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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우인시스(48412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3 14:08
개미신사



메리츠증권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인 아이폰 듀오(iPhone Duo)가 사전예약 직후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시장 수요가 확인됐다며 폴더블 부품 공급망의 추가 발주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10월19일 밝혔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아이폰 듀오가 16일 사전예약을 시작한 직후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됐다”며 “외장 힌지와 초박형유리(UTG), 최종 조립 단계의 수율 부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확인된 수요는 부품 공급사에 추가적인 기회를 열어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애플 공식 홈페이지의 예상 출고일은 내년 1월25일까지 밀렸고 한국과 중국 사전예약 페이지에서도 내년 1월22일로 지연됐다. 스타 화이트와 나이트 스카이 두 색상과 모든 저장용량 모델에서 같은 현상이 나타났다. 애플은 구체적인 예약 수량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사전예약 수요가 이례적인 수준이라고 언급했다. 배송 대기기간이 내년 1월까지 늘어나면서 일부 리셀 플랫폼에서는 공식 판매가격을 크게 웃도는 프리미엄도 형성됐다.

메리츠증권은 초기 흥행이 부품 발주 확대 가능성으로 이어질 것으로 봤다. 채널체크 결과 아이폰 듀오는 외장 힌지와 UTG 등 주요 부품뿐 아니라 최종 조립을 담당하는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단계에서도 수율 부진이 발생하며 생산 확대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파악됐다. 애플이 올해 600만대 이상의 출하 목표를 달성하려면 수율 손실을 감안해 완성품 생산량보다 많은 부품을 투입해야 하는 구조다. 유리섬유 등 일부 상위 소재의 공급 제약은 여전히 부담이지만 초기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확인되면서 생산 물량을 확보하기 위한 추가 발주 필요성은 더 커졌다는 분석이다.

양 연구원은 “완성품 수율이 안정화되기 전까지 목표 출하량을 맞추기 위한 부품 투입량 증가는 불가피하다”며 “아이폰 듀오향 부품 공급사들의 단기 출하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중장기적으로는 2027년까지 폴더블 시장의 높은 출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메리츠증권은 국내 디스플레이 업체의 폴더블 패널 출하량 가운데 국내 고객사향 물량이 올해 1000만개에서 2027년 1200만개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했다. 북미 고객사향은같은 기간 800만개에서 1500만개로 크게 증가할 전망이다. 국내 고객사의 경우 차세대 트리플폴드와 보급형 와이드폴드 등 신규 폼팩터 확대가 성장을 이끌 것으로 봤다. 북미 고객사는 올해와 달리 2027년부터 폴더블 제품의 연중 판매가 본격화되고, 생산 수율 안정화와 9월 성능이 개선된 2세대 제품 출시가 맞물리면서 출하량 증가세가 더 가팔라질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점유율 변화도 폴더블 생태계 확대를 뒷받침한다는 평가다. 메리츠증권이 제시한 2026년 예상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점유율은 삼성전자 32%, 애플 26%, 화웨이 24%다. 애플이 첫 제품 출시와 동시에 폴더블 시장의 주요 사업자로 부상하면서 삼성전자 중심이던 시장이 복수의 대형 업체가 경쟁하는 구조로 바뀔 수 있다는 의미다. 중장기적으로는 스마트폰을 넘어 태블릿과 노트북 등 정보기술(IT)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영역으로 폴더블 적용이 확대되고, 롤러블과 슬라이더블 등 신규 폼팩터 상용화도 추가 성장 동력이 될 수 있다고 봤다. 

메리츠증권은 커버리지 내 최선호주로 파인엠텍을 유지했다. 삼성전자와 애플 양사의 폴더블 시장 확대에 따른 동반 수혜가 가능하다는 이유다. 2027년을 바라보는 투자 대안으로는 도우인시스를 제시했다. 폴더블 출하량 확대에 따라 UTG 수요가 증가하고 공격적인 증설을 통한 실적 성장 가시성이 높다는 평가다.

양 연구원은 “아이폰 듀오의 초기 흥행으로 폴더블 시장에 대한 수요 우려가 상당 부분 해소됐다”며 “수율 안정화 이전에는 오히려 추가 부품 발주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고, 2027년에는 애플과 삼성전자 모두 출하량 확대가 예상돼 폴더블 밸류체인의 재평가 기회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폴더블 디스플레이용 초박막강화유리(UTG) 전문기업 도우인시스가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신제품 출시 확대에 따른 수혜 기대를 받고 있다. 차세대 폴더블 제품에 적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UTG 개발이 상당 부분 진척된 가운데 기존 삼성디스플레이 공급망을 기반으로 향후 고객사 물량 확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린다.

