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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앤씨바이오(29065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2 17:35
개미신사



엘앤씨바이오(290650)가 인체 유래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제품 ‘리투오’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미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지 파트너사의 인체조직 유통망을 활용해 올해 사전 마케팅을 진행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급 확대에 나선다는 구상이다.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인체조직?바이오 제품 전문기업 및 조직은행과 리투오 시리즈의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0월12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이날부터 2031년 말까지 약 5년이며, 최소 계약 규모는 약 6000만 달러(약 820억 원)에 달한다. 

계약 금액은 리투오 150㎎ 제품의 최소구매금액을 기준으로 산정됐다. 연도별 최소구매금액은 올해 약 90만 달러에서 내년 720만 달러, 2031년 1620만 달러로 늘어난다. 리투오 파인과 리투오 브이는 이번 최소구매금액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향후 생산능력과 현지 수요에 따라 별도로 추가 공급할 수 있도록 했다. 

현지 파트너사는 미국 전역에 인체조직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조직은행 라이선스와 유통 인프라를 갖춘 기업으로, 약 1만 7000개 병?의원 고객망과 주요 의료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파트너사의 이름은 계약상 비밀유지 의무에 따라 공개하지 않았다”며 “리투오의 미국 첫 출하 시점에 파트너사 정보를 밝힐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사는 올해 현지 의료진과 주요 오피니언 리더(KOL)를 대상으로 제품 교육과 학술 활동을 진행해 초기 판매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의료진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내년부터 본격적인 미국 공급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공급 확대에 맞춰 생산시설도 확충한다. 엘앤씨바이오는 기존 시설 증설과 동탄 신공장 건립을 통해 생산능력을 단계적으로 늘릴 방침이다. 이번 최소구매금액 역시 현재 생산능력과 향후 증설 계획을 고려해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수준으로 설정됐다. 

