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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스(08591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10 10:38
개미신사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고성능 반도체 패키징 기판의 수요 급증에 힘입어 10월6일 PCB(인쇄회로기판)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AI 서버에 들어가는 차세대 기판 공급 부족 현상이 현실화하면서 관련 부품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감이 장 초반 투자심리를 강하게 자극하는 모습이다.

PCB 업종은 AI 반도체 시장의 개막과 함께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했다는 평가를 받는다. AI 서버 및 고성능 컴퓨팅(HPC) 기판은 기존 제품 대비 층수가 높아지고 면적이 넓어져 제조 난도가 높고 단가가 비싸다. 이에 따른 수익성 극대화 전망이 주가를 견인하고 있다.

테마 내에서 가장 눈에 띄는 종목은 네오티스다.

한국거래소에0 따르면 네오티스는 10.14% 오른 1만 8900원에 거래 중이다. 네오티스는 초소형 드릴(Micro Drill) 전문 기업으로, AI 반도체 기판의 고다층화·고밀도화에 필수적인 초미세 가공 장비 수요가 폭증함에 따라 매출액증가율 144.76%를 기록하는 등 실적 모멘텀이 크게 작용하고 있다.



초정밀 가공 전문기업 네오티스는 권상훈 대표이사가 이달 자사주 3352주를 장내매수했다고 9월22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권 대표의 보유주식은 177만9376주에서 178만2728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2.90%에서 12.92%로 높아졌다. 권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주력 사업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이사가 지분을 늘렸다.

네오티스의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비트는 인쇄회로기판(PCB) 가공에 사용되는 초정밀 절삭 공구다. AI 반도체 시장 성장으로 고다층·고집적 PCB 수요가 증가하면서 판매도 늘고 있다. 지난해 마이크로비트 매출은 229억원으로 전년 대비 42.2% 증가했고, 수출액은 7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5배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네오티스 관계자는 "AI 반도체용 PCB 수요 확대에 맞춰 마이크로비트 공급을 늘리고 있다"며 "고객사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책임경영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8월27일 네오티스(085910)에 대해 공급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업황 속에서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소캠(SOCAMM)향 고부가 라우터 공급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메리츠증권에 따르면 네오티스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3.5% 늘어난 226억원, 95.7% 성장한 45억원(영업이익률 19.9%)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메리츠증권 추정치를 2.3% 소폭 상회했다.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 부문 매출이 점진적인 생산능력(Capa) 증설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전년 대비 99.4%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주요 기판 고객사들이 엔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에 성공하면서 가격 저항이 완화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동시에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해외 경쟁사들의 국내 배정 물량이 감소, 동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공급 비중이 반사 수혜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 효과까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하반기 소캠 중심의 라우터 공급 확대를 전망했다. 관련해 "엔비디아의 베라(Vera) 중앙처리장치(CPU) 출하 호조를 중심으로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소캠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되고 있다"며 "동사 역시 하반기부터 소캠향 고부가 라우터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짚었다.또한 "라우터는 비아홀을 가공하는 드릴과 달리 부품 실장 이후 최종 공정에서 기판 외곽을 절삭하는 공구로, 공정 특성상 불량 발생 시 완제품 전체의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릴 대비 두께가 두껍고 추가 코팅이 필요하며 텅스텐 함량도 높아 평균 ASP가 높은 고부가 제품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소캠은 기존 메모리 모듈 대비 기판 강성과 CCL 사양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라우터 활용이 필수적이며, 기판 두께 증가로 라우터의 마모 속도가 빨라져 기판당 사용량까지 증가하는 구조"라고 진단했다.더불어 "동사는 국내 라우터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소캠향 시장에서는 독보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구축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6월부터 국내 기판 업체향 소캠용 라우터를 솔벤더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 전방 업체들의 소캠 매출 확대와 함께 라우터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이크로비트의 비선형적 수요 증가와 밸류에이션 매력도 주목했다.이에 대해 "마이크로비트의 수요는 인쇄회로기판(PCB) 생산량 증가와 고다층화·대형화와 고사양 소재 전환에 따른 소모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비선형적으로 확대된다"며 "기판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증설과 고사양화에 따른 가공 난이도 상승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비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향후 최소 2~3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양 연구원은 "동사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0.5% 상승한 1517억원, 77.8% 증가한 311억원"이라며 "생산능력 확대와 ASP 상승에 따른 마이크로비트의 가격(P), 물량(Q) 동반 개선이 기반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끝으로 "동사의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내년 주가수익비율(PER) 7.9배"라며 "글로벌 동종업계(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향후 밸류에이션 격차를 축소하는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조언했다.



