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커뮤니티

주식종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LS에코에너지(22964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2 11:25
개미신사



LS에코에너지는 10월20일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잠정 매출 3515억원, 영업이익 222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1.0%, 50.2% 증가한 수치로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3분기 기준 역대 최대다. 당기순이익은 140억원으로 집계됐다.올해 1~3분기 누적 매출은 9873억원, 영업이익은 67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9601억원과 영업이익 668억원을 9개월 만에 모두 넘어섰다. 이에 따라 3년 연속 연간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도 높아졌다.실적 성장은 유럽과 북미 지역의 전력케이블 수출 확대와 아시아 지역 버스덕트 공급 증가가 이끌었다. 글로벌 전력망 투자 확대와 재생에너지 전환에 따른 전력 인프라 수요 증가가 맞물렸다.특히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대규모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건설과 초고층 빌딩 투자가 늘면서 버스덕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3배 증가했다. 버스덕트는 대용량 전력을 공급하는 배전설비로 AI 데이터센터의 주요 전력 인프라 가운데 하나다.LS에코에너지는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해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에 AI 데이터센터용 대용량 버스덕트 생산설비를 구축한다. 2027년 하반기 양산을 시작해 글로벌 빅테크 기업 대상 수주 확대와 수익성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희토류 금속 사업도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달 LSCV에서 방산용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 구축에 착수했으며 연내 양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력케이블 중심이던 사업구조를 AI 데이터센터와 희토류 분야로 확대한다는 전략이다.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유럽과 북미 수출 확대에 AIDC와 희토류 신사업이 더해지면서 매출과 영업이익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올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515.2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1.0% 증가. 영업이익은 221.74억으로 50.2% 증가. 당기순이익은 140.22억으로 24.8% 증가. 

연결기준 올 3분기 누적매출액은 9872.7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8.8% 증가. 영업이익은 675.33억으로 25.8% 증가. 당기순이익은 473.95억으로 12.4% 증가.



LS에코에너지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AIDC) 전력 인프라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대용량 버스덕트 설비 투자를 단행한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소재 생산법인인 LSCV에 약 80억 원을 투자해 '에폭시 절연 타입 버스덕트' 신규 생산설비를 구축한다고 10월7일 밝혔다. 버스덕트는 플랜트, 고층 빌딩, 데이터센터 등에서 대용량 전력을 효율적이고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전선 대체 배전 시스템이다. 신규 투자되는 에폭시 타입은 높은 절연성과 우수한 내구성이 요구되는 초대형 대용량 전력 공급에 최적화된 고부가 제품이다.

LSCV는 내년 하반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이며, 기존 필름 타입 버스덕트에 에폭시 타입을 추가해 전체 버스덕트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로 확대하게 된다. 

LS에코에너지의 이번 투자는 글로벌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의 동남아 데이터센터 투자 행보와 맞물려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구글은 말레이시아에 각각 22억 달러와 20억 달러 규모 투자를 발표하고 AI·클라우드 인프라 확충에 나서고 있다.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인프라 수요도 지속 증가할 전망이다. 

LSCV는 이에 맞춰 제품군 확대를 통해 AIDC 고객의 다양한 요구 사양에 대응하고 아시아 지역을 중심으로 수주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실제로 LSCV의 버스덕트 사업은 2018년 생산설비 구축 이후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글로벌 빅테크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까지 공급처를 넓히며, 올해 상반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

한편, LS전선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를 북미 사업 거점으로 활용하고 있으며, 멕시코에도 생산법인을 건설 중이다. 경북 구미공장과 LSCV의 생산능력도 확대해 미주와 아시아를 아우르는 AIDC용 버스덕트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제품 경쟁력과 생산능력을 동시에 강화하고 아시아 AI 전력 인프라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LS전선이 경북 구미에 1500억원 규모의 희토류 영구자석 생산거점을 마련한다. 베트남에서 희토류 금속을 생산하고 국내에서 영구자석을 만드는 공급망을 구축해 중국 의존도를 낮추겠다는 구상이다.

10월1일 업계에 따르면 LS전선은 희토류 영구자석 제조·판매를 위해 설립된 코리아모션웍스에 1500억원을 출자한다. 보통주 1억5000만주를 취득해 지분 100%를 확보한다. 출자는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나눠 진행된다.구미 공장에서는 전기차와 로봇 등에 쓰이는 희토류 영구자석을 생산할 예정이다. 희토류 영구자석은 네오디뮴과 사마륨 등을 활용한 고성능 자석으로 전기차 구동모터와 로봇, 풍력발전기, 방산 장비 등에 사용된다.

