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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일전기(06204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6 07:46
개미신사



막대한 전력을 소모하는 인공지능(AI) 서버가 전 세계적으로 확산하면서, 글로벌 에너지 인프라의 전력 공급 병목도 심화하고 있다. 이에 뛰어난 기술력과 빠른 납기 대응력을 갖춘 국내 전력기기 업체들로 글로벌 빅테크(대형 정보기술 기업)와 전력청들의 주문이 몰리고 있다. 업계에선 다가오는 글로벌 '전력 기근'이 K전력 기업들의 기록적인 실적 훈풍으로 작용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29월6일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올해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은 전년 대비 31% 증가한 161기가와트(GW)에 달할 것으로 추정된다. 내년에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의 지속적인 설비투자(CapEx) 확대와 전체 서버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연 30% 이상의 가파른 전력 수요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전력 폭증의 핵심 동인은 단연 AI 서버다. 과거 데이터센터 전력의 40% 수준을 차지하던 일반 서버의 비중은 내년 25.6%까지 감소하는 반면, AI 서버 전력 비중은 지난해 25%에서 올해 33.4%, 내년에는 40%를 돌파할 것으로 추산된다.
문제는 전력망(그리드) 공급 확장이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 속도를 따라잡지 못한다는 점이다. 트렌드포스는 올해부터 데이터센터 전력 수급 불균형이 시작되고, 2028년 이후 격차가 급격히 벌어질 것으로 예측했다.
2030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용량은 490.7GW에 달하지만, 전력망이 공급할 수 있는 용량은 222.6GW에 불과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에 따라 268GW에 달하는 전력 수급 격차가 발생한다. 이는 한국 표준형 원자력발전소 약 270대가 생산하는 전력이 통째로 모자라는 규모다.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집결지인 미국의 경우 2030년까지 전력 수급 격차가 170GW를 상회할 전망이다. 데이터센터 건립에는 1~3년이 소요되지만, 초고압 전력망 구축과 인허가에는 5~15년이 걸리기 때문이다. 더욱이 미국 초고압 변압기의 70% 이상은 내구연한(30~40년)을 초과한 노후 설비다.
이 때문에 빅테크들은 전력망 접속을 무작정 기다리는 대신 부지 내에 자가 발전소를 짓는 '구내 자가 발전'을 도입하거나 전력 손실을 극소화하는 초고압직류송전(HVDC) 및 800V직류(DC) 아키텍처로의 전환을 서두르고 있다. 히타치, 지멘스 에너지 등 글로벌 전력 업체들이 이번 전력 인프라 호황을 2030년을 넘어 최소 2035년까지 이어지는 '슈퍼사이클 2.0'이 될 것으로 내다 본 이유다.
이 같은 글로벌 '전력 기근' 현상은 역설적으로 국내 전력기기 및 전선 기업들에 사상 최대의 실적 레버리지를 안겨주고 있다. 글로벌 전력망의 공급 제약 속에서 독보적인 기술력과 엄격한 품질, 신속한 납기 대응력을 갖춘 한국 기업들로 주문이 대거 몰리고 있기 때문이다.
HD현대일렉트릭은 올해 상반기 기준 수주 잔고가 12조3105억원에 달해 연간 매출의 3배에 육박하는 일감을 확보했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25.0%를 기록하며 제조업 최상위 수준의 수익성을 입증했다. 울산 및 미국 앨라배마 공장 증설과 함께 청주 '스마트 배전 캠퍼스'를 가동하며 초고압 변압기부터 중저압 배전기기까지 공급 포트폴리오를 확장하는 중이다.
LS일렉트릭은 AI 데이터센터 내부 배전 솔루션 수요 증가에 힘입어 올 2분기 매출 1조5770억원의 분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연간 신규 수주 목표를 6조5000억원으로 상향 조정했으며, 미국 유타 공장 증설을 통해 현지 대응력을 높이고 있다. 엔비디아가 제시한 차세대 800V DC 전력망용 반도체 변압기(SST)와 반도체 차단기(SSCB) 상용화 기술을 확보해 기술 장벽도 구축했다.
효성중공업은 중공업 부문 수주 잔고만 17조5000억원을 돌파했다. 미국 현지 초고압 변압기 생산 거점인 멤피스 공장에 더해, 미국 1위 전력 EPC 기업인 콴타 서비스와 초고압 차단기(GCB) 합작법인을 설립하며 현지 '변압기·차단기' 턴키 공급 체계 구축을 마쳤다.
AI 데이터센터에 자가 발전용 연료전지를 공급하는 산일전기는 37.8%의 영업이익률을 올리며 안산 2·3공장 증설을 가속화하고 있다. 일진전기 역시 해외 중전기 수주 잔고 10억4000만달러를 바탕으로 홍성 공장 증설 효과를 얻고 있다. 대한전선은 4조원을 돌파한 수주 잔고와 해저 2공장 건설, 포설선 확보를 통해 초고압 HVDC 해저케이블 턴키 사업자로 거듭나는 중이다.
이상현 BNK투자증권 연구원은 "미국의 노후 전력망 교체와 AI데이터센터 폭증이라는 '이중 분모'가 글로벌 전력 인프라 성장을 강하게 견인하고 있다"며 "글로벌 전력 공룡들이 업황 정점 시기를 기존 2030년에서 최소 2035년까지로 재평가한 만큼, 보수적인 증설 기조 속에서 2030년 이후에도 강력한 공급자 우위 시장이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산일전기가 미국 전력망 투자 확대와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수요 증가의 수혜를 받을 것이란 전망이 나왔다. 신규 발전설비와 데이터센터의 계통 연결 절차가 빨라지는 가운데 생산능력 확대와 대형 수주가 맞물리며 실적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란 분석이다.
김선봉 KB증권 연구원은 9월11일 산일전기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0만원을 유지했다.
KB증권은 올해 신일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38.7% 증가한 6963억원, 영업이익은 45.7% 늘어난 2609억원으로 예상했다. 내년에는 매출액 8919억원, 영업이익 3409억원으로 각각 28.1%, 30.6%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특히 신재생에너지·에너지저장장치(ESS)·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이 올해 5612억원에서 내년 7791억원으로 늘어나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했다.
블룸에너지와의 추가 수주 가능성도 주목된다. 산일전기는 올해 2분기 신규 수주액 2435억원 가운데 약 25%를 블룸에너지에서 확보했다. 김 연구원은 "산일전기의 블룸에너지 수주 건은 여러 프로젝트들을 포함하고 있으며 수주 규모는 확대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고객사의 리드타임 단축 기조를 감안할 때 향후 신규 수주 건에 대한 리드타임은 더욱 단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앞서 LS증권도 지난 3일 산일전기의 목표주가를 25만원에서 29만원으로 16% 올렸다. 2분기 신규 수주액이 2435억원으로 처음 2000억원을 넘어선 데 이어 지난달 미국 태양광 프로젝트용 리액터 512억원을 수주하고 초고압변압기 전용 제3공장 부지도 확보한 점을 반영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산일전기가 펀드멘털의 우수성에 비해 밸류에이션은 언제나 과도한 저평가 상태로 지속 중이다"라며 "전력기기 글로벌 피어 평균 대비 매출성장성과 수익성 등 제반 펀드멘털 지표가 압도적으로 우위"라고 평가했다.


