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커뮤니티

주식종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네오티스(08591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2 11:37
개미신사



시장이 네오티스에 대해 견조한 성장 전망을 유지하고 있는 배경엔 탄탄한 글로벌 공급망이 있다. 네오티스의 PCB 기판 가공 공구(마이크로비트)는 국내 주요 기판업체들로 납품된다. 이들이 마이크로비트를 활용해 가공한 기판이 글로벌 메모리 3사를 거쳐 엔드 유저인 엔비디아, AMD, 테슬라향으로 공급되는 구조다. 글로벌 AI칩 밸류체인 최선단으로 볼 수 있는 마이크로비트 시장의 국내 유일 공급자가 네오티스다. 

네오티스의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기, 심텍, 대덕전자, 코리아써키트를 비롯해 15개사 안팎이다. 그 중 마이크로비트 제품군을 공급받고 있는 고객사들의 경우, 대부분 최근 1~2년 새 이뤄진 글로벌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PCB 기판 수요 확장의 수혜를 입고 있는 곳들이다. 

올해 상반기 기준 네오티스의 사업부문별 매출 현황을 보면 라우터&엔드밀(Router & Endmill Bit) 부문 비중이 26.4%로 가장 높았다. 라우터&엔드밀은 소캠용 기판 가공 용도로 공급되고, 드릴비트는 MLB와 FC-BGA 공급망으로 납품된다. 지난해 말 기준으론 라우터 부문 비중이 16.1%로 17.3%를 기록한 드릴비트(Drill Bir) 부문보다 비중이 낮았지만 올해 최대 비중 사업으로 올라섰다. 

라우터 비중이 반 년 사이 크게 뛴 건 차세대 메모리 모듈 ‘소캠(SOCAMM)’ 공급망을 확보한 고객사 영향이다. 소캠 공급망에서 네오티스의 역할은 메모리 모듈용 PCB의 정밀 가공을 지원하는 것이다. 

 1차 고객사인 기판업체가 라우터를 이용해 모듈 PCB의 외곽과 형상을 가공하면, 메모리 제조사가여기에 LPDDR 메모리 패키지 등을 실장해 모듈을 완성한다. 이 모듈이 엔드유저인 엔비디아 플랫폼에 최종적으로 적용되는 구조다. 올해 하반기부터는 소캠2가 엔비디아 ‘베라 루빈(Vera Rubin)’ 플랫폼에 적용되면서 본격적인 공급 확대가 이뤄지고 있다. 

 소캠은 엔비디아가 HBM의 대안 메모리로 제시하면서 글로벌 메모리 3사(SK하이닉스·삼성전자·마이크론)와 공동 개발해 왔다. 네오티스의 주요 고객사들 역시 메모리 3사의 핵심 PCB 공급사로 수년 전부터 소캠 개발 과정에 합류했다. 

 최근 기준으론 심텍과 코리아써키트가 메모리사향 소캠 공급망에 포함돼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특히 심텍은 3사(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전부에 대해 소캠 1차 벤더로 등록돼 있다. 코리아써키트의 경우 마이크론 중심의 소캠1 프로젝트에 참여했고, 소캠2에서 SK하이닉스까지 공급망 확대가 이뤄졌다. 

 납품 현황을 종합하면 심텍과 코리아써키트향으로 납품되는 네오티스의 라우터가 소캠용 기판 가공에 활용되고, 해당 기판이 메모리 3사를 거쳐 엔비디아로 최종 공급되는 형태의 공급망 구조가 도출된다.

드릴비트 부문은 올해 들어 매출 비중에서 라우터 부문에 밀렸지만 지난해부터 쇼티지가 이어져 온 주요 사업 부문이다. 최근 주요 기판업체 향으로 납품된 네오티스의 드릴비트는 대부분 AI 가속기용 고다층 회로기판(MLB)과 및 자율주행칩용 FC-BGA 기판 가공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네오티스의 고객사 중에선 대덕전자가 AMD향 MLB 공급망과 테슬라향 FC-BGA 공급망에 편입돼 있다. 또 다른 고객사 코리아써키트는 브로드컴향 FC-BGA 공급망에 속해있다. 또 다른 고객사인 삼화양행의 기판은 삼성전기로 공급된다. 

네오티스는 국내에선 사실상 유일한 마이크로비트 공급자다. 글로벌 전체로 보더라도 일본‘Union Tool’, 대만 ‘Topoint’ 외엔 유의미한 공급사를 찾기 힘들다. 글로벌 빅테크 및 메모리 3사향 기판 공급 물량을 지속적으로 늘리고 있는 국내 기판업체들의 네오티스 물량 쏠림 현상이 심화될 수밖에 없는 이유다. 

네오티스 관계자는 “주요 기판업체 4곳향 매출이 가장 크다”면서 “소캠쪽 물량이 계속 늘고 있고 MLB, FC-BGA향 수요도 계속 견조하게 유지되는 상황”이라고설명했다. 

