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한전기술(052690)은 원전본부별 비상대응거점 신축 설계기술용역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10월15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한국수력원자력㈜이고, 계약금액은 264.1억원 규모로 최근 한전기술 매출액 5,187.7억원 대비 약 5.09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0년 01월 06일 부터 2030년 06월 25일까지로 약 10년 5개월이다.
SK그룹·삼성물산·현대건설·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요 기업이 한국전력·한국수력원자력과 ‘원전 팀코리아’를 꾸리고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의 지분 인수에 나선다. 대미 투자를 통해 미국 원전 시장 진출을 노리는 정부가 국내 대기업과 손잡고 합동작전에 나서는 것이다. 대기업이 구성하는 컨소시엄 투자 규모는 최대 4조원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된다.
10월14일 정부와 재계 등에 따르면 SK그룹과 삼성물산, 현대건설, 두산에너빌리티 등 국내 주요 기업은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를 위한 전략적투자자(SI) 컨소시엄 구성에 나섰다. 대미 투자를 총괄하는 산업통상부는 해당 기업들로부터 투자의향서(LOI)를 확보했다.
국내 기업 중에선 SK그룹의 참여 의지가 가장 강한 것으로 전해졌다. 웨스팅하우스 투자로 대형 원전과 인공지능(AI) 전력 인프라 분야까지 사업을 확대하려는 구상이다. SK그룹은 그동안 글로벌 원전 사업 참여를 위한 다양한 투자를 진행해 왔다. SK㈜와 SK이노베이션은 2022년 빌 게이츠가 이사회 의장을 맡고 있는 미국 원전 기업 테라파워에 총 2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하며 주요 주주로 올라섰다. 지난 8월에는 SK이노베이션이 테라파워와 글로벌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 공동 추진을 위한 주요 조건 합의서를 체결했다. 미국과 해외 시장에서 SMR 사업 개발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것이다.
이번 미국 원전 건설 사업에서 삼성물산과 현대건설은 설계·조달·시공(EPC)을 담당하고, 두산에너빌리티는 원자로와 증기 발생기 등 핵심 기자재 공급에 나설 것으로 예상된다.
국내 대기업이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에 적극성을 띠는 이유는 미국 내 AI 데이터센터 등 전력 수요 급증과 맞물려 원전 건설 수요도 덩달아 급증했기 때문이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지난해 5월 행정명령을 통해 2050년까지 미국 원전 설비용량을 약 100GW에서 400GW로 4배 확대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증설 목표인 300GW는 한국형 원전 1기 설비용량인 1.4GW 기준으로 약 210기 규모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최근 언론 브리핑에서 웨스팅하우스 지분 인수에 대해 “의결권이 있는 지분 10% 인수를 검토하고 있는데 최종 협의가 남았다”며 “부채가 많은 한전과 한수원은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상징적인 수준으로만 투자에 참여하고, 원전 시장 붐을 생각하는 기업들이 더 적극적으로 뛰어들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장관은 “웨스팅하우스는 한국형 원전 건설이 2기로 끝나지 않으리라는 것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있다”며 “전기 요금이 적정하고 시공 능력이 뛰어나면 미국 내 여러 주의 전력 회사가 한국형 원전을 쓰겠다고 나서게 돼 수요가 늘 것이다. 그러면 지금의 2기에서 더 늘 수밖에 없지 않겠느냐”라고 말했다.
현재 웨스팅하우스는 기자재 공급망이 없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김 장관은 “웨스팅하우스에 한국의 원전 건설과 기자재 공급 능력은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라며 “웨스팅하우스는 자기 노형을 현실화시키고 공사 지연에 따른 사업비 초과 부담을 떨칠 좋은 기회를, 한국은 원전 종주국이란 자부심이 강한 미국 시장에 진입할 기회를 확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SK그룹과 삼성물산은 미국 원전 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투자 추진과 관련해 투자 가능성을 부인하지 않았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방안을 검토 중이나 확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원자력 산·학·연·관이 한국형 원전의 미국 진출을 계기로 원전 수출 시대를 열기 위해 힘을 합친다. 정부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미국 등 글로벌 시장 맞춤형 신규 지원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산업통상부는 10월7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원자력 산·학·연·관 관계자 약 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차 원전수출 리더스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 한전기술, 한전원자력연료, 한전KPS, 두산에너빌리티, 원자력산업정책연구원,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 국립외교원, 원전수출산업협회, 원자력산업협회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일 한미 양국이 발표한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를 바탕으로 국내 원전 기업들의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구체화하고 민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는 한국의 대미 투자기금 중 최대 1200억달러를 들여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짓는 구상이다. 2기는 한국형 APR1400, 6기는 웨스팅하우스의 AP1000으로 건설한다.
