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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닉스(08828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9 13:42
개미신사



통신용 RF필터 파운드리 전문기업 쏘닉스가 인공지능(AI)용 포토닉스 시장으로 보폭을 넓힌다. 복수의 해외 AI 포토닉스 업체와 파운드리 사업을 논의하고 있으며 오는 2027년 초도 양산을 목표로 잡았다. 기존 RF 중심의 파운드리 사업을 차세대 AI 핵심기술로 꼽히는 포토닉스로 확장하는 승부수다.

9월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쏘닉스는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산업기술국제협력사업의 한·스위스 공동 연구개발(R&D) 과제 수행기관으로 최종 선정됐다.이번 과제에는 쏘닉스와 스위스 포토닉스 전문기업 룩스텔리전스 Luxtelligence(LXT) 중심으로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과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참여한다. 연구기간은 오는 11월부터 2029년 10월까지 3년이며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는 총 15억원이다.쏘닉스는 150㎜ TFLT 웨이퍼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광집적회로(PIC)용 핵심 공정 개발과 웨이퍼 제조, 공정 모니터링 및 수율평가 기술 개발을 담당한다. 룩텔리언스와 제조·포토닉스 기술을 결합해 향후 국내외 고객을 대상으로 포토닉스 파운드리 서비스를 상용화한다는 구상이다.특히 쏘닉스는 현재 복수의 AI용 포토닉스 관련 해외 업체와 파운드리 사업을 논의하고 있다고 밝혔다. 회사는 기술개발과 고객사 협의를 거쳐 2027년 안에 초도 양산에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AI 연산량이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내부의 데이터 전송 속도와 전력소비 문제가 부각되자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처리·전송하는 포토닉스 기술도주목받고 있다. 쏘닉스 입장에서는 기존 RF 파운드리에서 축적한 웨이퍼 공정 역량을 포토닉스 분야로 확장할 수 있는지가 새로운 성장동력 확보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쏘닉스 관계자는 "이번 한·스위스 국제공동 R&D 과제 선정은 쏘닉스가 추진하고 있는 포토닉스 파운드리 사업의 글로벌 협력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스위스 파트너 및 국내외 참여기관과 연구개발 성과를 확보해 실질적인 파운드리 사업과 글로벌 시장 진출로 연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쏘닉스는 정부 R&D 사업과 해외 전문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해 RF 중심이던 사업 포트폴리오를 포토닉스로 넓힌다는 계획이다. 미국에서는 나스닥 상장사 퀀텀컴퓨팅(Quantum Computing Inc.) 등이 포토닉스 시장에 진출한 상태다.



첨단 통신 필터 기술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초고집적 다차원 광연산 인공신경망 구현을 위한 광집적회로 기술 개발' 과제의 공동연구개발기관으로 선정됐다고 7월3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 과제는 차세대 고성능·저전력 인공지능(AI) 연산을 위한 광집적회로(PIC) 기반 다차원·비선형 광학신경망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국가연구개발사업이다. 카이스트(KAIST)가 주관하고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NTT 리서치·쏘닉스가 공동으로 참여한다. 오는 2030년까지 총 90억원의 정부지원금이 투입된다.      

과제의 핵심은 AI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광연산 핵심기술을 개발하고, 이를 실제 AI 환경에서 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의 전자 기반 AI 반도체는 전력 소모와 연산 속도에 한계점이 존재했지만, 차세대 광연산 반도체 핵심 기술을 적용할 경우 데이터 이동에 따른 전력 소모를 비롯해 발열, 병렬처리의 한계 등을 극복할 수 있을 전망이다.      

쏘닉스는 오는 2029년부터 시작되는 2단계 연구개발에 참여하게 된다. 회사는 빛의 신호를 빠르고 정밀하게 제어하는 데 적합한 박막형 광소재 TFLN(박막 리튬 나이오베이트)과 TFLT(박막 리튬 탄탈레이트) 기반의 PIC 공정 기술, 파운드리 역량을 활용해 광연산 칩 제작과 공정 이식, 시작품 구현을 담당할 예정이다.      

