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커뮤니티

주식종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씨어스(45887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3 05:38
개미신사



10월22일 씨어스는 경기도 용인시에 신공장을 개소하고 웨어러블 패치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약 1.6배 확대했다고 밝혔다. 평택 본사와 용인 신공장의 역할을 전문화해 핵심 소재 연구개발부터 완제품 생산까지 연계하는 제조 체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씨어스는 지난 21일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에서 점착소재연구소 신공장 개소식을 개최했다.용인 신공장은 연면적 1033.92㎡ 규모로 4층 본관과 2층 별관으로 구성됐다. 기존 평택 본사에서 운영하던 점착소재연구소와 완제품 생산시설을 확장 이전해 연구개발과 생산을 위한 전문 거점으로 조성했다.이에 따라 평택 본사는 웨어러블 패치용 점착소재 코팅공정을 담당하고, 용인 신공장은 점착소재 연구개발과 일회용 심전도전극 등 패치 완제품 생산을 맡는다.이번 신공장 확충은 기존 생산공간의 한계를 해소하고 웨어러블 패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씨어스는 점착소재 연구개발과 완제품 생산을 연계해 연구 성과를 양산공정에 신속하게 적용하고 생산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향후 추가 설비 도입을 통해 생산 품목도 확대할 예정이다.씨어스는 지난 2022년 점착소재연구소를 설립한 이후 실리콘·하이드로겔 등 피부점착 핵심 소재의 자체 개발과 제조공정 내재화를 추진해 왔다.웨어러블 의료기기는 장시간 피부에 부착해 생체신호를 측정하는 만큼 안정적인 부착력과 피부 자극을 줄이는 점착소재 기술이 중요하다. 회사는 자체 개발한 소재가 아랍에미리트(UAE) 현지 사업 추진 과정에서도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씨어스는 용인 신공장 개소를 계기로 생산공정 자동화와 해외 사업 확대에도 나설 방침이다. 최근 조달한 1100억원 규모의 투자자금 가운데 100억원을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투입해 제조 효율성을 높이고 국내외 공급 물량 확대에 대응할 계획이다.채정훈 씨어스 점착소재연구소장은 "웨어러블 의료기기의 경쟁력은 AI 분석 기술뿐 아니라 장시간 안정적으로 생체신호를 측정할 수 있도록 하는 점착소재 기술에서도 나온다"며 "자체 개발한 핵심 소재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제품 품질과 생산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인정받는 웨어러블 패치 제품을 공급하겠다"고 말했다.



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가 1100억원 규모의 자금조달을 마무리하고 미국과 중동 사업 확대를 위한 투자 집행에 나선다. 
씨어스는 10월21일 사모 전환사채(CB) 발행대금 1100억원이 전액 납입됐다고 밝혔다. 지난 13일 발행을 결정한 지 약 일주일 만으로, 2024년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 추진한 대규모 자금조달 절차를 완료했다. 
확보한 자금은 해외 사업 확대에 우선 투입한다. 전체 조달금액 가운데 550억원은 미국 사업에, 150억원은 아랍에미리트(UAE) 사업에 배정했다. 
미국에서는 독립진단검사기관(IDTF) 지분 인수와 관련 AI 솔루션 운영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를 추진한다. 현지 진단서비스 인프라를 확보해 웨어러블 AI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검사와 분석, 보험청구까지 이어지는 사업체계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미국 메디케어(Medicare) 보험수가 시장 진입을 위해 기존 IDTF의 운영체계와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UAE에서는 150억원을 들여 현지 진단서비스 운영 기반과 부정맥 센터를 구축한다. 기존 모비케어 공급계약을 바탕으로 외래 검사와 건강검진 등 현지 서비스 사업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해외 사업 외에는 연구개발과 운영에 300억원, 생산 자동화를 위한 스마트팩토리 구축에 100억원을 사용할 예정이다. 
이번 CB는 만기 5년으로 표면이자율과 만기이자율은 모두 0%다. 전환가액은 기준주가 대비 20% 할증한 3만586원이며 주가 하락에 따른 리픽싱 조항은 두지 않았다. 발행금액의 최대 50%에 대한 매도청구권도 포함됐다. 
씨어스 관계자는 "이번 납입 완료로 글로벌 사업 확장을 위한 투자 재원을 확보했다"며 "미국과 중동의 현지 사업 기반에 자체 기술과 사업 경험을 결합해 해외 매출 성장을 가속화하고 기업가치 제고로 연결하겠다"고 말했다. 