LS증권은 9월3일 산일전기에 대해 기업의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저평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며,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9만원으로 16% 상향했다.       
성종화 LS증권 연구원은 "동사는 전력기기 글로벌 동종업계 대비 매출성장성과 수익성, 수익성 개선속도를 바탕으로 한 이익성장성, 자본성장성, 자본건전성 등 제반 펀드멘털 지표가 압도적 우위에 있다"고 짚었다.       
이어 "이익성장성의 항구적 연속성과 안정성을 나타내는 밸류에이션 멀티플도 대폭 할증하는 것이 맞지만 오히려 상당 수준 할인된 상황"이라며 "펀더멘털 우수성에 비해 밸류에이션은 언제나 과도한 저평가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산일전기의 2분기 수주액은 2435억원으로 분기 최초로 20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163% 급증한 수치다.       
성 연구원은 "4월 블룸에너지(Bloom Energy)로부터의 데이터센터 전력공급용 배전변압기 503억원과, 6월 유럽의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신재생용 배전변압기 426억원 수주 공시 등  2분기 대형 수주 공시만 929억원"이라며 "블룸에너지로부터의 수주는 공시 외 추가로 2건의 수주가 더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2분기 수주는 절대 규모와 성장률 등 양적 측면과  질적인 측면 모두에서 두드러진 성과였다"며 "올해 수주 가이던스는 전년 대비 24% 상승한 7000억원을 유지했으나, 2분기 수주 확대를 감안하면 가이던스를 초과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러면서 "목표주가는 상승 여력과의 괴리도에 따라 조정해가며 단계적으로 설정하는 중"이라며 "2분기 실적 발표 후 지속 상승을 통한 여력이 소진된 점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16% 상향한 29만원으로 제시한다"고 했다.      
   