쏘닉스는 연구개발 종료 후 연구성과를 양산 가능한 제조공정으로 전환해 광 AI 반도체의 상용화 기반을 마련하고, 국내 광반도체 제조 생태계 구축에도 기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쏘닉스 관계자는 "이번 국가연구개발과제 참여는 쏘닉스의 광반도체 파운드리 기술을 광 AI 반도체 분야로 확장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연구성과가 시작품 제작을 넘어 양산과 상용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제조 경쟁력을 강화하고 국내 광반도체 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58.6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0.72% 증가. 영업이익은 13.05억 적자로 15.0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1.43억 적자로 25.6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102.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3.08% 증가. 영업이익은 31.20억 적자로 31.16억 적자에서 적자폭 소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1.70억 적자로 42.02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통신 RF(무선주파수)필터·포토닉스 파운드리 전문기업 쏘닉스는 세계 최대 마이크로파 및 RF 기술 전시회인 '국제마이크로웨이브학회(IMS) 2026'에 참가해 초소형 필터 시제품을 공개한다고 6월10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제품은 단결정 LN(리튬나이오베이트)기판의 높은 유전율(High-K)과 낮은 유전 손실 특성을 활용해 기존 PCB(인쇄회로기판), LTCC(저온동시소성세라믹) 및 CMOS(상보형금속산화물) 기반 밀리미터파(㎜Wave) 필터 대비 획기적인 소형화와 저손실 특성을 동시에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번 시제품은 30GHz 대역에서 우수한 주파수 선택 특성과 낮은 신호 손실 특성을 목표로 설계됐으며 향후 RF 프론트엔드 모듈(RF Front-End Module)의 소형화·고집적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양형국 쏘닉스 대표이사는 "이번 공개는 단순한 시제품 전시를 넘어 국내에서 개발된 차세대 밀리미터파 소재·부품 기술의 글로벌 경쟁력을 입증하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향후 고객사 평가와 공동개발을 통해 6G 통신, 위성통신, 방산 레이더 등 고성장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차세대 이동통신 기술인 5G(5세대 이동통신) 테마가  3월25일 주식시장에서 폭발적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글로벌 통신사들의 인프라 투자 재개 소식과 더불어 AI 데이터 전송량 급증에 따른 고속 통신망 확충 필요성이 대두되면서 관련 장비 및 부품 기업들에 강력한 투심이 집중되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필터 파운드리 전문 쏘닉스는 차세대 통신 부품 수요 증가에 힘입어 현재 29.93% 상승한 3950원선을 형성하고 있다.

무선주파수(RF) 필터 전문기업 쏘닉스가 5G 통신 시장의 고성능화 흐름을 타고 비상하고 있다. 설립 초기 SAW 필터 설계와 생산에 주력하던 이 회사는 2015년 스마트폰 사양 고도화에 발맞춰 RF 필터 파운드리(위탁생산)로 사업 구조를 전격 전환하며 성장의 발판을 마련했다.

쏘닉스의 핵심 경쟁력은 2017년부터 글로벌 통신반도체 기업과 공동 개발해 온 ‘TF-SAW(박막 살필터)’ 기술이다.