이환철 엘앤씨바이오 회장은 “올해 사전 마케팅을 통해 현지 의료진과 KOL 기반을 확보하고내년부터 안정적인 공급을 시작해 리투오를 미국 시장의 대표 ECM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며 “생산능력 확대에 맞춰 미국 공급 규모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인체조직 유래 세포외기질(ECM)을 활용한 미용의료 시장이 확대되는 가운데 소비자와 의료진 모두 ECM의 안전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안전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99%를 웃돌았으며, 실제 시술 경험자의 인체조직 기증 의향도 일반인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월9일 업계에 따르면 이달 1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과학적 근거에 기반한 인체조직 피부 ECM의 안전한 활용과 산업 발전 방향’ 토론회에서 소비자 1503명과 의료진 38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인식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전정애 엠브레인 리서치센터 연구소장이 발표한 조사에서 피부 ECM의 안전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은 소비자 99.2%, 의료진 99.4%로 집계됐다. 안전성과 윤리성이 충분히 확보되고 관련 정보가 제공된다는 조건에서 나온 결과다. 실제 ECM 시술 경험자의 안전성 만족도는 98.8%, 효과 만족도는 98.6%였으며 재시술 의향도 98.4%에 달했다. 
특히 시술 경험에 따라 인체조직 기증 의향에도 차이가 나타났다. 전 연구소장은 “리투오 등 ECM 시술 경험자의 인체조직 기증 의향이 일반인보다 27.3%포인트 높았다”며 “일반 소비자의 인체조직 활용 수용성 역시 미용?이식 목적까지 포함해도 높은 수준이었다”고 설명했다. 다만 이번 결과는 설문 응답자의 인식과 경험을 조사한 것으로, 실제 제품의 안전성이나 기증 실적과는 구분된다. 
이 같은 인식조사 결과는 피부 ECM 제품이 잇따라 출시되며 시장이 확대되는 상황에서 나왔다. ECM은 세포를 둘러싸고 조직의 구조를 유지하는 단백질 등으로 구성된 물질이다. ECM 기반 스킨부스터는 기증받은 사람의 피부조직에서 면역반응을 유발할 수 있는 세포 등을 제거하고 콜라겐?엘라스틴 등 세포외기질을 남겨 미세한 입자로 가공한 제품이다. 현재 엘앤씨바이오가 개발하고 휴메딕스가 판매하는 ‘리투오’를 비롯해 한스바이오메드?휴젤의 ‘셀르디엠’, 엠에스바이오?GC녹십자웰빙의 ‘지셀르 리본느’ 등이 시장에진입했다. 인체조직 가공기업과 미용의료 기업 간 협업이 활발해지면서 제품군이 다양해지고 있는 것이다. 
인체조직 기증도 증가하고 있다. 한국공공조직은행에 따르면 올해 1~8월 인체조직 기증은 251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39건)보다 80.6% 늘었다. 뇌사?사후 기증은 97건에서 154건으로, 생존 기증은 42건에서 97건으로 각각 증가했다. 
다만 산업 성장에 따라 기증자 존중과 안전관리 체계 강화도 주요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이에 업계는 기증자 존중과 생명나눔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지난해 한국장기조직기증원?한국공공조직은행과 장기?조직 기증의 의미를 알리는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달 출범한 한국 인체조직 ECM 바이오산업협회도 기증 인식 개선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 차원에서는 인체조직의 안전한 활용을 위한 관리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인체조직통합안전관리시스템을 통해 채취부터 가공?분배?이식까지 전 주기 정보를 수집?관리하고, 문제 발생 시 사용 차단과 회수 조치를 지원하고 있다. 
이주희 한국 인체조직 ECM 바이오산업협회 회장은 “기증자의 뜻을 존중하고 생명나눔의 가치를 알리는 것은 인체조직 산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공통된 책임”이라며 “회원사와 전문기관의 협력을 바탕으로 기증자와 유가족을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재생의료 분야에서 세포외기질(ECM)의 활용 범위가 조직재건에서 피부미용과 정형외과 등으로 확대되면서 관련 사업을 넓히고 있는 '엘앤씨바이오'가 주목받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이식재 '메가덤'을 통해 조직재건 시장에서 사업을 이어온 데 이어 ECM 스킨부스터 '리투오'를 선보이고 연골재생 영역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10월8일 제약바이오업계에 따르면 ECM은 세포를 지지하고 성장과 재생을 돕는 생체 구조물이다. 그동안 재생의료 산업은 줄기세포와 세포치료제를 중심으로 성장해왔지만 최근에는 세포 자체뿐 아니라 조직 재생을 뒷받침하는 미세환경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에 ECM도 조직재건과 창상치료를 넘어 미용과 정형외과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엘앤씨바이오는 인체조직 이식재 사업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ECM 관련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인체조직 이식재 메가덤을 통해 조직재건 시장에서 입지를 구축한 데 이어 리투오를 출시하며 피부미용 분야로 영역을 넓혔고, 연골재생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인체조직 이식재를 중심으로 축적된 ECM 관련 기술을 새로운 제품 영역으로 확대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다. 인체조직 이식재는 화상과 외상에 따른 조직 결손, 유방재건 등 여러 치료·재건 분야에서 사용돼 왔다. 지난 2005년 '인체조직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 시행 이후에는 기증부터 검사·가공·유통까지 별도의 인체조직 관리체계 아래 제조·공급되고 있다.최근에는 관련 기업들의 시장 참여도 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가 리투오를 선보인 데 이어 한스바이오메드는 '셀르디엠'을 출시했으며 시지메드텍 등도 ECM 관련 제품과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기업마다 기존 사업과 제품 개발 단계에는 차이가 있지만 인체조직 기반 기술의 활용 범위를 조직재건에서 피부미용 등으로 넓히려는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관련 기업이 늘면서 ECM 시장의 경쟁도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ECM 기반제품은 인체조직을 원료로 사용하는 만큼 제품을 개발하는 것뿐 아니라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일정한 품질로 가공·생산하는 과정도 중요하다. 기증조직 확보와 조직은행 네트워크, 생산능력(CAPA), 공급망 운영과 품질관리 등이 제품 생산과 공급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제조 과정에서는 세포 성분을 제거하면서 ECM 구조를 최대한 보존하는 기술이 요구된다. 탈세포화와 세척, 멸균, 제형화 등 여러 공정을 거쳐야 하며 이 과정에서 품질 편차를 최소화하는 것도 필요하다. 인체조직을 원료로 사용하는 특성상 원재료 확보부터 가공과 생산, 품질관리까지 이어지는 전체 과정이 안정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제품 개발과는 차이가 있다.이에 따라 ECM 시장이 확대될수록 제품 자체뿐 아니라 이를 지속적으로 생산·공급할 수 있는 기반도 기업별 경쟁력을 판단하는 요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재료 확보 네트워크와 생산 인프라, 품질관리 체계, 학술 데이터, 글로벌 인허가 경험 등은 단기간에 구축하기 어려운 영역으로 꼽힌다.엘앤씨바이오는 메가덤 등 인체조직 이식재 사업을 통해 조직 가공 기술과 생산시설, 공급망을 구축해왔다. 이후 리투오를 통해 피부미용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연골재생 영역에도 진출하면서 기존 인체조직 사업의 적용 범위를 넓혀가고 있다. 후발 기업들의 시장 진입이 이어지는 가운데 기존 사업에서 구축한 생산시설과 공급망, 조직 가공 기술을 어떻게 활용할지가 향후 ECM 사업 확대 과정에서 주요 변수가 될 전망이다.한편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이 발간한 'ASTI Market Insight 229호: 첨단재생의료'에 따르면 국내 재생의료 조직공학제제 시장은 지난 2022년 6897만 달러(약 939억원)에서 오는 2027년 2억1448만 달러(약 2920억원)로 연평균 25.5%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같은 기간 세계 재생의료 조직공학제제 시장도 18억2020만달러(약 2조 4785억원)에서 50억4350만 달러(약 6조 8657억원)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



