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영국계 투자은행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J.P. Morgan Securities PLC)가 10월 15일자로 코스닥 상장사 엑시콘 주식 70만 3211주(5.39%)를 신규 보유하고 있다고 10월 20일 공시했다. 보고사유는 신규보고의무 발생이며, 보유목적은 경영권에 영향을 주지 않는 단순투자다.특별관계자는 따로 없으며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 본인 단독으로 지분을 보유하고 있고, 이 회사는 영국 런던에 본점을 둔 투자은행(Investment Bank)이다.세부변동내역에 따르면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는 10월 15일 기존에 보유하고 있던 의결권 있는 주식 62만 9367주를 이번 보고서에 처음 반영했다.이어 같은 날 장내에서 10만 7682주를 주당 4만 2344원에 매수해 보유량이 73만 7049주로 늘었다.이후 기타 방법(비고 On-Lend Return)으로 3만 3838주가 줄어 최종 보유량은 70만 3211주로 확정됐다. 이 수량은 전량 의결권 있는 주식으로, 주식등과 주권의 수량·비율이 같다.엑시콘의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는 1305만 797주로, 이번에 보고된 5.39%는 그중 제이.피.모건 시큐리티즈 피엘씨가 확보한 지분 비율이다.
대신증권은 10월8일 엑시콘(092870)에 대해 성장의 시계열이 확대됨을 감안하면 주가 상승 랠리는 지속 가능할 것이기에 주목해야 할 때라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목표주가는 최근 주가 급등에도 불구하고 내년 실적 추정치 상향과 테스트 업종 전반의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감안하면 크게 부담되는 구간이 아니라며 기존 4만1000원에서 6만8000원으로 상향했다.대신증권에 따르면 엑시콘의 내년 예상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8.1% 늘어난 2313억원, 97.7% 성장한 477억원으로 기존 추정치를 상향했으며, 이는 예상 대비 확대된 Gen 6 SSD 테스터의 수요 성장에 기인한다.김진형 대신증권 연구원은 "SSD 테스터의 내년 매출액 추정치를 1260억원으로 대비 69% 상향한다"며 "Gen 5에서 Gen 6로의 SSD 세대 전환에 따른 기존 주요 고객사의 SSD 테스터 수요가 기존 예상 대비 매우 강한 상황으로 파악된다"고 짚었다.이어 "공급 레퍼런스가 있는 해외 고객사의 예상 물량과 Gen 6 SSD 테스터의 단가 상승을 감안하면 현재 추정치도 매우 보수적인 수준"이라며 "AI 데이터센터발 SSD 수요의 지속 확장과 서버향 제품의 경우 전수검사가 이뤄짐을 감안하면 내년 추정치는 최대 1500억원 수준까지 상향될 가능성도 여전히 남아있다"고 강조했다.체급 상승의 핵심 요인으로는 CLT를 지목했다.김 연구원은 "주요 고객사의 베트남팹(Fab) 향 예상 CLT 공급대수는 60대로, 장비 발주는 2028년부터 본격화될 것"이라며 "출시 후 2년간 공급 추정대수가 25대임을 감안하면 CLT의 모멘텀은 여전히 강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끝으로 "CLT 설치대수 누적과 보드 교체 수요 강세 등으로 CIB 수주는 지속 확대되는 모습으로, 반복 매출이 가능한 부품인 만큼 수익성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코스닥 상장사 엑시콘은 중장기적인 사업 안정성 및 우수인력 확보를 위한 그룹사 R&D센터 매입을 목적으로 611억 2500만원 규모의 유형자산을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0월 15일 공시했다.양수 대상 자산은 과천 공공주택지구 내 특별계획구역3(자족1)의 토지 및 건물이다. 양수 금액은 엑시콘의 최근 사업연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2245억 612만 5710원)의 27.23%에 해당하는 규모다.거래상대방은 부동산매매 및 개발 사업을 영위하는 메디파크원피에프브이 주식회사다.양수 계약 체결일은 2026년 10월 15일이며, 양수기준일과 등기예정일은 2032년 8월 31일이다. 거래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되며 자기 자금을 활용해 조달한다.대금 지급은 2026년 10월 29일 계약금 5%(30억 5625만원), 2028년 10월 29일 1차 중도금 5%(30억 5625만원), 2031년 10월 29일 2차 중도금 10%(61억 1250만원)를 지급한 뒤 2032년 8월 31일 준공 승인 후 거래종결 시 잔금 80%를 치르는 조건이다.이번 이사회 결의는 10월 15일 진행됐으며 독립(사외)이사 1명과 감사가 참석했다. 이번 거래는 과천도시공사의 민간사업자 공모 절차를 통해 분양받은 건으로 외부평가는 생략됐다.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엑시콘은 기계 및 장비 업종에 속해 있으며 현재 투자경고 종목으로 지정돼 있다.
