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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프리마(23620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4 07:14
개미신사



유안타증권이 슈프리마(236200)에 대해 주력 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데이터센터와 공공조달, 신규사업 등이 하반기 성장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9월21일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714억 6000만원, 영업이익은 155억 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6.5%, 17.3% 증가했다”며 “주력사업인 통합보안시스템 매출액이 578억 5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5% 증가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고 분석했다. 또 “AI 적용 제품과 안면인식 제품 비중 확대가 주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슈프리마는 해외 매출 비중도 상승세를 이어갔다. 2분기 기준 수출 비중은 80%를 웃돌았으며 지역별 매출 비중은 아시아 23%, 북미 26.9%, 유럽 19.5%, 중동아시아·아프리카 15.3%로 나타났다. 특정 국가에 편중되지 않고 해외 매출이 고르게 분포하고 있다는 평가다. 2분기 영업이익률은 21.8%로 전년 동기 대비 0.2%포인트 개선됐으며 부채비율은 10.6% 수준이다. 

권 연구원은 하반기 데이터센터향 통합보안시스템 매출 확대를 기대했다. 슈프리마의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2024년 25억원, 2025년 31억원에서 올해 상반기 47억원으로 증가해 지난해 연간 매출을 넘어섰다. 

권 연구원은 “글로벌 톱티어 보안등급을 요구하는 데이터센터에서 동사 제품 채택이 증가하고 있다”며 “데이터센터 글로벌 투자가 확대되고 있는 점을 고려하면 올해 연간 100억원 이상의 매출이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국내 사업에서는 공공조달 프로젝트가 하반기, 특히 4분기에 집중되는 점을 성장 요인으로 꼽았다.슈프리마는 공공조달 시장에서 국내 1위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국가시설 중심의 대형 사업 관련 수주가 하반기 실적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했다. 

신규사업도 구체화될 전망이다. 슈프리마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 현대건설과 서비스 로봇 기반 주거단지 고도화를 위한 3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또 온디바이스 얼굴인증과 360도 촬영, 최대 7m 인식 기능 등을 갖춘 AI 카메라 ‘ViOnyx’를 출시했다. 

권 연구원은 “ViOnyx는 출입·근태·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도가 높다”며 “3분기 출시 예정이라는 점에서 하반기 초도 매출이 확인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해외 수출 비중이 높은 만큼 원·달러 환율에 따른 실적 변동성은 확인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03.3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00% 증가. 영업이익은 101.59억으로 34.20% 증가. 당기순이익은 188.68억으로 2437.22%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14.6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6.52% 증가. 영업이익은 155.47억으로 17.27% 증가. 당기순이익은 288.64억으로 226.90% 증가. 



슈프리마의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가파르게 늘고 있다. 올해 1분기 관련 매출은 약 26억원으로 2025년 연간 매출 31억원의 84%를 한 분기 만에 달성했다. 데이터센터 보안 제품 입찰에서도 품질과 구축 경험을 앞세워 추가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

7월30일 슈프리마에 따르면 올해 1분기 AI 데이터센터향 매출은 약 26억원을 기록했다. 2025년 연간 매출과의 차이가 5억원에 불과해 현재 추세가 이어지면 올해 연간 매출은 전년 실적을 크게 웃돌 가능성이 있다.

