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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건설로봇(7990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 2026/10/22 08:12
개미신사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에너지 시설 공격을 멈추는 휴전 합의 가능성이 거론되면서 건설기계 제조 기업 전진건설로봇이 재건 수혜주로 주목받고 있다. 전후 복구에 따른 콘크리트 펌프카 수요 확대가 기대되지만, 본업의 수익성 하락과 신사업 자회사 적자 등 풀어야 할 과제도 남아 있다.

10월22일 중견기업계 등에 따르면 전진건설로봇은 러시아·우크라이나와 미국·이란 간 휴전 이후 복구 사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기업으로 꼽힌다. 2024년 상장 당시부터 ‘재건 수혜주’로 언급됐다. 주력 제품인 콘크리트 펌프카가 주택과 기반 시설 복구에 쓰이는 데다, 유럽·중동 등 해외 판매망을 갖추고 있어서다. 재건 사업이 본격화하면 장비 공급을 늘릴 수 있다는 기대가 나온다.1999년 설립된 전진건설로봇은 올해 6월 말 기준 모트렉스가 지분 72.23%를 보유한 최대주주다. 모트렉스 최대주주는 지분 28.94%를 보유한 이형환 대표다. 이 대표는 현대자동차에서 근무하다 2001년 모트렉스를 설립해 자동차 공조 부품 유통 사업을 시작했다.시장 안팎의 기대 속에 외형은 커졌으나 수익성은 뒷걸음질했다. 올해 상반기에는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줄었다. 연결 매출액은 933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23.4% 줄어 139억원에 그쳤다. 순이익은 161억원으로 16.3% 늘었지만, 금융 자산 가치 상승과 환율 손익 개선이 영업이익 감소를 메운 결과다.수익성 하락은 올해만의 일이 아니다. 연결 매출액은 2023년 1584억원에서 지난해 1906억원으로 늘었지만,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329억원에서 287억원으로 줄었다. 매출이 늘어도 이익은 그만큼 따라오지 못했다. 영업이익률은 2023년 20.8%, 2024년 18.5%, 지난해 15.1%로 해마다 낮아졌다. 올해 상반기에도 전년 동기보다 3.2%포인트 떨어진 14.9%를 기록했다.

본업에서 줄어든 이익은 금융 자산과 환율 관련 수익이 보완하고 있다. 올해 상반기 보유 금융 자산의 가치 변동으로 장부상 36억원의 이익을 냈다. 환율 관련 손익도 지난해 상반기 41억원 손실에서 올해 43억원 이익으로돌아섰다. 손실이 사라지고 이익이 더해지면서 순이익 증가를 뒷받침했다. 자산 가격과 환율에 따라 달라지는 수익이어서 ‘금융 효과’가 계속 이어질지는 불투명하다.자회사도 부담으로 떠올랐다. 전진건설로봇은 셔틀버스와 이동형 사무실 등 사용 목적에 맞춰 차량 공간을 설계·제작하는 목적 기반 차량(PBV) 전문 기업 엠티알 지분을 52.59% 가지고 있다. 이곳은 지난해 매출 103억원에 순손실 48억원을 기록했고, 올해 상반기에도 매출 53억원에 순손실 33억원을 냈다. 적자가 이어지면서 엠티알은 부채가 자산보다 많아진 완전자본잠식 상태에 빠졌다.빌린 돈은 줄고 영업으로 벌어들인 현금은 늘린 점은 재무 부담을 덜어주는 요인이다. 올해 6월 말 연결 부채비율은 42.0%로 나타났다. 차입금은 지난해 말 322억원에서 290억원으로 줄었다.상반기 영업활동으로 유입된 현금도 전년 동기 43억원에서 123억원으로 늘었다. 다만 본업의 수익성 회복과 장기 미회수 대금 회수, 자회사 적자 해소는 과제로 남아 있다.시장에서는 전진건설로봇의 수익성 회복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 트럭 수급 문제로 미뤄진 판매가 이뤄지고, 북미 인프라 투자와 유럽·중동 건설 수요가 더해지면 매출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될 것이라는 전망이다.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건설 시장은 긍정적”이라며 “북미 건설 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상승하고 있고, 2032년 브리즈번 올림픽을 앞두고 기반 시설, 주택 등 광역 인프라 건설을 위한 수요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전진건설로봇은 지난 16일 충북 음성 본사에서 콘크리트펌프카(CPC) 누적 출고 1만호기를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다고 10월19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고현국·이형환 전진건설로봇 대표이사와 정수면 대한펌프카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해외고객 30명을 포함한 국내외 고객사, 그룹사 및 협력업체 관계자 등 38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1만호기 출고 세리머니에 이어 콘크리트 분배 로봇(D-MCR)과 자동 철근결속 로봇 시연회가 진행됐다. 이후 국내외 고객들은 생산 현장을 둘러보는 공장 투어에 참여했다. 

