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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나텍(12634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0 11:36
개미신사



한국투자증권은 10월20일 비나텍에 대해 예상보다 빠른 증설로 슈퍼커패시터 사업의 성장 속도가 빨라질 것이라고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9만4400원에서 11만2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종가는 8만2000원이다.

비나텍은 전날 123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2025년 연간 매출액의 149.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8년 2월까지이며, 계약 상대방은 기존 고객사인 미국 전력장비업체 에이씨벨 폴리텍(ACBEL POLYTECH INC)이다. 최종 고객사는 블룸에너지로, 비나텍은 올해 이 고객사를 통해 꾸준히 수주를 이어왔다.한국투자증권은 이번 계약에서 주목할 부분으로 수주 규모를 꼽았다. 계약 기간 15개월을 기준으로 연환산한 수주액은 약 980억원이다. 기존 증설 계획만으로는 대응하기 어려운 규모인 만큼 생산능력 확대 속도가 예상보다 빨라질 것이란 분석이다.이에 한국투자증권은 비나텍의 2026년 말 스냅인 슈퍼커패시터 생산능력 추정치를 기존 분기 700만개에서 1500만개로 높였다. 기존에는 과거 증설 속도를 고려해 완만한 생산능력 확대를 예상했지만, 흥옌 신공장이 조기에 완공되면서 생산능력이 빠르게 늘어나는 국면에 진입했다는 설명이다.김건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공시의 핵심은 비나텍의 생산능력 규모와 증설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는 점”이라며 “향후 스냅인 슈퍼커패시터를 기반으로 한 성장이 가팔라질 것”이라고 말했다.한국투자증권은 2027년 스냅인 슈퍼커패시터 매출액 전망치도 기존 1049억원에서 1938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2027년 상반기까지 계획된 증설이 마무리되면 하반기부터는 안정적인 고객 수요를 바탕으로 계획 생산이 가능해질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따라 가동률도 70% 수준까지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23일에는 블룸에너지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 블룸에너지는 지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미국 내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 검증 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최근에는 주요 생산 거점인 프리몬트의 추가 생산시설 인수 소식도 전해졌다.김 연구원은 “블룸에너지의 사업 확대가 관련 공급망 기업들의 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밸류체인 전반에 대한 관심이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53.8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1.02% 증가. 영업이익은 4.98억으로 47.96% 감소. 당기순이익은386.37억 적자로 290.3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07.5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6.76% 증가. 영업이익은 10.38억 적자로 14.5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404.85억 적자로 55.2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한국투자증권은 7월16일 비나텍(126340)에 대해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파트너로서 전력 수요와 함께 성장할 기업이기에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평가했다.비나텍은 슈퍼커패시터 및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문을 영위하고 있는 전기장비 기업이다. 슈퍼커패시터 사업 부문은 작은 크기의 리드 타입을 주력으로 하고 있었으나 최근 AI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로 중대형의 스냅인 타입 성장이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김건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슈퍼커패시터란 일종의 에너지 저장장치"라며 "충·방전 속도가 빠르다는 특성을 가지고 있어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부하 변동성 제어를 위한 수요가 향후에도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수소연료전지 사업부문은 스택 핵심 부품인 막전극접합체(MEA)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국내 건물용 연료전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하지만 국내 연료전지 시장의 단기 침체로 실적 성장의 촉매는 당분간 슈퍼커패시터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바빠진 블룸에너지가 동사의 손을 빌리고 있으며, 양사 간의 거래에 주목해야 한다"며 "블룸에너지가 SK에코플랜트와의 합작법인 블룸SK퓨얼셀을 통해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블룸에너지와 국내 기업들과의 거래가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다"고 짚었다.관련해 "동사는 그 중에서도 사업영역 확장 속도가 가장 빠르다"며 "지난 6월30일 블룸에너지와 412억원 규모 데이터센터용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설명했다.또한 "기존에는 해외 기업을 통해 간접적으로 셀 물량만을 블룸에너지에 납품해왔으나 이번 계약을 시작으로 시스템 전체를 직납하게 됐다"며 "국내의 관련 기자재 납품 기업들 중 비나텍이 선정된 것은 시스템 내 슈퍼커패시터의 중요도, 품질·납기 측면에서의 신뢰에 기반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강조했다.6월 계약 물량은 올해 4분기부터 본격적으로 반영될 것이나, 초기 비용 투입으로 단기에는 이익률 상승보다 매출 성장률 상승에 기여할 것이라는 관측이다. 다만 베트남 흥옌 공장 증설이 완료되면 슈퍼커패시터 생산능력이 연간 3500억원까지 확대돼 성장 여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다.끝으로 "셀과 시스템 매출이 동반 상승하는 2027년을 앞두고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비나텍(126340)은 산미나 코퍼레이션(SANMINA CORPORATION)과 131억원 규모의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회사 매출액의 15.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이달 3일부터 오는 11월 27일까지다. 