LS전선은 자회사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시설과 연계해 비중국 희토류 공급망을 구축한다.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호찌민 생산법인 LSCV 부지에 116억원을 투자해 연간 240t 규모의 사마륨 금속 생산시설을 짓고 있다. 오는 12월 시양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급망은 호주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가 원료를 공급하면 LS에코에너지가 베트남에서 금속으로 가공하고, 이를 LS전선이 영구자석으로 생산하는 구조다. 희토류 생산과 가공 과정에서 중국 비중이 높은 만큼 전기차와 로봇, 방산업계를 중심으로 비중국 공급망 확보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9월18일 오전 국내 증시에서 전선 및 전력설비 테마가 상승 흐름을 나타내고 있다. 미국 비상 발전기 제조업체 제너락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인 아마존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용 비상 발전기 장기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관련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투자 심리가 자극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AI 산업의 가파른 성장과 함께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문제가 핵심 현안으로 대두된 가운데, 글로벌 시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장비 공급 계약 소식이 국내 증시의 전선 및 전력설비 테마로 매수세를 유입시키는 직접적인 계기로 작용하고 있다.지난 17일(현지시간) 제너락은 아마존과 대규모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를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공식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계약에 따른 초기 공급 규모는 오는 2027년과 2028년에 걸쳐 약 24억 달러에 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체 계약 구조상 아마존이 향후 사업 전개와 전력 수요에 따라 제너락으로부터 구매하는 총금액은 최대 80억 달러까지 확대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시장에서는 이번 공급 계약이 단순한 설비 납품에 그치지 않고 신주인수권이 포함된 구조로 체결되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계약 내용에 따르면 아마존은 제너락의 주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했으며, 그 규모는 최대 약 169만 주에 달한다. 매입 권리 행사 가격은 주당 약 200.93달러로 책정됐다. 확보된 신주인수권 물량 중 약 30만8000주는 즉시 행사가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빅테크 기업이 핵심 설비의 안정적인 조달을 담보하기 위해 공급사의 지분 취득 권리까지 확보하는 계약 방식을 택했다는 점에서, 전력 인프라 확보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시장에서 이번 제너락과 아마존의 계약 체결에 각별한 관심을 보이는 주된 배경은 AI 데이터센터 확대 과정에서 전력 확보가 가장 핵심적인 인프라 과제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AI 연산 처리를 위한 데이터센터는 기존의 일반 데이터센터와 비교해 월등히 높은 전력 소비량을 요구한다. 이러한 특성상 24시간 중단 없는 연산 작업을 지속하기 위해서는 상시적인 전력 공급 체계의 안정성은 물론, 전력망 이상이나 정전 등 돌발 상황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비상전력 설비의 확보가 필수적인 요건으로 꼽힌다.더욱이 전 세계적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신규 구축이 급격하게 늘어나고 있는 반면, 이를 감당해야 할 기간 전력망을 실제로 증설하는 데는 막대한 시간과 비용이 소요되는 상황이다. 이처럼 전력망 확충이 데이터센터 건립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는 시차로 인해 전력 공급 차질 위험이 상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비상발전기는 공급 불확실성에 직접 대응할 수 있는 필수 핵심 설비로 평가받고 있다. 전력망 전반의 수요가 팽창하는 환경 속에서, 현지 생산 능력을 확대하는 전략이 향후 추가적인 수주로 이어질 것이라는 시장의 관측이 지속적으로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대외 호재와 업황 기대감이 맞물리며 금일 국내 증시에서는 전선 및 전력설비 테마 전반으로 온기가 확산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발 전력 병목을 해소하기 위한 수요 확인과 미국 전력망 확충 기대감이 결합되며, 가온전선, 선도전기, LS에코에너지, KBI메탈, 대한전선, 일진전기, 대원전선, LS, 지엔씨에너지, 제일일렉트릭, 산일전기, 보성파워텍, 제룡전기 등 주요 종목들이 동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1