화장품을 중심으로 확산한 ‘K-뷰티’ 열풍이 태국에서 피부미용 시술과 의료기기로 영역을 넓히고 있다. 약 3조원 규모의 미용의료 시장을 형성한 태국에서 스킨부스터 시장이 큰 폭 성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되면서 국내 관련 기업에도 관심이 쏠린다. 

특히 세포외기질(ECM) 기반 스킨부스터 ‘리투오(Re2O)’를 앞세운 엘앤씨바이오(290650)가 올해 가파른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리투오와 리투오 파인의 태국 품목허가까지 확보하면서 국내에서 확인한 성장세를 해외 시장으로 이어갈 수 있을지가 관전 포인트다. 

10월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태국에서 K-뷰티의 영향력은 화장품을 넘어 미용의료 영역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에 따르면 2024년 태국 화장품 수입시장에서 한국산 제품은 19.02%의 점유율로 1위를 기록했다. 

한국산 피부미용 의료기기 수출도 늘고 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상 피부미용용 에너지 기반 장비 등이 포함되는 HS코드 기준 한국의 대(對)태국 수출액은 2022년 약 2211만달러(약 302억원)에서 2024년 약 4988만달러(약 682억원)로 2년 만에 2.3배가량 증가했다. 

태국 자체의 미용의료 시장도 크다. 카시콘리서치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태국 성형·미용의료 시장은 약 752억바트(약 3조1000억원) 규모로 추산된다. 미국 상무부 국제무역청(ITA)은 현지에서 약 7000개의 미용의료 클리닉이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했다. 

이 가운데 스킨부스터가 새로운 성장 시장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그랜드뷰리서치에 따르면 태국 스킨부스터 시장은 지난해 2880만달러(약 394억원)에서 2033년 8540만달러(약 1167억원)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2026~2033년 예상 연평균 성장률은 14.6%다. 

제품 소재 역시 기존 히알루론산(HA)에서 PN·PDRN과 바이오스티뮬레이터, 엑소좀 등으로 다양해지고 있다. 엘앤씨바이오는 이 시장에서 인체 피부 유래 ECM을 활용한 리투오로 차별화를 꾀하고 있다. 

리투오는 기증받은 인체 피부에서 세포를 제거한 무세포동종진피(hADM)를 미세 입자화한 제품이다. 기존 스킨부스터가 HA를 통한 수분 공급이나 PN·PDRN, 합성 고분자를 활용한 콜라겐 생성 유도 등에 초점을 맞췄다면, 리투오는 인체피부 유래 ECM을 기반으로 콜라겐을 비롯한 다양한 세포외기질 성분을 함께 활용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리투오의 성장세는 이미 실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엘앤씨바이오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691억원으로 전년 동기 383억원보다 80.4%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4억원 적자에서 146억원 흑자로 돌아섰고 영업이익률도 -1.1%에서 21.1%로 높아졌다. 별도 기준으로는 매출액 554억원, 영업이익 153억원으로 각각 78.4%, 589.7% 증가했다.  

회사는 리투오의 국내외 판매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생산 효율 향상, 고정비 분산 등이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특히 리투오 매출은 지난해 연간 약 60억원에서 올해 1분기에만 약 80억원을 기록하며 한 분기 만에 전년도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엘앤씨바이오는 이제 국내에서 확인한 리투오 수요를 해외 시장으로 연결하는 단계에 들어섰다. 회사에 따르면 리투오와 리투오 파인은 최근 태국 식품의약품청(Thai FDA)으로부터 의료기기 Class 4 정식 허가를 획득했다. 

