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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인엠텍(44127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5 16:08
개미신사



파인엠텍이 북미 대형 고객사 공급 확대를 계기로 새로운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증권가의 분석이 나왔다. 폴더블 스마트폰 핵심 부품의 생산량이 늘어나는 가운데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매출까지 빠르게 확대되면서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이 동시에 나타날 수 있다는 평가다.

10월21일 한양증권 이준석 연구원은 파인엠텍에 대해 "북미 신규 고객사 진입으로 폴더블 부품의 물량 확대가 본격화되고 있다"며 "대규모 선행 설비투자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향후 생산량 증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파인엠텍은 폴더블 디스플레이에 사용되는 내장힌지와 백플레이트를 생산하는 기업이다.기존 삼성전자와 중국 고객사 중심의 공급망에서 벗어나 올해 북미 대형 고객사로 거래처를 확대했다. 지난 7월 양산에 돌입한 이후 8~9월 생산량을 늘렸으며, 관련 생산라인은 주야간 풀가동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월 생산능력도 100만대 이상 확보한 것으로 파악됐다.한양증권은 내년 폴더블 관련 물동량이 올해보다 50~7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2025~2026년 약 1200억원에 달하는 선행 설비투자가 대부분 마무리되면서 추가 투자 부담은 줄어드는 반면 생산시설 가동률 상승에 따른 고정비 분산 효과는 커질 것으로 전망했다. 올해 사상 최대 매출 달성 가능성도 제시했다.ESS 사업의 성장 속도도눈여겨볼 대목이다. 이 연구원은 "동 사의 ESS용 엔드플레이트 매출은 지난해 약 120억원에서 올해 600억원 이상으로 늘어나고, 내년에는 1000억~12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추정된다"라면서 "여기에 신규 정밀 기구부품인 SUS 프레임 공급까지 추진하면서 스마트폰 중심의 매출 구조에도 변화가 예상된다"라고 봤다.중장기적으로는 차세대 정밀가공 기술이 추가 성장동력으로 꼽힌다. 파인엠텍은 폴더블 디스플레이의 주름을 줄이는 HTG 기술과 반도체 유리기판용 TGV 공정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다만 두 사업 모두 본격적인 양산 매출이 확인되지 않은 만큼 당장의 실적보다는 2028년 이후 사업 확장 가능성에 무게가 실린다.증권업계에서는 파인엠텍의 실적 개선을 가를 핵심 변수로 북미 고객사향 공급 물량과 신규 생산시설의 가동률을 꼽는다. 신규 수주에 따른 매출 증가뿐 아니라 이미 투입한 설비투자가 얼마나 빠르게 이익으로 연결되는지가 향후 기업가치 평가의 관건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다.



