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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옥스바오(445680)저점에선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으전략. 2026/10/23 09:01
개미신사



“3분기에는 7~9월 매달 복수의 장비주문이 들어왔고, 4분기는 당사 사상 가장 큰 분기영업으로 시작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10월16일 ‘글로벌 최상위권 CDMO의 세포유전자치료제 QC (품질 관리) 부서는 플루토 워크스테이션 도입을 결정해 4분기 첫 발주를 예정하고 있다’고 IR레터를 통해 밝혔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관계자는 “극히 보수적인 최상위권 CDMO의 QC 부서가 도입을 결정했다는 것은 까다로운 기술 검증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중국의 한 연구 중심 명문대는 학교 전체의 원심분리기 일부를 플루토 알파(Pluto ALPHA)로 바꾸는 일을 진행중”이라며 “이번 달 10대 구매를 준비 중이고, 11월까지 설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해당 대학은 시험운영을 거쳐 2027년에는 약 50개의 생물학 실험실에 기본 1~2대씩 설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큐리옥스는 이 대학에서 플루토 알파가 원심분리기처럼 기본 장비로 자리잡게 되면, 다른 대학의 기본적인 실험장비로 들어가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플루토 알파의 정가는 약 3만달러 규모다. 플루토 워크스테이션은 LT, MT, HT 3가지 모델을 통칭한다. 판매금액은 모델별로 각각 약 5만달러, 약 8만달러, 약 18만달러다. 

 큐리옥스는 향후 수주전망을 긍정적으로 볼 포인트로 구매 사이트 확장, 고객사 예산 선순위 기대 등을 제시했다. 

큐리옥스 측은 “수주의 70% 이상이 여러 사이트에서 같은 결과를 내기 위한 구매로, 첫 구매가 여러 사이트로의 확장을 전제로 한 것”이며 “이번 구매들은 예산 순위가 밀리기 쉬운 기초 연구팀이 아니라, 고객사의 매출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생산·품질관리 등의 부서에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따라서 고객사가 예산을짤때 앞 순위에 놓일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표준화 백서 작업도 순항중이다. 큐리옥스에 따르면 NIST는 1차 논문을 지난달 국제학술지 ‘Frontiers in Immunology’에 게재했다. 해당 논문에서 전처리 자동화를 ‘필요한 다음 단계’로 제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NIST에서 진행하는 2차 스터디가 바로 그 단계이고, 자동화 방식을 제공한 기업은 당사뿐”이라며 “2차 스터디 최종 결과는 마무리 단계로 파악하고 있으며, 논문에는 사용한 제품을 적어야 하므로 큐리옥스의 회사명과 제품명이 실릴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내달 10일 열리는 ISAC CYTO U 웨비나에서 릴리 왕(Lili Wang) NIST 박사 등 세 워킹그룹 책임자가 진행 상황을 설명한다.  

큐리옥스의 세포공정 자동화 기술을 이용한 인공지능(AI) 기반 공동연구는  세 기업이 참여하는 것으로 세부 조항까지 합의를 마쳤고 행정 절차만 남은 상태다. 홀든 메이커(Holden Maecker) 스탠포드대 교수가 실험설계를 주도하고, 큐리옥스와 글로벌 CRO 한곳이 데이터를 만들고 또다른 글로벌 기업이 AI/ML로 분석한다.  

큐리옥스 측 관계자는 “NIST 컨소시엄의 사이트 간 재현성에는 AI/ML이 분석하는 데이터의 재현성이 들어 있고, 큐리옥스의 장비가 데이터의 앞 단을 만든다”고 전했다.  

