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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A넥셀(22208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5 16:26
개미신사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업체 SFA넥셀(222080)이 헝가리에 현지법인을 설립하며 유럽 배터리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 유럽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배터리 셀 제조사와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한 데 이어 현지 사업 수행 기반까지 마련하면서 유럽 내 고객사 확대에 나서는 모습이다. 

8월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SFA넥셀은 이달 초 헝가리 현지 법인을 설립한 것으로 전해진다. 헝가리 법인은 유럽 지역에서 장비 설치에 대응하는 한편 현지 사업을 수행하기 위한 거점 역할을 맡을 예정이다. 

SFA넥셀 관계자는 “유럽 주요국은 배터리 공급망 내재화와 현지 조달 기반 확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며 “유럽 지역에서 확대되고 있는 사업 기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헝가리 현지법인 설립을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SFA넥셀은 이차전지 생산에 필요한 전극공정 장비를 비롯해 디스플레이 증착장비, 이차전지·반도체·PCB 등의 검사·측정 장비를 제작하는 업체다. 주요 사업인 전극공정은 믹싱, 코팅, 압연, 절단으로 구성되며 SFA넥셀은 이 가운데 코팅·압연·절단 장비를 공급한다. 

지난해 기준 전체 매출에서 전극공정 장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65%다.세부적으로 캘린더가 51.6%, 코터 11.3%, 슬리터가 2.6%를 차지했다. 나머지는 증착·검사 장비 16%, 기타 19%로 구성됐다. 

특히 SFA넥셀은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만큼 이번 헝가리 법인 설립을 통해 유럽 고객 대응력을 높일 것으로 보인다. 올해 상반기 전체 매출 1224억원 가운데 수출은 1076억원으로 약 88%를 차지했다.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만 놓고 보면 상반기 매출 604억원 가운데 수출이 571억원으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유럽 시장에서 신규 고객 확보를 위한 움직임도 이미 시작됐다. SFA넥셀은 지난 6월 유럽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배터리 셀 제조사와 NDA를 체결했다. 양사는 전극공정 장비 공급과 차세대 배터리 공정 솔루션 관련 기술·사업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해당 배터리 셀 제조사는 유럽 내 전기차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을 추진하는 업체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 공급망 참여를 목표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SFA넥셀은 코터와 캘린더, 슬리터 등 전극공정 장비 라인업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신규 배터리 생산 프로젝트에서 협력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이번 헝가리 법인 설립과 해당 NDA가 직접적으로 연결된 것은 아니다. SFA넥셀 관계자는 “특정 NDA 건의 후속 조치라기보다는 유럽 지역 사업 기회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서 NDA를 체결한 유럽 배터리 셀 제조사와의 협력 논의도 계속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SFA넥셀은 최근 사업 포트폴리오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 6월 씨아이에스에서 SFA넥셀로 사명을 변경했다. SFA그룹 편입 이후 사업 영역이 확대되면서 그룹 브랜드와 중장기 성장 전략을 반영하기 위한 결정이다. 기존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를 넘어 건식전극·전고체 배터리 생산 솔루션을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다. 

에스엔유프리시젼(SNU프리시젼) 합병을 통해 디스플레이와 검사·측정 장비로도 영역을 넓혔다. SFA넥셀은 2024년 에스엔유프리시젼을 합병하면서 ‘OLEDoS’ 증착 장비와 인공지능(AI) 기반 검사·측정 장비를 포트폴리오에 추가했다. 이에 기존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중심에서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인접 장비까지 아우르는 사업 구조를 갖췄다. 

특히 배터리 부문에서는 SFA의 기술력을 접목한 하이브리드 코터를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김선호 한국IR협의회 연구원은 “SFA넥셀의 하이브리드 코터는 SFA의레이저 건조 모듈과 고후막 듀얼 코팅 시스템을 결합해 기존 습식 코터 대비 장비 길이를 절반으로 줄이고 에너지 소비를 50% 이상 낮추는 동시에 전극 생산 속도를 두 배가량 개선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첨단산업의 변화는 언제나 완성된 제품을 통해 가장 먼저 드러난다. 더 얇고, 더 가벼우며, 더 정밀해진 제품들이 시장의 주목을 받는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를 가능하게 하는 것은 제품이 나오기 훨씬 전부터 준비되는 제조공정이다.

제품과 산업은 시대에 따라 달라지지만 정밀하게 제어하고 안정적으로 생산해야 한다는 제조의 본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 기업의 지속가능성 역시 현재의 주력 제품이 아니라 축적한 기술을 새로운 산업과 공정에 얼마나 유연하게 연결하느냐에 달려 있다. 

㈜SFA넥셀(대표 김동진)이 올해 씨아이에스에서 사명을 바꾼 배경에도 이러한 기술 확장 전략이 담겨 있다.

