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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21445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7 11:24
개미신사



파마리서치는 인공지능(AI) 모니터링을 통한 온라인 가품 차단, 정품인증 솔루션을 활용한 유통망 관리, 지식재산권 침해에 대한 사후 법적 대응으로 이어지는 3단계 보호 시스템을 가동한다고 10월8일 밝혔다.      

파마리서치에 따르면, 최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파마리서치가 폴리뉴클레오티드(PN) 성분 한방 약침 제조·판매 관계자들을 상대로 낸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재판부는 피고 측의 ‘미주란’(MIZURAN) 표장이 파마리서치의 등록상표 '리쥬란'과 외관 및 호칭이 매우 유사하다고 판단했다. 두 제품 모두 피부미용 주사 시술로 수요자가 일치하는 점, 한의원 등에서 'PN 성분 동일성'을 내세워 리쥬란과 직접 비교·홍보한 점, 일반 소비자가 규제나 면허 차이를 명확히 구별하기 어려운 점을 들어 출처 혼동 가능성을 인정했다.      

법원은 해당 표장의 제품 용기·포장 표시와 양도·전시·광고 행위를 금지하고, 보관 중인 완제품 포장을 전량 폐기하라고 명령했다.      

파마리서치는 온라인 가품 단속도 강화한다. 전문 보안·단속 기관과 협력해 국내외 이커머스 플랫폼, 오픈마켓, 소셜미디어(SNS)를 대상으로 24시간 AI 데이터 크롤링 시스템을 운용하고 있다. 이미지·텍스트 분석으로 리쥬란의 디자인과 로고, 문구를 도용한 위조품과 불법 게시물을 탐지해 판매 중단 조치를 취하는 방식이다.      

해외에서 모조품이나 비정상 유통 정황이 포착되면 현지 세관·사법당국과 공조해 현장 단속으로 이어지도록 대응하고 있다.      

유통 단계에서는 제품 패키지에 위변조 방지 기술이 적용된 정품인증 솔루션을 도입했다. 의료진과 소비자가 모바일로 정품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무자격자 유통이나 불법 재판매가 적발되면 공급 중단과 경고장 발송, 민·형사상 법적 대응에 나선다. 환자가 시술 전정품 여부를 직접 확인하도록 하는 정품인증 캠페인도 이어가고 있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리쥬란은 엄격한 정식 허가 절차를 거쳐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받은 의료기기"라며 "같은 PN 성분을 표방하더라도 원료의 출처와 순도, 분자량, 제조방법, 품질관리 수준에 따라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보장할 수 없다"고 말했다.      

이어 "피부에 직접 주입되는 제품인 만큼 출처가 불분명한 모조품이나 불법 유통 제품은 이상사례 발생 시 역추적과 안전관리가 불가능해 소비자 피해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파마리서치가 2분기 의료기기의 계절적 둔화에도 화장품과 해외 판매 확대를 앞세워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갔다. 리쥬란 중심의 의료기기 사업에 화장품과 해외 유통망이 더해지면서 국내 의료관광 수요에 대한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래에셋증권은 8월18일 파마리서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60만원을 유지했다. 지난 14일 종가 39만8000원과 비교하면 상승 여력은 50.8%다.

파마리서치의 2분기 매출액은 178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7.1%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665억원으로 19% 늘었고 영업이익률은 37.2%를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시장 기대에 부합했다.

사업별로는 의료기기 매출이 967억원으로 전년보다 14% 증가했다. 국내 매출은 6%, 아시아는 4% 성장하는 데 그쳤지만 유럽이 92%, 중동이 165% 늘면서 지역별 흐름이 갈렸다.

2분기 국내 의료기기 성장률이 상대적으로 낮았던 것은 외국인 의료관광 수요 자체가 꺾였다기보다 계절적 요인이 컸다는 것이 미래에셋증권의 판단이다. 의료관광객 비중은 2분기 40% 초중반 수준으로 추정됐으며 연간 내수 성장률도 약 20% 수준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됐다.

하반기에는 의료기기 내수 성장률이 다시 높아질 가능성이 있다. 3분기는 여름철 내국인 시술과 방한 관광객이 줄어드는 계절적 비수기지만 4분기는 연중 의료관광 지출이 집중되는 성수기라는 설명이다.

