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커뮤니티

주식종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020150)저점에선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20 08:09
개미신사



국내 증시에서 2차전지 관련주가 일제히 강세다. 강한 규제에 중국산 배터리 업체가 미국 시장에서 대부분 철수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영향으로 풀이된다. ESS(에너지저장장치) 산업 성장 가속화에 대한 기대감도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10월19일 오전 11시6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삼성SDI는 전 거래일 대비 4만6000원(8.68%) 오른 57만6000원, LG에너지솔루션은 2만1000원(5.21%) 오른 42만4000원, SK이노베이션은 6900원(4.54%) 오른 15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도 2차전지주가 강세다. 같은 시간 코스닥 시장에서 알멕은 전 거래일 대비 1만1450원(22.10%) 오른 6만3250원, 상신이디피는 2400원(10.26%) 오른 2만5800원, 더블유씨피는 730원(7.76%) 오른 1만140원, 신성에스티는 2000원(7.41%) 오른 2만9000원, 에코프로는 5300원(6.52%) 오른 8만6600원, 에코프로비엠은 5000원(4.68%) 오른 11만1900원을 나타낸다.  

이 밖에도 에스엠벡셀이 29.90% 오른 4040원으로 상한가에 도달했고,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14.17%, 솔루스첨단소재가 8.85% 

, 포스코퓨처엠이 8.28%, 에코프로머티가 8.07%, 세방전지가 5.97%로 강세를 보인다.  

이는 미국의 대중국 공급망 규제로 인한 한국 기업의 반사이익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이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기대감이 맞물린 현상으로 풀이된다.  