그 전략의 출발점은 이차전지 전극 공정 장비였다. 배터리의 생산성과 품질을 결정하는 전극 공정은 미세한 두께 편차까지 제어하는 정밀 기술을 요구한다. 회사는 코터, 캘린더, 슬리터 등 핵심 장비를 자체 기술로 개발하며 정밀 도포와 압착 균일도, 권취 안정성 확보 기술을 쌓아왔다. 이 과정에서 장비 제작 경험을 넘어 제조 공정 자체를 설계하고 제어하는 역량을 키웠고 이는 지금 산업이 요구하는 다음 단계 기술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고 있다.

최근 배터리 산업은 건식 전극과 전고체 배터리라는 전환기를 맞고 있다. 건식 전극은 용매 없이 활물질을 직접 성형해 원가와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차세대 방식이지만 그만큼 압출 속도와 압력, 두께 균일성을 더 세밀하게 제어해야 한다. 밀착도가 성능을 좌우하는 전고체 배터리 역시 압착과 캘린더링 공정의 정밀도가 상용화의 관건이다.

SFA넥셀은 전극 공정에서 쌓은 정밀 제어 기술로 이들 대응 장비를 개발 중이다. 전고체 배터리 개발 기업 씨아이솔리드와의 통합도 같은 전략의 연장선에 있다. 이 역량은 배터리를 넘어 디스플레이로도 확장되고 있다. 정밀 제어와 진공 환경 관리, 초미세 공정 구현이라는 핵심 역량이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도 그대로 요구되기 때문이다.

SFA넥셀은 디스플레이 증착·검사·측정 전문기업 SNU프리시젼과의 통합으로 관련 기술을 확보했고 아산사업장을 중심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 이 기술이 향하는 지점은 실리콘 웨이퍼 위에 유기 발광층을 증착하는 RGB 올레도스(OLEDoS)다. 확장현실(XR) 기기의 핵심 기술로 꼽히는 RGB 올레도스는 컬러필터 없이도 광효율을 높일 수 있지만 나노미터 단위의 정밀 정렬과 증착이 요구되는 고난도 공정이다. 이 회사는 이 통합 기술로 관련 데모 장비를 개발 중이며 시장을 뒤따르기보다 미리 준비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고 있다.

한편 전극 공정에서 시작해 배터리와 디스플레이로 넓어진 기술 확장은 올해 사명 변경과 함께 뚜렷한 방향성을 갖게 됐다. SFA그룹 편입 이후 자동화와 스마트팩토리 역량까지 더해지면서 개별 장비 중심이던 사업 구조는 디스플레이·검사측정·자동화 솔루션을 아우르는 제조 플랫폼으로 확장되고 있다.

7월15일 김동진 대표는 “제품은 시대에 따라 바뀌지만 제조공정의 본질은 쉽게 변하지 않는다”며 “시장 변화를 뒤따르기보다 앞으로 필요한 제조공정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연구개발 방향”이라고 말했다. 이어 “축적한 기술로 미래 제조공정에 필요한 장비와 솔루션을 계속 개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극공정에서 시작해 건식 전극, 전고체 배터리, 차세대 디스플레이까지 영역을 넓혀온 SFA넥셀의 행보는 앞으로도 계속될 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준비 과정이다. 완성된 제품이 주목받기 훨씬 전부터 그 제품을 가능하게 할 기술을 먼저 준비하는 것이 SFA넥셀 경쟁력의 기반이 되고 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90.1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6.75% 감소. 영업이익은 135.57억으로 891.01% 증가. 당기순이익은 131.61억으로 87.2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24.2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8.44% 감소. 영업이익은 157.20억으로 14.44% 감소. 당기순이익은 190.67억으로 220.78% 증가.  



