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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솔루션(13808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5 05:56
개미신사



광통신 관련주가 10월2일 장 초반 상승세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대용량 데이터 전송 수요가 급증하면서 광통신망 투자 확대에 대한 기대가 관련주 전반으로 퍼지는 모습이다.이날 오전 9시30분 빛샘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5.17% 오른 1만7610원에 덕우전자는 15.87% 오른 5110원에 거래 중이다.에이스테크는 9.61% 오른 2395원, RF머트리얼즈는 12.55% 오른 5만5600원, 성호전자는 10.35% 상승한 3만1450원, 다산네트웍스는 7.34% 오른 2780원, 머큐리는 29.80% 오른 6250원, 오이솔루션은 9.43% 상승한 3만2500원, 우리넷은 4.91% 오른 1만2390원에 거래되고 있다.이날 상승은 AI 데이터센터 확산과 대용량 트래픽 증가에 따라 초고속 유무선 전송망과 광통신 네트워크 인프라를 고도화해야 한다는 시장의 요구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클라우드 및 차세대 네트워크 전환 과정에서 전송 속도 향상과 병목 현상 해소를 위한 통신 장비 투자의 필요성이 재조명받고 있다는 분석이다.RF머트리얼즈는 미국 광통신 업체 루멘텀에 통신용 패키지를 공급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수요 증가로 관련 제품 출하량이 늘어나면서 광통신 테마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에이스테크와 다산네트웍스는 이동통신 기지국용 안테나 및 광통신 네트워크 스위치 등 유무선 장비 분야에서 제조 기술력을 갖춘 기업들이다. 오이솔루션은 대용량 데이터 광전송에 필수적인 광트랜시버를 생산하고 있다. 우리넷은 광전송 네트워크 장비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어 통신 인프라 확충에 따른 공급 확대 가능성이 주가를 뒷받침했다.상한가에 도달한 머큐리는 유무선 공유기(AP)와 광섬유 케이블 등 홈네트워크 및 광통신 설비를 주력으로 공급하는 통신장비 전문 기업이다. 국내 주요 이동통신사들을 핵심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어 통신망 인프라 고도화와 장비 교체 주기 도래에 따른 수혜 기대감이 강한 매수세를 견인했다.AI 데이터센터는 수많은 그래픽처리장치(GPU)를 연결해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게 주고받아야 하는 만큼 기존 구리선보다 빠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광통신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광섬유와 광케이블부터 광트랜시버,광통신용 반도체 부품까지 관련 밸류체인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하고 있다.



하나증권은 오이솔루션(138080)에 대해 데이터센터 증설에 따른 반도체·광부품 공급 부족이 통신장비 시장으로 확산하고 있다며 내년 국내 주파수 경매가 재개될 경우 역대 최고 수준의 영업이익률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Buy)’, 목표주가 6만원을 유지했다. 

9월16일 이상훈 하나증권 연구원은 “오이솔루션을 둘러싼 무선향 광트랜시버 및 LD칩 쇼티지 징조는 이미 보이고 있다”고 분석했다. 국내 통신장비 업체들의 올해 1~2분기 원자재 매입단가가 상승하고 이에 따른 마진율 감소 압박이 나타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통신장비는 칩과 광모듈의 원가 비중이 높은데 데이터센터 증설로 발생한 글로벌 반도체·광부품 공급 부족이 통신장비 시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인듐인(InP) 웨이퍼 공급 부족에 주목했다. 

오이솔루션은 통상 기지국에 사용되는 2~3인치 소구경 InP 웨이퍼를 중국과 일본의 화합물 웨이퍼 전문업체에서 매입한 뒤 에피택시 공정을 거쳐 기지국용 레이저다이오드(LD)칩을 생산한다. 현재 대구경 InP 웨이퍼 공급 차질이 소구경 제품까지 번지면서 중국산 소구경 웨이퍼 가격은 지난해 말 대비 40~70% 이상 상승했다. 

이에 따라 LD칩과 광트랜시버 가격도 후행적으로 오를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LD칩을 내재화한 오이솔루션은 다른 광트랜시버 업체보다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전가하기 유리하다는 평가다. 다른 업체들은 InP 웨이퍼 가격 상승과 LD칩 매입가격 상승을 동시에 부담해야 하는 반면 오이솔루션은 LD칩 내재화를 통해 원가 상승분을 제품 가격에 전가하기 상대적으로 용이하다는 설명이다. 