태국 시장 진입을 위한 준비도 이어왔다. 엘앤씨바이오는 허가 이전부터 약 2년간 현지 의료진을 대상으로 ECM의 개념과 임상 활용법을 소개했다. 지난해 ‘ASLS BANGKOK 2025’에 이어 지난달 열린 ‘ASLS BANGKOK 2026’에서도 리투오와 리투오 파인의 임상 활용과 인체피부조직 ECM을 주제로 학술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늘어나는 수요에 대응해 생산능력도 확대하고 있다. 리투오의 월간 생산능력은 기존 3만개에서 약 8만개로 늘렸으며 연내 15만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태국을 아세안 진출의 거점으로 삼아 베트남과 필리핀,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등으로 판매 지역도 넓힌다는 구상이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태국은 미용의료와 의료관광 수요가 큰시장”이라며 “현지 학술 활동을 통해 구축한 의료진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리투오 판매를 확대하고 아세안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엘앤씨바이오의 무릎 연골 재생 의료기기 ‘메가카티’ 시술 환자를 4년간 추적한 결과가 공개됐다. 환자 40명에서 수술 전보다 통증과 무릎 기능이 개선됐고, 자기공명영상(MRI)으로 확인한 연골 재생조직의 상태도 4년간 대체로 유지된 것으로 나타났다.엘앤씨바이오는 지난 10일부터 12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APKASS(아시아·태평양 정형외과 스포츠의학회) 2026 & ICKAS(대한관절경학회) 2026’에서 메가카티와 미세천공술을 함께 시행한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한 4년 임상 결과를 발표했다고 9월23일 밝혔다. 연구는 국제학술지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게재됐다.회사에 따르면 환자가 느끼는 무릎 통증 점수(VAS)는 수술 전 49.0점에서 4년 후 12.6점으로 크게 낮아졌다. 무릎을 얼마나 잘 움직이고 사용할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평가 점수(IKDC)도 43.4점에서 72.4점으로 올랐다.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통증과 무릎 기능을 종합한 점수(KOOS) 역시 54.1점에서 80.7점으로 개선됐다.MRI로 수술한 부위의 연골이 얼마나 잘 재생됐는지도 확인했다. 연골 재생 상태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점수(MOCART)는 수술 1년 후 56.4점에서 4년 후 54.2점으로 큰 차이가 없었다. 연구진은 연골이 재생된 상태가 4년 동안 대체로 유지된 것으로 봤다.특히 재생된 연골 조직이 고르게 자리 잡은 환자의 비율은 1년 후 41.3%에서 4년 후 71.3%로 30%포인트 높아졌다.4년간 추적하는 동안 치료한 부위 때문에 다시 수술을 받거나 추가로 연골을 치료한 환자는 없었다. 인공관절 수술을 받은 경우도 없었다.다만 추적 대상이 40명으로 적고, 메가카티와 미세천공술을 함께 시행한 환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이기 때문에 메가카티 자체의 효과를 다른 치료법과 직접 비교하기는 어렵다.엘앤씨바이오는 이번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국내 사업을 확대하는 동시에 아시아 시장 진출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회사는 글로벌 의료기기 기업 콘메드와 국내 공동판매 및 아시아 주요 국가 독점판매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양사는 국가별 인허가와 의료진 교육 등을 거쳐 메가카티의 임상 적용을 확대할 계획이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7.8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8.45% 증가. 영업이익은 85.80억으로 2.4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81.23억 적자로 142.76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90.8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0.59% 증가. 영업이익은 145.79억으로 4.3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53.97억 적자로 149.19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54.76억으로 전년대비 18.5% 증가. 영업이익은 42.41억으로 66.8% 증가. 당기순이익은 1290.80억 적자로 1409.65억에서 적자전환. 


인체조직 이식재 및 인체조직 기반 의료기기, 코스메슈티컬 제품 등을 제조,판매하는 바이오업체. 재생의료 산업 중 인체조직 이식재(MegaDerm 등), 인체조직기반 의료기기(MegaDerm Plus 등) 등의 조직공학 치료재와 피부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바탕으로 기능성 화장품(BY THE DOCTOR 등) 등을 제조,판매. 인체조직 이식재 부문 매출액 비중이 높음.

최대주주는 이환철 외(29.74%), 주요주주는 브이아이피자산운용(6.62%), 어센트-메리츠 신기술금융조합 제1호(5.09%).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20.93억으로 전년대비 9.35% 증가. 영업이익은 25.42억으로 68.73% 감소. 당기순이익은 1409.65억으로 190.46% 증가. 


2019년 8월6일 4826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올 2월23일 121063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8월3일 39902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점차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619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64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71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781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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