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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메디(38769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2 10:34
개미신사



테크윙(089030)은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을 8월10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Micron Semiconductor Technology India Private Limited(SEZ Unit)이고, 계약금액은 91.8억원 규모로 최근 테크윙 매출액 1,591.3억원 대비 약  5.77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8월 07일 부터 2027년 07월 16일까지로 약 11개월이다.


국민성장펀드가 고대역폭메모리(HBM) 공급망 활성화를 위해 LG디스플레이와 테크윙에 1조3500억원 규모의 저리 대출을 공급한다.
금융위원회는 7월30일 국민성장펀드 기금운용심의회에서 디스플레이 산업의 글로벌 초격차 확보와 HBM 공급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설비투자 사업 2건에 대한 지원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LG디스플레이는 경기도 파주시에 차세대 OLED 신기술 고도화를 위해 3조원의 자금을 투자하며, 이중 1조3000억원은 첨단전략산업기금으로부터 조달한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프리미엄 시장을 조기에 선점하고, 원가경쟁력과 공급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함으로써 우리나라 OLED의 글로벌 경쟁우위를 더욱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기금운용심의회는 충남 천안 소재 차세대 HBM 전용 테스트장비 생산시설 증설을 추진 중인 테크윙에 대한 자금 지원도 승인했다. 테크윙은 최근 첨단전략산업기금에 500억원의 대출을 신청했다.
테크윙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에 반도체 테스트 핸들러를 납품하는 등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으며, 최근에는 개별 HBM 칩을 전수 검사할 수 있는 검사장비를 독점납품하는 등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67.7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6.12% 증가. 영업이익은 125.05억으로 96.59% 증가. 당기순이익은 50.80억으로 76.61% 감소. .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91.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0.78% 증가. 영업이익은 222.07억으로 172.67% 증가. 당기순이익은 10.18억 적자로 201.35억에서 적자전환..