비나텍(126340)이 Bloom Energy Corporation과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30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의 총금액은 41,215,393,800원이며, 계약상대방은 전원공급장치 전문제조기업인 Bloom Energy Corporation이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전체 매출액(82,228,905,359원) 대비 50.12%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한국거래소 공시에 따르면 이 계약의 기간은 2026년 6월 30일부터 2027년 4월 10일까지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미국이다. 이번 공급은 비나텍 해외법인을 통한 외주생산 방식으로 진행된다. 계약금 및 선급금은 별도로 없으며, 대금지급 조건 등은 기타 사항으로 명시됐다. 계약금액은 USD 26,737,200로, 2026년 6월 30일 서울외국환중개 최초고시 환율(매매기준율) 1,541.50이 적용돼 원화환산된 금액이다. 계약상대방의 최근 매출액은 3,119,986,751,000원이다.

회사 측은 본 계약으로 글로벌 시장 내 데이터센터 장비 공급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비나텍의 최근 매출액은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계약상대방의 최근 매출액도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 기재됐다. 상기 계약기간의 시작일은 발주서(PO) 수령일이며, 종료일은 발주서상 종료일(Need by Date)로 표기됐다. 이번 계약의 외주생산은 당사의 해외법인을 통한 생산임을 추가로 설명했다.



6월12일 삼성증권은 비나텍에 대해 올해 2분기 AI DC용 슈퍼캡 증설 및 시스템 판매가 개시돼 매출 성장세 가속화가 예상된다고 짚었다. 최근 고객사 주가 약세 및 AI 인프라 투자 열풍 소강 우려로 하락했으나, 미국 AI DC 설치 수요에 변화는 제한적이며, 향후 수년간 고성장세가 가능하다는 판단이다. 목표주가와 투자의견은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 전 거래일 종가는 10만3900원이다.

조현렬 삼성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을 발표한 가운데 AI DC용 슈퍼캡 매출은 61억원으로 성장세가 지속됐다"면서도 "다만 AI DC용 슈퍼캡 확장으로 인한 인력 충원 과정에서의 비용 및 신규 설비 가동 관련 비용이 확대됐다"고 전했다.

이어 "동사의 슈퍼캡 생산능력은 작년 말 1200억원에서 올해 말 3000억원까지 확대 가능, 생산능력 증분의 대부분은 AI DC용 슈퍼캡 생산에 집중한다"며 "특히 지금까진 Bloom Energy에게 공급하는 슈퍼캡은 셀 단위로 판매되나, 현재 진행 중인 시스템 단위 제품 인증이 완료될 경우 셀 공급 기준 대비 수 배 이상의 매출 규모 창출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 "시스템 단위 제품 판매는 올해 2분기에 개시가 예상되기 때문에 동사는 올해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성장할 계획"이라며 "2029년 매출 1조원 달성을 목표로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올해 2분기 및 2027년 매출 성장을 감안할 때 최근 주가 낙폭은 다소 과도하다고 판단했다. 그는 "최근 Bloom Energy의 주가 약세가 심화됐고, 이는 동사 주가 약세의 배경"이라며 "Bloom Energy가 0.9GW의 SOFC 공급 예정이었던 미국 와이오밍주 AI DC 개발이 개발사 Crusoe에 의해 중단 발표된 점이 주가 약세에 큰 영향을 미쳤으나, 해당 프로젝트의 유틸리티 업체인 Black Hills에 따르면 프로젝트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라 언급했다. 즉, AI DC 투자 열풍에 대한 우려를 제기했으나, 실제 펀더멘털 영향은 Bloom Energy 및 동사에게 크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고 분석했다.



DS투자증권은 5월22일 비나텍(126340)에 대해 하반기 시스템 사업화 가능성과 주요 고객사 내 슈퍼캡 셀 독점공급 지위 유지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실적 확대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7만7000원을 유지했다.

DS투자증권에 따르면 최근 국내외에서 슈퍼캡 사업을 통해 해외 진출을 추진하는 기업들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비나텍은 이미 오랜 기간 주요 고객사 향으로 슈퍼캡 공급을 진행해 왔으며 신속한 대응을 위해 라인 증설을 진행 중이다. 

이에 따라 솔벤더(단독 공급사)로서의 지위 유지가 지속 가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안주원 DS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스템 사업 준비도 순항하고 있으며 하반기부터는 매출 발생이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스템 공급이 더해지면 매출액과 영업이익 규모도 큰 폭으로 레벨 업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여러 이유로 연료전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비나텍에 대한 수혜도 클 것"이라고 내다봤다.

올해 1분기 실적과 관련해서는 선행 투자비가 집중 투입되며 적자를 시현했다. 이에 대해 "1분기 적자 요인은 인력충원에 따른 인건비 증가, 생산시설 증설 시 발생하는 셋업 관련 비용 증가, 설비 안정화 비용 등이 동시에 발생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2분기부터는 분위기가 반전될 것"이라며 "현재 베트남 슈퍼캡 공장 증설이 진행 중으로 2분기부터 생산능력(CAPA)이 늘어나게 되며, 증설에 따른 본격적인 실적 확대는 3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예상된다. 증설 완료 후 슈퍼캡 셀 CAPA는 기존 약 1500억원에서 연간 3000억원 수준으로 대폭 올라갈 것"이라고 점쳤다.