씨어스가 아랍에미리트(UAE) 최초 인공지능(AI) 부정맥 국가검진 사업자로 선정됐다.       

씨어스는 UAE 최대 공공 의료 네트워크인 세하클리닉(SEHA Clinics)과 추진 중인 국가 건강검진 프로젝트에 대해 아부다비 보건부(Department of Health·DoH) 산하 기관생명윤리위원회(IRB) 승인을 획득했다고 10월16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UAE 정부가 40세 이상 자국민에게 연 1회 제공하는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AI 부정맥 스크리닝을 도입하기 위한 최종 검증 과정이다.   세하클리닉은 중동 최대 헬스케어 그룹인 퓨어헬스(PureHealth) 산하에서 아부다비 전역의 공공병원과 1차 진료, 건강검진, 예방의학 서비스를 운영하는 UAE 최대 공공 의료 네트워크다.      

현재 UAE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는 부정맥 스크리닝 검사가 포함돼 있지 않다. 씨어스는 지난 해 말 입찰을 통해 이 사업의 유일한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젝트에서 100여 명의 건강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모비케어(mobiCARE) 기반 AI 심전도 스크리닝을 수행해 임상적 유효성과 운영 적합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이를 연내 성공적으로 완료하고 내년부터 UAE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단독 적용하는 것이 목표다.       

회사는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 편입 시 연간 약 28만 명에 달하는 40세 이상 국가 건강검진 대상자를 대상으로 AI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특히 검사 건당 씨어스에 귀속되는 매출은 100달러(약 13만원) 이상으로 예상된다. 이는 의료기기 판매를 넘어 국가 단위 예방의료 체계에 AI 심혈관 스크리닝 서비스를 직접 공급하는 첫 해외 사례가 될 전망이라고 회사 측즌 전했다. 이번 사업은 국내에서 검증한 AI 부정맥 스크리닝사업모델을 해외 국가 건강검진 체계에 처음 적용하는 사례다. 특히 중동 지역은 국내보다 고혈압·심혈관질환 환자가 약 3배 많고 심전도 검사 수가도 약 4배 높은 시장이다. 씨어스는 UAE를 시작으로 걸프협력회의(GCC) 국가까지 사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김성종 씨어스 부사장(CBO)은 "이번 프로젝트는 의료기기 공급을 넘어 국내에서 검증한 AI 부정맥 스크리닝 사업모델을 UAE 국가 건강검진 체계에 처음 적용하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UAE 국가 건강검진 프로그램에 진입하고, 이를 기반으로 GCC 국가까지 AI 심혈관 스크리닝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씨어스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건강검진기관과 의료기관을 연계한 AI 부정맥 스크리닝 사업모델을 상용화했다. 서울대병원을 비롯한 5개 의료기관과 건강검진 수검자 3000명을 대상으로 임상적 유효성을 검증했다. 2026년 현재 KMI한국의학연구소와 한국건강관리협회 메디체크 등 국내 주요 건강검진기관에서 AI 기반 부정맥 스크리닝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씨어스는 10월13일 1100억원 규모의 사모 전환사채(CB)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자금 조달은 2024년 코스닥 상장 이후 처음이다. 씨어스는 국내에서 확보한 사업 기반을 해외 시장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CB는 주요 기관투자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만기 5년, 표면·만기이자율 모두 0% 조건으로 발행된다. 최초 전환가액은 기준주가 대비 20% 할증한 3만586원으로 산정했다. 주가 하락에 따른 전환가액 조정(리픽싱)은 적용하지 않는다. 발행금액의 최대 50%에 대한 매도청구권(콜옵션)도 포함했다. 

조달 자금 1100억원 중 700억원은 미국과 아랍에미리트(UAE) 사업 확대에 투입한다. 미국에 550억원, UAE에 150억원을 배정했다. 나머지는 연구개발 및 운영자금 300억원, 스마트팩토리 구축 100억원 등에 활용한다. 

씨어스는 AI 부정맥 진단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미국 시장 진출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독립진단검사기관(IDTF)의 지분을 인수한다. IDTF 대상 AI 솔루션 운영기업에 대한 전략적 투자도 진행한다. 

IDTF는 의사 처방에 따라 진단검사를 수행하고 보험수가를 청구하는 현지 서비스 운영기관이다. 씨어스는 기존 IDTF의 운영 인프라와 보험 청구체계를 활용해 미국 메디케어(Medicare) 수가 시장에 진입한다는 구상이다.  

