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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13197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8 12:05
개미신사



삼성자산운용이 코스닥 상장사 두산테스나 주식 등을 매매해 보유 지분이 늘었다고 10월 7일 공시했다. 보고서작성기준일인 10월 1일 현재 보유주식등의 수는 152만2172주, 보유비율은 7.88%로 직전 보고서보다 38만4133주, 1.99%포인트 늘었다.직전 보고서는 7월 1일 기준 113만8039주, 5.89%였다. 이번 공시는 매매로 인한 변동보고의무가 발생해 이뤄졌으며 보고의무발생일은 9월 10일이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로 명시됐고, 보유주식등에는 삼성액티브자산운용에 위탁 운용한 1691주(0.01%)가 포함됐다.변동방법은 매수와 매도, 변동사유는 단순 추가취득과 처분으로 공시됐다. 세부변동내역을 보면 9월 10일 장내매수로 37만2426주를 사들인 거래가 지분 확대를 이끈 핵심으로, 이 거래로 보유주식수가 116만5434주에서 153만7860주로 늘었다.이 거래를 전후해서도 ETF 설정·해지에 따른 주식 편입과 편출, 장내 매수·매도가 거의 매일 이어지며 보유주식수가 소폭씩 오르내렸다. 이런 변동을 거쳐 10월 1일 기준 보유주식수는 152만2172주로 집계됐다.보고서 제2부에는 특별관계자가 없고 삼성자산운용 본인 명의로만 주식등을 보유한 것으로 기재됐다. 보유주식등 152만2172주는 모두 주권으로, 전환사채 등 다른 증권은 포함되지 않았다.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두산테스나 최대주주는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로, 올해 1분기보고서(결산기준일 3월 31일) 기준 지분율은 38.69%다. 삼성자산운용의 보유비율 7.88%는이보다 낮다.공매도 현황을 보면 10월 6일 기준 두산테스나의 공매도 비중은 10.90%(5만6391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0.70%를 소폭 웃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10월 1일 기준 41만4875주로 발행주식 대비 2.13% 수준이다. 



한국투자증권은 10월6일 두산테스나(131970)에 대해 3분기 실적을 저점으로 신규 물량 양산에 따른 실적 개선이 본격화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15만7000원을 유지함과 동시에 비메모리 후공정(OSAT) 최선호주(Top-pick)로 제시했다.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올해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1.5% 줄어든 736억원, 11.6% 감소한 47억원이다. 이는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은 11.9% 하회, 영업이익률은 4.1%p 하회하는 수치다.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 하회 이유에 대해서 "2분기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선행 생산 영향으로 하반기에는 ADAS 물량 축소가 불가피하고, 모바일의 경우에도 3분기는 계절적 비수기로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AP)와 이미지센서(CIS) 모두 가동률 하락세가 지속될 것이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다만 "지난 2분기 기준 전분기 대비 두 배 이상 성장한 메모리 컨트롤러는 하반기에도 물량 증가가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4분기부터는 모바일의 회복과 함께 그록3 LPU 양산이 시작되며 실적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내다봤다.관련해 "엑시노스 2700의 채택 라인업 확대가 기대되는데 이에 따른 모바일 AP 테스트 물량 증가 가능성도 높다"며 "그록3 LPU 또한 11월부터 테스트 가동이 시작됨에 따라 4분기 실적 반등을 이끌 것"이라고 설명했다.특히 내년은 체급이 달라지는 시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지난해 대비 49.2% 늘어난 4972억원, 220.0% 성장한 1086억원(영업이익률 21.8%)으로 추정했다.남 연구원은 "내년 2분기부터 애플 CIS 양산이 본격화되며 실적에 반영될 것"이라며 "현재 AI4 칩의 테스트를 담당하고 있는 동사가 내년 하반기 양산이 시작되는 테슬라 AI5 역시 수주할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짚었다.이어 "AI5는 옵티머스, 로봇택시, 데이터센터 등을 타겟으로 하는 고성능의 칩으로, AI4 듀얼시스템 대비 5~10배의 성능을 가진 것으로 추정된다"며 "테슬라가 AI4로 이미 완전자율주행(FSD)이 충분하다고 언급한 만큼 AI4와 AI5는 각 영역에 구분되어 활용될 것이며, AI5 추가 수주 확보 시 온전히 매출 성장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강조했다.끝으로 "현재 동사의 주가는 고점 대비 40% 이상 하락해 주가 회복이 더딘 상황이나 다시 주목해야 할 시기"라며 "삼성 파운드리가 2nm 공정에서 안정적인 수율 확보가 이뤄질 경우 TSMC의 대안으로서의 매력은 더욱 부각될 수밖에 없으며 이는 곧 동사의 수혜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라고 조언했다.



