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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주 ,삼성전자등 하락 지그 재그 파동 대비해야 2026/10/18 18:38
못사게못팔게

 한국시장은 2026년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여줍니다  2,000포인트 전후에서 움직이다 9,000포인트까지 급등하는 모습을 보여주었고 그 후에는  주가 조정으로 5,500포인트까지 하락하는 모습입니다  그야말로 롤러코스트이며 지금 볼수 있는 변동성은 적어도 100년만에  나오는 변동성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종합주가가 일년사이 400%수익이 나고 삼성전자는  어림잡아 600%수익이 나면서 세계적인 기록을 세웁니다  이런 급등에 일반투자자들이 유입이 되었고 결과는 초기 유입된 일반투자자들은  득을 볼 수 있었지만 나중 상투잡이 과열국면에 들어온 투자자들은 또다시 피크 반도체론을 경험 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일반투자자에게 좋은 길은 삼성전자의 이런 어마한 실적이 서서히 반영되는 시장이 좋은 것이고  실적은 메모리 반도체 급 수요 증가를 반영해주어야 수익을 낼 수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나  급기야는   다들 실적을 노래 부를 때 외국인 투자자들은 매도하기 시작하고 지금 그려지는 파동은 7월 상투를 친 후 하락 지그재그 3파동이 나올 가능성도 큰 것입니다


*삼성전자의 지그재그 파동(하락 목표가 10만~14만원)을 예측하는 다수 견해 논리는

1,삼성전자 실적발표시 갤럭시부분과 비메모리 반도체는 적자가 지속되었다

2, 세계금리 중 미국 10년채 금리는 금리배당 모형상 주식보다는 채권 선호 구간이다 물량이 나올 수 밖에 없다

3,외국인의 이머징 마켓 포지션 초과로 의무적인 매도 물량이 나온다

4,중국 딥시크는 또 이번주 일요일 기존 오픈AI,엔트로픽보다 성능이 우수한부분을 1/40비율로 싼 가격에 공급한다고 한다

물론  기사에는 토가 붙는다.  뭐가 부족하고 체크 해야 한다고 그런데 언론은 다 믿으면 안된다 북한이 핵이 있다고 확실하게 보도한 언론이 과거에 없다  ICBM도 항상 문제점을 잡고 있지만 언론의 문제점 타령에 북한은 트럼프 말로는 핵 112기를 보유한 핵 강국이 되었다 양비론적인 언론은 경계 해야 한다

5,젠슨황은 부인하지만 코오위브는 매출감소와 금리인상 쑈크로 기존 이익률 20%수익률이 5%로 축소 되는 국면을 맞을 수 있다 즉 AI칩수요감소와 금리 수준은 수익을 급격하게 감소 시킬 수 있는 국면이다  투매를 유발한 요인이다

6 ,미국중간선거 후 트럼프 입김이 약해 질 수 있다  주가는 사전적인 선거결과를 선택하고 움직이는 것일 수 있다  과거 미국 대통령 재선실패할시  선제적인 주가하락 경험도 존재한다


지금 일반적으로 악재가 더 많다 그리고 악재의 강도가 더욱 커지고 있다 즉 기존에 버티던 낙관론들이 이제 서서히 버티기 실패하면서 비관론으로 입장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기존 시장을 이끌었던 AI혁명은 당장 우리에게 아무것도 주지 않는다  단지검색의 편의성과 신기함 뿐이다  기술을 바꾸는 강력한 힘은 보이지 않는다


더군다나  1940년도의 핵보유 경쟁같이 나누거나, 뒤지면 안된다고 하였는데 ,지금은 미국과 중국은 대등하거나 중국이 격차를 조금 씩 벌리는 것 일 수 도 있다 그 격차가 영원하지 않은 격차일것 만은 사실이다.  미국은 지금 AI공급 과잉이 일어 날  수도 있는 국면이다


미국으로서는 다시 재정지배와 금리억압으로 시장을 살리려 할 것이다  이번에도 다시 한번 선두의 자리를 놓치지 않기위한 시도를 할 것이다  향후에는 이런 재정지배와 금리억압의 성공가능성이 문제다  월가의 황제 제럴드 다이먼은 미국채 30년물을 7%전후까지 예측하기도 하였다 그가 트럼프행정부에 들어가지 않은 이유도 이러한 금리의 지속 상승 시나리오였을수도있는 것이다


투자는 가볍게 가야 한다 여기서 버티기 물타기는 문제가 될 수 도 있다  전체 포지션을 40%정도로만 주식으로 편입하고 주식편입 중 반도체 중심으로 편입한다.  나머지 자금은 채권 그리고 단기로 하루 매매만 하는 자금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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