검사부터 AI 분석, 진단 리포트 제공까지 연결되는 현지 서비스 체계를 확보한다. 이를 통해 아이리듬테크놀로지(iRhythm Technologies)와 직접 경쟁할 수 있는 사업 기반을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미국은 진단 모니터링 분야의 의료보험 수가체계와 전문 진단서비스 사업자가 형성된 세계 최대 의료시장이다. 웨어러블 기반 장시간 심전도 검사·분석 서비스 분야에서 7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확보한아이리듬테크놀로지는 2025년 약 1조1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씨어스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한 자체 AI 진단 기술과 현지 IDTF의 서비스 인프라를 결합할 계획이다. 

UAE 사업에는 150억원을 투입해 현지 진단서비스 운영 기반과 부정맥 센터 구축을 추진한다. 씨어스는 앞서 현지 파트너와 3년간 약 220억원 규모의 모비케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국가 건강검진 및 민간 외래 심전도 검사서비스 확대를 추진한다. 현지 자회사 SEERS MENA를 중심으로 진단·모니터링 서비스 운영체계를 구축한다. 씽크 병상 모니터링 사업까지 확대해 중동 시장에 진출한다는 방침이다. 

이영신 씨어스 대표는 “이번 자금조달은 국내에서 검증한 의료 AI 기술과 사업모델을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기 위한 전략적 투자”라며 “미국에서는 현지 진단서비스 인프라와 AI 솔루션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UAE에서는 기존 공급계약을 기반으로 사업 실행을 확대해 글로벌 의료 AI 플랫폼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씨어스가 수출 의료 AI(인공지능) 플랫폼으로 도약한다. 올해 4분기 중동과 북미에 웨어러블(입는) AI 기반 심전도(ECG)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 첫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내수 시장에서 성장을 지속하는 가운데 수출이 더해지며 이익 성장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씨어스는 아랍에미리트(UAE)와 미국에 모비케어를 공급하기 위한 절차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고 10월1일 밝혔다. 또 사우디와 쿠웨이트, 베트남, 태국 등으로 공략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올해 4분기부터 실제 수출 물량이 전체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씨어스는 지난 5월 UAE 최대 헬스케어 그룹 퓨어헬스(PureHealth)의 자회사 원헬스(ONE HEALTH)에 3년간 최소 220억원 규모의 모비케어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란과 미국 전쟁 영향으로 계약 과정과 물량 공급이 일부 지연됐지만, 최근 수출 작업이 다시 급물살을 탔다. 곧 공급이 실현될 예정이다. 또 퓨어헬스와 전략적인 협업 관계를 구축하면서 현지에서 다양한 협업 방안을 논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 세계 최대 헬스케어 시장인 미국 진출도 눈앞으로 다가왔다. 씨어스는 지난 6월 미국 FDA(식품의약국)로부터 모비케어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를 통해 미국에서 모비케어를 판매할 수 있는 절차적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현지 파트너와 구체적인 판매 방안 등을 논의하는 단계다. 연내 공급이 본격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씨어스의 모비케어는 AI 분석을 통해 환자의 부정맥 이상 징후를 진단할 수 있는 의료기기다. 씨어스의 AI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씽크'(thynC)와 함께 해외에서 기술 경쟁력과 효용성을 인정받고 있단 평가다. 

씨어스는 국내 병원에 씽크 공급을 늘리며 국내 대표 입원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 씽크의 국내 누적 설치 병상은 약 2만7000병상으로 지난해 말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올해 상반기 기준 씽크의 국내 시장 점유율은 67%, 침투율은 3.8%다. 

 씨어스는 내수 시장 성장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했다.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09억원, 영업이익은 2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07%, 2888%늘었다. AI 의료 플랫폼 기업으로 안정적인 흑자 구조를 구축했단 평가다. 

IBK투자증권은 씨어스의 올해 매출액이 1292억원, 영업이익이 557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내년 예상 매출액은 1783억원, 영업이익은 820억원으로 제시했다. 

조은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씨어스는 국내 입원환자 원격 모니터링 시스템 시장의 낮은 침투율과 높은 점유율을 기반으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며 "2차 병원은 100~500병상 단위 공급이 가능하고 도입 시간도 짧아 공급 병상 확대의 중심축이고, 하반기부턴 침투율이 1%에 불과한 요양병원으로 병상 공급이 시작된다"고 설명했다. 