국민연금공단은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과 함께 코스닥 상장사 두산테스나 주식등 98만 5125주(5.10%)를 보유하고 있다고 10월 2일 보고했다. 보고서작성기준일은 9월 18일이며 보고구분은 신규다.국민연금공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3-14조에 따른 전문투자자로 보고특례가 적용돼 약식서식으로 이번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이며 보고사유는 단순추가취득/처분, 변동방법은 장내매수/매도로 기재됐다.직전 보고서(9월 17일 작성기준) 당시 보유주식등은 95만 445주(4.92%)였으나 이번 보고서(9월 18일 작성기준)에서는 98만 5125주(5.10%)로 늘었다. 증가분은 3만 4680주(0.18%포인트)다.보유내역을 세부적으로 보면 보고자 본인인 국민연금공단 명의의 보유분은 없고,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이 주식등 98만 5125주(5.10%) 전량을 보유하고 있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 보유 수량과 비율도 동일하다.세부변동내역표에는 국민연금기금 명의로 9월 18일자 변동이 기재돼 있으며, 취득·처분 방법과 단가는 보고특례에 따라 기재가 생략됐다.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두산테스나의 최대주주는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주)로 올해 1분기 보고서(결산기준일 3월 31일) 기준 지분 38.69%를 보유하고 있다.두산테스나는 2024년 연결 기준(1~4분기 합산) 매출 약 3731억원, 영업이익 약 379억원, 당기순이익 약 36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계산한 영업이익률은약 10.2%다.10월 1일 기준 두산테스나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8.43%(3만 4970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1.08%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9일 기준 44만 1712주로 발행주식 대비 2.27% 수준이다.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 기업 '두산테스나'가 세트(SET) 수요 부진에도 서버용 컨트롤러와 차량용 반도체 테스트 물량 확대로 올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4분기부터 선단 인공지능(AI)용 시스템온칩(SoC) 매출이 반영되고, 내년에는 신규 SoC와 이미지센서(CIS) 물량이 본격화될 전망이어서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내 가장 가시적인 성장성을 보유했다는 분석이다.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8월20일 리포트에서 두산테스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시장의 관심이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쏠리고 있는 점을 반영했지만, 하반기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과 2027년 성장 기반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두산테스나의 올해 2분기 매출은 8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12.2%를 기록했다. 세트 수요 부진으로 CIS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제품군의 매출은 다소 부진했지만, 고부가 서버용 컨트롤러와 차량용 제품군이 견조하게 성장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박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서버향 중심의 테스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4분기부터는 선단 AI향 SoC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해당 품목의 매출 규모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투자 규모를 감안할 때 신규 핵심 수요처로 부각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2027년 성장 가시성도 높다는 평가다. 회사가 공시한 시설투자를 기반으로 신규 SoC 관련 매출은 올해 4분기부터, CIS 관련 매출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다. 차량용 차세대 제품의 테스트 물량 확대도 추가 성장 요인이다. 두산테스나는 현세대 차량용 제품 물량을 독점적으로 테스트하고 있어, 차세대 제품에서도 우선 공급자 지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박 연구원은 "신규 고부가 물량 바탕의 2027년 성장 여력은 확정적인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국내 파운드리 밸류체인에 대한 낮은 투자심리와 SET 연관 매출의 하락 흐름이 부담이다. 실제 2분기에도 SET 관련 매출 부진이 전체 외형 성장 폭을 제한한 것으로 파악됐다.교보증권은 두산테스나의 올해 매출이 3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23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률은 12.2%로 제시했다.박 연구원은 "실적에 대한 시각 변화보다는 시장 기대감의 변화가 감지됐기 때문"이라며 "동사는 국내 비메모리 밸류체인 내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지만, 실질적인 하반기 실적 개선 추이 및 내년에 대한 확정적인 가이던스 등을 통해 투자 심리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809.2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62% 증가. 영업이익은 98.51억으로 21.1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0.38억으로 8.4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1577.5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6.69% 증가. 영업이익은 153.35억으로 212.5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54.86억으로 172.3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에 대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 등 네 가지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6월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실적 회복의 본격화, 내년은 성장의 가시화 구간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강력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21만9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두산테스나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한 76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계절성 요인과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은 차량용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오토 시스템온칩(Auto SoC) 물량 증가가 견인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두산테스나는 매출의 90% 이상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부에 집중되어 있다.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은 지난해 초 47~50% 저점에서 올해 1분기 80~85% 수준까지 상승했다. 향후 테슬라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과 엔비디아 그록3(Groq3) 언어처리장치(LPU) 양산이 본격화되면 가동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파운드리 생산량 증가에 따른 테스트 물량 확대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최성원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추진 중인 2027년 차세대 파운드리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스템반도체 공급망 고도화 계획에 따라 후공정 테스트 물량을 효율적으로 소화하는 핵심 서플라이 체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설비 및 장비 투자 확대도 성장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두산테스나는 테스트 장비 투자 규모를 기존 1714억원에서 최근 2053억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테라다인(Teradyne)과 마이크로 컨트롤 컴퍼니(Micro Control Company) 등 글로벌 장비사를 대상으로 1909억원의 신규 AI 테스트 장비 투자를 공시했다.  