반도체 테스트 장비 전문기업 테크윙이 SK하이닉스로부터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Cube Prober)' 초도 물량을 수주했다. 삼성전자에 이어 SK하이닉스까지 고객사로 확보하면서 글로벌 HBM 검사장비 시장 공략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테크윙은 SK하이닉스로부터 HBM 검사장비인 큐브 프로버의 첫 물량을 수주했다고 6월17일 밝혔다. 구체적인 계약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수주는 3월 큐브 프로버에 대한 고객사 품질인증(QT)을 통과한 이후 이뤄진 첫 공급이다. 회사는 기술력을 공식 인정받은 데 이어 초도 물량 공급 이후 추가 공급도 순차적으로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큐브 프로버는 차세대 HBM의 개별 다이를 검사하는 장비다. 로직 다이와 개별 코어 다이(DRAM)를 전수 검사해 불량을 효율적으로 선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HBM 적층 구조가 고도화되고 성능 요구 수준이 높아질수록 수율 확보 중요성이 커지는 만큼 검사 공정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테크윙은 이미 삼성전자에 큐브 프로버를 공급하고 있다. 이번 SK하이닉스 수주를 통해 글로벌 HBM 시장을 주도하는 주요 메모리 업체 두 곳을 고객사로 확보하게 됐다.
이와 함께 미국 마이크론에도 품질인증을 위한 장비를 공급해 평가가 진행 중이다. 회사는 연내 평가 결과가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인공지능(AI) 인프라 확대와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에 힘입어 HBM 시장이 중장기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특히 HBM4 이후 세대에서는 베이스 다이의 전력 효율과 성능 중요성이 높아지고 미세공정 적용도 확대되면서 정밀 검사 기술 수요가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
테크윙 관계자는 "HBM4 이후 세대에서는 수율 확보와 품질 관리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면서 큐브 프로버의 역할도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향후에는 반도체 제조의 다른 공정으로도 적용 영역이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AI 중심의 슈퍼 메모리 시장 성장에 대응하기 위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투자 확대가 이어지면서 기존 주력 사업인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수요도 견조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며 "HBM 검사장비와 기존 테스트 핸들러 사업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테크윙은 HBM 검사장비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차세대 반도체 테스트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확대하며 글로벌 반도체 검사장비 시장 내 경쟁력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내년 ‘큐브 프로버’를 200대 이상 납품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장남 테크윙 대표는 6월8일 충남 아산의 테크노밸리 공장에서 한 인터뷰에서 “HBM(고대역폭메모리)4 단계 이후부터 큐브 프로버는 선택이 아니라 필수 장비가 될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큐브 프로버는 차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를 개별 다이마다 검사하는 장비다. 로직 다이(베이스 다이)와 개별 코어 다이(D램)를 종합적으로 전수 검사할 수 있어 불량품을 더 효율적으로 걸러낼 수 있다.
장 대표는 “큐브 프로버를 사용하면 고가의 테스트 장비를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엔비디아 등 엔드 유저(최종 사용자)가 전수 검사를 요구할 때도 보다 쉽게 대응할 수 있다”며 “HBM이 세대를 거듭해 발전할수록 큐브 프로버에 대한 수요는 커질 것”이라고 자신했다.
국내외 대형 글로벌 메모리업체는 테크윙의 이 장비를 이미 쓰고 있거나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그간 테크윙과 관계가 없던 삼성전자가 HBM4 양산 과정에서 큐브 프로버를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SK하이닉스도 최근 품질 평가를 마무리해 조만간 검사장비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미국의 메모리 반도체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도 데모 장비를 공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장 대표는 “대형 반도체업체가 모두 테크윙 제품을 사용하는 건 성능과 생산성 측면에서 경쟁력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장 대표는 큐브 프로버 장비가 향후 반도체 제조의 다른 공정에도 사용될 것으로 보고 있다. 또 HBM4 이후 단계에선 수요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베이스 다이가 데이터와 전력 제어 기능까지 담당하는 핵심 부품으로 자리 잡고 있어서다. 베이스 다이의 중요성이 높아질수록 불량률을 더 줄여야 한다는 논리다.
회사 실적도 상승세다. 지난 1분기 테크윙 매출은 524억원으로 전년 동기(346억원) 대비 51.4% 급증했다. 분기 매출이 500억원을 넘긴 것은 2022년 4분기(510억원) 이후 처음. 에픽AI에 따르면 올해 테크윙 매출(컨센서스 기준)은 3718억원으로 지난해(1591억원)보다 두 배 이상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내년 매출은 5597억원으로 예상된다.
장 대표는 웨이퍼 상태에서 반도체 칩의 불량을 검사하는 ‘프로브 스테이션’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장 대표는 “비메모리용 프로브 스테이션은 이미 국내 고객사 품질 평가를 통과했다”며 “메모리용 제품도 개발을 마무리하는 단계”라고 설명했다. 앞으로 주문 증가에 대비해 설비 투자도 진행 중이다. 충남 천안 북부의 일반산업단지에 큐브 프로버와 프로브 스테이션을 생산하는 10만9000㎡ 규모 신규 설비를 구축하고 있다. 내년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가동한다. 장 대표는 “신공장에선 큐브 프로버와 프로부 스테이션을 중점적으로 생산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존 주력 사업인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의 수요도 증가했다. 패키징을 마친 반도체를 자동으로 옮기면서 온도와 전기적 특성 등을 검사하는 후공정용 자동화 장비다. ‘슈퍼 메모리’ 호황으로 국내외 반도체 업체의 증설 투자가 잇따르면서 검사 장비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서다. 장 대표는 “기존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 사업과 신규 사업이 동시에 성장하고 있다”고 했다.


테크윙(089030)은 삼성전자와 97억 2000만원 규모의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5월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매출액의 6.11%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8월 13일까지다. 