의료기기보다 더 빠르게 성장한 것은 화장품이다. 2분기 화장품 매출은 60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6% 급증했다. 국내와 해외가 동시에 고성장을 기록했다.

국내 화장품 매출은 외국인 단체관광과 올리브영 판매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보다 47% 늘었다. 해외 매출은 아시아 86%, 미주 98%, 유럽 1093% 증가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787.0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7.1% 증가. 영업이익은 664.70억으로 19.0% 증가. 당기순이익은 562.29억으로 33.7%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248.0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6.1% 증가. 영업이익은 1237.62억으로 23..0% 증가. 당기순이익은 1049.77억으로 34.5% 증가. 



파마리서치메디케어가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를 출시하며 근골격계 치료 분야 사업 확대에 나섰다. 기존 관절 치료 제품군에 골다공증 치료제를 추가해 의료진과 환자에게 보다 다양한 치료 옵션을 제공한다는 전략이다.

파마리서치의 자회사인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7월8일 테리파라타이드 성분의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를 국내 시장에 선보였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폐경 이후 여성과 골절 위험이 높은 남성의 골다공증 치료에 사용할 수 있으며, 장기간 글루코코르티코이드를 투여해 골절 위험이 커진 환자에게도 적용 가능하다.테리멘트주의 주성분인 테리파라타이드는 뼈를 만드는 조골세포의 활성을 높여 새로운 골 형성을 유도하는 약물이다. 최근 골다공증 치료에서는 골절 위험이 높은 환자에게 먼저 골형성 촉진제를 투여한 뒤 골흡수억제제로 이어가는 순차 치료법이 치료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으며, 테리파라타이드는 이 같은 접근법의 대표적인 치료제로 활용되고 있다.테리멘트주는 지난해 7월 식품의약품안전처의 품목허가를 받은 제품으로, 골다공증 치료제 '포스테오주'의 바이오시밀러다.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이번 제품 출시를 계기로 근골격계 치료제 라인업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공급 체계를 구축해 시장 경쟁력을 높인다는 계획이다.파마리서치메디케어 관계자는 "테리멘트주 출시를 통해 골절 위험이 높거나 신속한 골 형성이 필요한 환자들의 치료 선택지를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의료진도 환자상태에 맞춰 보다 다양한 치료 전략을 적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파마리서치메디케어는 파마리서치의 판매 전문 자회사다. 관절강 주사제 '콘쥬란'을 비롯해 PDRN 점안제 '리안 점안액', 피부외용제 '리쥬비넥스크림', 면역증강제 '자닥신', PDRN 주사제 '플라센텍스' 등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근골격계와 재생의학 분야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파마리서치가 미국 화장품 제조사 'CG USA(Cosmetic Group USA)' 인수를 신호탄으로 뷰티 브랜드 '리쥬란 코스메틱'의 북미 사업 체질 개선에 나선다. 그동안 국내에서 생산한 제품을 미국으로 수출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현지 생산부터 품질관리, 물류 체계까지 아우르는 '직접 대응' 방식으로 전략을 선회한 것이다. 

7월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지난달 30일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화장품 OEM·ODM 전문 기업 CG USA와 인수 계약을 체결했다. CG USA는 약 20만 제곱피트 규모 생산시설을 비롯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등록 일반의약품(OTC)·자외선 차단제(SPF) 제조 시설, 13개 조립 라인 등을 보유한 강소기업이다. 양사 합의에 따라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비공개에 부쳐졌다. 

업계에서는 이번 인수의 핵심을 단순한 해외 법인 설립이 아닌 '북미 현지화 밸류체인 완성'으로 보고 있다. 기존 앰플과 크림 등 주력 제품의 안정적인 현지 공급은 물론, 미국 규제에 맞춘 선스크린(자외선 차단제) 등 신규 라인업 확장의 교두보가 마련됐기 때문이다. 특히 미국에서 선스크린은 OTC 의약품으로 분류돼 엄격한 라벨링과 효능 시험 요건을 거쳐야 하지만, CG USA의 기존 인프라를 활용하면 별도의 신약 승인 절차 없이 빠르게 시장을 공략할 수 있다. 

