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신한투자증권은 10월14일 삼성SDI(006400)에 대해 실적 추정치와 글로벌 피어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9% 높인 74만원으로 상향했다.이진명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 LFP 양산과 ESS 신규 수주, BBU 중심의 소형전지 실적 개선세가 재평가의 핵심"이라며 "2028년 하반기 시너지셀즈 ESS 가동은 추가 성장 여력을 제공할 전망"이라고 밝혔다.삼성SDI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4조원으로 전분기 대비 6%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638억원으로 29% 늘어 시장 컨센서스인 1654억원을 웃돌 것으로 전망했다.중대형 전지 매출액은 2조5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6%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분기 관세 환급에 따른 높은 기저 영향으로 6% 감소한 218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전기차(EV)용 배터리는 GM 관련 정산금 반영으로 961억원의 영업이익이 예상되지만 이를 제외한 본업 마진은 -7%로 적자폭이 확대될 것으로 봤다.ESS용 배터리는 국내 전력용 이연 매출과 미국 출하 증가에 힘입어 매출액이 1조1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9%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이 연구원은 "3분기 실적은 GM JV 종료 정산금에 따른 일회성 서프라이즈로 EV 본업 수익성은 부진할 전망이지만 그럼에도 ESS는 국내 이연 물량과 미국 출하 확대로 고성장할 것"이라고 분석했다.이어 "4분기 미국 LFP 양산과 AMPC 확대가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며 "미국 ESS 생산능력은 2027년 약 30GWh로 이 중 약 80%가 2029년까지 수주로 확보돼 있어 EV 회복이 더디더라도 이익 체력 강화는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에코프로비엠(247540)이 삼성SDI(006400)와 손잡고 2027년 황화물계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목표로 핵심 소재 개발과 양산 체계 구축에 나선다.
에코프로비엠은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소재 개발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월6일 밝혔다.
양사는 전고체 배터리 개발 초기 단계부터 품질 평가와 양산 체계 구축까지 협력하고 양극재를 비롯해 양극용 전해질과 분리막용 전해질 등 핵심 소재 전반으로 공동 연구개발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협약에 따라 삼성SDI는 전고체 배터리 셀 개발과 양산 기술 고도화를 추진하고 에코프로비엠은 전고체 배터리용 핵심 소재 개발을 담당한다.
에코프로비엠은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분야에서 독자적인 공정 기술을 확보하고 연산 40톤 규모의 파일럿 플랜트를 운영하고 있다. 분말제어와 품질관리 기술을 기반으로 고체전해질 기술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기존 하이니켈 양극소재 기술을 활용해 고체전해질에 적합한 양극재도 개발하고 있다.
이 같은 기술 개발을 바탕으로 지난 8월 산업통상부의 ‘슈퍼을(乙) 프로젝트’에도 황화물계 고체전해질 프로젝트로 선정됐다. 슈퍼을 프로젝트는 글로벌 공급망을 선도할 소재·부품·장비 핵심 기업을 육성하는 연구개발 지원사업으로 선정 기업에는 과제당 200억 원 규모로 7년 이상의 연구개발을 지원할 방침이다.
에코프로비엠은 앞서 지난 7월 일반 투자자 대상 기업설명회에서 전고체 배터리용 풀 밸류체인 로드맵을 공개하고 2027년을 가장 빠른 양산 가능 시점으로 제시한 바 있다.
당시 공보현 에코프로비엠 연구개발 담당 상무는 “현재 유수 고객사와 시양산을 검토 중으로 가장 빠른 양산 시점은 2027년이 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양산 라인 설계를 마치고 고객 수요에 맞춰 즉시 착공이 가능하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에코프로비엠은 이번 삼성SDI와의 협력을 통해 고체전해질과 전고체용 양극재 등 핵심 소재 개발부터 품질 평가와 양산 체계 구축까지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를 공략하는 국내 배터리 3사의 경쟁 영역이 넓어지고 있다. 대규모 전력을 저장하는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중심으로 형성됐던 데이터센터용 배터리 시장이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배터리백업유닛(BBU) 등 서버와 가까운 전원장치까지 세분화되면서다. 업체별 진입 영역에는 차이가 있지만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가 급증하면서 배터리가 담당하는 역할 자체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9월30일 배터리업계에 따르면 최근 배터리 3사는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와의 접점을 잇달아 넓히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이 대형 ESS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시장을 공략하는 가운데 삼성SDI는 UPS와 BBU까지 제품군을 확대했다. 데이터센터 외부 또는 전력망과 연계한 대규모 전력 저장에서 시작한 배터리 수요가 데이터센터 내부의 안정적인 전력 공급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이다.