이는 북미 빅테크 업체의 차세대 기기용 이미지센서(CIS) 및 북미 AI 반도체 고객사의 LPU 테스트 대응을 위한 선제 투자로 풀이된다. 특히 패키지 테스트까지 포함된 턴키(Turn-Key) 형태로 진행 중이어서 종합 테스트 솔루션 업체로의 진화가 기대된다. 

최 연구원은 "두산테스나는 차량용 ADAS, Auto SoC,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테스트 물량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현재 차량용 반도체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지만 스마트폰 대비 수명주기(7~10년 이상)가 길고 공급 안정성이 중요해 수요 변동성이 낮다는 점에서 향후 안정적인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두산테스나는 평택공장 증설 2303억원, 테스트 장비 투자 2053억원, 신규 인공지능 장비 투자 1909억원 등 총 626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최 연구원은 "이는 올해 1분기 기준 자본총계 4429억원을 초과한 창사 이후 최대 규모로 평가되며, 단순 업황 대응 차원이 아닌 구조적 성장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것"이라며 "대규모 생산능력(CAPA) 확보 이후 북미 이미지센서 고객, 인공지능 반도체, 차량용 반도체 물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경우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두산그룹은 세계 3위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 인수를 추진 중이다. 계약이 체결된다면 두산 전자비즈니스(BG)의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핵심 소재 생산과 SK실트론의 웨이퍼 제조, 두산테스나의 후공정 테스트 기술이 결합된 반도체 밸류체인 수직계열화가 완성될 전망이다.  

최 연구원은 "현재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는 핵심 후공정 계열사로서 두산테스나의 전략적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중장기 수혜도 기대된다"며 "최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두산그룹의 피지컬 인공지능, 로보틱스, 인공지능팩토리 분야 협력 추진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038.74억으로 전년대비 18.6% 감소. 영업이익은 9.41억 적자로 379.23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5.84억으로 95.7% 감소.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업체. SoC(System on Chip), CIS(CMOS Image Sensor), MCU(Micro Controller Unit), Smartcard IC 반도체 테스트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영위.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임. 최대주주는 두산인베스트먼트 외(17.82%),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8.4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731.18억으로 전년대비 10.18% 증가. 영업이익은 379.23억으로 37.61% 감소. 당기순이익은 367.81억으로 25.05% 감소. 


2016년 6월27일 362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3년 11월30일 64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5월26일 2185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4일 1969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502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186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23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36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50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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