9월8일 도우인시스에 따르면 회사의 하이브리드 UTG는 현재 상당 부분 개발을 완료한 상태다. 하이브리드 UTG는 평면부와 폴딩부의 두께를 다르게 가공해 평면부의 내충격성을 높이는 동시에 폴딩부는 얇게 유지하는 기술로, 폴더블 제품의 내구성과 폴딩 성능을 동시에 개선할 수 있는 차세대 UTG 기술이다.

도우인시스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UTG는 현재 어느 정도 개발을 완료한 상태"라며 "올해 연간 실적도 지난해보다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사 관련 내용은 NDA가 체결돼 있어 구체적인 공급 여부는 밝히기 어렵다"고 덧붙였다.도우인시스는 최종 스마트폰 제조사와 직접 거래하는 대신 삼성디스플레이에 UTG를 공급하고, 삼성디스플레이가 이를 디스플레이 패널로 제작해 최종 고객사에 납품하는 구조다. 회사는 삼성디스플레이로부터 구매주문서(PO)를 받아 제품을 공급하고 있어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의 폴더블 라인업 확대에 따른 UTG 물량 증가 가능성이 주목된다.실적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반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400% 이상 증가했다. 회사 측은 지난해 상반기 영업이익 규모가 작았던 데 따른 기저효과가 일부 반영됐다고 설명하면서도 올해 연간 실적은 지난해보다 30% 이상 성장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이 폴더블 제품군을 확대하면서 관련 부품 시장의 성장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도우인시스는 기존 UTG 공급과 함께 하이브리드 UTG 등 차세대 제품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만큼 글로벌 폴더블 시장 확대가 향후 공급 물량 증가와 실적 성장으로 이어질지 관심이 모인다.



삼성디스플레이가 5년 만에 재개하는 아산 2단지 신공장(A7)의 최우선 활용처로 폴더블 OLED를 지목하면서, 폴더블 디스플레이 핵심 소재인 초박형 강화유리(UTG)를 공급하는 도우인시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이청 삼성디스플레이 사장은 지난 19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제26회 국제정보디스플레이학술대회(IMID 2026) 현장에서 A7 투자 계획에 대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는 폴더블 패널”이라며 “시장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고, 새로운 기술과 공정 도입이 필요해 우선순위가 가장 높을 것”이라고 8월20일 밝혔다. 동시에 향후 노트북 등 IT용 OLED 수요 증가에 맞춰 추가 투자를 이어간다는 구상을 덧붙였다. 

이번 투자는 정부의 충청권 메가프로젝트와 맞물려 있다. 삼성은 지난 7월 충청권에 140조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했으며, 이 가운데 삼성디스플레이는 67조원을 투입해 아산에 대규모 디스플레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 첨단 OLED와 초고해상도 마이크로디스플레이가 중점 투자 분야다. 삼성디스플레이는 이달 7일 투자심의위원회에서 A7 골조 공사를 승인했으며, 내년 본격 착공해 2028년 초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폴더블 라인 증설은 곧 UTG 수요 확대로 이어진다. UTG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최상단에 적용되는 커버 윈도 소재로, 패널 1장당 반드시 수반되는 필수 부품이기 때문이다. 

도우인시스는 2019년 세계 최초로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 상용화에 성공한 기업으로, 현재 생산 물량 전량을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최근 돌풍을 일으킨 갤럭시 Z 폴드8의 북타입 폴드 모델용 UTG를 전량 단독 공급하며 경쟁사 대비 가장 많은 양산 레퍼런스를 확보했다. 갤럭시 Z폴드8 출시 이후의 도우인시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회사는 갤럭시 Z fold 시리즈를 회사가 전량 담당하고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도우인시스는 또한 수요 확대에 대비해 생산능력을 선제적으로 늘리고 있다. 베트남 타이응우옌성 송꽁2 산업단지에 총 1억3000만 달러를 투입하는 제2공장을 착공했으며, 2027년 1월 준공되면 제1공장과 합쳐 베트남 내 UTG 생산능력은 월 최대 300만개 규모로 확대된다. 

 


삼성전자가 폴더블 스마트폰의 핵심 부품인 UTG(초박막유리)까지 표준화를 추진하면서, 국내에서 유일하게 UTG 전공정과 후공정을 모두 자체 수행하는 도우인시스의 입지가 부각되고 있다. 