산일전기가 약 693억원을 투입해 154킬로볼트(kV)급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을 구축한다. 기존 특수변압기 사업을 신재생에너지와 데이터센터용 초고압 변압기까지 확장해 수주 경쟁력을 높이고, 2028년 양산 이후 2029년부터 연간 2000억원 이상의 추가 매출을 확보할 것이란 분석이다.장남현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27일 리포트에서 산일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7만원을 유지했다. 장 연구원은 "초고압 변압기 생산 라인 구축은 단순한 제품 라인업 확대를 넘어서, 기존 제품과의 연계를 통한 수주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것"이라며 "본격적인 성장 국면을 앞두고 발생한 밸류에이션 할인을 활용해 매수에 나설 시기"라고 밝혔다.
산일전기는 전날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성곡동 소재 토지와 건축물을 692억5000만원에 양수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회사 자산총액의 10.15%에 해당하는 규모로, 초고압 변압기 생산시설 구축과 기존 품목 확대가 목적이다. 양수대금은 전액 자기자금으로 조달하며, 잔금 지급과 소유권 이전은 2027년 2월 19일로 예정됐다.한국투자증권은 이번 시설 확보가 기존에 검토해 온 154kV 초고압 변압기 시장 진출을 위한 조치라고 분석했다. 산일전기는 올해 4분기 초고압 변압기 전용 생산라인 공사에 착수해 2028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계획이다.초고압 변압기는 대규모 신재생에너지 발전소에서 생산한 전력을 송전망에 연계하는 설비로 활용된다. 산일전기는 기존 신재생에너지 고객을 대상으로 특수변압기와 154kV 초고압 변압기를 함께 공급하는 패키지 수주가 가능해질 것으로 전망됐다. 프로젝트당 수주 규모 확대와 신규 고객 확보도 기대된다.데이터센터 시장에서도 수주 경쟁력이 높아질 것으로 분석됐다. 154kV 초고압 변압기는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전을 위한 주변압기로 사용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산일전기는 데이터센터 개발사에 수전용 초고압 변압기부터 내부 전력 공급용 특수변압기까지 일괄 제안할 수 있게 된다.장연구원은 "고객 저변 확대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따라 신규 수주가 늘어날 것"이라며 "이와 같은 수주 확장 속도에 발맞춰 생산 능력 확보 역시 진행되고 있으며, 생산 규모 증가에 따른 수익성 개선 역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한국투자증권은 산일전기의 2025~2028년 영업이익 연평균 성장률이 38.5%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2028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13.6배로 글로벌 비교기업 평균인 22.4배보다 낮아 성장성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라는 판단이다.