데이터센터에는 지문인식과 무선주파수인식(RFID) 기반 출입통제 제품이 주로 공급되고 있다. 슈프리마는 기존 제품에 더해 평균판매가격(ASP)이 높은 AI 얼굴인식 제품의 데이터센터 공급도 확대할 계획이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데이터센터는 보안 제품의 품질과 안정성, 구축 사례를 중요하게 평가한다”며 “데이터센터 관련 비딩에서도 긍정적인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대형 데이터센터에 특화한 출입통제 제품을 개발하며 레퍼런스를 확보해왔다. 분기보고서에 따르면 출입통제 단말기 ‘바이오엔트리 W2(BioEntry W2)’는 글로벌 데이터센터 운영사 디지털리얼티향 제품으로 개발됐다. 데이터센터 공급 경험이 신규 프로젝트 수주 과정에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얼굴인식 제품의 수익성은 기존 제품과 비슷하지만 ASP가 약 2배 높아 판매량 증가에 따른 매출 확대 효과가 크다. 출입보안 제품은 기존 시스템과의 호환성과 운영 안정성이 중요해 한번 채택된 제품이 후속 사업에도 적용되는 락인 효과가 발생한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얼굴인식 제품은 보안시장에서 선호도가 높아지고 있는 제품군”이라며 “검증된 레퍼런스와 인식 성능, 시스템 안정성을 기반으로 얼굴인식 비중이 커질수록 브랜드 가치와 고객 락인 효과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별로는 중동과 일본, 인도를 중심으로 매출 확대에 나서고 있다. 1분기에는 이란 관련 지정학적 불확실성으로 3월 영업 활동과 중동 매출이 둔화했다. 2분기에는 주요 시장인 사우디아라비아를 중심으로 현지 파트너사와의 영업 네트워크가 원활해지면서 매출 흐름이 회복되고 있다.

슈프리마의 올해 1분기 연결 매출은 311억원으로 이 가운데 수출액은 260억원이었다. 수출 비중은 83.8%다. 회사가 달러화 자산도 보유하고 있어 환율 상승에 따른 외화자산 평가이익이 당기순이익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유럽연합(EU)의 인공지능(AI)법 시행을 앞두고 AI를 활용하는 기업들의 거버넌스 구축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다. AI 성능뿐 아니라 개발과 운영, 위험관리 체계까지 검증받아야 하는 환경이 조성되면서 국제표준 인증 확보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7월14일 업계에 따르면 지능형 출입통제·물리보안 기업 슈프리마는 AI 경영시스템(AIMS) 국제표준인 'ISO/IEC 42001' 인증을 획득했다. ISO/IEC 42001은 AI 기술의 성능을 평가하는 인증이 아니라 조직의 AI 정책과 위험관리, 책임체계, 경영진 감독 등 AI 거버넌스 전반을 검증하는 국제표준이다.최근 AI가 보안 제품과 업무 시스템 전반으로 확산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는 AI를 얼마나 책임 있게 운영하는지가 새로운 경쟁력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EU AI법은 2026년부터 고위험 AI 시스템에 대한 의무사항을 단계적으로 적용할 예정이어서 관련 인증과 관리체계 구축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이번 인증으로 슈프리마가 자사 출입통제 솔루션에 적용되는 AI의 구축, 운영, 지속적 개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거버넌스를 공식적으로 수립했음을 의미한다는 게 업계 분석이다.출입통제 단말기 '바이오스테이션', '바이오엔트리'와 통합 보안 플랫폼 '바이오스타'에 적용되는 AI 기술의 관리체계를 국제 기준에 맞춰 운영하고 있음을 외부 기관으로부터 검증받았다는 것이다.업계에서는 공공기관과 금융권 등 보안 요구 수준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AI 거버넌스가 공급업체 평가 요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AI 활용 확대와 함께 보안성과 책임성을 동시에 입증해야 하는 요구가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슈프리마는 앞서 정보보호 관리체계(ISO/IEC 27001)와 개인정보보호 관리체계(ISO/IEC 27701) 인증도 획득한 바 있다. 회사는 AI 거버넌스 인증까지 확보하면서 정보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AI 관리체계를 아우르는 통합 인증 체계를 구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김한철 슈프리마 대표는 "AI 시스템은 성능뿐 아니라 안전하고 책임 있게 운영되는지가 중요하다"며 "글로벌 규제 변화에 맞춰 AI 거버넌스 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6월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달튼인베스트먼트는 슈프리마 주식 35만1995주(5.05%)를 보유하고 있다고 공시했다. 보고 의무 발생일과 보고서 작성 기준일은 지난 5월 26일이며 보유 목적은 단순투자다. 공시 사유는 장내 주식 취득에 따른 신규 보고다. 

회사 측은 이번 투자를 장기 투자 성격으로 보고 있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달튼은 이전부터 정기적으로 IR 미팅을 진행해온 기관투자자”라며 “여러 차례 회사를 방문해 기술 경쟁력과 성장성, 탄탄한 재무구조 등에 관심을 보여왔다”고 말했다. 