이번 누적 1만호기 출고는 1994년 CPC 1호기를 출고한 이후 약 32년 만에 달성한 성과다. 전진건설로봇은 현재 전 세계 65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으며, 34개 해외 거점을 기반으로 북미·유럽·호주·중동 등 주요 시장에서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2025년에는 1억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 

전진건설로봇은 데이터센터와 원전 등 대형 인프라 프로젝트와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글로벌 재건사업을 중장기 성장 기회로 주목하고 있다.  

우크라이나의 경우 5880억달러(약 786조원) 규모의 재건 수요가 예상되며, 이스라엘·가자지구의 경우 714억달러(약 95조원) 규모의 재건 수요가 예상된다. 회사는 대규모 재건 수요와 지역별 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응해 시장 확대를 지속할 계획이다. 

건설 자동화 분야로의 사업 확장도 추진하고 있다. 전진건설로봇은 8월 한국건설기계연구원에서 모트렉스 등 컨소시엄 참여사와 함께 D-MCR의 현장 실증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원격주행·자율작업 등 핵심 기능을 점검했다. 전진건설로봇은 이번 실증결과를 기반으로 D-MCR의 성능 고도화와 사업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전진건설로봇 관계자는 “CPC 누적 1만호기 출고는 30여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 국내외 고객과의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낸 성과”라며 “글로벌 판매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CPC 사업의 경쟁력을 지속 강화하는 한편, D-MCR 등 차세대 건설로봇의 사업화를 통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진건설로봇이 급등하고 있다. 콘크리트 분배 로봇의 현장 실증을 성공적으로 마쳤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심을 자극한 것으로 풀이된다.  8월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전진건설로봇은 오전 9시51분 전 거래일 대비 17.67% 상승한 3만9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모트렉스 그룹 계열의 콘크리트펌프카(CPC) 전문 기업 전진건설로봇은 독자 기술로 개발한 콘크리트 분배 로봇 'D-MCR(Distribution Mobile Concrete Robot)'의 현장 실증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테스트는 전북 군산 소재 한국건설기계연구원 시험평가인증센터에서 진행됐다.전진건설로봇은 이번 실증을 통해 원격 주행과 자율 작업, 작업 공간 지도 생성, 장애물 인지, 안전 제어 등 핵심 기능을 검증했다. D-MCR은 건설 현장의 인력 부족 문제와 강화되는 안전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스마트 건설 솔루션이다.전진건설로봇 관계자는 "이번 실증을 통해 D-MCR의 기술 완성도를 검증한 만큼 실제 건설 현장 적용과 사업화를 더욱 가속화할 계획"이라며 "스마트 건설 시장을 선도하는 건설 로봇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대이란 군사 작전 전격 취소 발표와 석유수출국기구(OPEC) 및 주요 산유국 협의체(OPEC+)의 연속 증산 결정이 8월 3일 오전 국내 증시의 테마별 향방을 갈랐다.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와 원유 공급 확대 우려가 동시 작용하며 국제유가가 급락세를 나타내자 정유, LPG, 윤활유, 해운 등 에너지 및 물류 관련 테마주는 하락세를 보였다. 반면 중동 지정학적 긴장 완화에 따른 전후 재건 및 건설 관련 테마주는 상승세를 기록하며 명확한 온도 차를 연출했다.이번 지정학적 지형 변동의 계기는 트럼프 대통령의 군사 작전 철회 발표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7월 31일 메릴랜드주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린 내각 회의에서 이란에 대한 강력한 공습을 예고했으나, 하루 뒤인 8월 1일 한밤중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대이란 군사 작전을 전격 취소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 다른 중동 국가들로부터 합의의 틀에 대한 동의가 이뤄졌으며, 어떠한 공격도 보류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해당 합의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이고 완전하며 전면적인 개방과 이란의 핵 위협 종식이 포함되어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속하게 합의를 이룰 수 있다는 조건 아래 공격 취소에 동의했으며, 이스라엘 역시 이러한 약속에 동참한다고 덧붙였다.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2일 이란과 핵심 쟁점인 호르무즈 해협 문제와 관련해 합의를 이뤘다며 향후 비핵화 합의 가능성도 시사했다. 미국 시간 기준 3일 오후 이란과 협상 형태로 대화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통해 많은 생명을 구할 수 있고 불필요한 전력 낭비를 막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신호와 더불어 원유 시장의 공급 증대 소식도 시장에 전달됐다. OPEC+ 소속 7개국은 2일 글로벌 원유 시장 안정을 위해 오는 9월부터 하루 18만8000배럴 규모의 증산을 단행하기로 합의했다. 이번 결정은 지난 4월부터 시작해 6개월 연속 이어진 조치다. 다만 OPEC+는 연내 추가 증산에는 나서지 않을 방침인 것으로 전해졌다. 대이란 군사 작전 취소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개방 구상과 OPEC+의 증산 합의가 맞물리면서 3일 아시아 거래에서 국제유가는 급락세를 나타냈다.국제유가 급락과 지정학적 운송 차질 우려 완화는 에너지 및 해운 관련 테마에 하락 압력으로 작용했다. 유가 하락 및 수익성 변동성 우려 속에 정유, LPG, 윤활유 관련 종목인 흥구석유, SK가스, S-Oil, 중앙에너비스, E1, GS 등이 약세를 보였다. 팬오션, STX그린로지스, 흥아해운 등 해운 테마주 역시 일제히 하락했다.반면 중동 지역의 군사적 충돌 가능성이 낮아지고 호르무즈 해협 개방 등 평화 정착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전후 재건 및 건설 테마는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다. 우크라이나 및 중동 전쟁 전후 재건, 건설기계, 건설 대표주, 건설 중소형 관련주로 분류되는 대동기어, 폴라리스AI, 전진건설로봇, 대모, 대동금속, DL이앤씨, 대우건설, 삼미금속, HS화성 등이 일제히 상승 흐름을 기록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72.5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19% 감소. 영업이익은 96.08억으로 1.68% 증가. 당기순이익은 95.29억으로 57.35%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82.7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05% 감소. 영업이익은 138.68억으로 23.43% 감소. 당기순이익은 160.58억으로 16.32% 증가. 