포럼은 한국원전수출산업협회(KNA)가 회원사 등을 중심으로 발족했다. 첫 행사는 산업부와 KNA가 함께 지원했다. 앞으로는 KNA와 원자력계가 자체 운영방안을 수립해 정례 개최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협상을 실무 총괄한 강감찬 산업부 무역투자실장과 이상은 원전수출진흥과장이 참석해 주요 합의 내용과 협상 과정을 생생히 전했다. 참석자들은 해외 원전시장 진출에 대한 높은 기대감을 보였다고 산업부는 전했다.
정부는 국내 기업이 미국 등 글로벌 원전 공급망에 진입할 수 있도록 인증 취득, 공급사 등록, 수출보증보험 등 기존 30여개 지원사업을 고도화하고 맞춤형 신규 지원책을 내년부터 본격 추진할 방침이다.
또 오는 27∼29일 경주에서 열리는 ‘NES 2026(2026 국제 원자력수출 및 안전 콘펙스)’에 글로벌 원전 업계를 초청해 공급자 설명회, B2B 미팅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강감찬 실장은 “이번 한미 합의 성과는 탄탄한 원전 생태계를 구축하고 성공적으로 사업을 완수해 온 원자력계의 노고 덕분”이라며 “전 세계적으로 원전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K-원전의 글로벌 진출을 위해 정부도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원전 종주국인 미국에 한국형 대형 원전 건설을 추진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한국형 원전 수출의 걸림돌로 작용해온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와의 기존 타협협정(SA)을 개정하기로 합의하면서다.
10월1일 산업통상부에 따르면 한미 양국은 대미투자펀드 2천억달러 가운데 최대 1천200억달러를 투입해 미국에 대형 원전 8기를 건설하는 내용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에 합의했다.
프레임워크에는 한미 양국 정부와 웨스팅하우스, 한국전력, 한국수력원자력이 서명할 예정이다.
건설 대상은 한국형 원전인 APR1400 2기와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 등 대형 원전 총 8기다. 1단계 AP1000 2기 착공을 시작으로 2단계 APR1400 2기와 AP1000 2기 건설, 3단계 AP1000 2기 추가 건설 순으로 추진된다.
한국은 지난해 1월 웨스팅하우스와 한전·한수원이 체결한 SA로 인해 원전 1기 수출마다 1조원이 넘는 규모의 기술사용료 부담을 떠안았다. APR1400의 미국 내 건설도 불가능했다.
웨스팅하우스는 자사 노형과의 경쟁을 우려해 SA 개정에 반대했으나 원전 확대에 한국의 시공 역량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 미국 정부가 개정을 요구하며 돌파구가 열렸다.
김정관 산업부 장관은 "프레임워크에 APR1400 2기를 미국에 짓기 위해 SA를 개정한다는 내용이 들어가 있다"며 "서명해 놓고 개정하지 않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APR1400 2기의 미국 진출은 제3국 시장 수주전에서 한국형 노형의 수주 가능성을 높일 발판이 될 전망이다.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6기 건설에도 한국의 시공사와 기자재 업체가 참여하게 된다.
1978년 웨스팅하우스의 기술로 한국의 첫 번째 원전인 고리 1호기가 지어진 지 약 50년 만에 한국 기업이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로서 미국에 원전을 건설하게 되는 것이다.
정부는 웨스팅하우스와의 불평등한 계약 조건을 개선하기 위해 지분 인수도 함께 추진한다.