메리츠증권은 10월12일 파인엠텍(441270)에 대해 갤럭시 Z 폴드8 흥행에 따른 부품 공급 확대와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제품 출하 본격화로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목표주가는 올해와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을 반영해 기존 1만3000원에서 1만5000원으로 상향했다.파인엠텍은 폴더블 스마트폰에 사용되는 내장 힌지와 백플레이트 등 핵심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다. 국내 주요 스마트폰 제조사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북미 고객사로 공급처를 확대하고 있다.메리츠증권에 따르면 파인엠텍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64.1% 증가한 1520억원, 영업이익은 1065.6% 급증한 180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인 151억원을 18.6% 웃도는 수준이다.특히 3분기 영업이익률은 11.8%로 17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를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갤럭시 Z 폴드8 흥행에 따른 백플레이트 공급 물량 확대와 고부가 폴드 모델의 출하 비중 증가, 생산 수율 안정화가 맞물린 영향으로 분석했다.북미 고객사향 제품 공급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꼽았다. 3분기부터 일부 제품 출하가 시작된 가운데 경쟁사의 수율 문제로 파인엠텍의 공급 점유율도 확대된 것으로 파악했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갤럭시 Z 폴드8 흥행에 따른 백플레이트 공급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 수율 안정화 효과가 맞물리면서 17개 분기 만에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 회복이 기대된다"며 "북미 고객사향 제품 공급 점유율도 확대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4분기에는 북미 고객사향 폴더블 부품 출하가 본격화되면서 실적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전망했다.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제품은 공급망 내 생산 차질로 인해 관련 부품 공급이 4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했다.메리츠증권은 올해 북미 고객사의 폴더블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량을 800만개로 가정했다. 이 가운데 약 80%가 4분기에 집중될 것으로 내다봤으며, 파인엠텍의 공급 점유율은 75%로 추정했다.다만 북미 고객사향 제품에는 국내 고객사향 제품과 달리 추가 공정이 적용되는 만큼 초기 양산 수율이 수익성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분석했다. 신규 고객사 공급에 따른 매출 증가가 초기 수율 부담을 일부 상쇄하면서 전체 영업이익 규모는 크게 확대될 것으로 판단했다.이에 따라 올해와 내년 실적 추정치도 높였다. 메리츠증권은 파인엠텍의 올해 연결 영업이익을 전년 대비 2297.6% 증가한 440억원으로 전망했다. 내년 영업이익은 46.3% 늘어난 643억원으로 예상했다.내년에는 국내외 고객사의 폴더블 제품 출하량 증가가 추가적인 성장을 이끌 것으로 내다봤다. 국내 고객사의 디스플레이 패널 출하량은 올해 1000만개에서 내년 1200만개로, 북미 고객사는 같은 기간 800만개에서 1500만개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국내 고객사는 차세대 트리플폴드와 보급형 와이드폴드 등 신규 제품군 확대가 예상되며, 북미 고객사는 올해와 달리 내년부터 폴더블 제품의 연중 판매가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경쟁사의 생산 수율이 안정화되면서 파인엠텍의 공급 점유율이 소폭 하락할 가능성도 제기했다. 다만 폴더블 시장 자체가 빠르게 성장하는 만큼 절대 공급 물량 증가가 점유율 하락 영향을 상쇄할 것으로 판단했다.오는 16일 예정된 북미 고객사의 첫 폴더블 제품 사전예약도 주목할 변수로 꼽았다. 메리츠증권은 첫 폴더블 제품이라는 상징성과 갤럭시 Z 폴드8 흥행을 통해 확인된 와이드형 폴더블 제품의 선호도를 고려할 때 신제품의 흥행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다.양 연구원은 "북미 고객사의 첫 폴더블 제품이라는 상징성과 와이드 폼팩터의 높은 선호도를 바탕으로 신제품 흥행 가능성을 높게 판단한다"며 "북미 고객사향 공급 본격화와 내년 폴더블 시장 성장에 따른 실적 확대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하나증권이 파인엠텍(441270)에 대해 “향후 수익성은 신규 모델의 수율 안정화 속도가 관건이며, 기존 주력 제품 수준의 생산 효율을 확보할 경우 이익 추정치를 상향할 여지가 있다”고 9월17일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권태우 하나증권 연구원은 “하반기 추가 성장 동력은 북미 고객사향 백플레이트 공급”이라며 “외장힌지 업체의 공급 지연으로 신규 제품 양산 일정이 늦춰졌으나, 최근 북미향 공급이 확대되면서 신규 고객사 진입 효과가 매출로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앞서 파인엠텍은 2분기 매출액은 952억원(전년 대비 +24.4%), 영업이익은 73억원(+38.6%)을 기록했다. 지난해 국내 고객사의 공급처 다변화로 축소됐던 백플레이트 공급 비중이 회복되면서 외형과 수익성이 동반 개선됐다. 3분기에는 국내 고객사의 폴더블 신모델 판매 호조에 힘입어 매출액 1503억원(+161.2%), 영업이익 191억원(+1140.5%)을 예상했다. 

그는 “국내향 백플레이트 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양산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며, 영업이익률은 12.7%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다”면서 “검증된 공급사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경쟁사의 초기 품질 문제까지 겹치며 파인엠텍에 초도 물량이 집중되는 것으로 파악된다”고 설명했다. 

북미향 매출은 하반기 1300억원을 웃돌 것으로 추정하며, 대부분은 4분기에 반영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 연구원은 “국내향은 계절성을 감안해 4분기 매출을 3분기의 절반 수준으로 반영했다”며 “북미 신규 물량이 국내 고객사의 계절적 감소를 상쇄하며, 통상 비수기였던 4분기에도 전사 외형 성장을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 

2026년 매출액은 4678억원(+95.6%), 영업이익은 403억원(+1989.4%)으로 추정했다. 4분기 매출액은 176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7.2% 증가하나, 영업이익은 161억원으로 감소할 것으로 봤다. 그는 “양산이 안정된 국내향 제품의 비중이 낮아지고 북미 신규 모델의 비중이 높아지는 만큼, 초기 양산 비용을 감안해 영업이익률을 9.1%로 보수적으로 반영했다”고 부연했다.  

2027년에는 북미향 공급이 연간으로 반영되면서 매출액 6604억원(+41.2%), 영업이익 638억원(+58.3%)을 예상했다. 권 연구원은 “고객사 확대를 통한 외형 성장과 향후 양산 안정화에 따른 추가 수익성 개선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52.1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45% 증가. 영업이익은 73.31억으로 38.63% 증가. 당기순이익은 48.50억 적자로 34.9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12.8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8.40% 증가. 영업이익은 51.28억으로 118.86% 증가. 당기순이익은 23.01억 적자로 73.3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391.21억으로 전년대비 37.43% 감소. 영업이익은 19.35억으로 79.1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54.45억 적자로 157.6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파인테크닉스에서 휴대폰 등 IT부품 제조 및 판매업 사업부문이 인적 분할되어 설립된 업체. 주력 제품으로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모듈용 기구부품인 백플레이트모듈이 있으며, 폴더블 디바이스용 힌지, 전기차용 2차전지 모듈용 End Plate 및 각종 정밀 구조부품으로 사업을 확장중. 에너지저장시스템(ESS)용 End Plate 사업에도 진출을 준비중. 최대주주는 홍성천 외(34.8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821.69억으로 전년대비 0.56% 증가. 영업이익은 79.10억 적자로 203.34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57.61억 적자로 107.94억에서 적자전환. 


2024년 12월9일 3795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작년 9월4일 1406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올 6월26일 534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저점매수 관점이 가능할듯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056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1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21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33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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