서버와 가까운 전원장치까지 공략 범위를 넓힌 대표적인 곳은 삼성SDI다. 삼성SDI는 29~30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데이터센터월드 아시아(DCWA) 2026’에서 BBU용 21700 원통형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를 처음 공개했다. 자체 구조 기술을 적용해 출력과 용량, 안전성을높인 제품이다. BBU는 서버 랙에 설치돼 정전이나 전력 이상이 발생했을 때 즉각 전력을 공급한다. 삼성SDI는 이와 함께 UPS와 대형 ESS용 SBB(Samsung Battery Box) 2.0까지 데이터센터 전반을 아우르는 제품군을 선보였다.
데이터센터 내부까지 배터리의 역할이 확대되는 것은 AI 서버 특유의 전력 사용 방식 때문이다.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 탑재량이 늘면서 서버의 전력 밀도가 높아진 데다 짧은 시간에 전력 사용량이 급격히 오르내리는 부하 변동도 커졌다. 이에 대규모 전력을 저장하는 ESS뿐 아니라 시설 단위의 UPS와 서버 랙 단위의 BBU 등 여러 단계에서 전력을 안정화할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은 대형 ESS를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전력 시장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최근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 ‘DSX’의 ‘DSX Ready’ 파트너로 합류했다. 인증을 받은 BESS는 2.5메가와트(MW)·5.1메가와트시(MWh) 규모의 모듈형 제품으로 AI 서버의 급격한 부하 변동을 완화하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한다.
SK온도 자체 ESS 브랜드 ‘그리드온(GRIDON)’의 차세대 제품을 데이터센터 사업자까지 겨냥해 개발하고 있다. SK그룹 관계사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패턴을 분석해 비상 전력 공급과 부하 추종 기능을 결합한 AI 데이터센터용 다기능 ESS 개발도 추진 중이다.
배터리 수요의 기반이 되는 AI 데이터센터용 ESS 시장도 빠르게 커지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는 글로벌 AI 데이터센터용 ESS 설치 규모가 2024년 15.7기가와트시(GWh)에서 2030년 216.8GWh로 늘어 연평균 46.1%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트렌드포스는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인프라가 대형 BESS와 랙 단위 BBU, 슈퍼커패시터 등을 층별로 활용하는 구조로 발전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업계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에서는 대규모 전력을 확보하는 것뿐 아니라 순간적인 부하 변화에 얼마나 안정적으로 대응하느냐도 중요해지고 있다”며 “AI 서버의 전력 밀도가 계속 높아지는 만큼 ESS뿐 아니라 데이터센터 내부에서 전력 안정성을 뒷받침하는 배터리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하며 삼성SDI 목표주가를 올린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정원석 iM증권 애널리스트는 9월21일 삼성SDI 목표주가를 종전 59만원에서 8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삼성SDI는 전 거래일보다 0.73% 내린 53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된 상향 근거는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삼성SDI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각각 8%, 40% 증가한 4조1000억원, 28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iM증권에 따르면 3분기 ESS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 애널리스트는 전 분기에서 이연된 국내 중앙계약시장 프로젝트 물량 공급이 본격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협의 중인 프로젝트까지 포함하면 2028년부터 수요가 생산능력을 초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응한 생산능력 확보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면서 ESS 매출 성장 여력과 가시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북미 시장 실적 개선세에도 주목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미국 내 리튬인산철(LFP) 생산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4분기에는 매출 증가폭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삼성SDI가 8월 GM과 공동 설립한 시너지셀즈 지분을 전량 인수할 계획을 공시한 점을 두고도 “북미에서 처음 단독 소유하는 대형 배터리 생산거점을 통해 앞으로 현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북미 시장을 바탕으로 한 장기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미국 ESS 시장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 확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요 증가, 중국 공급망 규제 강화가 맞물리며 사업 환경이 우호적으로 조성됐다”고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SDI 영업이익이 2028년 약 2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ESS 역할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확대됐다”며 “삼성SDI 역시 기존 전기차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전력 인프라 산업 성장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재평가돼야 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출하량이 70% 넘게 늘어난 데 이어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1000GWh를 넘어설 전망이다. 각형 배터리가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미국 ESS 시장을 공략하는 국내 배터리업계의 제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9월21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와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ESS용 배터리 출하량은 461GWh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0GWh보다 71% 증가한 규모다. 