 


현대차증권이 네오티스(085910)에 대해 마이크로비트 공급 부족과 고부가 인쇄회로기판(PCB)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24% 상향한 3만 1000원으로 제시했다. 

10월13일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마이크로비트 공급 부족 상황이 지속되는 가운데 PCB의 고다층화에 따른 제품 구성 개선도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제품 평균판매가격(ASP)이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제품 판매가격에 반영할 경우 가격 상승 폭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판단이다. 

 3분기 실적은 매출액 236억원, 영업이익 50억원으로 추정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1.5%, 88.8% 증가한 규모로, 영업이익률은 21.0%로 예상했다.  

마이크로비트는 가격과 물량 증가 효과로 선방하겠지만 환율 영향으로 샤프트와 렌즈연마기 실적이 단기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이란 분석이다. 마이크로비트 증설 설비도 순차적으로 입고되고 있어 생산량 증가 효과는 점진적으로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마이크로비트 공급 부족이 해소될 기미를 보이지 않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네오티스는 2027년 생산능력을 기존 7200만개로 계획했으나,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가 증설을 검토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설명이다. 생산설비는 3분기 중 지속적으로 추가 입고되고 있으며, 4분기에는 늘어난 생산능력을 바탕으로 물량 증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했다.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도 실적 개선 요인으로 꼽았다. 3분기부터 소캠(SoCAMM)2용 고부가 PCB 수요가 반영되면서 제품 구성이 추가로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아직 SoCAMM2용 PCB 출하가 초기 단계인 만큼 향후 물량이 늘어나면 평균판매가격 상승세도 가팔라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 고부가 제품인 다층기판(MLB)과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수요도 강세를 이어가면서 생산능력이 가득 찬 상황에서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돼 이익 체력이 강화될 것으로 내다봤다. 

현대차증권은 인공지능(AI) 밸류체인 내 수요 증가 사이클이 진행되는 가운데 PCB 업종이 최근 2개월간 지수 대비 강세를 보였다고 평가했다. 네오티스 역시 7월 조정 이후 빠른 회복세를 보였지만 여전히 고점 대비 43% 하락한 수준이라고 짚었다. 

김 연구원은 네오티스의 내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이 12.7배로 글로벌 비교기업과 AI 밸류체인 내에서 저평가돼 있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내년 예상 주당순이익(EPS) 1536원에 목표 배수 20.1배를 적용해 산정했다. 수요 확대와 제품 구성 개선으로 기초체력이 강화되는 가운데 글로벌 비교기업 대비 할인된 밸류에이션을 고려하면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가능한 구간이라는 분석이다. 

 


메리츠증권은 8월27일 네오티스(085910)에 대해 공급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업황 속에서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소캠(SOCAMM)향 고부가 라우터 공급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메리츠증권에 따르면 네오티스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3.5% 늘어난 226억원, 95.7% 성장한 45억원(영업이익률 19.9%)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메리츠증권 추정치를 2.3% 소폭 상회했다.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 부문 매출이 점진적인 생산능력(Capa) 증설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전년 대비 99.4%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주요 기판 고객사들이 엔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에 성공하면서 가격 저항이 완화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동시에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해외 경쟁사들의 국내 배정 물량이 감소, 동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공급 비중이 반사 수혜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 효과까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하반기 소캠 중심의 라우터 공급 확대를 전망했다. 관련해 "엔비디아의 베라(Vera) 중앙처리장치(CPU) 출하 호조를 중심으로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소캠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되고 있다"며 "동사 역시 하반기부터 소캠향 고부가 라우터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짚었다.또한 "라우터는 비아홀을 가공하는 드릴과 달리 부품 실장 이후 최종 공정에서 기판 외곽을 절삭하는 공구로, 공정 특성상 불량 발생 시 완제품 전체의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릴 대비 두께가 두껍고 추가 코팅이 필요하며 텅스텐 함량도 높아 평균 ASP가 높은 고부가 제품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소캠은 기존 메모리 모듈 대비 기판 강성과 CCL 사양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라우터 활용이 필수적이며, 기판 두께 증가로 라우터의 마모 속도가 빨라져 기판당 사용량까지 증가하는 구조"라고 진단했다.더불어 "동사는 국내 라우터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소캠향 시장에서는 독보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구축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6월부터 국내 기판 업체향 소캠용 라우터를 솔벤더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 전방 업체들의 소캠 매출 확대와 함께 라우터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이크로비트의 비선형적 수요 증가와 밸류에이션 매력도 주목했다.이에 대해 "마이크로비트의 수요는 인쇄회로기판(PCB) 생산량 증가와 고다층화·대형화와 고사양 소재 전환에 따른 소모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비선형적으로 확대된다"며 "기판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증설과 고사양화에 따른 가공 난이도 상승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비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향후 최소 2~3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양 연구원은 "동사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0.5% 상승한 1517억원, 77.8% 증가한 311억원"이라며 "생산능력 확대와 ASP 상승에 따른 마이크로비트의 가격(P), 물량(Q) 동반 개선이 기반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끝으로 "동사의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내년 주가수익비율(PER) 7.9배"라며 "글로벌 동종업계(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향후 밸류에이션 격차를 축소하는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양증권은 네오티스에 대해 인공지능(AI) 서버용 인쇄회로기판(PCB) 고사양화에 따른 드릴 비트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SoCAMM2용 라우터 매출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실적이 한 단계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8월12일 보고서에서 "AI 서버용 PCB의 고다층화와 고사양화로 PCB 드릴 비트 수급이 타이트해지는 가운데 네오티스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PCB 드릴 비트는 PCB에 미세한 구멍을 뚫는 공구다. AI 서버용 PCB는 일반 서버나 IT 기기용 PCB보다 층수가 높고 가공 난도가 높아지면서 드릴 비트 사용량이 늘어나는 구조다. 특히 고경도 동박적층판(CCL) 적용이 확대되면서 비트 마모가 빨라져 교체 주기도 짧아지고 있다.

