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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기에너지솔루션즈(419050)저점에선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9 10:47
개미신사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10월8일 삼기에너지솔루션즈에 대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플랫 플렉서블 인쇄회로기판(FF-PCB)와 북미 사업이 새로운 성장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삼기에너지솔루션즈의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133억원, 영업이익은 49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매출액 1442억원의 79%, 영업이익 54억원의 91%를 달성했다.      

가장 두드러진 변화는 FF-PCB(Flexible and Flat PCB) 사업에서 나타났다. FF-PCB는 배터리 셀의 전압과 온도 정보를 배터리관리시스템(BMS)으로 전달하는 신호 케이블로, 기존 와이어 하네스(Wire Harness) 대비 경량·박형화와 원가 절감에 유리하다.       

지난 2024년 약 3000만원에 불과했던 FF-PCB 매출은 지난해 54억원으로 증가했고, 올해 상반기에만 176억원을 기록하며 지난해 연간 매출의 3배를 넘어섰다. 회사는 2026년 연간 FF-PCB 매출 440억원 이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      

FF-PCB의 적용 시장도 확대되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향 ESS용 BMS 케이블 양산에 이어 최근 AI 데이터센터용 ESS에 적용되는 FF-PCB 물량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설명했다.      

기존 주력 제품인 엔드 플레이트(End-Plate)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상반기 엔드 플레이트 등 관련부품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55.74% 증가한 421억원으로, 지난해 연간 매출 569억원의 약 74%를 달성했다.       

이동희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기존 주력인 엔드 플레이트가 회복되는 가운데 FF-PCB가 새로운 성장 축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다"며 "향후 FF-PCB 성장의 지속성과 AI 데이터센터향 ESS 수요 확대, 북미 신규 수주의 매출 기여 속도가 실적 성장의 주요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전기차 배터리 부품 전문기업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한 플렉시블 연성회로기판(FF-PCB)을 AI 데이터센타 에너지저장시스템(ESS)에 적용되는 물량 발주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해당 제품을 국내 배터리사 가운데 유일하게 엔비디아 AI팩토리 파트너로 선정된 LG에너지솔루션으로 공급하고 있다.

9월23일 삼기에너지솔루션즈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향으로 공급하는 FF-PCB 가운데 AI 데이터센터용 ESS에 적용되는 물량이 늘어나고 있다”며 “AI 데이터센터 확대와 함께 ESS 시장 자체가 커지면서 관련 부품 수요도 증가하는 추세”라고 말했다.

FF-PCB는 배터리관리시스템(BMS)과 각 배터리 셀을 연결해 셀의 전압과 상태 정보를 전달하는 센싱 케이블이다. 지난달 4일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배터리 셀과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을 연결하는 플랫 플렉시블 연성회로기판(FF-PCB) 기술에 대해 미국 특허 등록을 완료했다. 다수의 배터리 셀을 묶어 사용하는 ESS에서는 각 셀의 상태를 지속적으로 확인하고 제어해야 하는 만큼 핵심 전장부품 가운데 하나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기존 전기차용 배터리 부품에서 ESS로 적용처를 넓히고 있다. 특히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대규모로 가동하면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중요해지고 있다. 전력 공급이 순간적으로 중단되는 상황에 대비한 무정전전원장치(UPS)와 대규모 ESS 구축 수요가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AI 데이터센터 증가를 ESS 시장의 주요 성장 요인으로 보고 있다. 회사는 고성능 GPU 서버가 밀집된 데이터센터에서 정밀한 전압 제어와 무정전 전원 공급 필요성이 커지면서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가 핵심 전력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미국의 중국산 배터리 공급망 규제 강화에 따라 주요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 등 국내 배터리 업체가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FF-PCB 관련 기술 고도화도 진행하고 있다. 배터리 셀 센싱 케이블의 접합·용접 기술을 개발하는 한편 기본형과 분기형, 집합형, 멀티커넥터 구조 등에 대한 기술을 확보해배터리 모듈별 요구 사양에 대응하고 있다.

회사 제품은 LG에너지솔루션과 중간 고객사의 폴란드 법인, LG에너지솔루션 미국 미시간 법인 등에 공급되고 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공급중인 LG에너지솔루션은 전일 엔비디아가 처음 선보인 ‘DSX 레디(DSX Ready)’에 배터리 에너지저장장치(BESS) 기업으로 합류했다. 

