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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리언트(11518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3 08:11
개미신사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통해 여러 글로벌 제약사와 반복적으로 기술수출 계약을 맺는 것이 목표입니다.”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이중 페이로드 ADC 사업개발(BD)에서 이른 시일 내 글로벌 파트너사와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렇게 말했다. 큐리언트는 한 항체에 두 종류의 약물을 결합한 이중 페이로드 ADC를 차기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ADC는 암세포 표면의 특정 항원을 찾아가는 항체에 암세포를 죽이는 독성이 강한 약물인 페이로드를 결합한 치료제다. 정밀한 작용 방식 때문에 ‘유도탄 항암제’로 불린다.큐리언트는 DNA 손상을 일으키는 ‘토포아이소머레이스1(TOP1) 저해제’와 손상 복구 기능을 낮추는 ‘CDK7 저해제’를 함께 싣는 전략을 택했다. 암세포를 공격하면서 스스로 회복할 길도 막는다는 구상이다. 남 대표는 “이미 효능이 검증된 TOP1 저해제를 대체하기보다 두 번째 페이로드를 더해 기존 TOP1 ADC의 효능과 지속성을 높이는 방향”이라고 설명했다. 큐리언트의 CDK7 저해제는 DNA 복구에 필요한 단백질 생성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첫 후보물질은 유방암 등의 표적인 HER2를 겨냥한 ‘QP101’이다. 회사에 따르면 환자 종양을 이식한 동물실험에서 QP101의 객관적반응률은 53.6%로, 비교 약물인 ‘엔허투’의 42.9%보다 높았다. 영장류 독성시험에서는 90㎎/㎏ 투여 시에도 중대한 독성 문제가 나타나지 않았다.큐리언트는 내년 QP101의 임상시험계획을 제출하고 글로벌 임상에 진입할 계획이다. 엔허투에 반응하지 않거나 치료 후 내성이 생긴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를 첫 임상 대상으로 검토하고 있다.사업화는 자체 후보물질 기술수출과 외부 파트너의 항체에 페이로드를 결합하는 플랫폼 기술수출을 병행한다. 남 대표는 “이중 페이로드에 항체만 교체하면 다양한 표적에 적용할 수 있어 다수의 글로벌제약사와 반복 계약을 체결하는 구조가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앞으로 2~3년 안에 플랫폼 적용 프로그램을 수십 개로 확대하고, 매년 다수의 기술수출 성과를 발표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 큐리언트는 CDK7 저해제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이 토포아이소머레이즈 I(TOP1) 저해제 기반 ADC의 항암 효과를 크게 높인다는 연구 결과를 국제 학술지 사이언스 어드밴스(Science Advances)에 게재했다고 1월1일 밝혔다. 

논문 제목은 '선택적 CDK7 저해를 통한 토포아이소머레이즈 I 항체약물접합체의 종양 반응 민감화(Sensitizing tumor response to topoisomerase I antibody drug conjugate by selective CDK7 inhibition)'로, 큐리언트와 포항공과대학교(POSTECH),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메릴랜드 주립대학교 연구진이 함께 참여했다. 사이언스 어드밴스는 미국과학진흥회(AAAS)가 발행하는 저명한 국제 학술지이다. 

이번 연구의 핵심은 모카시클립의 뛰어난 선택성을 바탕으로 발암 전사 인자인 MYC과 E2F를 통한 전사 활성화를 막아 발암 기전을 차단한다는 점에 있다. 이러한 전사 차단을 통해 ADC 치료 무진행 생존기간 연장과 관련이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 DNA 상동 재조합 수선(Homologous Recombination Repair, HRR) 유전자 발현을 억제해 ADC 효능을 높일 수 있는 분자 기전을 최초로 규명했다. 