이 연구원은 "고다층화는 PCB 한 장당 가공 횟수를 늘려 드릴 비트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고, 고경도 CCL 적용 확대는 비트 마모를 가속해 교체 빈도를 높인다"며 "내구성이 높은 고사양 코팅 비트 채택이 확대되면서 물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네오티스는 국내 드릴 비트 시장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라우터 시장에서는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써키트 등 주요 PCB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AI 서버용 PCB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실적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네오티스의 마이크로비트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마이크로비트 매출은 2024년 161억원에서 지난해 230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에는 8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73% 늘었다. 기존 주력 사업을 제치고 최대 사업부로 올라섰다.

이 연구원은 "AI PCB 고도화는 드릴 비트의 사용량 증가와 고부가 제품 전환을 동시에 유도하고 있다"며 "네오티스의 가격과 물량을 함께 끌어올리는 구조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이번 사이클에서는 단순히 판매량이 늘어나는 것을 넘어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고다층 PCB 제조원가에서 드릴 비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로 추정된다. 드릴 비트 가격이 20%상승하더라도 PCB 전체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부담은 약 1.4%에 불과하다.

반면 AI 서버용 PCB는 대형화와 고다층화가 진행되면서 가공 난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PCB 업체 입장에서는 공구 가격보다 가공 품질과 수율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AI 서버용 PCB에서는 공구 단가보다 가공 품질과 수율 안정성이 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며 "가격이 오르더라도 전체 PCB 제조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어서 드릴 비트 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경쟁업체들의 움직임도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일본의 유니온툴(Union Tool)은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으며, 대만 토포인트(Topoint) 역시 고급 코팅 드릴 비트 비중을 확대하면서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네오티스는 여기에 SoCAMM2용 라우터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SoCAMM은 AI 서버의 메모리 성능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속·고대역폭 메모리를 활용하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로, 정밀한 PCB 가공 기술이 요구된다.

라우터는 PCB의 소재와 두께 등에 따라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네오티스는 드릴 비트보다 라우터 시장에서 더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SoCAMM2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이 연구원은 "네오티스는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라우터 분야에서 경쟁력을 축적해왔다"며 "SoCAMM2 관련 매출은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티스는 올해부터 실적 레벨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양증권은 네오티스의 올해 매출액을 961억6000만원으로 전망했다. 지난해보다 40.0%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76억9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27.4%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2026년은 마이크로비트의 가격과 물량이 동시에 개선되며 실적 레벨이 한 단계 높아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고사양 코팅 드릴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와 SoCAMM2용 라우터가 추가 성장축으로 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7년에는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올해 진행되는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데다 SoCAMM2 관련 매출도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으로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2026년은 네오티스의 이익 체력과 기업 가치가 함께 재평가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7년에는 증설 효과와 SoCAMM2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더해지면서 성장 가속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5.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3.46% 증가. 영업이익은 44.95억으로 249.81% 증가. 당기순이익은 41.57억으로 3.8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04.6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46% 증가. 영업이익은 67.87억으로 128.83% 증가. 당기순이익은 69.73억으로 558.45%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86.77억으로 전년대비 26.5% 증가. 영업이익은 77.80억으로 144.8% 증가. 당기순이익은 62.92억으로 0.9% 증가. 


PCB의 가공에 사용되는 초정밀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및 자동차에 사용되는 모터용 샤프트 생산/판매사업 등을 영위. 자동차용 모터 샤프트 부문에서 세계적인 모터 어셈블리 업체인 Japan Nidec & MITUSBA社, 및 German Bosch & Brose社, 계양전기 등과 거래중. 21년7월 광진정밀를 인수함으로써 렌즈연마기 사업부문이 추가. 네오디에스(자동차용 샤프트 제조), 농업회사법인 퓨쳐스마트팜(작물재배업)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중. 최대주주는 권은영 외(43.8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42.87억으로 전년 542.92억과 거의 비슷한 매출을 기록. 영업이익은 31.79억으로 0.8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2.36억으로 33.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08년 11월21일 191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6월1일 36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385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8월12일 23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4일 1249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10월14일 23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5일 1651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9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0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2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4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아랫글
LS에코에너지(22964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