엔비디아가 선정한 BESS 기업은 전 세계 3곳이며, 국내 배터리 기업 가운데서는 LG에너지솔루션이 유일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가 경기도 광주에 신규 사업장을 마련하고 방산사업 확대에 나선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9월9일 경기 광주 신규 사업장에서 현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광주사업장은 향후 회사의 방산사업 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회사는 신규 사업장을 기반으로 소형·중형 군수용 배터리팩 개발과 사업화를 추진한다. 전기차(EV)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축적한 배터리 부품 기술과 제조 역량을 방산 분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폭발물 탐지기에 적용되는 탈착형 배터리팩 시제품 개발과 제작을 완료했다. 해당 제품은 탐지기 본체와 분리할 수 있는 손잡이 형태로 설계됐다.군용 궤도차량에 적용되는 배터리 기반 보조동력장치(APU)용 배터리팩도 개발하고 있다. 회사는 이를 방산사업의 주요 성장 분야로 육성할 계획이며 군용 차량에 요구되는 운용 안정성과 내구성을 고려한 배터리 시스템 구축에 집중하고 있다.군용 궤도차량은 정차 상태에서도 통신·전자장비 등을 운용하기 위한 전력 공급이 필요하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기존 디젤 엔진형 보조동력장치 대신 배터리 기반 APU를 적용하면 주 엔진을 가동하지 않고 필요한 전력을 공급할 수 있어 정차 시 소음과 열을 줄이고 운용 효율성을 높일 수 있다고 설명했다.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기존 배터리 사업에서도 생산과 기술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 북미 생산 거점의 양산 확대와 ESS 부품 공급 증가에 힘입어 올해 상반기 별도기준 매출액 799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연간 매출에 근접한 수준이다.배터리 셀과 배터리관리시스템(BMS)을 연결하는 플랫 플렉시블 연성회로기판(FF-PCB) 기술의 미국 특허 등록도 완료했다.관계사 삼기는 알루미늄 다이캐스팅 전문기업으로 글로벌 로봇 기업의 휴머노이드 프레임 개발 업체로 선정된 바 있다.삼기에너지솔루션즈 관계자는 "최근 군수장비에서도 전동화와 첨단화가 확대되면서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위한 배터리 시스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광주사업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군수장비에 적용할 수 있는 배터리 솔루션을 개발하고 적용 분야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삼기에너지솔루션즈는 상반기 연결 매출액이 1133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했다고 8월13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49억원, 순이익은 52억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북미 생산 거점의 양산 확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부품 공급 증가에 힘입어 회사 분할 이후 상반기 최대 매출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지난 2024년 5월 북미 법인에서 본격적인 양산을 시작한 이후 생산 안정화와 물량 확대가 이뤄지면서 수익 구조가 빠르게 개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력 제품인 배터리 엔드플레이트의 안정적인 공급망을 유지하는 가운데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 배터리 부품 공급 확대가 외형 성장을 견인했다는 설명이다.      

특히 회사는 최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 급증과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발맞춰 ESS용 핵심 커넥터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배터리 셀과 배터리 관리시스템(BMS)을 연결하는 핵심 부품인 플랫 플렉서블 연성회로기판(FF-PCB)을 글로벌 배터리 제조업체에 공급하며 신규 매출 기반을 빠르게 확대하고 있다.      

김치환 삼기에너지솔루션즈 대표이사는 "북미 거점의 생산 안정화와 함께 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성장하는 ESS 시장에서 유연한 기술 대응력을 바탕으로 사상 최대 반기 실적으로 이어졌다"면서 "앞으로 미래 로봇, 차세대 배터리 팩하우징 등 신사업 역량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 동력을 지속 확보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43.0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9.41% 증가. 영업이익은 38.07억으로 6.76% 증가. 당기순이익은 47.16억으로 329.51%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32.5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3.19% 증가. 영업이익은 49.49억으로 12.38% 감소. 당기순이익은 51.83억으로 863.38%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442.29억으로 전년대비 46.12% 증가. 영업이익은 54.33억으로 62.6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10.73억 적자로 48.10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삼기의 전기차 배터리 사업 부문이 물적분할하여 설립된 전기차용 배터리부품 전문업체. 배터리 모듈 엔드플레이트를 주력 제품으로 양산 중에 있으며, 원통형을 제외한 각형, 파우치형 등 대부분의 전기차 배터리에 엔드플레이트 제품이 적용.
현재 LG에너지솔루션에서 생산하는 배터리 모듈 기준 시장점유율 1위를 유지중. 모든 제품은 LG에너지솔루션 및 중간고객사의 폴란드법인으로 수출. 폭스바겐 MEB 플랫폼의 주 공급업체이며, 이 외 포르쉐, 포드, 스텔란티스 등의 고객사를 보유. 최대주주는 삼기(51.34%).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87.07억으로 전년대비 8.64% 증가. 영업이익은 62.62억 적자로 7.45억에서 적자전환 . 당기순이익은 48.10억 적자로 47.54억에서 적자전환. 


올 7월30일 86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5일선 지지시엔 저점매수 관점이 가능할듯 보입니다.


손절점은 228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375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615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875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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