글로벌 폴더블 스마트폰 시장은 가파른 성장 궤도에 올라 있다. 시장조사기관 포춘비즈니스인사이트에 따르면 2026년 414억 3,000만 달러 규모인 이 시장은 2034년 1,158억 6,000만 달러(약 161조 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연평균 성장률은 13.7%다.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 진입과 삼성전자의 폼팩터 다변화가 맞물리며 폴더블은 니치 시장에서 프리미엄 주력 카테고리로 성격이 바뀌고 있다. 

도우인시스는 갤럭시Z 폴드 1세대부터 7세대까지 UTG를 공급해 왔다. 7세대에 걸쳐 양산 신뢰성을 축적하고 독점적 공급구조를 갖춘 사례는 국내에서 유일하다. 도우인시스에 따르면 기술적으로도 UTG 제조의 전공정 및 후공정( 화학강화처리)을 모두 수행하여 UTG를 양산하고 있는 국내 기업은 도우인시스가 유일하다. 

최신작인 폴드8의 공급사 구성은 삼성전자 및 삼성디스플레이가 공식적으로 발표하지 않았다. 다만 도우인시스가 폴드8용 UTG의 전공정과 후공정을 모두 담당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업계는 폴드8 공급 또한 도우인시스가 사실상 독점적 구조로 공급하고 있을 거라 보고 있다. 

UTG는 두께 30㎛ 안팎의 유리를 20만 회 이상 접었다 펴도 파손되지 않도록 가공해야 하는 고난도 부품이다. 유리를 얇게 성형하는 전공정과 강화·절단·코팅을 거치는 후공정이 모두 필요한데,국내에서 두 공정을 한 회사가 일괄 수행하는 곳은 도우인시스뿐이다. 공정이 분리되면 수율 관리와 품질 책임 소재가 복잡해지는 만큼,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UTG 표준화 흐름에서 일괄 대응 역량은 뚜렷한 강점으로 꼽힌다. 

폴드8은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역대 폴더블 가운데 가장 강한 판매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는 초기 물량이 빠르게 소진되자 주요 협력사에 증산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UTG는 폴더블 디스플레이 모듈의 최상단에 위치하는 필수 부품으로, 대체 조달이 어렵다. 완제품 증산이 곧 UTG 공급량 확대로 직결되는 구조인 만큼, 도우인시스의 가동률과 실적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삼성전자의 다음 승부수는 트라이폴드다. 두 번 접는 구조로 펼쳤을 때 태블릿에 준하는 화면을 제공하는 이 폼팩터는 힌지가 두 개로 늘어나면서 UTG에 요구되는 굴곡 특성과 두께 편차 관리 난도가 한층 높아진다. 

도우인시스는 1세대 트라이폴드에도 UTG를 공급했다. 업계에서는 검증된 양산 이력과 국내 유일의 전·후공정 일괄 체제를 근거로, 차기작인 트라이폴드2에도 도우인시스가 공급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폼팩터가 다변화될수록 UTG의 사양은 세분화되고, 개발 단계부터 세트 업체와 호흡을 맞춰 온 기업의 역할은 커질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의 UTG 표준화 추진이 도우인시스에 기회로 읽히는 이유다. 

삼성전자의 다음 승부수는 트라이폴드다. 두 번 접는 구조로 펼쳤을 때 태블릿에 준하는 화면을 제공하는 이 폼팩터는 힌지가 두 개로 늘어나면서 UTG에 요구되는 굴곡 특성과 두께 편차 관리 난도가 한층 높아진다. 

도우인시스는 1세대 트라이폴드에도 UTG를 공급했다. 업계에서는 검증된 양산 이력과 국내 유일의 전·후공정 일괄 체제를 근거로, 차기작인 트라이폴드2에도 도우인시스가 공급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폼팩터가 다변화될수록 UTG의 사양은 세분화되고, 개발 단계부터 세트 업체와 호흡을 맞춰 온 기업의 역할은 커질 수밖에 없다. 삼성전자의 UTG 표준화 추진이 도우인시스에 기회로 읽히는 이유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88.9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74% 증가. 영업이익은 82.00억으로 125.15% 증가. 당기순이익은 98.22억으로 58.5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57.2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78% 증가. 영업이익은 100.20억으로 496.07% 증가. 당기순이익은 155.64억으로 86.3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키움증권은 도우인시스(484120)에 대해 폴더블 스마트폰용 초박형유리(UTG) 시장 내 독보적인 기술력과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했다. 