대만의 IT 전문매체 디지털타임즈는 19일(현지시간) 중국 ESS 기업들이 미국 사업을 사실상 포기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미국의 고강도 법규 제한, 관세 중첩, 엄격한 지분 심사 등 다중 타격으로 과거 미국 시장을 주도했던 중국 ESS 대기업이 올해 사실상 집단 사업을 철수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증권가는 오는 11월 미국 중간선거 종료 이후 미국 및 유럽의 중국 견제가 강화될 가능성이 높은 만큼 국내 2차전지 업계가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특히 EU(유럽연합)도 중국산 배터리 조달을 제한하는 산업가속화법(IAA) 제정을 추진 중이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3분기 실적 시즌 이후 시장은 다시 미국 ESS 시장 내 탈중국 정책 이벤트를 주목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ESS 시장 성장에 대해 김석환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북미를 중심으로 ESS 시장이 예상 대비 빠른 성장을 보이는 중"이라며 "ESS 신규 설치가 2분기 사상 최대를 기록한 데 이어 3분기에도 추가로 (ESS 신규 설치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유창근 IBK투자증권 연구원도 "AI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친환경 에너지가 주로 채택되고 있는데, 태양광과 풍력은 간헐성 문제가 존재해 ESS를 통해 이를 보완 중"이라며 "이 수요가 미국 2차전지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롯데그룹의 2차전지 소재 계열사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주가가 박스피를 뚫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최근 3개월 새 주가가 70% 넘게 오르며 롯데케미칼, 롯데쇼핑 등을 제치고 당당히 그룹 내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인공지능(AI)과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에 힘입어 주력 제품인 동박의 몸값이 높아진 덕분이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10월14일 정규장에서 전일 대비 8.38% 오른 5만5600원에 마감했다. 이 회사 주가는 올 상반기 2만원대에서 8만원대까지 올랐지만 지난 7월 조정장을 거치며 다시 2만원대로 주저앉았다. 하지만 최근 3개월간 주가가 76.79% 상승하면서 그룹 내 위상이 높아졌다. 이날 기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시총은 2조9115억원으로 그룹 내 주력 계열사인 롯데쇼핑(2조5403억원), 롯데케미칼(2조4596억원) 등을 제치고 1위를 기록했다. 종가 기준 연고점을 찍은 5월 4일에도 롯데케미칼 시총을 넘어서지 못했지만, 최근 화학주가 상대적으로 부진해지자 존재감이 두드러졌다.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주력 제품은 2차전지 및 반도체 기판의 핵심 소재인 동박이다. 구리를 종이처럼 얇게 편 막으로, 활용처에 따라 2차전지에 들어가는 ‘전지박’과 인쇄회로기판(PCB)용인 ‘회로박’으로 나뉜다. 2023년 롯데그룹은 전기차 시대를 대비해 2조7000억원이라는 거금을 들여 이 회사를 일진그룹으로부터 인수했다. 하지만 전기차 캐즘(수요 정체)이 이어지면서 인수 이듬해인 2024년 적자(-644억원)로 전환했고, 지난해엔 손실폭이 1452억원으로 커졌다. 주가도 4만원대에서 2만~3만원대로 반 토막 났다.반전을 맞은 건 올해부터다. 일반 동박보다 표면을 더 매끄럽게 만든 초극저조도 회로박(HVLP)이 AI 가속기 필수품으로 부상하면서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차전지 소재주’를 넘어 ‘AI 밸류체인주’로 변신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024년부터 선제적으로 HVLP에 투자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AI 가속기용 HVLP4 양산에 성공했다. 올해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루빈에 납품하는 등 글로벌 빅테크 공급망에 진입했다. ◇ESS용·범용 회로박도 공급 부족최근 HVLP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주가도 반등했다. AI산업이 커지면서 HVLP 공급처는 AI 가속기를 넘어 광 트랜시버, AI 서버 메인보드 등으로 넓어지고 있다. 약점으로 꼽힌 수율 문제도 해결 국면에 들어갔다. 기존에는 범용 라인과의 혼용 생산으로 HVLP 수율이 60% 안팎에 그쳤지만, 올 4분기부터 전용 생산라인이 가동돼 수율이 높아질 전망이다. 수율 개선에 따른 수익성 향상은 내년부터 본격 반영된다.증권사들은 올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적자 규모가 1400억원대에서 500억원대로 줄고, 내년엔 흑자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다. 매출도 올해 9000억원을 회복한 뒤 내년에는 사상 처음 1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AI 가속기 외 다른 산업에서도 동박 수요가 늘고 있다. 글로벌 경쟁사들이 고부가가치 HVLP에 집중하다 보니 메모리 모듈 기판에 들어가는 범용 회로박에서 공급 부족이 빚어지고 있다. NH투자증권은 “내년부터 회사는 ㎏당 가공비를 1~2달러씩 올릴 계획”이라며 “1달러 인상 때마다 영업이익 500억원이 늘어 수익성 개선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올해 하반기 회로박·전지박 판가를 인상하면서 수익성 개선에 박차를 가하는 모습이다. 시장에서는 내년 1분기까진 적자가 이어지겠지만 이후 턴어라운드에 성공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붐으로 에너지정장치(ESS)용 회로박·전지박의 출하량과 수요가 크게 늘어나고 있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롯데에너지머티는 올해 2분기 연결기준 1942억원의 매출과 16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2% 줄었고 적자는 지속됐다. 다만 최근 개선세는 두드러진다. 전분기 대비 매출이 21.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동박 제품에 대한 수요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주효했다. 실제 이 회사의 올해 2분기 기준 공장 가동률은 77% 수준으로 지난해 40% 후반대에서 2배 가까이 상승했다. 시장에서는 롯데에너지머티의 지속적인 실적 개선세를 점친다. 증권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의 올해 매출은 9067억원으로 전년 대비 33.8% 증가, 영업손실은 530억원으로 지난해(영업손실 1452억원)에 비해 적자폭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나아가 내년에는 1조3238억원의 매출과 309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리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이뤄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이는 주요 제품의 판가 인상이 이뤄진다는 전제에서다. 이 회사는 올해 하반기 회로박과 전지박에 대한 믹스 개선을 앞두고 있다. 구체적으로 범용 회로박의 단가는 2달러 상승해 약 30% 인상되고 전지박 가공비도 kg당 1~2달러(25~50%) 높아질 것이라는 골자다. 현재 업계에서는 가공비가 kg 당 1달러 상승하면 영업이익에는 약 500억원의 개선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본다.