현재 이 기술력을 바탕으로 RF 필터 파운드리를 주력 사업으로 영위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다양한 우량 거래선을 확보하는 데 성공했다. 차세대 필터 파운드리 사업을 중심으로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미래 먹거리인 포토닉스(광학) 파운드리 양산을 위해 유수의 기업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첨단 통신 필터 기술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스위스 양자 포토닉스 기업 룩스텔리젼스와 'OFC 2026' 전시회에서 차세대 양자포토닉스 기술을 선보인다고 3월16일 밝혔다.OFC 2026은 이달 15일부터 19일까지(현지 시간) 미국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광통신 전시회로 광통신 부품·장비 업체와 통신사, 전 세계 학계 연구진 등 약 70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다.회사에 따르면 쏘닉스는 룩스텔리젼스와 이번 전시회에 참가해 양사가 공동 개발한 TFLT(Thin-Film Lithium Tantalate, 박막 리튬탄탈레이트) 기반 광 포토닉스 데모 웨이퍼를 처음으로 공개한다. 이번 데모 웨이퍼는 쏘닉스의 첨단 파운드리 공정기술과 룩스텔리젼스의 광학 설계 기술이 결합된 결과물로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와 양자컴퓨팅, 초고속 광통신에 활용될 핵심 기술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에 공개되는 TFLT 소재는 기존 광소자 소재로 널리 사용되던 리튬나오베이트(TFLN) 대비 더 높은 광 손상 내구성과 안정적인 신호 특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고출력 레이저를 사용하는 차세대 광통신 장비나, 정밀한 신호 제어가 필요한 양자컴퓨팅 시스템에서도 안정적으로 동작이 가능하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양사는 TFLT 기반 광집적회로(Photonic Integrated Circuit) 기술이 적용된 데모 웨이퍼를 공개하는 한편, 시연을 통해 기존 실리콘 포토닉스 대비 최대 4배 넓은 대역폭과 40% 이상 전력 효율 개선 등 차세대 광통신 기술의 가능성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쏘닉스는 6인치 박막 공정 기술을 기반으로 룩스텔리젼스의 복잡한 광소자 설계를 실제 웨이퍼에 구현하는 데 성공함으로써 포토닉스 파운드리 분야에서도 기술 경쟁력을 입증했다고 밝혔다.쏘닉스 관계자는 "이번 OFC 데모는 당사의 기술력이 기존 RF 필터를 넘어 포토닉스 파운드리 분야까지 확장되었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이정표"라며 "2027년 본격 양산준비를 목표로 하고 있는 만큼 룩스텔리젼스와의 협력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는 글로벌 양자 소자 시장을 선점하겠다"고 전했다.룩스텔리젼스 관계자도 "쏘닉스의 정밀한 제조 공정 덕분에 차세대 TFLT 설계를 구현할 수 있었다"며 "양사의 협력은 전 세계 양자 및 AI 광통신 기업들에게 매력적인 양산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첨단 통신 필터 기술 전문 파운드리 기업 쏘닉스는 미국 윌슨커넥티비티와 TF-SAW(박막 탄성파) 파운드리 기술 기반 통신 필터 모듈에 대한 5년 장기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27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윌슨커넥티비티는 미국 유타주에 본사를 둔 5G 신호증폭기 장비 분야 선도 기업으로 북미 무선통신 인프라 시장에서 높은 기술력과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쏘닉스는 신호증폭기의 핵심 부품인 고내전력 및 저손실 TF-SAW 파운드리 기반 통신 필터 모듈을 공급하며, 공급 물량은 계약 체결 이후 확정되는 제품 발주에 따라 순차적으로 납품할 예정이다.특히 윌슨커넥티비티는 기존에 글로벌 톱티어 통신부품 업체로부터 연간 100만 달러 이상 규모의 통신 필터 모듈을 공급받아 왔으나 해당 물량을 쏘닉스 통신 필터 모듈로 전량 대체하게 되면서 쏘닉스의 고성능 TF-SAW 파운드리 기술력과 품질 경쟁력이 글로벌 시장에서 공식적으로 입증된 것으로 평가된다. 

또한 신호증폭기는 광활한 국토와 장거리 통신 환경을 가진 미국에서 통신 품질 유지에 필수적인 핵심 인프라 장비로 5G 커버리지 확대와 함께 안정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장기 공급 계약을 통해 쏘닉스는 북미 5G 인프라 시장 내 안정적인 중장기 매출 기반을 확보하고 무선통신장비 영역으로의 사업 확장을 본격화할 것으로 기대된다.양형국 쏘닉스 대표이사는 "본 계약은 글로벌 톱티어 부품사를 대체해 미국 주요 통신장비 기업과 직접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점에서 당사의 TF-SAW 파운드리 기술 경쟁력을 입증한 의미 있는 성과"라며 "현재 북미 글로벌 웨어러블 고객사에 공급 중인 TF-SAW 파운드리를 5G 무선통신장비 및 글로벌 인프라 시장으로 적용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한편 윌슨커넥티비티는 쏘닉스로부터 공급받은 필터 모듈을 자사 신호증폭기에 탑재해 미국 시장에 본격 공급할 계획이다.