그는 “AI의 연결이 시장에서 평가받지 못한 것은 증거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한다”며 “NIST 데이터와 이번 공동연구가 그 증거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60여 년 동안 바뀌지 않았던 원심분리 공정을 처음 바꿨으며, 혁신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며 “시장이 오래 요구해 왔지만 기술적으로 불가능하다고 여겨졌던 원심분리 없는 전혈 처리도 연구개발을 올해 안에 마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이며, 개발완료 이후에는 상용화 적용을 위한 단계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가 글로벌 상위 5위권 임상시험수탁기관(CRO)으로부터 세포 세척 자동화 장비 ‘플루토’의 첫 주문을 수주했다고 10월6일 박혔다.. 계약 규모는 약 7억원으로, 회사의 3분기 멀티유닛 구매 가운데 최대 규모다.이번 주문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의 미국 종속회사가 받았다. 고처리량 모델인 ‘플루토 HT’를 해당 CRO의 미국 내 한 사이트에 공급하는 내용이다.이번 계약에는 첫 주문과 이후 확대 도입을 하나의 틀로 묶는 전사 공급계약 조건이 적용됐다. 우선 단일 사이트에 장비를 배치한 뒤 실제 사용 결과를 토대로 2027년부터 글로벌 사이트로 도입 범위를 확대한다는 계획이다.CRO는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분석 업무를 위탁받아 수행하는 기관이다. CRO가 세포 세척 자동화 공정을 도입하면, 해당 CRO에 분석을 맡기는 제약사들도 동일한 공정에서 생산된 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연내 장비 납품과 설치, 사용자 교육을 마칠 예정이다. 해당 CRO는 4분기 프로젝트 착수 일정에 맞춰 장비 가동을 시작하고 데이터를 생산할 계획이다.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최근 2대 이상을 한 번에 도입하는 멀티유닛 구매와 기존 고객의 확대 도입이 다양한 고객사에서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 장비 사용 경험이 있는 고객사는 별도의 장기간 테스트 없이 추가 주문을 결정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는 것이다.지난 7월에는 한 글로벌 CRO가 첫 구매부터 유럽과 미국 사이트에 동일한 자동화 공정을 동시에 도입했다. 8월에는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도 제약사가 연구시설 2곳에 장비를 도입했다. 3분기에는 다른 글로벌 제약사들도 기존 사용 경험을 바탕으로 별도 시연 없이 확대 도입을 결정했다.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9월 진행된 이번 주문이 올해 확인된 ‘방사형 확산’ 사례 가운데 최대 규모라고 밝혔다. 방사형 확산은 단일 고객 또는 사이트에서의 초기 도입이 여러 시설과 지역으로 확대되는 흐름을 의미한다.세포 분석 전 단계인 세포 세척은 통상 원심분리와 수작업을 반복하는 공정이다. 이 과정에서 실험별 결과 편차가 발생할 수 있고, 작업 시간도 길어진다는 한계가 있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의 C-FREE기술은 원심분리 없이 액체 흐름을 제어해 세척액만 교체하는 방식이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이를 세계 최초로 상용화했다고 설명했다.김남용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대표는 “3분기 들어 멀티유닛 구매가 매달 이어진 것은 고객사들이 플루토를 단순 시험 장비가 아니라 자체 공정의 일부로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의미”라며 “글로벌 톱5 CRO가 첫 주문부터 약 7억원의 예산을 집행한 것은 이 같은 흐름이 가장 큰 형태로 나타난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연내 설치와 데이터 생산을 마치고, 이를 기반으로 2027년 글로벌 시장에서 도입 확대가 이어지도록 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덧붙였다.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큐리옥스)가 참여 중인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NIST) 주도 '유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에서 시료 준비 과정의 자동화 필요성이 제시됐다. 큐리옥스는 후속 2차 연구에 참여해 시료 준비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9월30일 큐리옥스는 NIST 주도 유세포분석 표준화 컨소시엄의 검사법 표준화 분과(워킹그룹2)가 진행한 1차 연구 결과가 지난 28일(현지시간) 국제학술지 '프론티어스 인 이뮤놀로지(Frontiers in Immunology)'에 게재됐다고 밝혔다.유세포분석은 세포를 개별적으로 분석해 세포의 종류와 수, 생존 여부 등을 확인하는 검사다. 세포치료제 분야에서는 약물의 순도와 세포 생존율을 확인하는 검사 등에 활용된다. 검사 전에는 세포를 씻고 형광 염색하는 시료 준비 과정을 거친다.