이 같은 기전을 통해 모카시클립은 TOP1 저해제와 이를 페이로드로 하는 ADC에 대한 암세포의 민감도를 크게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다. 실제 전임상 모델에서 모카시클립을 엔허투(T-DXd), 트로델비(SG) 등의 TOP1 저해제 기반 ADC와 병용했을 때 항암 효과가 크게 향상되는 것을 확인했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엔허투, 트로델비 등 TOP1 저해제 ADC들이 매우 효과적인 항암 치료법으로 자리 잡았지만, 여전히 무진행 생존기간 및 반응률을 개선할 수 있는 여지가 남아 있으며, HRR 결핍이 그 키가 된다는 임상 결과가 속속 밝혀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번 논문은 CDK7 저해제가 어떻게 TOP1 저해제 기능을 보완하는지에 대한 분자 기전을 밝힘으로써 모카시클립의 기존 TOP1 저해제 기반 ADC와의 병용뿐 아니라, 둘을 하나의 약물로 합친 이중 페이로드 ADC 개발에도 탄탄한 과학적 근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큐리언트는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모카시클립과 ADC 병용 임상연구를 진행하고 CDK7 저해제와 TOP1저해제를 탑재한 이중 페이로드 ADC인 QP101을 개발하고 있으며, 동일한 페이로드 조합을 여러 항체 표적에 적용할 수 있는 플랫폼 상업화를 위한 파트너십을 함께 추진하고 있다. 



한양증권이 큐리언트에 대해 '이중페이로드 ADC 한국 대장주'로 평가했다. 큐리언트가 찾아낸 CDK7 저해제와 TOP1 저해제의 항암 시너지를 이중페이로드 ADC로 확장하고, 이를 글로벌 ADC 플랫폼 기업 론자와 공동사업화할 가능성을 높이 평가한 것이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엔허투의 성공 이후 TOP1 저해제가 ADC의 주요 페이로드로 자리 잡았지만, 최근 내성과 치료 한계가 나타나면서 서로 다른 두 종류의 약물을 하나의 ADC에 탑재하는 '이중페이로드 ADC'가 차세대 기술로 떠오르고 있다"고 분석했다.

큐리언트는 자체 개발한 CDK7 저해제 Q901(mocaciclib)과 TOP1 저해제의 병용 연구를 통해 두 기전의 강력한 항암 시너지를 확인해 왔다. 이후 이 원리를 ADC로 확장해 론자와 함께 TOP1 저해제와 CDK7 저해제를 동시에 탑재한 HER2 이중페이로드 ADC 'QP101'을 개발했다. QP101은 엔허투가 잘 듣지 않거나 내성이 생긴 유방암 비임상 모델에서도 강한 항암효과를 보였다.

특히 한양증권이 주목한 부분은 론자와의 협력이 어디까지 확대될 수 있느냐다. 론자는 최소 26개 기업에 ADC 플랫폼을 공급했으며, 현재 수십 개의 ADC 후보물질이 론자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되고 있다.

이번 리포트에는 큐리언트와 론자가 TOP1 저해제와 CDK7 저해제를 결합한 이중페이로드 기술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만들어 다른 제약·바이오기업에 기술이전하는 사업으로 협력을 확대할 가능성에 주목했다. 큐리언트가 단순히 Q901(mocaciclib) 하나를 기술이전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CDK7+TOP1이라는 새로운 페이로드 조합을 론자의 글로벌 ADC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ADC에 적용하고 반복적으로 기술이전하는 사업모델로 확장할 수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한양증권은 오는 10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열리는 World ADC를 중요한 이벤트로 꼽으며, 론자와 큐리언트의 공동사업 합의 가능성에도 기대를 나타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09억으로 전년동대비 3.41% 증가. 영업이익은 128.45억 적자로 67.64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132.37억 적자로 63.58억 적자에서 적자폿 확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5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6% 증가. 영업이익은 205.08억 적자로 134.8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10.99억 적자로 125.8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큐리언트는 미국암연구학회(AACR) 공식 채널인 '캔서 리서치 카탈리스트(Cancer Research Catalyst)'가 자사의 이중 페이로드 항체-약물접합체(ADC) 후보물질 'QP101'을 차세대 치료 전략으로 소개했다고 8월3일 밝혔다.이번 선정은 AACR이 최근 개최한 'AACR D3 2026'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200여 건의 연구 가운데 주목할 만한 성과 4건을 추린 것이다. QP101은 KRAS 표적 ADC, 엔허투 반응 예측 바이오마커, 전립선암 mRNA 치료 전략 등 글로벌 연구진의 연구와 함께 '새로 떠오르는 치료 전략(Emerging Therapeutic Strategies)'으로 선정됐다.