슈프리마는 인공지능(AI) 기반 출입통제·영상보안·바이오인식 솔루션을 공급하는 물리보안 기업이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 1373억원, 영업이익 327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대비 각각 26.9%, 40.6% 증가해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특히 글로벌 시장에서 출입통제시스템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통합보안시스템 사업이 전체 매출의 78%를 차지하는 가운데 해외매출 비중도 80% 수준에 달한다. 지역별로는 아메리카(24.3%), 유럽(20.4%), 아시아(18.5%) 등으로 고르게 분포돼 있어 특정 지역 의존도가 낮다는 평가를 받는다. 

슈프리마는 최근 AI 기반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3월 현대차·기아 로보틱스랩과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이후 ‘아틀라스’와 ‘모베드’를 활용한 로봇 친화 빌딩 구축 사업을 중심으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권태우 하나증권 연구원은 “현대차그룹 협업과 AI 카메라 출시를 기반으로 로봇·출입통제·영상보안을 아우르는 AI 통합보안 플랫폼 기업으로의 진화가 기대된다”며 “AI 데이터센터 증설과 인도·중동 중심 수요 확대로 바이오인식·물리보안 시장도 성장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달튼의 투자 배경으로는 주주환원 정책 강화도 거론된다. 

지난해 달튼은 콜마홀딩스 지분을 취득한 뒤 보유 목적을 단순투자에서 경영참여로 변경하고 이사 선임을 요구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활동에 나선 바 있다. 이 때문에 시장에서는 슈프리마 역시 향후 주주환원 정책이나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둘러싼 주주활동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실제 주주환원 정책 필요성에 대해서는 슈프리마 측과 공감대를 형성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슈프리마 관계자는 “해외 기관투자자인 만큼 주주환원 정책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미팅 과정에서 여러 차례 언급이 있었다”며 “다만 현재까지 행동주의와 관련해 별도의 요구나 회사 측에 전달된 사항은 없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슈프리마는 높은 수익성과 풍부한 현금성 자산에도 불구하고 주주환원 정책이 미흡하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다만 올해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 계획에는 2026년부터 3년간 평균 당기순이익의 40% 이상을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을 통해 주주에게 환원하겠다는 내용이 담겼다. 연간 최소 배당금도 주당 400원 이상으로 설정했다. 

2027년까지 자기자본이익률(ROE) 18% 달성, AI 제품 매출 비중 60% 확대, 구독형 클라우드 사업 강화, AI 출입·영상 통합보안 플랫폼 구축 등도 핵심 목표로 제시했다. 

백준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연평균 15% 이상 성장, 23% 수준의 영업이익률에 더해 주주환원 제고 계획까지 발표했다”며 “이는 기업가치 제고의 핵심 트리거가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73.02억으로 전년대비 26.86% 증가. 영업이익은 327.45억으로 40.63% 증가. 당기순이익은 323.77억으로 0.34% 감소. 


슈프리마에이치큐로부터 인적분할하여 신규 설립된 업체로 통합보안 시스템(Integrated security system) 사업과 바이오인식 솔루션(Biometric Solution) 사업을 영위. 통합보안 시스템 사업은 얼굴, 지문 등 바이오인식 기술, 모바일, RF 등 비접촉 기술에 기반한 출입보안 및 근태관리시스템을 공급하고 있으며, 바이오인식 솔루션 사업은 스마트폰용 지문인식 알고리즘(BioSign)과 바이오인식 모듈(SFM) 공급에 주력. 최대주주는 슈프리마에이치큐 외(32.60%),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5.26%), 더제이자산운용(5.03%).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82.32억으로 전년대비 14.37% 증가. 영업이익은 232.85억으로 39.76% 증가. 당기순이익은 324.87억으로 41.52% 증가. 


2018년 10월30일 152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0년 1월30일 48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3년 10월24일 1902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8월10일 65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9월10일 488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10월6일 637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13일 537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536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58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14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7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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