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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브레인홀딩스(03683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8 08:42
개미신사



코스닥 상장사 솔브레인홀딩스는 10월 1일 이사회를 열고 자회사인 솔브레인네트워크를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합병은 솔브레인홀딩스가 소멸회사인 솔브레인네트워크의 지분을 100% 소유하고 있어 신주를 발행하지 않는 무증자합병 방식으로 진행된다.합병이 완료되면 존속회사인 솔브레인홀딩스는 그대로 남고 피합병회사인 솔브레인네트워크는 소멸한다. 합병비율은 1.0000000 대 0.0000000이다. 솔브레인홀딩스 측은 이번 합병의 목적에 대해 경영효율성 증대 및 사업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이번 합병은 상법 제527조의3 규정에 의거한 소규모합병 절차에 따라 진행된다. 이에 따라 솔브레인홀딩스 주주들의 주식매수청구권은 인정되지 않으며, 주주총회 승인은 이사회 결의로 갈음한다. 다만 솔브레인홀딩스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20 이상을 소유한 주주가 합병 공고일로부터 2주 내에 서면으로 반대 의사를 통지하면 소규모합병을 진행할 수 없다.합병계약일은 10월 6일이며, 소규모합병에 반대하는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주주확정기준일은 10월 16일이다. 합병반대의사통지 접수기간은 10월 16일부터 10월 30일까지다. 채권자이의 제출기간은 11월 2일부터 12월 3일까지이며, 합병기일은 12월 4일로 예정돼 있다. 합병등기예정일 역시 12월 4일이다.합병상대회사인 솔브레인네트워크는 기타 전문 서비스업 등을 영위하는 비상장법인이다. 공시에 따르면 솔브레인네트워크의 2025년 말 기준 자산총계는 2222억 3645만9061원, 부채총계는 3778만 4161원, 자본총계는 2221억 9867만 4900원이다. 2025년 당기순이익은 2억 5326만 5340원을 기록했다.



글로벌 완성차업체들의 배터리 출하량 증가 기대감과 원자재 가격 안정화 호재에 힘입어 2차전지 테마가  8월24일 전반적인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양극재, 음극재, 전해액, 분리막 등 4대 핵심 소재를 비롯해 알루미늄박, 리사이클링, 배터리 제조 장비 기업 전반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주요 완성차 고객사향 장기 공급 계약 모멘텀과 기술 경쟁력 부각이 호재로 작용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20분 현재 엘앤에프는 15.12% 오른 12만 300원에 거래 중이다. 2차전지 양극박용 알루미늄 소재를 공급하는 삼아알미늄은 14.64% 상승한 5만 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열사 지분 가치와 전해액 소재 사업성이 부각된 솔브레인홀딩스는 14.49% 오른 4만 3450원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지주회사 솔브레인홀딩스가 알짜 계열사들의 지분 가치 재평가와 2차전지 전해액 소재 사업의 성장 가능성에 힘입어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

솔브레인홀딩스는 핵심 자회사인 솔브레인을 비롯해 해외 법인을 통해 2차전지 핵심 소재인 전해액 생산 사업을 전개했다. 글로벌 전기차 시장 확대에 발맞춰 북미 및 유럽 현지 생산설비 증설을 이어가면서 공급망 경쟁력을 강화했다.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계열사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에 더해, 전해액 사업 부문의 매출 성장이 가시화됨에 따라 지주사 보유 자산의 실질 가치가 재조명됐다. 



8월20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정문주 공동대표이사의 솔브레인홀딩스 주식 12만6806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1년 1월 5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22만9309주,  주식수 비율 1.09% 였다.이에 따라 정문주 공동대표이사의 주식수는 35만6115주,  주식수 비율은 1.74%로 0.65%p 변동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087.9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9.98% 증가. 영업이익은 318.92억으로 371.15% 증가. 당기순이익은 1078.06억으로 371.86%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851.1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9.79% 증가. 영업이익은 333.84억으로 105.97% 증가. 당기순이익은 1313.79억으로 270.27% 증가. 