이번 1차 연구에는 아스트라제네카와 BMS, 카이트파마 등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해 BD·벡크만쿨터·사이텍 등 장비 기업, 임상시험 대행사 IQVIA, 영국 국립생물표준연구소(NIBSC) 등 21개 기관이 참여했다. 연구진은 7개 제조사의 장비 42대를 이용해 동일한 시료를 같은 절차로 분석했다.연구 결과 기관별 검사 결과의 차이에 영향을 미친 주요 요인으로 장비보다 시료 준비 과정에서 발생하는 작업자 간 차이가 지목됐다. 특히 냉동 면역세포를 해동하고 세척·염색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차이가 검사 결과의 변동성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연구진은 논문에서 "시료 준비 자동화의 도입은 검사 불확실성을 더 줄이고 장비 플랫폼 간 재현성을 높이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다음 단계"라고 밝혔다.같은 분과가 진행하고 있는 2차 연구에서는 시료 준비 단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큐리옥스는 1차 연구 종료 이후 컨소시엄에 합류해 2차 연구부터 참여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2차 연구 참여 기관 가운데 시료 준비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은 큐리옥스가 유일하다.2차 연구의 1단계 데이터 수집은 지난 3월완료됐다. 초기 데이터는 지난 6월 세포분석 분야 국제 학술대회 'CYTO 2026'에서 컨소시엄을 총괄하는 NIST의 릴리 왕(Lili Wang) 박사가 발표했다. 최종 결과는 NIST의 분석을 거쳐 공개될 예정이다.큐리옥스는 2차 연구에 자체 시료 준비 자동화 기술을 제공하고 있다. 회사의 C-FREE™ 기술은 원심분리기 대신 물 흐름을 이용해 세포를 세척하며, 자동화 장비 '플루토(Pluto)'는 시약 혼합과 세포 염색·세척 과정을 자동으로 처리한다.김남용 큐리옥스 대표는 "1차 연구는 '문제는 장비가 아니라 사람이 하는 준비 과정'이라는 점을 데이터로 보여줬고, 2차 연구는 그 해법을 다루는 단계"라며 "그 연구에 시료 준비 자동화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이 큐리옥스라는 사실은 우리 기술이 글로벌 표준화 논의의 한가운데 있다는 의미"라고 말했다.



8월14일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큐리옥)가 글로벌 제약사로부터 5억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했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0분 기준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전 거래일 대비 29.91% 오른 5만600원에 거래 중이다.이날 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는 최근 세포·유전자치료제 분야 글로벌 선도 제약사 중 한 곳으로부터 5억1000만원 규모의 수주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해당 물량은 이미 설치를 완료했거나 조만간 설치가 마무리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는 미국 종속회사가 확보한 것으로, 수주 금액 자체는 회사의 공시 기준을 웃돈다. 다만 미국 종속회사가 한국 본사에서 제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하는 구조로 인해 본사에서 매출로 인식되는 금액은 공시 기준에 미치지 않는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여러 대의 장비를 한꺼번에 공급하는 '멀티 유닛' 판매가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주목된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수주를 포함해 이번 분기에 두 건의 멀티 유닛 판매가 이뤄졌다.큐리옥스바이오시스템즈 측은 "한 대씩 늘려가던 방식에서 처음부터 여러 대를 함께 검토하는 방식으로 바뀌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규모 자체는 앞으로 커져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은 초기 단계"라고 설명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8.07% 증가. 영업이익은 44.57억 적자로 39.58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48.41억 적자로 182.6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5.0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0.34% 증가. 영업이익은 77.09억 적자로 69.82억 적자폭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74.82억 적자로 220.08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1.52억으로 전년대비 12.3% 증가. 영업이익은 123.14억 적자로 133.78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271.78억 적자로 80.89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세포 분석 공정의 자동화 장비와 소모품 판매 업체. Laminar Wash 기술을 기반으로 하여 다양한 사용자의 수요에 충족할 수 있는 제품을 판매. 주요 제품으로는 세포전처리 자동화기기, 플레이트, 부속품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김남용 외(17.32%).

2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5.88억으로 전년대비 32.41% 감소. 영업이익은 133.78억 적자로 105.5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80.89억 적자로 100.4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23년 8월10일 상장, 당일 6211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올 3월19일 1492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1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9일 78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64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8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46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711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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