LS에코에너지가 가온전선 미국 법인과 협력해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월15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공급된 케이블은 태양광 발전단지에서 생산한 전력을 모아 변전설비로 보내는 배전 인프라에 사용된다. LS에코에너지는 가온전선과 협력해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등 신규 전력 인프라 사업에 배전케이블 공급을 확대할 계획이다.회사 측에 따르면 미국 내 MV 케이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LSCUS는 현지 생산능력을 기존 대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으며 LS-VINA의 생산시설도 함께 활용하고 있다. LS-VINA의 올해 미국향 MV 케이블 수출은 전년 대비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회사는 전망했다.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관련 인증도 확보했다. 유럽과 싱가포르 등에서의 초고압 케이블 공급 실적을 기반으로 미국 초고압 케이블 시장 진출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가온전선은 미국 현지 생산과 계열사 생산거점을 연계해 수주 대응력을 높이고, LS에코에너지는 북미향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에코에너지가 가온전선과 협력을 확대하며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 등 북미 배전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LS에코에너지는 최근 미국 태양광 발전단지에 중전압(MV)급 지중 케이블을 공급했다고 9월15일 밝혔다.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미국 자회사 LSCUS가 현지 고객과 계약하고, LS에코에너지의 베트남 생산법인 LS-VINA가 제품을 생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해당 케이블은 태양광 발전단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모아 변전설비로 전달하는 데 사용된다. 미국에서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와 신재생에너지 투자가 확대되면서 발전설비뿐 아니라 이를 연결하는 배전 인프라 수요도 함께 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LS에코에너지는 가온전선의 미국 현지 영업망과 LS-VINA의 생산능력을 연계해 수주 대응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가온전선은 늘어나는 미국 내 MV 케이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지 생산능력도 2배 이상 확대하고 있다.LS-VINA의 대미 MV 케이블 수출은 올해 지난해보다 2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LS에코에너지는 배전케이블에 이어 초고압 케이블로도 미국 시장을 확대한다. 회사는 유럽과 싱가포르 등에서 쌓은 공급 실적을 기반으로 최근 미국 230kV급 초고압 케이블 인증을 확보했으며 현지 초고압 전력망 시장 진출을 추진하고 있다.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가온전선은 미국 현지 생산과 계열사 생산거점을 연계해 수주 대응력을 높이고, LS에코에너지는 북미향 수출을 확대하고 있다"며 "계열사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iM증권이 LS에코에너지에 대해 트럼프 2.0 시대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과정에서 수혜를 입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는 5만7000원,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이상헌 iM증권 연구원은 8월18일 "LS에코에너지는 세계 2위 희토류 생산 공급 업체인 호주 라이너스와 희토류 산화물 조달에 관한 포괄적 협력계약을 맺었다"며 "이를 기반으로 중국 의존도를 낮춘 희토류 산화물 공급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희토류 사업의 실행력을 제고할 수 있게 됐다"고 설명했다.트럼프 2.0시대 들어 팍스실리카, 포지, 프로젝트 볼트 등 법적 제도와 더불어 대규모 자금 투입을 통해 희토류 등 핵심광물의 중국 의존도를 강제로 낮추는 탈중국화 공급망 구축 전략이 전개 중이다.이런 가운데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희토류 사업과 관련해 현지 법인 설립을 위한 베트남 당국의 인허가 등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금속화 설비 투자 등을 통해 베트남 내 희토류 금속 생산 기반을 구축할 예정이다. 이 연구원은 "LS에코에너지는 베트남 내 금속화 공정을 기반으로 사마륨, 디스프로슘·터븀 등의 금속 생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에 들어가면 사마륨 금속 생산이 본격화되면서 미국 정부 등에 대한 공급 가시화로 성장성 등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LS에코에너지의 희토류 금속 사업 관련 총 CAPA는 2500톤으로, 최종 매출 규모는 안정화 이후 연간 2500~3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영업이익률 역시 7~8%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 연구원은 "희토류 금속 사업이 해를 거듭할수록 매출 성장이 가속화되면서 동사 성장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덧붙였다. 



LS에코에너지는 호주 희토류 기업 라이너스(Lynas)와 각각 3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CB)를 상호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27일 밝혔다.이번 계약은 지난 3월 양사가 체결한 희토류 사업 협력의 후속 조치다. 양사는 상호 투자를 통해 희토류 공급과 사업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라이너스는 희토류 원료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LS에코에너지는 이번 협력을 통해 희토류 원료 조달 기반을 확보하게 됐다고 설명했다.LS에코에너지는 사마륨(Sm) 금속 생산을 시작으로 디스프로슘(Dy), 터븀(Tb), 네오디뮴·프라세오디뮴(NdPr) 등 희토류 금속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사마륨은 전투기와 미사일, 레이더 등에 사용되는 사마륨코발트(SmCo) 영구자석의 원료로 활용된다.회사는 라이너스의 희토류 원료 공급과 LS에코에너지의 금속 생산, LS전선의 영구자석 제조를 연계하는 공급망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이상호 LS에코에너지 대표는 "이번 투자를 통해 라이너스와 희토류 사업 협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원료 공급 기반을 마련하겠다"며 "희토류 사업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600.56억으로 전년대비 10.5% 증가. 영업이익은 667.78억으로 49.2% 증가. 당기순이익은 484.76억으로 37.1% 증가. 


베트남 전력케이블 생산법인인 LS-VINA Cable & System Joint Stock Co.와 전력 및 통신케이블 생산법인인 LS Cable & System Vietnam Co., Ltd 등을 종속회사로 두고 있는 LS그룹 계열의 외국기업지배지주회사. 최대주주는 LS전선 외(60.93%).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689.66억으로 전년대비 18.86% 증가. 영업이익은 447.68억으로 51.81% 증가. 당기순이익은 353.47억으로 725.48% 증가. 


2018년 11월7일 485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5월14일 1098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32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8일 76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일 483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57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8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38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70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네오티스(08591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아랫글
이억원 "솔리다임 중복상장 규제대상…SK하이닉스 등 의무 발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