오가노이드 재생치료제 개발기업 셀인셀즈가 솔브레인홀딩스와 암 오가노이드 공동개발 및 기술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5월27일 밝혔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이번 계약에 앞서 셀인셀즈에 30억 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투자(SI)를 진행한 바 있으며, 이번 기술이전 계약 선급금(업프런트)을 포함한 양사 간 총 협력 규모는 60억 원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솔브레인홀딩스는 셀인셀즈의 암 오가노이드 스크리닝 플랫폼인 ‘TRTP-ScreenX™’를 활용해 암 오가노이드 공동개발 및 첨단 바이오소재 분야의 사업화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TRTP-ScreenX™’는 셀인셀즈가 피부·연골 재생치료제 개발에 쓰던 원천 기술 플랫폼(TRTP)을 암 스크리닝 분야로 확장·적용한 플랫폼이다. 2015년 화장품 제조업체 제닉 인수를 시작으로 체외진단, 의료 AI 등 바이오헬스케어 포트폴리오를 넓혀온 솔브레인홀딩스는 이번 협력을 통해 오가노이드 기반의 첨단 바이오소재 및 진단 플랫폼 사업 확장을 구체화할 방침이다.
그간 오가노이드 기술은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어 상업용 임상 진입이나 기술이전 등 상업화에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는 우려가 있었다.
셀인셀즈 관계자는 “자사의 오가노이드 피부재생 치료제 TRTP-101의 임상 2상 진입에 성공하며, 국내 오가노이드 치료제 분야에서 가장 앞선 임상 개발 단계에 도달한 바 있다”며 “임상 진입과 기술이전 성과를 동시에 도출하며 오가노이드의 산업화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솔브레인홀딩스가 선제적 지분투자 30억 원에 이어 기술이전 계약으로 30억 원을 추가 투입함에 따라, 양사는 공동연구 계약을 넘어 지분투자가 결합된 구조로 본격적인 기술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셀인셀즈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당사의 플랫폼이 치료제 영역을 넘어 바이오 산업 전반에 적용 가능한 기술임을 입증한 사례”라며 “국내 파트너십을 발판 삼아 글로벌 제약사 및 산업 파트너와의 협력 논의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지난해 별도 기준 영업수익 1122억원, 영업이익 9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영업수익은 130.9%, 영업이익은 204.8% 증가했다. 영업이익률도 83.3%로 전년보다 20.2%p 상승했다. 여기에 더해 세전이익도 6053억원으로 전년도보다 12배 이상 늘었다.

지난해 지분 매각이 이뤄진 미국 체외진단 자회사 ARK Diagnostics와 관련해 매각을 앞두고 1014억원의 배당금을 수취함에 따라, 전년도보다 145.6% 증가한 1091억원의 배당금수익을 기록하며 영업수익이 크게 확대됐다. 또한, 지분 매각을 통해 종속기업투자주식처분이익 5620억원이 인식됨에 따라 세전이익도 급등했다.

이에 따라 법인세비용 계상액도 1426억원으로 전년도(24억원)보다 58배 가량 증가했다.

솔브레인홀딩스는 이번 매각 과정에서 'Artemis JV' 지분 40%를 확보해 향후 성장에 따른 투자 수익 기회를 유지하는 구조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는 동시에 자회사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사업 포트폴리오 재편에도 나섰다.

솔브레인홀딩스는 국내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격동기 속에서 핵심 소재 국산화를 주도하며 글로벌 첨단소재 기업으로 입지를 다져온 솔브레인그룹의 지주회사다.

1986년 테크노무역상사로 첫발을 내디딘 이후, 국내 주요 IT 제조업체의 미세공정 진화에 발맞춰 화학기상증착(CVD)용 프리커서와 도펀트 등 반도체 제조용 핵심 소재를 공급하며 독보적인 사업 기반을 넓혔다. 이후 기술 진입 장벽이 높은 식각·세정액, CMP 슬러리는 물론 디스플레이용 기능성 소재까지 포트폴리오를 빠르게 확장하며 대한민국 첨단소재 산업의 성장사와 궤를 같이했다.