캔서 리서치 카탈리스트는 연구진 인터뷰를 통해 ADC 치료의 주요 한계로 꼽히는 내성과 불응성을 극복할 수 있는 전략으로 QP101을 소개했다.회사에 따르면 엔허투와 트로델비의 임상 3상 결과를 분석한 결과 BRCA 유전자 변이가 있는 환자에서 보다 지속적인 치료 효과가 확인됐지만, 대부분의 HER2 양성 유방암 환자는 BRCA 변이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QP101은 CDK7 저해를 통해 DNA 손상 복구 기전을 억제해 약리학적으로 BRCA 변이와 유사한 상태(BRCAness)를 유도함으로써 보다 넓은 HER2 양성 환자군에서 기존 ADC 대비 높은 치료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QP101은 CDK7 저해제와 토포아이소머레이즈1(TOP1) 저해제를 하나의 항체에 결합한 이중 페이로드 ADC다. 큐리언트는 지난달 AACR D3에서 비임상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HER2 ADC 내성 모델뿐 아니라 다양한 HER2 양성 환자 유래 암 모델에서 기존 HER2 표적 ADC보다 우수한 항암 효과를 확인했으며, 높은 수준의 안전성도 확보했다고 밝혔다.큐리언트는 이번 선정이 단순한 연구 발표를 넘어 글로벌 연구자들이 차세대 ADC 개발 전략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자사 기술이 대표 사례로 소개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큐리언트 관계자는 "AACR이 올해 처음 개최한 신약개발 중심 학술대회에서 발표된 연구 가운데 공식 채널이 선정한 4건에 포함된 것은 자사의 이중 페이로드 ADC 전략이 글로벌 연구자들로부터 주목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ADC 내성과 불응성 극복이라는 과제 해결을 위해 자체 신약 개발은 물론 플랫폼 기술 경쟁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큐리언트는 모카시클립(Mocaciclib·Q901)과 TROP2 표적 항체-약물 접합체(ADC) 트로델비(Trodelvy?·성분명 사시투주맙 고비테칸) 병용 임상시험계획(IND)이 식품의약품안전처(MFDS)로부터 승인됐다고 7월29일 밝혔다.

이번 임상시험은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이 주도하는 다기관 연구자 주도 임상시험으로, 삼중음성유방암(TNBC) 환자를 대상으로 모카시클립과 트로델비 병용요법의 안전성과 효능을 평가하게 된다. 특히 본 임상시험은 전임상 효능 평가에서 좋은 시너지를 보인 모카시클립과 TOP1(토포아이소머레이즈1) 저해제 페이로드 ADC가 병용 투여되는 최초의 임상시험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ADC는 현재 항암제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모달리티(치료 접근법)다. 주요 글로벌 제약사는 승인된 ADC의 치료 범위 확대와 내성 극복을 위해 병용 약물 확보를 주요 전략으로 채택하고 있다. 삼중음성유방암은 유방암 치료제 타겟인 호르몬 수용체(HR)와 인간 표피 성장인자 수용체 2형(HER2) 발현되지 않아 치료 옵션이 제한적인 대표적인 난치성 유방암이다. 트로델비는 이러한 전이성 삼중음성유방암의 표준요법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이번 병용임상에서는 모카시클립 병용을 통해 트로델비의 기존 치료 효과를 높이고 대상 범위를 넓힐 수 있는지 평가하게 된다.

전임상 기전연구에서 모카시클립은 CDK7을 선택적으로 저해하는 표적 항암제로서, 전사 조절 기능을 통해 삼중음성유방암에서 높은 빈도로 발생하는 MYC 전사인자 과활성화를 억제해 다양한 삼중음성유방암 모델에서 좋은 효능을 보였다. 또한 모카시클립은 DNA 손상 복구(DDR) 경로 유전자들을 억제함으로써 DNA 손상을 일으키는 TOP1 저해제와 시너지를 보여, 두 가지 다른 병용 기전으로 암을 공략할 수 있다.

올해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에서 발표된 트로델비의 1차 치료제 임상 ASCENT-03·04에서는 DNA 상동재조합 복구 돌연변이가 있는 경우 트로델비를 통한 무진행 생존기간이 개선된다는 결과가 확인돼 상동 재조합 복구 결핍을 유도하는 모카시클립과 트로델비 병용 논리의 근거가 됐다.