김 장관은 "지분율은 5∼10% 수준으로 조율 중"이라며 "한전과 한수원은 재무 부담을 고려해 상징적 수준으로 참여하고 국내 사기업들이 함께 들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지분율을 10% 미만으로 조율하는 것은 웨스팅하우스 측이 한국의 이사회 진입을 부담스러워하기 때문"이라며 "국내 기업들은 미국뿐 아니라 서유럽 등 웨스팅하우스가 쥐고 있는 제3국 시장 진출까지 염두에 두고 전략적 투자 관점에서 적극적"이라고 말했다.
웨스팅하우스 지분은 캐나다 사모펀드 운용사 브룩필드가 51%, 캐나다 우라늄 광산업체 카메코가 49%를 보유하고 있다. 한국이 이사회에 직접 참여하지 않더라도 현 지배구조 특성상 10% 미만의 의결권 지분만으로도 주요 경영 의사결정에서 상당한 발언권을 확보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정부는 대형 원전의 사업 리스크를 막기 위해 전체 사업비 1천200억달러 중 200억달러를 별도의 예비비로 책정했다. 공사비 초과 시에는 귀책 사유를 따져서 분담한다는 방침이다.
김 장관은 "미국 원전 건설은 항상 공사비 초과 이슈가 따라붙어 1천200억달러 중 200억달러를 예비비 용도로 산정해 뒀다"며 "다만 지금은 미국 행정부가 원전 인허가를 18개월 내로 마치라는 지침을 내릴 만큼 원전 건설이 시급해 인허가 지연 리스크는 현저히 작다"고 진단했다.
그는 "우리 기업들이 공사를 잘 마무리해 200억달러를 온전히 세이브해 회수하는 것이 목표"라고 덧붙였다.
다만 최종 추진 여부는 신중히 결정할 방침이다.
김 장관은 "총론에는 찬성했지만 지반과 냉각수 접근성, 수요처와 전력망 연결 등 구체적인 프로젝트 조건에 따라서 사업비와 상업적 합리성이 갈린다"며 "미측이 제시할 세부 프로젝트를 두고 4분기에 면밀한 검증 작업을 거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앞으로 3개월 동안 '원전 공론화'를 추진한다.원전 확대에 선을 그었던 이재정 정부의 에너지정책이 큰 틀에서 전환점을 맞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9월22일 국무회의에서 '원전 공론화 추진계획'을 보고하고 앞으로 약 3개월간 공론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구성한다. 공론화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해 총 11명 이내로 구성한다.위원장은 공론화 절차를 공정하게 이끌 수 있는 중립적 인사를 위촉한다. 위원은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관리·에너지 등 분야별 유관기관·단체의 추천을 바탕으로, 원전 이해관계자가 아닌 중립적인 인사들을 위촉한다.
원전 분야 전문가는 별도 전문위원회로 구성해 원전과 전력수급 등 공론화 과정에 필요한 전문정보를 제공한다.공론화는 대표성 있는 국민들로 시민참여단을 구성하고 시민참여단에게 충분한 학습과 토론의 기회를 제공하는 숙의토론 방식으로 추진한다.숙의토론과 함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공개토론회, 온라인 국민 의견수렴도 병행하여 시민참여단뿐 아니라 다양한 국민과 이해관계자들의 의견도 폭넓게 수렴한다. 공론화위원회는 국민의 의견을 수렴해 기후에너지환경부에 권고하는 역할을 하고, 기후부는 공론화 결과와 전력수급, 계통 등 전문적 검토를 종합해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수립한다.
정부가 원전 확대를 추진하는 이유는 반도체 산단과 데이터센터, 전기차 확대 등으로 전력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아래 그래프 참고).안정적인 전력공급과 탄소중립을 동시에 달성해야 하는 상황에서 올해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을 앞두고 원전 확대에 대한 국민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하겠다는 취지다.특히 단순히 신규원전 건설에 대한 찬성, 반대 의견을 묻는 방식에서 벗어나 미래 전력수요를 충당하기 위한 여러 대안 가운데 하나로서의 원전의 역할을 종합적으로 논의할 계획이다.