엑시콘(092870)은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월23일 오전 10시 10분 전 거래일 대비 6450원(16.97%) 오른 4만4450원에 거래됐다.
CXL 2.0 테스터 양산 공급과 차세대 메모리 검사시장 확대 기대감이 부각되면서 관련 장비주에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CXL은 CPU와 GPU 등 가속기, 메모리를 효율적으로 연결하고 메모리 자원을 유연하게 확장할 수 있도록 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이다. AI 모델이 대형화되면서 서버에 필요한 메모리 용량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제한된 메모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AI 데이터센터의 핵심 인프라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엑시콘은 CXL 테스터 및 검사장비를 개발하는 기업으로, CXL 2.0 테스터의 양산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AI 서버용 차세대 메모리 시장이 확대될 경우 메모리 자체뿐만 아니라 CXL 기반 제품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증하는 검사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CXL 생태계 확대는 관련 장비와 함께 주변 부품 및 반도체 설계자산(IP) 시장으로도 수혜 범위를 넓힐 수 있다. 이날 파두, 네오셈, 오킨스전자, 오픈엣지테크놀로지 등 CXL 관련주가 동반 상승한 것도 이러한 기대감을 반영한 것으로 보인다.
특히 CXL은 단순히 메모리 용량을 늘리는 기술이 아니라 여러 종류의 프로세서와 메모리가 메모리 자원을 공유할 수 있도록 하는 구조라는 점에서 AI 서버와의 연관성이 크다. 데이터센터가 AI 연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서버의 메모리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야 할 필요성이 커질수록 CXL의 활용 영역도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기업들도 CXL을 비롯한 차세대 메모리 기술 확대에 대응하고 있어 향후 CXL 시장이 본격적으로 형성될 경우 메모리 제조사→CXL 컨트롤러→검사장비→소켓·IP 등으로 밸류체인이 확대될 가능성도 거론된다.
CXL(컴퓨트익스프레스링크) 테마가 9월21일 상승 흐름을 보이며 장 초반 시장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AI(인공지능) 고성능 서버 시스템에서 CPU와 가속기, D램, 저장장치 등을 효율적으로 연결하는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이 주목받으면서 관련 공급망 전반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양상이다.
CXL 테마가 강세를 보이는 핵심 배경은 기존 데이터 센터의 처리 지연과 확장성 한계 극복에 있다. CPU 메모리 공간과 연결된 장치의 메모리 간 일관성을 유지해 주는 CXL 기술은 폭증하는 대용량 데이터를 병목 현상 없이 고속 처리할 수 있어 AI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로 평가받는다. 이에 따라 CXL 상용화에 필수적인 검사 장비, 반도체 IP, 기판 등을 공급하는 기업들로 시장의 자금이 강하게 쏠렸다.
가장 눈에 띄는 상승세를 기록 중인 종목은 엑시콘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11분 현재 엑시콘은 8.33% 오른 3만 8350원에 거래 중이다. CXL 테스터 장비 개발을 완료하고 차세대 검사 장비 공급 확대를 추진하면서 시장의 강한 매수세를 이끌어냈다.
오킨스전자가 6.08% 오른 2만 3550원에 거래 중이다. 오킨스전자는 CXL 생산 및 개발 과정에 사용되는 전용 인터포저와 소켓을 개발하며 기술적 수혜 기대감이 크게 반영됐다.
AI 시대 도래에 따른 데이터 처리량 폭증으로 CXL 기술이 반도체 시장의 새로운 게임 체인저로 떠오르고 있다.
엑시콘은 그동안 축적한 테스터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CXL 규격에 최적화된 검사 장비 상용화에 성공했다. CXL은 메모리 공유와 확장성을 극대화해 서버 시스템의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이는 기술로, 엑시콘의 신규 테스터는 고성능 CXL 메모리의 신뢰성을 정밀 검증한다.
엑시콘 주가가 급등 중이다.
8월25일 오전 10시 49분 KRX 기준 엑시콘은 전 거래일 대비 11.76%(2400원) 상승한 2만28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엑시콘에 대한 별다른 공시는 올라온 바 없다.
엑시콘은 반도체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사하는 테스트 장비를 개발·제조하는 기업이다. 지난 2001년 설립됐으며 2015년 코스닥시장에 상장했다. 주요 사업은 반도체 메모리와 관련 부품의 검사장비 개발·판매와 테스트 서비스다.
주요 제품으로는 DRAM 등 메모리 반도체를 검사하는 메모리 테스터와 번인 테스터, SSD 테스터 등이 있다. 최근에는 CXL(Compute Express Link)과 CLT(Chamber Low-Frequency Tester) 등 차세대 메모리 관련 검사장비와 CIS·DDI·AP 등 비메모리 반도체용 테스트 장비 개발도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엑시콘은 DDR5 메모리 검사장비를 개발해 공급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신규 DRAM 양산라인에 CLT를 공급하기 시작했다. CLT는 저주파 영역에서 메모리 반도체의 성능과 신뢰성을 검사하는 장비로, 회사는 기존 외산 장비를 대체할 수 있는 제품으로 개발했다.