지난 2000년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한 뒤, 2011년에는 솔브레인으로 사명을 변경하며 첨단소재 전문 기업으로서의 정체성을 한층 뚜렷이 굳혔다.

성장의 모멘텀은 지난 2020년 단행한 인적분할을 통해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하며 또 한 번 대전환을 맞이했다. 분할 이후 솔브레인홀딩스는 그룹 전반의 전략적 투자와 포트폴리오 관리 기능을 전담하고, 사업회사는 반도체·디스플레이 등 주력 소재 사업의 전문성을 극대화하는 이원화 구조를 완성했다.

이 같은 고도화된 지주사 체제 아래 솔브레인홀딩스는 기존에 확보한 압도적인 화학 소재 기술 기반을 고부가가치 영역인 2차전지 전해액 시장과 바이오 헬스케어 등 미래 신성장 동력 발굴로 연결하며 그룹의 장기적 성장축을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

솔브레인홀딩스가 최근 가장 강력하게 힘을 싣고 있는 신성장 동력은 2차전지 소재 분야다. 글로벌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의 폭발적인 확대 속에서 배터리 핵심 소재의 공급 안정성이 글로벌 완성차 및 배터리사들의 핵심 과제로 부상하자 전해액과 리드탭 등 2차전지 소재 사업의 전략적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전사적 역량을 집중하고 나섰다.

배터리의 수명과 안전성을 좌우하는 전해액 사업의 경우, 그룹이 수십 년간 축적해 온 정밀 화학소재 기술력을 고스란히 이식해 글로벌 공급망에서의 입지를 빠르게 키워가는 중이다.

특히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한 해외 생산 거점 구축과 원재료 내재화 전략은 솔브레인홀딩스의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꼽힌다. 미국 현지 법인인 솔브레인MI를 필두로 북미 전해액 생산 거점을 선제적으로 운영하며 현지 공급망 대응력을 대폭 끌어올렸으며, 한발 나아가 중국 DFD(다fluoride) 계열사와의 합작법인을 통해 국내에 핵심 리튬염인 LiPF6 생산 기반 구축까지 추진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소재 국산화의 주역에서 출발해 지주사 체제 전환 이후 2차전지와 바이오까지 영토를 넓힌 솔브레인홀딩스는 향후 압도적인 소재 기술력과 촘촘한 글로벌 생산 인프라를 무기로 미래 첨단소재 지주회사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구축할 방침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569.03억으로 전년대비 8.1% 증가. 영업이익은 93.74억으로 89.0% 감소. 당기순이익은 4780.21억으로 757.6% 증가. 


자회사 관리 및 신규투자를 목적으로 하는 투자사업을 영위하는 업체. 기존 반도체 및 전자 관련 화학재료 제조사업을 분할함에 따라 변경상장. 관계회사인 솔브레인은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공정용 화학재료, 2차전지 소재 등을 공급.

연결회사 내 주요 제품 및 서비스는 2차전지 재료부문(Soulbrain MI, Inc., Soulbrain E&I Malaysia SDN BHD, Soulbrain HU Kft., 솔브레인에스엘디), 디스플레이 재료 등 부문(솔브레인에스엘디, 솔브레인옵토스, 씨엠디엘), 바이오헬스케어 부문(ARK Diagnostics, Inc.,Pixcell Medical Technologies Ltd., Pixcell Medical, Inc., 진켐, Roswell ME Inc.) 및 기타 부문이 있음. 최대주주는 정지완 외(75.64%) 상호변경 : 테크노세미켐 -> 솔브레인(11년10월) -> 솔브레인홀딩스(20년6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153.79억으로 전년대비 22.10% 감소. 영업이익은 853.13억으로 29.47% 감소. 당기순이익은 557.41억으로 33.19% 감소. 


2001년 1월2일 706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4년 6월10일 93200원에서 최고가를 찍은 후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4월7일 2490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올 4월28일 816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2575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6일 497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61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48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28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58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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