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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테스나(13197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6 12:03
개미신사



국민연금공단은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과 함께 코스닥 상장사 두산테스나 주식등 98만 5125주(5.10%)를 보유하고 있다고 10월 2일 보고했다. 보고서작성기준일은 9월 18일이며 보고구분은 신규다.국민연금공단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규정 제3-14조에 따른 전문투자자로 보고특례가 적용돼 약식서식으로 이번 보고서를 제출했다. 보유목적은 단순투자이며 보고사유는 단순추가취득/처분, 변동방법은 장내매수/매도로 기재됐다.직전 보고서(9월 17일 작성기준) 당시 보유주식등은 95만 445주(4.92%)였으나 이번 보고서(9월 18일 작성기준)에서는 98만 5125주(5.10%)로 늘었다. 증가분은 3만 4680주(0.18%포인트)다.보유내역을 세부적으로 보면 보고자 본인인 국민연금공단 명의의 보유분은 없고, 특별관계자인 국민연금기금이 주식등 98만 5125주(5.10%) 전량을 보유하고 있다. 의결권 있는 주식 기준 보유 수량과 비율도 동일하다.세부변동내역표에는 국민연금기금 명의로 9월 18일자 변동이 기재돼 있으며, 취득·처분 방법과 단가는 보고특례에 따라 기재가 생략됐다.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두산테스나의 최대주주는 두산포트폴리오홀딩스(주)로 올해 1분기 보고서(결산기준일 3월 31일) 기준 지분 38.69%를 보유하고 있다.두산테스나는 2024년 연결 기준(1~4분기 합산) 매출 약 3731억원, 영업이익 약 379억원, 당기순이익 약 36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과 영업이익으로 계산한 영업이익률은약 10.2%다.10월 1일 기준 두산테스나의 공매도 거래비중은 8.43%(3만 4970주)로 최근 20거래일 평균 11.08%를 밑돌았다. 신용융자 잔고는 9월 29일 기준 44만 1712주로 발행주식 대비 2.27% 수준이다.



시스템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전문 기업 '두산테스나'가 세트(SET) 수요 부진에도 서버용 컨트롤러와 차량용 반도체 테스트 물량 확대로 올해 2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4분기부터 선단 인공지능(AI)용 시스템온칩(SoC) 매출이 반영되고, 내년에는 신규 SoC와 이미지센서(CIS) 물량이 본격화될 전망이어서 국내 비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내 가장 가시적인 성장성을 보유했다는 분석이다.

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8월20일 리포트에서 두산테스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시장의 관심이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으로 쏠리고 있는 점을 반영했지만, 하반기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과 2027년 성장 기반은 유효하다고 평가했다.

두산테스나의 올해 2분기 매출은 8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99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영업이익률은 12.2%를 기록했다. 세트 수요 부진으로 CIS와 애플리케이션프로세서(AP) 제품군의 매출은 다소 부진했지만, 고부가 서버용 컨트롤러와 차량용 제품군이 견조하게 성장하며 수익성 개선을 이끌었다.박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서버향 중심의 테스트 매출 확대에 힘입어 견조한 이익 추이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며 "특히 4분기부터는 선단 AI향 SoC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해당 품목의 매출 규모를 예단하기 어려우나, 투자 규모를 감안할 때 신규 핵심 수요처로 부각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2027년 성장 가시성도 높다는 평가다. 회사가 공시한 시설투자를 기반으로 신규 SoC 관련 매출은 올해 4분기부터, CIS 관련 매출은 2027년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될 것으로 예상됐다. 차량용 차세대 제품의 테스트 물량 확대도 추가 성장 요인이다. 두산테스나는 현세대 차량용 제품 물량을 독점적으로 테스트하고 있어, 차세대 제품에서도 우선 공급자 지위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분석됐다.박 연구원은 "신규 고부가 물량 바탕의 2027년 성장 여력은 확정적인 수준"이라고 진단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국내 파운드리 밸류체인에 대한 낮은 투자심리와 SET 연관 매출의 하락 흐름이 부담이다. 실제 2분기에도 SET 관련 매출 부진이 전체 외형 성장 폭을 제한한 것으로 파악됐다.교보증권은 두산테스나의 올해 매출이 3471억원으로 전년 대비 14.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23억원으로 흑자 전환할 것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률은 12.2%로 제시했다.박 연구원은 "실적에 대한 시각 변화보다는 시장 기대감의 변화가 감지됐기 때문"이라며 "동사는 국내 비메모리 밸류체인 내에서 가장 가시적인 성장성을 갖춘 기업이지만, 실질적인 하반기 실적 개선 추이 및 내년에 대한 확정적인 가이던스 등을 통해 투자 심리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809.2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62% 증가. 영업이익은 98.51억으로 21.1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0.38억으로 8.4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1577.5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6.69% 증가. 영업이익은 153.35억으로 212.5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54.86억으로 172.3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기업 두산테스나에 대해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 확대와 신규 프로젝트 진입, 차량용 반도체 성장, 그룹 차원의 반도체 사업 강화 등 네 가지 성장 동력을 동시에 확보했다고 6월1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올해는 실적 회복의 본격화, 내년은 성장의 가시화 구간이 될 것으로 판단하며 투자의견 '강력 매수'와 12개월 목표주가 21만9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두산테스나의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한 768억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계절성 요인과 가동률 하락에 따른 고정비 부담으로 감소했으나, 전년 동기 대비 실적 개선은 차량용 첨단운전자보조시스템(ADAS) 및 오토 시스템온칩(Auto SoC) 물량 증가가 견인하며 실적 턴어라운드를 달성했다. 