파마리서치가 현지 생산 결단을 내린 배경에는 폭발적으로 커지는 북미 유통 채널 수요가 자리 잡고 있다. 회사는 올해 3월 미국 세포라(Sephora) 약 380개 매장에 입점한 데 이어, 향후 550곳까지 매장을 늘릴 계획이며 코스트코(Costco) 공급도 타진 중이다. 

실적 상승세도 뚜렷하다. 올해 1분기 기준 리쥬란 코스메틱의 미국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4% 급증한 200억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전체 화장품 매출(422억원)의 지역별 비중을 살펴보면 미국(48%)이 아시아(46%)를 추월하며 핵심 캐시카우로 부상했다. 세포라나 아마존 같은 대형 채널은 주문 대응 속도와 결품(품절) 관리가 브랜드 매출과 직결되는 만큼, 리드타임 단축과 물류비 절감을 위해 현지 거점 확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분석이다. 

이번 M&A는 오너 2세 정래승 파마리서치 사내이사의 경영 능력을 입증할 첫 번째 시험대라는 점에서도 이목이쏠린다. 정상수 창업자의 장남인 정 이사는 지난해 사내이사로 합류한 뒤 투자 전략 수립과 심사 총괄을 맡고 있다. 앞서 파마리서치는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통해 의미 있는 규모의 M&A를 예고한 바 있으며, 이번 딜은 해당 계획의 첫 실행 사례로 꼽힌다. 

다만 시장의 평가가 명확해지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 전망이다. 인수 금액이 베일에 가려진 데다 CG USA의 구체적인 수익성, 가동률, 기존 고객사 파이프라인이 명확하지 않아서다. 파마리서치 역시 2025년 연결 기준 매출 5363억원, 영업이익 2144억원을 기록하며 외형을 키우고 있지만, 주력인 리쥬란을 둘러싼 스킨부스터 시장의 경쟁 심화는 경영진이 풀어야 할 과제다. 리쥬란 코스메틱이 더마 코스메틱 시장에서 독자적인 생존력을 입증하려면 이번 인수 시너지를 숫자로 증명해야 한다. 

향후 관건은 원가 절감 효과와 품질의 균일성이다. 첫 현지 생산 품목이 무엇인지, 주요 채널에 배정될 초도 물량 규모가 어느 정도인지, 나아가 한국 생산품과 동일한 수준의 성분 신뢰도와 사용감을 유지할 수 있는지가 인수의 성공을 가를 핵심 지표다. 

파마리서치 관계자는 "그동안 한국에서 생산한 제품을 미국 시장에 공급했으나, 이번 CG USA 인수를 통해 현지 생산 거점을 확보해 생산·물류·유통을 아우르는 공급망 효율성과 시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 내 공급 안정성을 강화하는 한편, 향후 캐나다를 비롯한 북미 및 남미 시장 확대를 위한 미주권 현지화 전략을 본격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362.89억으로 전년대비 53.18% 증가. 영업이익은 2143.96억으로 70.09% 증가. 당기순이익은 1682.55억으로 89.17% 증가.


재생바이오 전문업체. 자가재생 촉진제인 PDRN/PN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해당 소재를 기반으로 한 의약품, 의료기기 및 화장품 등 재생제품을 생산, 판매. 주요 제품으로 PDRN 의약품(플라센텍스주, 리쥬비넥스주), 안면미용 의료기기 리쥬란, 화장품 리쥬란 코스메틱 제품(힐러라인, 클리닉라인, 더마힐러라인 등) 등이 있음. 클로스트리디움 보툴리눔 A형 독소 및 보툴리눔 독소를 이용한 바이오 의약품을 제조하는 파마리서치바이오를 종속회사로 보유. 최대주주는 정상수 외(38.92%),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9.9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501.15억으로 전년대비 34.14% 증가. 영업이익은 1260.51억으로 36.63% 증가. 당기순이익은 889.43억으로 15.11% 증가. 


2020년 3월23일 297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작년 8월26일 713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올 10월15일 2515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과 고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635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74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02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32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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