익은 20.24억 적자로 33.05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32.63억 적자로 52.0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32.2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영업이익은 12.98억 적자로 77.29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31.35억 적자로 118.45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68.52억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144.92억 적자로 32.30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47.04억 적자로 128.41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친환경 유연소재(Flexible Material) 기반 첨단 회로소자 전문 기술 업체. 주요 제품으로 IT기기에 탑재되어 안테나 기능을 제공하는 친환경 유연 박막 안테나 제품이 있으며, 그 외 복합소재 제품군(전자파 차폐 가스켓, 방열 복합소재 등)과 기초소재 제품군(IT 기기용 점착 테이프 등)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김영훈 외(53.3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45.68억으로 전년대비 49.49%증가. 영업이익은 32.30억 적자로 100.6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28.41억 적자로 106.46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올 6월29일 2455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7월29일 81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4일 323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9월8일 64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26일 3695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49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72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1차로 63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93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