NH투자증권이 9월17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42,550원 ▲2,400 +5.98%)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7.8% 높은 5만5000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모든 전방수요가 빠르게 회복 중으로, 전기차(EV)는 북미 주문자상표생산(OEM) 효과, 에너지저장장치(ESS)는 삼성SDI 효과, 회로박은 인공지능(AI) 수요 효과에 올해·내년 판매량은 각각 전년 대비 31%, 53% 증가한 2만9000톤과 4만4000톤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주 연구원은 "ESS 수요가 빠르게 회복되는 가운데 글로벌 경쟁사들의 회로박 집중 전략으로 전지박 수요가 타이트해지고 있다"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내년부터 가공비를 킬로그램(㎏)당 1~2달러(25~50%) 인상할 계획"이라고 했다.

가공비 인상에 대해선 "㎏당 1달러 인상할 때마다 영업이익에 500억원씩 기여가 발생해 수익성 개선에 마중물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도 "낮은 수율과 초기 램프업 비용으로 내년 1분기까지 적자 기조가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올 3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2634억원, 영업손실 229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이 83% 늘고 적자는 지속할 것이란 관측이다.

주 연구원은 "동박 판매량이 전년동기 대비 83% 증가한 8400톤으로 개선되지만, ESS용 6마이크로미터(μm) 전지박과 초극저도(HVLP) 3·4급 회로박 등 신규 제품의 낮은 수율과 분기당 50억원으로 추정되는 신규 라인(말련 5공장) 가동 고정비 부담으로 적자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HVLP3급 중앙처리장치(CPU)용 회로박이 지난달부터 출하된 점은 고무적이나 수율개선 과제는 아직 남아 있고, HVLP4급 그래픽처리장치(GPU)용 회로박은 아직 출하하지 못하고 있다"며 "ESS용 6μm 전지박은 전방에서 강력한 수요가 확인되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수율 개선이 필요하다"고 했다.