기후부는 그동안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2026~2040) 수립을 위해 전기국가 토론회(8.20), 전력수요 토론회(8.20), 재생에너지 보급 전망 토론회(8.26), 2040년 석탄발전 조기폐지 방안 토론회(9.18) 등을 개최해 왔다. 이번 원전 공론화 논의 결과까지 포함해 전력수급기본계획을 확정할 계획이다.김성환 기후부 장관은 "제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은 국민주권 정부 출범 이후 처음 수립되는 의미 있는 계획"이라며 "이번 공론화를 통해 원전의 역할에 대한 다양한 국민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그 결과가 향후 에너지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한전기술(052690)은 경주 폐합성수지 열분해 유화사업 건설공사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9월15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태원유앤알이고, 계약금액은 535억원 규모로 최근 한전기술 매출액 5,187.7억원 대비 약 10.31 % 수준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32.8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7% 감소.영업이익은 29.93억으로 5.1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7.27억으로 736.5%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66.1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1% 증가. 영업이익은 170.56억으로 300.4% 증가. 당기순이익은 168.29억으로 74.6% 감소.
한전기술이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1단지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7월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한전기술은 이날 오후 12시 22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9300원(9.70%) 오른 10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 상승은 한전기술이 참여한 한국수력원자력 주관 컨소시엄이 800메가와트(㎿) 규모 서남권 해상풍력 확산 1단지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데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한전기술은 지난달 말 자료를 통해 해당 사실을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한전기술은 이날 해명 공시에서도 컨소시엄의 우선협상대상자 선정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다만 사업 참여 규모와 계약 금액 등 구체적인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다. 회사는 관련 내용이 확정되는 시점이나 1개월 이내에 재공시할 예정이며, 재공시 예정일은 다음 달 7일이다.
한전기술은 원전 설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상풍력을 차세대 핵심사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단순 설계 용역을 넘어 사업 초기 기본설계(FEED)부터 설계·조달·건설(EPC), 사업관리(PM), 오너스 엔지니어링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전략이다.
지난해에는 국내 최초 상업용 해상풍력 단지 중 하나인 제주 한림 해상풍력 사업을 준공하며 EPC 수행 경험을 확보했다. 현재 압해 해상풍력과 완도금일 해상풍력 사업에서도 기본설계와 EPC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정부가 신규원전 건설 후보지로 경북 영덕군을 낙점했다. 또 소형모듈원전(SMR) 후보지는 부산 기장군으로 선정됐다.신규원전 부지선정평가위원회(위원장 손양훈)는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반영된 신규원전(대형원전 2기, SMR 1기) 건설을 위한 후보부지로 대형원전(1400MW 2기)은 경북 영덕군, SMR(680MW) 후보부지는 부산 기장군이 선정됐다고 6월17일 발표했다.
평가 결과 대형원전 신청지역인 경북 영덕군은 91.01점, 울산 울주군은 82.63점으로 영덕군이 훨씬 우세한 것으로 평가됐다.또 SMR 신청지역인 부산 기장군은 87.11점, 경북 경주시는 84.56점을 획득해 기장군이 낙점됐다.영덕군은 주민수용성 중 주민 여론조사(5Km 이내/밖), 부지적정성/환경성 분야 등에서, 기장군은 주민수용성 중 주민 여론조사(5Km 이내/밖), 부지적정성 분야 등에서 타 지역 대비 우수한 평가를 받아 후보부지로 선정됐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187.68억으로 전년대비 8.91% 감소. 영업이익은 316.60억으로 55.4% 감소. 당기순이익은 824.49억으로 40.9% 증가.
한국전력공사 계열의 발전소 및 플랜트 관련 엔지니어링 업체. 원자력발전소의 설계, 수화력발전소의 설계, 발전설비 O&M, 플랜트 건설사업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등을 영위.
원자력발전소 설계사업의 경우 국내사업은 한국수력원자력이 발주하는 국내 원자력발전소의 설계 및 엔지니어링을 맡고 있음. 신한울3,4호기 종합설계, 신고리 5,6호기 종합설계, UAE원전 건설에 한전 컨소시엄으로 참여하여 설계기술을 해외로 수출한 바 있음.
최대주주는 한국전력공사(51.00%),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8.16%).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533.63억으로 전년대비 1.52% 증가. 영업이익은 548.06억으로 91.88% 증가. 당기순이익은 585.12억으로 79.19% 증가.
2020년 3월18일 128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작년 6월25일 123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8월20일 803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4월16일 198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밀렸으나 7월29일 771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9일 156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989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03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13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25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