SSD 검사장비도 주요 사업 중 하나다.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함께 고성능·고용량 SSD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검사장비 시장도 성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또한 PCIe 규격 고도화에 대응한 차세대 SSD 테스터와 CXL 테스터 개발을 통해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엑시콘은 반도체 검사장비뿐 아니라 자체 설비를 활용한 테스트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2026년에는 삼성전자와 120억654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주요 고객사를 대상으로 장비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
엑시콘(092870)은 삼성전자(005930)와 498억5000만원 규모의 CLT 및 SSD 테스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660억2674만원 대비 75.5%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7월 7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삼성전자는 엑시콘과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14.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15.87% 증가. 영업이익은 41.35억으로 28.3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5.87억으로 17.2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12.7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35.24% 증가. 영업이익은 21.69억으로 85.8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5.21억으로 32.8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 검사장비 기업 엑시콘이 삼성전자향 D램 신규 검사장비 공급을 본격화하면서 실적 성장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인공지능(AI) 서버 확산으로 D램과 낸드플래시 수급이 빠듯해진 가운데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디스크(SSD) 증설 수요까지 늘면서 추가 장비 수주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6월9일 엑시콘 관계자는 “1분기 실적은 연간 기준으로 보면 비중이 크지 않은 구간”이라며 “2분기부터 흑자 전환이 기대되고 올해는 사상 최대 실적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실제 엑시콘은 지난해 3분기까지 적자를 기록했지만 4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되기 시작했다. 올해는 D램과 낸드플래시 시장 회복에 따른 고객사 투자 확대가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주목받는 분야는 D램용 챔버형 저주파 검사장비(CLT)다. CLT는 신규 D램 양산라인에 필수적으로 적용되는 검사장비로 극한 온도 환경에서 메모리 신뢰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한다. 엑시콘은 해당 장비를 개발해 삼성전자 신규 D램 라인 공급을 시작했으며 올해부터 본격적인 매출 인식이 이뤄질 전망이다.
엑시콘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2025년부터 신규 D램 양산라인에 CLT 공급을 시작했으며 현재 1만1520개의 D램을 동시에 검사할 수 있는 장비를 상용화했다. 기존 외산 장비 대비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최근 D램에 이어 낸드플래시 시장도 공급 부족 조짐이 나타나면서 SSD 검사장비 사업 역시 예상 밖 호황을 맞고 있다. 업계에서는 차세대 PCIe Gen6 SSD가 하반기 상용화를 앞둔 가운데 기존 Gen5 SSD 생산량이 예상보다 크게 늘어나면서 추가 장비 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공급되는 SSD 검사장비는 2022~2023년 구축된 PCIe Gen5 기반 생산라인 증설 물량 성격이 강하다. AI 서버용 SSD 수요가 급증하면서 고객사들이 기존 라인을 확대 가동하는 과정에서 검사장비 추가 발주가 이뤄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엑시콘은 이미 PCIe Gen6 SSD 검사 솔루션 개발을 완료한 상태로 향후 Gen6 상용화와 함께 추가 수혜도 기대하고 있다.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PCIe Gen6 및 차세대 메모리 인터페이스인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XL) 검사장비 개발을 완료했다.
이같은 수요 확대에 힘입어 수주도 이어지고 있다. 엑시콘은 4일 삼성전자와 120억6540만원 규모 반도체 검사장비(CIB 등)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8.3% 규모다.
현재 공시 기준 수주잔고는 CLT 등 장비 222억원, CIB 장비 96억원 등 총 318억원 규모다. D램 신규 라인 투자와 SSD 증설 수요가 동시에 나타나면서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60.27억으로 전년대비 108.87% 증가. 영업이익은 0.80억으로 158.9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9.64억으로 13.5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 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15년10월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 주요 제품의 품목군은 메모리 테스트 장비(Module, Burn-in, SSD 등) 등.신규 사업으로 DDR6 DRAM 테스트 위한 차세대 기술 개발, Nand Burn-in Tester 시장 확장 위한 신규 제품, CXL 테스터 구현 및 상용화, 비메모리테스터 중 CIS 테스터 양산 및 DDI 테스터 및 AP 테스터 개발을 추진중.최대주주는 최명배 외(37.86%).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16.11억으로 전년대비 61.59% 감소. 영업이익은 158.97억 적자로 14.65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3.59억 적자로 48.86억에서 적자전환.
2020년 3월23일 3534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다 올 5월6일 417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111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12일 591000원에서 신고가를 갱신 후 밀렸으나 15일 37700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80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0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5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0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