SFA넥셀(222080, 구 씨아이에스)이 유럽 배터리 장비 시장에서 신규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전문기업 SFA넥셀은 최근 유럽 지역에서 대규모 배터리 생산 프로젝트를 추진 중인 배터리 셀 제조사와 비밀유지협약(NDA)을 체결하고, 전극공정 장비 공급 및 차세대 배터리 공정 솔루션 관련 기술 및 사업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고 6월18일 밝혔다.해당 기업은 유럽 내 전기차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을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배터리 셀 제조사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 공급망 참여를 목표로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다. SFA넥셀은 코터(Coater), 캘린더(Roll Press), 슬리터(Slitter) 등 배터리 전극공정 핵심 장비 라인업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기반으로 신규 배터리 생산 프로젝트 관련 협력 기회를 모색해 나갈 계획이다.유럽 주요국은 배터리 공급망 내재화와 현지 조달 기반 확보를 위한 정책적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전기차 전환 흐름 속에 배터리 생산 기반 구축 필요성도 부각되면서, 생산라인 구축에 필요한 전극공정 장비와 차세대 공정 솔루션에 대한 기술 협력 수요도 커질 것으로 예상된다.SFA넥셀 관계자는 "유럽은 전기차 배터리 생산거점 구축과 현지 공급망 확보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핵심 시장"이라고 말했다. 이어 "SFA넥셀로의 사명 변경을 계기로 SFA그룹의 제조장비 사업 역량과 당사의 전극공정 장비 기술력을 결합해, 건식전극·전고체 등 차세대 배터리 공정 솔루션 분야의 기술 개발과 협력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한편 씨아이에스에서 사명을 변경한 SFA넥셀은 오는 6월 말 중 코스닥 시장 변경상장(상호변경)될 예정이며, 종목코드는 유지된다.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기업 SFA넥셀(222080, 구 씨아이에스)는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와 글로벌 데이터 분석기관 스태티스타가 공동 발표한 '2026 세계 성장 리더기업'에 선정됐다고 6월4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올해 처음 공개된 이 평가는 전 세계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성, 재무 안정성, 주식시장 성과를 종합 평가해 상위 1000개 기업을 선정하는 글로벌 랭킹이다. 씨아이에스는 622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국내 선정 기업 중 16위, 국내 제조·엔지니어링 분야 6위를 기록했다. 이차전지 전극공정 장비 전문기업으로는 국내 유일하게 선정되며 글로벌 고성장 제조장비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씨아이에스는 배터리의 성능과 품질 안정성에 직결되는 전극공정 장비 분야에서 검증된 경쟁력을 축적해 왔다. 코터(Coater), 캘린더(Roll Press), 슬리터(Slitter) 등 전극공정 핵심 장비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국내외 주요 배터리 제조사의 생산능력 확대와 공정 고도화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아울러 디스플레이 증착 장비와 검사·측정 장비 분야를 새로운 사업 축으로 육성하며 배터리 장비에 국한되지 않는 첨단 제조장비 기업으로서의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다.      

씨아이에스 관계자는 "이번 선정은 회사의 성장성과 재무 안정성, 그리고 제조장비 전반의 기술력이 글로벌 기준에서 함께 주목받은 의미 있는 성과"라며 "이를 계기로 다양한 첨단 산업에 대응하는 확장형 제조장비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고,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해 첨단 제조장비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SFA넥셀(구씨아이에스)가 글로벌 완성차향 배터리 공급망 확대 흐름 속에서 장비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다. 삼성SDI가 메르세데스-벤츠와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독일 프리미엄 3사(BMW·아우디·벤츠) 모두에 납품하는 구조를 완성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배터리 설비 투자 확대에 따른 장비주로 관심이 이어지는 모습이다.

4월21일 코스닥 시장에서 씨아이에스는 전 거래일 대비 20%이상 상승세를 타고 있다. 최근 삼성SDI의 신규 수주와 함께 K배터리 기업들의 글로벌 공급망 확대 흐름이 부각되면서, 전극 공정 장비를 공급하는 씨아이에스에도 매수세가 유입되는 흐름이다.업계에 따르면 삼성SDI는 벤츠와 차세대 전기차용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BMW, 아우디에 이어 독일 프리미엄 완성차 3사를 모두 고객사로 확보하게 됐다. 전기차 시장 내 주요 고객사 다변화가 이뤄지면서 중장기적인 생산능력(CAPA) 확대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이와 함께 전고체 배터리 상용화를 위한 글로벌 협력도 본격화되고 있다. 삼성은 미국 솔리드파워와의 협력을 통해 전고체 배터리 실증 및 양산 로드맵을 추진 중이며, 차세대 배터리 시장 선점을 위한 투자 확대가 이어지는 흐름이다. 이에 따라 기존 리튬이온 배터리뿐 아니라 전고체까지 포함한 장비 수요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다.씨아이에스는 전극 공정 핵심 장비인 코터·캘린더 등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특정 배터리 업체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고객사를 기반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전기차 배터리 수요 확대와 함께 글로벌 배터리 업체들의 설비 투자 사이클이 이어질 경우, 장비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반영되는 모습이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071.81억으로 전년대비 19.33% 감소. 영업이익은 355.10억으로 43.53% 감소. 당기순이익은 287.32억으로 48.86% 감소. 


기업인수목적회사(SPAC) 한국3호스팩이 2차전지 전극제조 장비 제조업체 씨아이에스를 흡수합병함에 따라 변경 상장된 업체. 리튬 2차전지 생산에 필요한 전극제조 관련 장비와 증착 및 검사 장비를 전문적으로 제작하며, 주력 제품은 Coater, Calender, Slitter 등임. 황화물계 고체 전해질 사업과 전고체전지 제조 장비 사업도 영위. 최대주주는 에스에프에이 외(33.68%). 상호변경 : 한국3호스팩 -> 씨아이에스(17년1월) -> SFA넥셀(26년6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085.41억으로 전년대비 63.96% 증가. 영업이익은 593.46억으로 52.39% 증가. 당기순이익은 561.78억으로 96.26% 증가. 


2017년 12월22일 149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9월30일 219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올 7월30일 569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8월14일 847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4일 727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785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818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9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99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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