또 "수출은 UAE와 본계약 체결에 이어 현재 현지 수가 확정을 기다리고 있다"며 "UAE를 시작으로 수출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고, 미국 역시 본계약이 마무리되면 연내 일부 매출 발생이 가능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모비케어 중심 해외 매출 예상치는 중동 20억원, 미국 5억원"이라고 덧붙였다. 

씨어스 관계자는 "전쟁 등 영향으로 다소 어려움이 있었지만, 최근 수출 작업이 정상화되며 4분기엔 공급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UAE와 미국뿐 아니라 사우디 등 다양한 지역에서 씽크와 모비케어에 큰 관심을 보이는 만큼 내년부터 수출 물량이 눈에 띄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씨어스(SEERS)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정상 리듬을 보이는 짧은 심전도에서 발작성 심방세동의 발생 가능성을 분석하는 ‘AI를 이용한 발작성 심방세동 예측 시스템’에 대한 국내 특허등록을 완료했다고 9월30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단일리드 심전도 패치를 통해 수집한 30초의 짧은 심전도 신호를 AI로 분석해 발작성 심방세동의 발생 가능성을 예측하는 기술이다.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하게 뛰는 대표적인 부정맥으로, 심장내 혈전 형성으로 뇌졸중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조기 발견과 관리가 중요하다. 발작성 심방세동은 간헐적으로 발생했다가 정상 리듬으로 돌아오기 때문에 검사 시점에 이상 신호가 나타나지 않을 수 있다.

이번 특허 기술은 측정 중 실제 발생한 심방세동을 탐지하는 것과 달리, 정상 리듬 상태의 심전도에 나타나는 특징을 분석해 잠재적인 심방세동 발생 가능성을 평가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단일리드 심전도 파형에 심장박동 시점을 나타내는 ‘R 피크(R-peak) 패턴’을 결합해 파형의 형태와 박동 간격의 변화를 AI로 학습해, 검사 당시 심방세동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심전도의 미세한 특징을 분석해 향후 발생 가능성을 평가하도록 설계됐다.

AI 학습 단계에서는 환자의 실제 심방세동 진단 여부를 기준 정보로 활용한다. 측정 구간에 심방세동이 나타나지 않더라도 실제 심방세동 진단을 받은 환자의 데이터를 구분해 학습해, 정상 리듬 심전도에서 심방세동 발생 가능성과 관련된 특징을 찾아낸다. 분석 결과는 0~100%의 모델 확률값으로 제공하며, 병원 단말기와 연동해 데이터 수집부터 AI 분석, 결과를 확인하는 구조로 의료진의 고위험군 선별과 조기 대응 판단을 지원한다.

씨어스는 이번 특허 기술을 웨어러블 심전도 분석 솔루션 ‘모비케어(mobiCARE™)’의 AI 서비스 확장에 활용할 계획이다. 기존 모비케어가 웨어러블 심전도 패치를 통해 연속 측정한 데이터에서 실제 발생한 부정맥을 탐지하고 분석하는 것으로, 이번 기술을 통해 현재 발생한 부정맥의 탐지 및 진단을 넘어 잠재적인 심방세동 위험을 평가하는 영역까지 AI 서비스를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씨어스 관계자는 “이번 특허는 모비케어의 AI 서비스를 질환 위험 예측 영역으로 확장하는 기술적 기반이라는 데 의미가 있다”며 “축적된 생체신호 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고위험군 선별과 질환 예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83.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56.75% 증가. 영업이익은 129.50억으로 772.05% 증가. 당기순이익은 129.40억으로 762.67%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09.0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06.58% 증가. 영업이익은 268.04억으로 2888.18% 증가.당기순이익은 266.64억으로 2839.80%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81.71억으로 전년대비 494.7% 증가. 영업이익은 163.27억으로 86.8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61.84억으로 88.7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웨어러블 의료기기 기반 진단?모니터링 등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전문업체. 생체신호 분석 인공지능 알고리즘과 웨어러블 의료기기를 활용한 IoMT(Internet of Medical Things)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국내외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진단지원 서비스 mobiCARE™와 환자모니터링 서비스 thynC™를 제공. mobiCARE™ 심전도 검사 솔루션 매출 비중이 높음. 최대주주는 이영신 외(29.16%).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1.00억으로 전년대비329.69% 증가. 영업이익은 86.82억 적자로 98.03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87.78억 적자로 99.1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24년 6월19일 상장, 당일 12006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1월15일 2848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3월24일 768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8월25일 1982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28일 29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5일 203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16일 24550원에서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18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5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27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미코(05909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아랫글
한스바이오메드(04252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