모트렉스 그룹의 글로벌 콘크리트 펌프카(CPC) 전문기업 전진건설로봇이 한국거래소의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공식 편입되며 상장사로서의 주주 가치 입증과 함께 글로벌 인프라 시장을 겨냥한 중장기 성장을 가속화한다. 

전진건설로봇은 한국거래소의 코리아 밸류업 지수에 편입됐다고 6월2일 밝혔다. 코리아 밸류업 지수는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주주환원 정책, 수익성, 시장 평가 등을 종합 고려해 구성하는 지수다. 회사는 안정적인 수익성과 지속적인 주주환원 정책, 글로벌 시장 확대 전략을 인정받아 이번 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주주환원 정책은 한층 강화된다. 전진건설로봇은 2024년부터 2026년까지 3개 사업연도 동안 배당성향 50% 이상 유지를 목표로 하는 중장기 배당 정책을 추진 중이다. 투자자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선(先) 배당확정, 후(後) 배당기준일’ 방식을 도입했다. 고배당기업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고려한 배당 정책도 함께 운용하고 있다. 

사업적 성장 전략은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에 초점을 맞춘다. 전진건설로봇 측은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서비스 확산에 따른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북미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가 중장기 건설장비 수요를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지정학적 변화에 따른 신규 수요 대응도 준비 중이다. 최근 중동 지역의 에너지·인프라 시설 재건 수요 증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이스라엘과 가자지구의 재건 수요 역시 향후 추가적인 건설장비 수요 확대 요인으로 꼽힌다. 

건설 현장 자동화 기술 개발도 병행한다. 전진건설로봇은 모트렉스를 비롯한 컨소시엄과 함께 자율·원격 기반 콘크리트 분배 로봇 ‘D-MCR(Distribution Mobile Concrete Robot)’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와 원전 등 글로벌인프라 투자 확대에 대응하고 기술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전진건설로봇 관계자는 “코리아 밸류업 지수 편입을 계기로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과 성장 전략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며 “글로벌 인프라 투자 확대 흐름에 대응하며 지속적인 기업가치 제고에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진건설로봇이 글로벌 인프라 재건 수요 확대 기대감 속에서 중동과 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북미와 국내에서의 안정적인 매출 기반에 더해 전쟁 이후 복구 수요가 본격화될 경우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평가다.

4월8일 주식시장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조건으로 2주간 휴전에 합의하면서 중동 지역 긴장이 완화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에 따라 향후 인프라 복구 및 건설 수요가 점진적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된다.

전진건설로봇은 콘크리트펌프카를 중심으로 한 건설장비를 공급하는 기업으로, 글로벌 건설 경기와 인프라 투자 사이클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구조를 갖고 있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는 안정적인 수요를 기반으로 꾸준한 매출 성장을 이어오고 있으며, 유럽 및 중동 지역에서는 재건 수요 확대에 따른 추가 성장 여력이 주목된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달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북미와 유럽 등 해외 매출 성장에 힘입어 8분기 연속 전년 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유럽 매출이 전년 대비 200% 이상 증가하는 등 해외 시장이 실적을 견인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이어 “분쟁 이후 유럽 및 중동 지역에서 인프라 투자가 본격화될 경우 관련 매출 확대가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098억원, 356억원으로 전년 대비 10.1%, 24.0%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글로벌 재건 수요와 북미 중심의 안정적 성장 기반이 맞물리면서 중장기 실적 성장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됐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906.61억으로 전년대비 12.29% 증가. 영업이익은 287.19억으로 8.38% 감소. 당기순이익은 292.46억으로 6.87% 감소. 


콘크리트 펌프카 등 건설기계와 부품 등을 제작/판매하는 업체. 주력 제품은 콘크리트 펌프카로 매출 대부분을 차지. 이 외 플레이싱붐, 스테이셔너리붐, 라인펌프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모트렉스전진1호(74.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97.86억으로 전년대비 7.21% 증가. 영업이익은 313.45억으로 4.74% 감소. 당기순이익은 314.05억으로 8.49% 증가.


2024년 10월2일 1450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이후 올 4월8일 743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25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23일 450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9일 3195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79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39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43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47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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