북미 프리미엄 웨어러블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은 쏘닉스가 중국 팹리스 기업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세계 최대 스마트폰 시장인 중화권 공급망에 전격 진입했다. 

첨단 필터 파운드리 전문 기업 쏘닉스는 중국 뉴소닉(NEWSONIC)사와 ‘Si-SAW(Silicon Surface Acoustic Wave)’ 기술 중심의 파운드리 공급계약 및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월4일 밝혔다. 뉴소닉은 중국 내 주요 단말기 제조사에 핵심 부품을 공급하는 팹리스 기업이다. 

쏘닉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고성능 Si-SAW 웨이퍼를 제조하는 특화 파운드리 역할을 수행한다. 뉴소닉은 이를 바탕으로 완성된 필터 및 RF(Radio Frequency) 모듈 제품을 생산한다. 해당 제품은 중국 내 티어 1(Tier 1) 스마트폰 제조사에 공급될 예정이다. 

이번 파트너십의 핵심 기술인 Si-SAW 필터는 압전층을 실리콘 기판과 결합한 구조다. 기존 필터보다 내전력 성능과 온도 특성이 우수하며, 높은 Q값(품질 계수)을 유지하는 장점이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차세대 스마트폰, 5G 인프라, 고급 웨어러블 기기에 적합한 기술로 평가받는다. 

쏘닉스는 이미 북미 지역의 통신반도체 선도 기업에 해당 제품을 대량 양산 및 공급하고 있다. 이 기술은 현재 글로벌 웨어러블 시장 선도 업체의 플래그십 제품군에 적용 중이다. 쏘닉스는 현재 적용 제품 확대를 위한 추가 실사를 진행하고 있다. 

양형국 쏘닉스 대표이사는 “이번 협력은 세계적인 RF 기업들과 연계해 첨단 필터 기술을 공동 발전시키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라며 “북미 고객사에 공급 중인 Si-SAW 파운드리를 중화권에서도 본격 가동하게 됐다”고 말했다. 

뉴소닉의 겡 데창(Geng Deqiang) 최고운영책임자(COO)는 “쏘닉스의 제조 기술력과 당사의 패키징 혁신을 결합해 강력한 수직 통합 솔루션을 구축했다”며 “전담 파운드리 파트너 확보를 통해 대형제조사를 대상으로 한 생산 확장성과 품질 일관성을 확보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중국 선전에 본사를 둔 뉴소닉은 첨단 음향 필터 및 RF 프런트엔드 모듈 설계를 전문으로 한다. 올해 상반기 중 중국 내 기업공개(IPO)를 준비하고 있는 글로벌 혁신 기업이다.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182.06억으로 전년대비 7.2% 증가. 영업이익은 66.69억 적자로 22.11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69.10억 적자로 22.3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RF 필터 전문 파운드리 업체. 5G 스마트폰용 RF 필터의 소형화, 고성능화에 기여하는 차세대 첨단 RF 필터 파운드리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제품으로는 4인치 SAW 파운드리, 6인치 TF-SAW파운드리, 필터 제품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Tai-SAW Technology Co., Ltd 외(23.39%), 주요주주는 엘앤에스 글로벌 반도체성장 투자조합(8.13%), 케이티비엔(KTBN) 16호 벤처투자조합(6.73%). 


2024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169.78억으로 전년대비 22.91% 증가. 영업이익은 45.39억 적자로 51.65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22.37억 적자로 51.19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1월2일 1605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4월28일 864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2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53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72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2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572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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