두산테스나는 매출의 90% 이상이 삼성전자 파운드리와 시스템LSI 사업부에 집중되어 있다. 최근 삼성전자 파운드리 가동률은 지난해 초 47~50% 저점에서 올해 1분기 80~85% 수준까지 상승했다. 향후 테슬라의 차세대 인공지능(AI) 칩과 엔비디아 그록3(Groq3) 언어처리장치(LPU) 양산이 본격화되면 가동률은 더욱 높아질 전망이며, 파운드리 생산량 증가에 따른 테스트 물량 확대로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된다. 

최성원 스몰인사이트리서치 연구원은 "삼성전자가 추진 중인 2027년 차세대 파운드리 및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스템반도체 공급망 고도화 계획에 따라 후공정 테스트 물량을 효율적으로 소화하는 핵심 서플라이 체인 역할이 기대된다"고 분석했다. 

설비 및 장비 투자 확대도 성장 가시성을 높이고 있다. 두산테스나는 테스트 장비 투자 규모를 기존 1714억원에서 최근 2053억원으로 증액했다. 또한 테라다인(Teradyne)과 마이크로 컨트롤 컴퍼니(Micro Control Company) 등 글로벌 장비사를 대상으로 1909억원의 신규 AI 테스트 장비 투자를 공시했다.  

이는 북미 빅테크 업체의 차세대 기기용 이미지센서(CIS) 및 북미 AI 반도체 고객사의 LPU 테스트 대응을 위한 선제 투자로 풀이된다. 특히 패키지 테스트까지 포함된 턴키(Turn-Key) 형태로 진행 중이어서 종합 테스트 솔루션 업체로의 진화가 기대된다. 

최 연구원은 "두산테스나는 차량용 ADAS, Auto SoC, 마이크로컨트롤러유닛(MCU)  테스트 물량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며, 현재 차량용 반도체 매출 비중은 제한적이지만 스마트폰 대비 수명주기(7~10년 이상)가 길고 공급 안정성이 중요해 수요 변동성이 낮다는 점에서 향후 안정적인 성장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고 말했다. 

두산테스나는 평택공장 증설 2303억원, 테스트 장비 투자 2053억원, 신규 인공지능 장비 투자 1909억원 등 총 6265억원 규모의 투자를 진행 중이다. 최 연구원은 "이는 올해 1분기 기준 자본총계 4429억원을 초과한 창사 이후 최대 규모로 평가되며, 단순 업황 대응 차원이 아닌 구조적 성장에 대한 확신이 반영된 것"이라며 "대규모 생산능력(CAPA) 확보 이후 북미 이미지센서 고객, 인공지능 반도체, 차량용 반도체 물량이 본격적으로 반영될 경우 가동률 상승에 따른 실적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울러 두산그룹은 세계 3위 웨이퍼 제조사인 SK실트론 인수를 추진 중이다. 계약이 체결된다면 두산 전자비즈니스(BG)의 반도체 인쇄회로기판(PCB) 핵심 소재 생산과 SK실트론의 웨이퍼 제조, 두산테스나의 후공정 테스트 기술이 결합된 반도체 밸류체인 수직계열화가 완성될 전망이다.  