남기연 큐리언트 대표는 "CDK7 저해제와 TOP1 저해제 기반 ADC의 병용은 전임상에서 이미 강력한 근거를 확보한 조합으로, 이를 임상시험을 통해처음으로 확인하게 된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며 "미충족 수요가 여전히 크게 존재하는 삼중음성유방암 환자들에게 모카시클립이 새로운 대안을 제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혁신신약 개발 전문기업 큐리언트는 오는 10월 스페인 마드리드에서 개최되는 유럽종양학회(ESMO 2026) 연례학술대회에서 항암 신약 후보물질 '모카시클립(Mocaciclib, Q901)'의 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 완료 결과를 발표한다고 7월27일 밝혔다. 

큐리언트는 이번 학회에서 ‘진행성 고형암 환자 대상 모카시클립(Q901)의 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 결과(Result of A Phase 1 Dose-escalation of Mocaciclib (Q901) in patients with Advanced Solid Tumors)’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연구 발표에는 큐리언트 연구진과 더불어 한국 및 미국 주요 병원 9곳의 임상시험 책임자(PI)들이 공동 저자로 대거 참여했다. 

이번 발표는 모카시클립의 임상 2상 전략을 뒷받침하는 약리 기전 데이터가 축적된 상황에서 용량증가시험을 공식 완료하고 선보이는 첫 학회 발표다. 용량 증가 전반에 걸친 안전성 분석과 환자 반응 데이터를 포함해 단독요법 임상 1상 파트 전반이 공개되며, 이를 통해 임상 2상 전략의 근거가 완성될 전망이다. 

앞서 큐리언트는 올해 1월 임상 1상 용량증가시험을 마무리하고 임상 2상 권장용량(RP2D)을 확정했다. 현재 양성 유방암(HR+/HER2-) 환자를 대상으로 모카시클립과 풀베스트란트(Fulvestrant) 병용요법의 임상 2상 투약을 시작으로 다양한 병용 임상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CDK7(사이클린 의존성 키나아제 7)은 세포주기와 유전자 전사를 동시에 조절하는 상위 인자로, 항암 표적으로서의 잠재력이 높게 평가받아 왔으나 뚜렷한 약리적 효과를 증명한 약물이 부재했던 분야다. 큐리언트는 CDK7에 높은 선택성을 갖는 모카시클립을 개발해 작용 기전을 새로 규명하고, 항체-약물 접합체(ADC) 병용 등 확장된 치료 전략을 제시하며 주목받아 왔다. 회사 측은 이번 임상 1상 완료로 확보한 안전성 프로파일이 기전상의 이론적 전략을 실제 임상 현장에 적용 가능한 개발 전략으로 승격시켰다고 설명했다. 

남기연 대표는 "그동안 쌓아온 약리 기전 데이터와 함께 임상 1상에서 확인된 안전성 및 단독 치료 효능을 바탕으로 다양한 병용치료법 개발의 토대를 마련했다"라며 "임상 2상 개발 계획이 차례로 진행됨에 따라 모카시클립의 혁신 신약으로서의 가치도 크게올라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큐리언트는 결핵 치료제 및 면역항암제, 표적항암제 등 난치성 질환 치료를 위한 혁신신약(First-in-class) 연구개발을 하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9.83억으로 전년대비 23.94% 감소. 영업이익은 298.49억 적자로 274.78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520.75억 적자로 244.53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한국 파스퇴르연구소에서 분사해 설립된 의약품 연구개발 업체. 주요 파이프라인으로는 CDK7 저해 항암제 Q901, Axl/Mer/CSF1R 삼중저해 항암제 Q702, 다제내성 결핵 치료제 Telacebec(Q203), 아토피성 피부염 치료제 Q301 등이 있음. 자체 생산시설은 보유하고 있지 않고, 글로벌 제약사 기준의 임상수행이 가능하도록 임상시료 및 제형 생산을 미국 FDA cGMP 인증을 보유한 기관에서 수행.

최대주주는 동구바이오제약 외(18.00%)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1.80억으로 전년대비 1.64% 증가. 영업이익은 274.78억 적자로 232.13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44.53억으로 222.49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2023년 10월31일 2137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3월11일 629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1421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1일 293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31일 1817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18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5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7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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