한양증권은 네오티스에 대해 인공지능(AI) 서버용 인쇄회로기판(PCB) 고사양화에 따른 드릴 비트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여기에 차세대 메모리 모듈인 SoCAMM2용 라우터 매출까지 더해지면서 올해 실적이 한 단계 올라설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준석 한양증권 연구원은 8월12일 보고서에서 "AI 서버용 PCB의 고다층화와 고사양화로 PCB 드릴 비트 수급이 타이트해지는 가운데 네오티스의 수혜가 본격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PCB 드릴 비트는 PCB에 미세한 구멍을 뚫는 공구다. AI 서버용 PCB는 일반 서버나 IT 기기용 PCB보다 층수가 높고 가공 난도가 높아지면서 드릴 비트 사용량이 늘어나는 구조다. 특히 고경도 동박적층판(CCL) 적용이 확대되면서 비트 마모가 빨라져 교체 주기도 짧아지고 있다.

이 연구원은 "고다층화는 PCB 한 장당 가공 횟수를 늘려 드릴 비트 사용량 증가로 이어지고, 고경도 CCL 적용 확대는 비트 마모를 가속해 교체 빈도를 높인다"며 "내구성이 높은 고사양 코팅 비트 채택이 확대되면서 물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네오티스는 국내 드릴 비트 시장에서 약 4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 라우터 시장에서는 약 70%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삼성전기, 대덕전자, 심텍, 코리아써키트 등 주요 PCB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AI 서버용 PCB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실적에 직접적으로 반영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네오티스의 마이크로비트 사업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마이크로비트 매출은 2024년 161억원에서 지난해 230억원으로 증가했다. 올해 1분기에는 81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보다 73% 늘었다. 기존 주력 사업을 제치고 최대 사업부로 올라섰다.

이 연구원은 "AI PCB 고도화는 드릴 비트의 사용량 증가와 고부가 제품 전환을 동시에 유도하고 있다"며 "네오티스의 가격과 물량을 함께 끌어올리는 구조적 성장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특히 이번 사이클에서는 단순히 판매량이 늘어나는 것을 넘어 제품 가격을 올릴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고다층 PCB 제조원가에서 드릴 비트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7%로 추정된다. 드릴 비트 가격이 20%상승하더라도 PCB 전체 제조원가에서 차지하는 부담은 약 1.4%에 불과하다.

반면 AI 서버용 PCB는 대형화와 고다층화가 진행되면서 가공 난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PCB 업체 입장에서는 공구 가격보다 가공 품질과 수율 안정성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는 설명이다.

이 연구원은 "AI 서버용 PCB에서는 공구 단가보다 가공 품질과 수율 안정성이 더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다"며 "가격이 오르더라도 전체 PCB 제조원가에 미치는 영향이 제한적이어서 드릴 비트 업체의 가격 협상력이 높아질 수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 경쟁업체들의 움직임도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을 뒷받침하고 있다. 일본의 유니온툴(Union Tool)은 가격 인상에 나서고 있으며, 대만 토포인트(Topoint) 역시 고급 코팅 드릴 비트 비중을 확대하면서 수익성을 높이고 있다.

네오티스는 여기에 SoCAMM2용 라우터라는 새로운 성장 동력도 확보할 것으로 전망된다. SoCAMM은 AI 서버의 메모리 성능과 효율을 높이기 위해 고속·고대역폭 메모리를 활용하는 차세대 메모리 모듈로, 정밀한 PCB 가공 기술이 요구된다.

라우터는 PCB의 소재와 두께 등에 따라 설계를 최적화할 수 있는 제품이다. 네오티스는 드릴 비트보다 라우터 시장에서 더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어 SoCAMM2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이 연구원은 "네오티스는 오랜 업력을 기반으로 라우터 분야에서 경쟁력을 축적해왔다"며 "SoCAMM2 관련 매출은 하반기부터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파악되며 하반기 성장의 핵심 축이 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네오티스는 올해부터 실적 레벨이 한 단계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한양증권은 네오티스의 올해 매출액을 961억6000만원으로 전망했다. 지난해보다 40.0% 증가한 규모다. 영업이익은 176억9000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27.4%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이 연구원은 "2026년은 마이크로비트의 가격과 물량이 동시에 개선되며 실적 레벨이 한 단계 높아지는 해가 될 것"이라며 "공급 부족에 따른 판가 상승과 고사양 코팅 드릴 비중 확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와 SoCAMM2용 라우터가 추가 성장축으로 더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2027년에는 성장세가 더욱 가팔라질 가능성이 제기된다. 올해 진행되는 생산능력 확대 효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데다 SoCAMM2 관련 매출도 실적에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으로예상되기 때문이다.

이 연구원은 "2026년은 네오티스의 이익 체력과 기업 가치가 함께 재평가되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2027년에는 증설 효과와 SoCAMM2가 본격적으로 실적에 더해지면서 성장 가속 구간에 진입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5.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3.46% 증가. 영업이익은 44.95억으로 249.81% 증가. 당기순이익은 41.57억으로 3.8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04.6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46% 증가. 영업이익은 67.87억으로 128.83% 증가. 당기순이익은 69.73억으로 558.45% 증가. 