최 연구원은 "현재 그룹 차원의 인공지능·반도체 투자 확대 기조는 핵심 후공정 계열사로서 두산테스나의 전략적 중요성을 부각시키고 있으며 중장기 수혜도 기대된다"며 "최근 방한한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두산그룹의 피지컬 인공지능, 로보틱스, 인공지능팩토리 분야 협력 추진도 긍정적"이라고 덧붙였다. 

 


두산테스나가 자동차용 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1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한 데 이어, 삼성파운드리 외연 확대 효과로 2027년까지 강한 실적 램프업이 예상된다는 분석이 나왔다.박희철 교보증권 연구원은 5월20일 리포트에서 두산테스나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9만원으로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박 연구원에 따르면 두산테스나의 2026년 1분기 매출액은 76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6%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영업이익률(OPM) 7.1%를 기록했다

그는 "전 분기 대비 테스트 단에서 SET 전방의 불확실성이 부각됨에 따라 CIS 부문의 부진으로 전 분기 대비 소폭 실적이 축소됐다"며 "다만 견조한 Auto 단의 수요로 인해 전년 대비는 흑자전환에 성공했다"고 평가했다. 이어 "올해 동안 Auto 부문은 견조한 실적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되며, CIS 부문의 낮아진 매출 기저를 감안하면 1분기 실적이 연내의 저점을 형성할 것"이라고 덧붙였다.두산테스나는 삼성파운드리의 저변 확대에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보는 반도체 후공정(OSAT) 업체로 꼽힌다. 회사는 지난달 신규 SoC 고객 대응을 위해 약 1909억원 규모의 테스트 장비 투자를 결정했고, 이미 결정돼 있던 CIS 신규 고객사 대응 물량 투자도 1714억원에서 2053억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 연구원은 "시장 기대감은 일부 선반영 되었으나, 가시적인 내년 성장을 예고하는 공시라고 판단한다"고 말했다.구체적으로 SoC 테스트 매출은 올해 4분기부터 본격 반영되며 점진적으로 물량이 늘어날 전망이다. CIS 신규 고객사향 물량은 고객사 출하 일정에 맞춰 내년 2분기부터 실적에 의미 있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는 "2027년은 두 부문의 신규 물량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강한 실적 램프업을 기대한다"며 "신규로 반영될 매출의 수익성이 동사의 비즈니스 구조상 고부가임을 감안하면 이익 개선세는 뚜렷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교보증권은 두산테스나가 글로벌 OSAT 기업들과 마찬가지로 업황 변화에 따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국면에 진입했다고 진단했다. 박 연구원은 "최근 글로벌 OSAT 기업들도 달라진 업황과 함께 리레이팅 흐름이 뚜렷하다"며 "동사 또한 고객사의 저변 확대 추이와 강하게 동행하고 있어 유사한 수준의 평가가 합리적으로 높아진 주가 레벨에도 여전히 투자 매력은 충분한 구간"이라고 강조했다.그는 "투자 공시로 가시화된 실적 램프업이 나타날 2027년 기준으로 밸류에이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2027년 매출액은 504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3.9%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13억원으로 174.5% 늘어 OPM 22.1%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된다"고 전했다.



올 1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768.2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9.57% 증가. 영업이익은 54.84억으로 191.3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84.49억으로 163.8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시스템 반도체 후공정 테스트 업체 두산테스나가 테라다인과 세메스 등 4곳에서 1909억원 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를 양수한다고 4월28일 밝혔다. 관련 장비는 올해 말까지 순차 도입하고, 반도체 테스트 인프라를 확대할 계획이다.

두산테스나는 지난해 10월 공시했던 반도체 테스트 장비 양수 규모를 기존 1714억원에서 2053억원으로 상향했다. 이에 대해 "해당 제품군 수요 증가로 장비 도입 규모를 확대했다"고 설명했다. 거래 상대는 아드반테스트, 세메스, 인터액션 등 3곳이다. 이들 장비는 2027년 3월까지 차례로 입고할 예정이다.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도 집행한다. 두산테스나는 "시장 상황에 따라 착공 시기를 조율해왔던 평택 2공장 신규시설 투자를 재개한다"고 설명했다. 투자금액은 2303억원이다. 2027년 11월 완공이 목표다. 