목표가에 대해선 "실적 변경은 미미하고, 업종 주가상승에 따른 동종업체 멀티플(배수)을 18.0배에서 19.5배로 높여 반영한 결과"라고 밝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하반기 전지박과 회로박 출하 확대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외형 성장에 나설 전망이다. 특히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북미 고객사향 전지박 공급이 늘어나는 가운데 회로박 가격 인상과 반도체 패키징용 제품 공급 확대까지 맞물리며 수익성 개선의 기반이 마련될 것이란 분석이다. 다만 전지박 판가 회복이 지연되고 있어 출하량 증가가 실제 흑자 전환으로 이어지는 시점은 가격 정상화 여부가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8월27일 SK증권에 따르면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올해 3·4분기 매출액은 262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5% 증가할 전망이다. 전체 출하량은 2·4분기 6100t에서 3·4분기 8750t으로 약 43%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출하 확대를 이끄는 것은 ESS용 전지박이다. 여기에 하반기부터 북미 고객사향 전지박 출하도 본격화하면서 판매 물량이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배터리 수요 둔화로 전기차용 전지박 시장이 부진한 상황에서 ESS와 북미 고객사 공급 확대가 새로운 돌파구로 작용하는 셈이다.회로박 사업의 성장 가능성도 주목된다. SK증권은 범용 회로박의 T값이 올해 약 2달러 상승해 전년 대비 30% 이상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고부가 제품인 초저조도동박(HVLP) 역시 물량 확보 이후 가격 인상이 뒤따를 것으로 내다봤다.반도체 패키징용 회로박 장기공급계약(LTA) 체결 가능성도 실적 개선 기대를 높이는 요인이다. 계약이 성사되면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제품 포트폴리오가 기존 배터리용 전지박과 범용 회로박에서 고부가 반도체 패키징 소재까지 확대될 수 있다.SK증권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를 국내 배터리 소재 기업 가운데 인쇄회로기판(PCB)·동박적층판(CCL)용 회로박 국산화의 사실상 유일한 대안으로 평가했다. 회로박 시장의 공급 부족과 가격 인상이 이미 가시화되고 있는 만큼 향후 실적 개선에서 출하량보다 판가 상승이 더욱 중요한 변수가 될 것이란 분석이다.전지박 가격 정상화 여부도 관건이다. 현재 다수의 배터리 밸류체인에서 수익성 회복을 위한 가격 인상이 논의되고 있어 실제 판가 상승으로 이어질 경우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의 수익성 개선 속도도 빨라질 가능성이 있다.다만 당장의 흑자 전환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전망이다. SK증권은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3·4분기에도 204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출하량이 크게 늘어도 말레이시아 5공장 램프업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와 전지박 평균판매가격(ASP) 부진이 수익성을 압박할 것으로 분석했다.한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2·4분기 169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전체 출하량은 1·4분기 4830t에서 2·4분기 6100t으로 늘었지만 1·4분기에 반영됐던 재고자산 평가환입 등 일회성 이익이 사라지면서 전분기 대비 적자 폭은 확대됐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4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2% 감소. 영업이익은 169억 적자로 31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88ㅇ억 적자로 51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54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 감소. 영업이익은 219억 적자로 77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49억 적자로 105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국내 유일 회로박 생산 업체인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내년 상반기까지 회로박 생산 능력을 4배 이상 확장해 인공지능(AI)발 수요 확대에 대응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회로박은 AI 서버와 고사양 정보기술(IT) 기기 등에 들어가는 인쇄회로기판(PCB)의 핵심 부품으로 글로벌 빅테크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늘면서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7월10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에 따르면 김연섭 대표이사는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NH투자증권 본사에서 국내 주요 기관 투자자 30곳을 대상으로 연 '최고경영자(CEO) 기업설명(IR) 데이'에서 "국내 익산공장의 회로박 생산능력을 기존 3천700t에서 올해 6천700t까지 확장하고, 내년 상반기에 1만6천t으로 4배 이상 조기 확장해 고객사의 높은 수요를 빠르게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고객사의 적극적 요구로 회로박 1만6천t 캐파(생산능력)에 더해 극박 투자를 포함, 하이엔드 회로박 추가 캐파 증설 계획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차세대 AI 가속기 제품 등에 (공급하도록) 빅테크 승인을 받았고, 메이저 고객사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배터리에 쓰이는 전지박 사업에 대해서는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급성장으로 인한 전지박 수요 급증에도 불구하고 비중국 동박사의 제한적 캐파로 전지박의 수급 불균형이 지속될 것"이라며 "전지박 수익성 조기 턴어라운드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이어 "북미 ESS 전지박 시장의 표준화를 선도해 시장을 선점하고 차별적 양산 경쟁력을 지닌 후박제품의 글로벌 지배력을 강화하는 등 전지박 사업을 하이엔드 제품으로 고부가화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차세대 전지 소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고체전해질 파일럿 공장의 대량 스케일업 데이터 확보를 통해 오는 2028년 전고체배터리 1GWh 규모의 상업화를 검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표는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AI 서버, 네트워크 장비의 핵심 소재인 초극저조도(HVLP) 회로박, 반도체 패키징용 극박부터 ESS 및 배터리백업유닛(BBU)의 하이엔드 전지박, 후박 제품까지 AI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모든 소재 포트폴리오를 갖추고 있다"며 "AI데이터센터용 핵심 소재 기업으로 구조적 성장을 통해 기업가치를 증대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775.31억으로 전년대비 24.9% 감소. 영업이익은 1452.26억 적자로 644.45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1671.50억 적자로 287.98억에서 적자전환. 


Elecfoil(일렉포일) 제조 및 판매업체. Elecfoil은 이차전지에서 음극집전체로 작용하는 핵심 소재로서 이차전지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전기차, ESS 및 PCB에 적용되는 제품. 유리 및 창호 공사, 건설공사 등을 주요사업으로 하는 롯데에코월을 종속회사로 보유.
최대주주는 롯데케미칼 외(46.97%),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5.69%) 상호변경 : 일진머티리얼즈 ->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23년3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022.52억으로 전년대비 11.53% 증가. 영업이익은 644.45억 적자로 118.05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87.98억으로 451.2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15년 8월24일 5422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11월30일 148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7월10일 1555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4일 83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226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12일 57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9일 4625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40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63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2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8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코리아써키트(00781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아랫글
알멕(35432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