6월12일 권민규 키움증권 연구원은 “도우인시스는 글로벌 최대 생산능력(Capa)과 양산 레퍼런스를 보유한 UTG 가공 업체”라며 “신기술 도입과 신규 모델 출시, 생산능력 확대, 신규 고객사 확보가 맞물리며 중장기 고성장 사이클에 진입할 것”이라고 밝혔다. 

도우인시스는 삼성디스플레이를 통해 삼성전자와 구글, 중국 스마트폰 업체들에 폴더블 스마트폰용 UTG를 공급하고 있다. 특히 북타입 폴더블용 UTG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1분기 실적도 큰 폭으로 개선됐다. 도우인시스의 1분기 매출액은 2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8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7%를 기록했다. 

권 연구원은 “전통적인 비수기임에도 국내 공장(옥산) 자동화에 따른 원가 절감 효과와 환율 효과로 실적이 크게 개선됐다”며 “인건비 절감과 수율 개선을 통해 향후 시장 진입 중인 경쟁사 대비 가격 경쟁력 확보도 기대된다”고 설명했다.이어 “통상적으로 7월 고객사의 스마트폰 공개 이벤트에 맞춰 2분기부터 본격 양산 시기에 진입한다”며 “올해부터는 신규 모델(와이드 모델) 추가로 전년 대비 약 30% 이상의 물량(Q) 확대가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그는 “해당 UTG를 독점 공급하는 만큼 큰 폭의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시점”이라고 평가했다. 

키움증권은 도우인시스의 올해 매출액을 1872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영업이익은 121억원으로 258%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은 7% 수준으로 전망했다. 

권 연구원은 “2025년 폴더블 시장 성장 정체 영향으로 부진한 실적을 기록했지만 2026년부터 신기술 도입과 모델 추가에 따른 물량 증가 수혜가 예상된다”며“추가적으로 생산능력 확대와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중장기적 우상향 궤도 진입이 시작됐다”고 분석했다. 

특히 듀얼 UTG 도입을 주목했다. 그는 “현재까지는 커버윈도 역할을 하는 프론트 UTG만 사용했지만 주름(크리즈)을 최소화하기 위해 패널 하부에 백(Back) UTG를 탑재하는 방식이 확대될 전망”이라며 “2026년 하반기 출시되는 일부 고객사 하이엔드 모델부터 순차적으로 적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생산능력 확대도 예정돼 있다. 현재 도우인시스는 국내 월 8만1000대, 베트남 월 10만대 규모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연간 약 2000만대 공급이 가능하다. 회사는 베트남에 월 10만대 규모 생산설비를 추가 증설할 계획으로 2026년 하반기 착공, 2027년 상반기 가동이 예상된다. 

권 연구원은 “이번 증설은 신기술 도입에 따른 물량 증가와 신규 고객사 확보를 염두에 둔 투자”라며 “완공 이후 가동 시기가 제품 출시 전 양산 시기와 맞물리는 만큼 큰 폭의 실적 성장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그는 “글로벌 스마트폰 업체들은 올해 신규 폴더블 제품 출시 이후 2027년부터 모델 추가와 물량 확대가 예상된다”며 “도우인시스의 생산능력과 양산 레퍼런스를 감안하면 신규 고객사 확보 가능성도 여전히 유효하다”고 덧붙였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97.91억으로 전년대비 0.14% 감소. 영업이익은 33.85억으로 65.09% 감소. 당기순이익은 4.90억으로 96.79% 감소. 


초박형 강화유리(UTG) 연구개발, 제조 및 판매 업체. 폴더블 스마트폰에 적용되는 UTG(Ultra Thin Glass, 초박형 강화유리)를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으며, 플렉시블 디스플레이 패널에 사용되는 기능성 유리를 제조, 판매하고 있음. 특히, 삼성디스플레이의 1차 협력사로써 생산하는 UTG는 삼성디스플레이에 전량 공급하고 있으며,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된 UTG는 모듈로 제작되어 삼성전자(KR), 구글(USA), 샤오미(CN), 비보(CN), 오포(CN)사에 공급되어 폴더블 모바일 제품으로 판매되고 있음.최대주주는 뉴파워프라즈마 외(47.91%), 주요주주는 유암코젤코바제1호사모투자 합자회사(13.29%), 에스브이아이씨55호신기술사업투자조합(7.20%).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417.08억으로 전년대비 49.07% 증가. 영업이익은 96.96억으로 24.13% 증가. 당기순이익은 152.71억으로 16.1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7월30일 11670원에서 최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52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63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9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2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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