앞서 지난해 10월 두산테스나가 대규모 반도체 테스트 장비 도입 계획을 밝혔을 때,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애플 CMOS 이미지센서(CIS) 수주에 대비한 선제 투자란 풀이가 나왔다. 

최근 수년간 애플 아이폰에 탑재하는 이미지센서는 일본 소니가 전량 공급했지만, 삼성전자가 공급망에 다시 진입했다. 삼성전자는 2027년 출시 예정인 애플 아이폰18용 이미지센서 납품이 우선 과제다. 



한국투자증권은 4월2일 반도체 장비·패키징 업종에 대해 투자의견 ‘비중확대(Overweight)’로 커버리지를 개시하며, 후공정 기술 중요성이 부각되는 구조적 변화 속에서 업종 전반의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다. 최선호주로는 한화비전과 두산테스나를 제시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반도체 산업은 전공정 미세화의 기술적 한계에 근접하면서 후공정 기술이 칩 성능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후공정 장비 및 패키징 기업들의 주가 상승세도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

실제로 2020년 이후 누적 기준 국내 종합반도체기업(IDM) 시가총액 수익률이 약 170% 수준인 반면, 후공정 장비 기업은 700%를 상회하며 압도적인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 들어서도 후공정 장비는 연초 대비 67% 상승하며 IDM(32%)과 전공정 장비(57%)를 웃도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흐름은 반도체 기업들의 설비투자(CapEx) 구조 변화와 맞물려 있다. 칩 성능 향상을 위해 패키징 기술 고도화가 필수 요소로 자리 잡으면서 후공정 투자 비중이 확대되고 있기 때문이다. 글로벌 파운드리 업체인 TSMC는 첨단 패키징(CoWoS) 생산능력을 2026년 말까지 전년 대비 약 60% 확대할 계획이며, 대만 외주반도체조립·테스트(OSAT) 기업들은 일부 테스트 및 패키징 가격을 최대 30% 인상했다.

메모리 업황 측면에서도 후공정 수혜는 지속될 전망이다. 인공지능(AI) 가속기 수요 확대와 고대역폭메모리(HBM) 증설이 이어지면서 적층 단수 증가와 함께 관련 장비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본딩 장비는 HBM 생산 확대에 따른 직접적인 수혜가 예상되며, 웨이퍼 박막화와 검사 공정 고도화 역시 주요 투자 포인트로 꼽힌다.

비메모리 부문에서도 회복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수요가 인공지능과 고성능컴퓨팅(HPC) 중심으로 확대되면서 업황 반등이 가시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외주반도체조립·테스트(OSAT) 업체들의 실적 개선 가능성도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외주반도체조립·테스트(OSAT)는 파운드리 및 IDM에서 생산된 웨이퍼를 받아 패키징과 테스트 공정을 수행하는 기업으로, 전방 고객사의 가동률과 외주 물량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다. 비메모리 업황부진으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OSAT 업체들은 향후 외주 물량 확대와 함께 실적 개선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채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AI와 HBM 중심의 수요 구조 변화가 지속하는 한 후공정 장비와 패키징 업체들의 성장 모멘텀은 이어질 것”이라며 “업황 회복 국면에서 구조적 수혜가 기대되는 종목 선별이 중요하다”고 분석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038.74억으로 전년대비 18.6% 감소. 영업이익은 9.41억 적자로 379.23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5.84억으로 95.7% 감소. 


시스템반도체 테스트 전문업체. SoC(System on Chip), CIS(CMOS Image Sensor), MCU(Micro Controller Unit), Smartcard IC 반도체 테스트를 주요 사업 영역으로 영위. 주요 매출처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임. 최대주주는 두산인베스트먼트 외(17.82%),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8.4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731.18억으로 전년대비 10.18% 증가. 영업이익은 379.23억으로 37.61% 감소. 당기순이익은 367.81억으로 25.05% 감소. 


2016년 6월27일 362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3년 11월30일 64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5월26일 2185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4일 1969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502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125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172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29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42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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