미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면서 전력 저장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연간 출하량은 올해 984GWh에서 내년 1150G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후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2035년에는 올해의 약 두 배인 1870GWh에 이를 전망이다.시장 확대의 중심에는 각형 배터리가 있다. 글로벌 ESS용 배터리 시장에서 각형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94%로 추산됐다. 내년에는 92%로 소폭 낮아지겠지만 2028년부터 다시 상승해 2035년에는 9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내년 각형 비중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파우치형 공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시장용으로 파우치 셀을 생산하면서 내년에는 파우치형 비중이 올해보다 확대될 것"이라며 "내년 이후 파우치 셀 비중은 점차 줄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각형의 높은 점유율은 대용량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ESS의 특성과 맞물려있다. 단단한 알루미늄 캔으로 셀을 감싸 구조적 강성을 확보할 수 있고, 필요한 용량에 맞춰 셀 크기를 확대하기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평가다.파우치형은 에너지 밀도와 공간 활용도에서 강점이 있지만 얇은 필름 형태의 외장재를 사용해 구조를 보강해야 한다. 셀이 커질수록 안전 설계 부담도 늘어난다. 원통형 역시 지름이 커지면 내부 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대형화 과정에서 열 관리가 과제로 꼽힌다.국내 배터리업계도 각형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SDI는 2009년부터 각형을 주력으로 생산해왔다. 파우치형 중심으로 사업을 키운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도 각형으로 제품군을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관건은 ESS 수요 확대를 실제 수주와 점유율 상승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서 사업 확대의 기회를 찾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지금까지 LFP 기반의 저가 공세로 시장을 장악했으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미국 시장에서 각형 기반으로 재도약을 추진 중"이라며 "내년부터 각형을 중심으로 한 한국 업계의 점유율이 점진적인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768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8.5% 증가. 영업이익은 2038억으로 397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4716억으로 166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345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6% 증가. 영업이익은 482억으로 831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5277억으로 38.2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삼성SDI가 독일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와 '조 단위'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공들여온 '배터리 세일즈'가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삼성SDI는 4월20일 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고성능 배터리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주선 삼성SDI 대표와 올라 칼레니우스 벤츠 회장은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만나 이같이 결정했다. 삼성SDI의 첫 벤츠향 물량 수주다. 양사는 관련 계약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배터리업계는 그 규모가 최대 10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조2667.31억으로 전년대비 20.0% 감소. 영업이익은 1조7223.61억 적자로 3633.04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5848.75억 적자로 5755.12억에서 적자전환.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구)제일모직을 흡수합병해 삼성SDI 통합법인으로 출범. 중·대형전지, 소형전지 등의 리튬이온 2차 전지를 생산/판매하는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전자재료 사업부문을 영위. 전기자동차, 전력저장장치(ESS),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2차 전지와 EMC, CMP 슬러리 등의 전자재료 제품을 판매중.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전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자체 연구개발과 더불어 해외연구소 및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
최대주주는 삼성전자 외(20.48%),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7.39%), BlackRock Fund Advisors(5.01%) 상호변경 : 삼성-NEC -> 삼성SDI(1999년11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조5922.49억으로 전년대비 22.60% 감소. 영업이익은 3633.04억으로 76.49% 감소. 당기순이익은 5755.12억으로 72.14% 감소.
1985년 11월1일 801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8월13일 810639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5월22일 157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4월22일 820000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41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9월1일 600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0월1일 5030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490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72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3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96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