반도체 검사장비 전문기업 테크윙이 고대역폭메모리(HBM) 검사장비 수주 확대에 힘입어 1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되며 반등 신호를 뚜렷하게 드러냈다. HBM용 ‘큐브 프로버(Cube Prober)’와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를 잇따라 확보하면서 장비 포트폴리오 전반의 매출 기여도가 확대되는 모습이다.
테크윙은 1분기 매출액 524억원, 영업이익은 97억원을 기록했다고 4월15일 밝혔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51.5% 증가와 영업이익(443.96%)이 모두 증가한 흐름이다. 회사 측은 다음 분기에도 매출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테크윙은 글로벌 반도체 기업을 대상으로 HBM 검사장비 ‘큐브 프로버(Cube Prober)’와 메모리 테스트 핸들러를 각각 수주했다. 회사는 큐브 프로버를 약 81억9000만원 규모로 수주했으며, 이후 글로벌 메모리 기업으로부터 약 228억원 규모의 테스트 핸들러 공급 계약도 확보했다. 주요 고객사를 중심으로 HBM과 기존 메모리 장비 수요가 동시에 확대되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장비 포트폴리오 전반에서 매출 기여도가 높아지는 양상이다.
디램(DRAM)과 낸드(NAND) 시장은 수요 증가 영향으로 업황이 개선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기존 메모리 검사장비 사업 역시 수요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회사는 신규 글로벌 고객사와의 비즈니스도 병행하며 기존 사업 확대를 추진 중이다.
테크윙은 HBM 검사장비와 기존 장비 모두에서 고객사 수요가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추가 수주 가능성도 열려 있다는 입장이다. 회사 내부에서는 이러한 흐름이 이어질 경우 연간 매출 확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최근에는 SK하이닉스를 대상으로 큐브 프로버 최종 품질 테스트도 마친 상태다. 이를 기반으로 향후 추가적인 사업 기회가 이어질 기회가 열렸다. 고객사 검증 절차를 통과한 점은 향후 공급 확대 측면에서 의미 있는 단계로 평가된다.
HBM 시장은 인공지능(AI)과 고성능 컴퓨팅(HPC) 수요 증가에 따라 중장기 성장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다. 공정 난이도가 높아지면서 검사 공정의 중요성도 함께 부각되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검사장비 기술 경쟁력 역시 핵심 요소로 자리잡고 있다.
테크윙은 큐브 프로버를 활용한 싱귤레이티드(Singulated) HBM 검사 방식에 주목하고 있다. 해당 방식은 테스트 효율 측면에서 활용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회사는 관련 기술 고도화를 지속해서 추진 중이다.
테크윙 관계자는 “HBM을 포함한 메모리 시장 변화에 맞춰 장비 개발과 공급을 이어가고 있다”며 “기존 사업과 신규 사업을 병행하며 시장 상황에 대응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테크윙(089030)은 마이크론 메모리 말레이시아(Micron Memory Malaysia)와 228억6327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4월1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1591억2839만원 대비 14.37%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13일부터 10월 2일까지 순차적으로 공급된다. 공급 지역은 말레이시아다. 
 Micron Memory Malaysia는 매출액 52조5103억원, 메모리 반도체 생산·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테크윙과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591.28억으로 전년대비 14.2% 감소. 영업이익은 164.77억으로 29.6% 감소. 당기순이익은 75.00억으로 219.7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 시험·검사 장비의 제조/판매 기업. 반도체 시험 및 검사장비와 이와 관련된 부품 및 주변장치들을 직접 설계하고 제조하여 글로벌 고객사들에게 공급중. 반도체 시험·검사장비에는 반도체 Package Test Handler(Memory, Soc), Burn-in Chamber와 Sorter, Module Test Handler, SSD Test Handler, SSD Burn-in Sorter와 SSD Burn-in Chamber 등이 있음. 주요 고객사는 Micron, Amkor, 삼성디스플레이 등. 디스플레이 평가장비 제조/판매업체인 이엔씨테크놀로지를 종속회사로 보유. 최대주주는 나윤성 외(13.58%).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55.07억으로 전년대비 38.85% 증가. 영업이익은 234.11억으로 640.85% 증가. 당기순이익은 219.70억 적자로 110.97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회사측에선 장비,부품 전반 매출 증가와 환율상승에 의한 매출액 증가로 영업이익 증가했으나 환율상승에 따른 파생상품손실(평가손실포함) 발생으로 당기 순이익이 감소했다고 설명.


2012년 11월16일 2519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7월11일 70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8월4일 2605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올 3월10일 74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31625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2일 57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일 5300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565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63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8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98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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