한편 올해 비나텍의 예상 매출액은 1695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으로 바라봤다. 1분기 적자 및 투자비 증가 등을 고려해 영업이익 추정치는 151억원으로 다소 낮췄으나, 2분기 흑자전환을 시작으로 하반기 실적 확대 폭이 클 것이라는 진단이다.

안 연구원은 "현재 슈퍼캡 오더가 계속 늘어나면서 라인 증설이 지속적으로 필요한 상황이며 시스템 사업도 동시에 준비하고 있어 당분간 투자비 증가는 이어질 것"이라면서도 "시스템 매출액이 하반기부터 발생한다고 가정하면 올해보다 내년 영업이익 규모가 훨씬 클 것이며, 최소 향후 3년간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우상향 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가 전력 저장 산업의 투자 지형을 넓히고 있다. 그동안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 확대가 투자 시장의 중요한 포인트였다면, 이제는 연산 과정에서 발생하는 밀리초(ms) 단위의 급격한 전력 변동을 해결해주는 슈퍼커패시터(EDLC) 등 서버 내 '백업 전력원'으로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

빅테크의 AI 주도권 경쟁이 본격화되면서 AI 데이터센터는 미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됐다. 글로벌 데이터센터 규모는 2022년 말 약 36기가와트(GW)에서 2025년 말 62GW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특히 미국에 대한 투자 비중은 같은 기간 약 96% 급증하며 성장의 중심축이 됐다.

미국의 데이터센터 투자는 ESS 고성장으로 이어지고 있다. 원자력과 대형 가스 발전 설비는 건설에 5년 이상이 소요되는 만큼, 급증하는 전력 수요를 충족할 대안으로 ESS가 부상했다. 미국의 전력 발전 용량은 2022년 13.5GW에서 2024년 40.5GW로 급증했다.

최근 시장의 관심은 ESS에서 EDLC 등 서버 내 백업 전력원으로 이동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는 중앙처리장치(CPU)를 이용하는 일반 데이터센터와 달리, 그래픽처리장치(GPU) 클러스터가 학습과 추론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밀리초(ms) 단위로 전력 수요가 급격히 치솟는다. 이 전력 부하를 해결하지 못하면 전력 비효율이 발생한다.

이에 빅테크는 BBU(Battery Backup Unit), 리튬이온커패시터(LIC), EDLC를 활용해 순간적인 전력을 공급하고 전압과 주파수를 안정화하는 다층 저장 구조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 BBU는 정전 등 비상 상황에서 비상 발전기가 가동되기까지 수분간 전력을 공급하고, LIC와 EDLC는 1초 내외의 급격한 부하 변동에 대응하는 방식이다.

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AI 데이터센터가 직면한 가장 큰 문제는 GPU 칩의 전력 수요가 밀리초 단위로 급격히 튀어 오르는 '부하 반사(Load reflection)'"라며 "서버 랙 내부에 설치된 BBU와 슈퍼커패시터는 순간적인 피크 전력을 즉각 공급해 전력 운용성을 높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슈퍼커패시터 업체로는 비나텍과 LS머트리얼즈가 있다. 삼성증권에 따르면 비나텍은 2025년 5월 블룸에너지(Bloom Energy)의 연료전지 프로젝트에 비상 전원용 슈퍼커패시터를 독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추정된다.

LS머트리얼즈는 아직 AI 관련 매출이 없지만, 2024년 9월 엔비디아(Nvidia)의 주요 파트너이자 글로벌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기업인 버티브(Vertiv)와 협력해 AI 데이터센터용 UPS에 슈퍼커패시터(자사 명칭 울트라커패시터·UC)를 공급하기 위한 MOU를 체결했다.

조현열 삼성증권 연구원은 "일반 데이터센터 대비 AI 데이터센터는 전력 변동이 급격해짐에 따라 BBU뿐 아니라 UC까지 추가하는 다층 저장 구조가 늘어나는 추세"라며 "특히 800V DC 데이터센터가 도입되면 상·하위 전력단 사이의 완충장치 필요성이 더 커지고, UC가 그 역할을 담당할 가능성이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22.29억으로 전년대비 38.0% 증가. 영업이익은 18.06억으로 80.6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1.94억 적자로 96.68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친환경 에너지 저장장치 슈퍼커패시터와 수소연료전지 소재 및 부품 사업 영위 업체. 20년9월 코넥스시장에서 코스닥시장으로 이전 상장. 슈퍼커패시터 사업부문은 공정자동화 및 스마트공장 체재를구축하여 중형 슈퍼커패시터 분야 세계 최대 생산능력을 보유. 연료전지 사업부문은 수소연료전지의 핵심 부품인 지지체, 촉매, MEA를 일괄 연구 양산할수 있는 체계를 구축.

최대주주는 성도경 외(30.41%), 주요주주는 미래에셋자산운용(5.06%).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95.92억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80.68억 적자로 30.36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96.68억 적자로 19.77억에서 적자전환. 


2015년 2월11일 1298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3년 4월24일 78934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4월7일 20406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6일 2045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429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20일 1002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865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90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99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09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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