산일전기 주가가 8월10일 장 초반 강세다. 역대급 실적에 더해 데이터센터 관련 수주가 늘어난 덕분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산일전기 주가는 전 거래일보다 16.4%(2만5800원) 오른 18만3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일전기는 2분기 실적이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매출액은 1년 전보다 28% 오른 1642억원, 영업이익은 34.3% 오른 622억원을 기록했다. 영업 이익률도 역대 최고 수준인 37.9%를 기록했다.
IBK투자증권은 이날 산일전기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18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데이터센터 등 용도의 특수 변압기 수주 확대 기대감을 반영한 결과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블룸에너지 정식 벤더 등록 이후 데이터센터향 후속 수주가 이어지고 있다"며 “유럽에서도 신규 고객 확보를 기반으로 신재생에너지향 수주가 증가하면서 특수 변압기의 견조한 수요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미국 전력망 시장에서는 고사양 제품으로 수요가 확대되는 가운데 신규 유틸리티 고객 확보가 추진 중"이라고 설명했다.
김태형 미래에셋증권 연구원도 “전방시장 다변화와 고사양 제품 확대로 구조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41.7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8.0% 증가. 영업이익은 620.35억으로 34.3% 증가. 당기순이익은 545.84억으로 44.2%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145.0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8.5% 증가. 영업이익은 1175.16억으로 40.4% 증가. 당기순이익은 1004.92억으로 45.4% 증가. 


산일전기는 425.9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BESS, 신재생용 변압기 공급)을 체결했다고 6월22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8.49%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26-06-19부터 2031-12-07까지이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503.2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2.1% 증가. 영업이익은 554.81억으로 47.9% 증가. 당기순이익은 459.08억으로 46.9% 증가. 


산일전기가 강세다.블룸에너지와 미국 데이터센터용 변압기 공급계약 공시를 밝히며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4월30일 오후 1시 1분 기준 산일전기 주가는 전 거래일 대비 13.8% 오른 251,50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산일전기는 Bloom Energy와 502.77억원 규모의 공급계약(미국 Data Center용 변압기 공급)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10.02%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26-04-24부터 2027-03-29까지이다. 산일전기의 핵심 경쟁력은 다양한 고객사의 까다로운 기술 요구사항을 충족하는 맞춤형 제품 개발 능력이다. 회사는 200개가 넘는 다양한 설계 구성으로 변압기를 공급한다.비즈니스리서치인사이츠는 글로벌 변압기 시장이 2021년 260억 달러(약 36조1600억 원)에서 2031년 480억 달러(약 66조7700억 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산일전기가 분기보고서에서 인용했다.지난 미래에셋 리포트에 따르면 "산일전기의 핵심 강점은 대형 고객들의 다양한 기술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는 능력"이라면서 "200개가 넘는 변압기 설계 구성을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산일전기는 2월10일 249억38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공시에서 밝히지 않았다. 계약 내용은 신재생용 변압기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2월 4일부터 2031년 12월 6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2131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3339억9655만원 대비 7.47% 규모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019.46억으로 전년대비 50.3% 증가. 영업이익은 1786.34억으로 63.5% 증가. 당기순이익은 1489.21억으로 78.0% 증가. 


산업용 변압기 전문 제조 업체. 전력망 시장, 신재생에너지 시장, 산업용 변압기 시장을 주요 전방 산업으로 변압기(전력용, 배전용) 및 리액터, 소프트스타터 등을 제조 및 판매. 주요거래처로는 각국 전력망 인프라 사업자, 글로벌 인버터 제조사 및 신재생에너지 관련 사업자, 국내외 EPC업체와 각국의 에너지 관련 민간 및 공공기관 등. 2023년 기준 전체 매출에서 수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80% 이상이며, 특히 미국지역에 대한 매출 비중은 2023년 기준 약 70% 수준으로 주로 미국을 포함한 글로벌 배전 변압기 시장을 주요 목표시장으로 하고 있음. 최대주주는 박동석 외(56.8%).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339.97억으로 전년대비 55.7% 증가. 영업이익은 1092.32억으로 134.4% 증가. 당기순이익은 836.76억으로 114.3% 증가.


2024년 9월9일 2805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6일 3485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1158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146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23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46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71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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