6월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권상훈 대표이사의 네오티스 주식 2500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6년 5월 21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176만3376주,  주식수 비율 12.65% 였다.이에 따라 권상훈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176만5876주,  주식수 비율은 12.80%로 0.15%p 변동했다.



국내 유일 마이크로비트 제조사 네오티스 주가가 반도체 기판 호황에 힘입어 고공행진하고 있다. 

마이크로비트는 인쇄회로기판(PCB) 가공 기계에 쓰이는 작은 공구로 사용 목적에 따라 크게 기판 외곽을 가공하는 '라우터 비트'와 기판 내 회로연결을 위한 미세구멍(비아홀)을 만드는 '드릴비트'로 구분된다. 

네오티스는 삼성전기·대덕전자·LG이노텍·심텍 등 주요 PCB 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어 전방 산업 호황에 따른 낙수효과를 누리고 있다.

네오티스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되는 데다 내년 생산능력 증가도 예정돼 있어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5월22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오티스 주가는 전날보다 5.67%(1500원) 오른 2만7950원에 정규 거래를 마쳤다. 

네오티스 주가 올해 들어서만 211.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상승률(25.5%)을 크게 웃돌았다. 

네오티스는 2000년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PCB의 가공에 사용되는 초정밀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자동차에 사용되는 모터용 샤프트, 렌즈연마기 등을 만든다.

이 가운데 최근 네오티스 주가 상승을 이끄는 것은 마이크로비트사업이다.

반도체 호황으로 PCB 수요가 늘면서 이 공정에 쓰이는 소모성 공구를 생산하는 네오티스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비트는 PCB 회로 연결을 위한 비아홀(VIA Hole)가공에 필수적인 초정밀 절삭공구다. 

최근 인공지능(AI) 및 서버용 고사양 PCB 수요 증가에 힘입어 PCB 가공에 사용되는 마이크로비트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한국IR협의회는 3월 발간한 마이크로비트 보고서에서 “고사양 PCB는 더 높은 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춘 고부가 마이크로비트가 요구되고 공구 소모 속도도 빨라 평균판매가격(ASP)와 판매량이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고 바라봤다.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이달 18일 보고서에서 "레이저 공정 적용이 제한적인 다층기판 영역에서는 기계식 드릴 공정이 필수적"이라며 "AI·서버용 고다층 PCB 확산은 마이크로 드릴 수요의 구조적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네오티스 목표주가는 기존 2만5500원에서 3만6천 원으로 높여잡았다.

네오티스의 마이크로비트 매출은 2025년부터 매 분기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5년 1분기 47억 원에서 △2분기 53억 원△3분기 62억 원△4분기 67억 원△2026년 1분기 81억 원으로 늘었다. 

네오티스는 이달 고객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에도 나섰다.

공장 신축을 위해 글로벌 헤지펀드 와이스애셋매니지먼트를 상대로 약 18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규 공장은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신규 라인을 가동하면 마이크로비트 공급능력은 현재의 약 2배 수준인 연간 7천만 개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상훈 네오티스 대표는 당시 신규 공장 투자를 알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AI 반도체와 고다층 PCB 시장 확대에 따라 마이크로비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주요 고객사의 공급 확대 요청이 2025년보다 42% 이상 증가하면서 신축 공장 건설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네오티스는 올해 연간 매출은 1110억 원, 영업이익 21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61.6% 영업이익은 169% 늘어나는 것이자 사상 최대 실적이다. 



5월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권상훈 대표이사의 네오티스 주식 1308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6년 4월 16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176만2068주,  주식수 비율 12.65% 였다.이에 따라 권상훈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176만3376주,  주식수 비율은 12.65%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86.77억으로 전년대비 26.5% 증가. 영업이익은 77.80억으로 144.8% 증가. 당기순이익은 62.92억으로 0.9% 증가. 


PCB의 가공에 사용되는 초정밀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및 자동차에 사용되는 모터용 샤프트 생산/판매사업 등을 영위. 자동차용 모터 샤프트 부문에서 세계적인 모터 어셈블리 업체인 Japan Nidec & MITUSBA社, 및 German Bosch & Brose社, 계양전기 등과 거래중. 21년7월 광진정밀를 인수함으로써 렌즈연마기 사업부문이 추가. 네오디에스(자동차용 샤프트 제조), 농업회사법인 퓨쳐스마트팜(작물재배업)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중. 최대주주는 권은영 외(43.8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42.87억으로 전년 542.92억과 거의 비슷한 매출을 기록. 영업이익은 31.79억으로 0.8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2.36억으로 33.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08년 11월21일 191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5년 4월16일 783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20년 3월20일 241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2022년 1월14일 64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24년 8월5일 276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10월17일 3655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2월10일 289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6월1일 36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385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2일 23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4일 1249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9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0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2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4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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