공급 부족은 국내 주파수 경매가 예상되는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InP 웨이퍼가 기지국용과 서버용 LD칩에 모두 사용되는 반면 글로벌 광업체들의생산능력은 서버용에 편중돼 있어 주파수 경매가 시작되면 기지국용 LD칩과 광트랜시버의 공급 부족이 더욱 심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이 연구원은 “최소한 국내 경매 예상 시점인 2027년까지는 현 쇼티지 상황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주파수 경매가 재개되면 오이솔루션의 수익성도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국내 주파수 경매가 진행됐던 2019년 오이솔루션의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은 각각 40%대와 30%대로 역대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당시에는 LD칩 내재화가 이뤄지지 않은 상태에서도 수급난에 따른 광트랜시버 판매가격 상승만으로 이익률이 고점을 기록했다. 

현재는 LD칩 내재화가 이뤄진 만큼 과거보다 높은 이익률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봤다. 이 연구원은 “내년도 오이솔루션 영업이익률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확률이 높다”고 전망했다. 과거와 경쟁업체 대비 개선된 이익률 구조가 인정될 경우 밸류에이션 멀티플 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 연구원은 미국에 이어 국내에서도 2027년 중 주파수 경매가 추진될 가능성이 높아진 가운데 글로벌 원자재와 LD칩·광모듈 수급 상황을 고려하면 국내 경매 시점까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함께 고속·대용량 데이터 전송 기술에 대한 수요가 늘면서 국내 증시에서 광통신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데이터센터 내 데이터 처리량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실리콘 포토닉스와 CPO(Co-Packaged Optics·공동 패키지 광학) 등 차세대 광통신 기술에 시장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9월1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최근 알파칩스, 우리로, 오이솔루션 등 광통신 관련 종목의 주가가 상승세를 나타냈다. 알파칩스는 지난 10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관계사 포스텍이 CPO에 적용되는 광통신 핵심 부품 사업을 확대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 우리로는 지난 9일 상한가를 기록한 데 이어 10일에도 상승 마감했다. 오이솔루션은 지난 9일 전 거래일 대비 13.74% 상승했다.최근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는 배경에는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있다. AI 가속기의 성능이 높아지고 데이터센터에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 규모가 커지면서 서버와 서버,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사이에서 대규모 데이터를 빠르게 전송하는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기존 전기 신호를 이용한 데이터 전송은 속도가 빨라질수록 전력 소모와 발열 등이 증가한다. 이에 빛을 이용해 데이터를 전송하는 광통신 기술의 활용 범위가 확대되고 있다. 특히 반도체 공정에 광학 기술을 결합하는 실리콘 포토닉스와 광학 부품을 반도체 패키지 가까이에 배치하는 CPO 등이 차세대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전송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해외 증시에서도 광통신 및 광부품 기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미국 증시에서는 루멘텀, 코히어런트, 코닝, AXT 등 광통신·광학 부품 관련 기업들의 주가가 최근 강세를 나타냈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라 고속 광통신 장비와 광학 부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이 관련 기업들의 주가에 영향을 주고 있다.국내에서는 광반도체와 광트랜시버, CPO 관련 부품 등을 개발하거나 생산하는 기업들이 관련주로 언급된다. '알파칩스'의 관계사 포스텍은 최근 CPO에 적용되는 광섬유 배열 유닛(FAU)과 탈부착형 솔루션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2023년 초도 양산을 시작했으며 내년 본격적인 양산을 목표로 초기 투자를 마쳤다.

'우리로'는 광통신에 사용되는 광다이오드 등 광반도체 부품을 개발·생산하고 있다. 광분배기와 광다이오드 등 광통신 네트워크에 적용되는 부품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오이솔루션'은 광트랜시버와 광소자를 개발·생산하는 광통신 부품 업체다. AI 데이터센터용 제품군 확대를 위해 1.6Tbps급 광트랜시버와 CPO용 외부광원 모듈인 ELSFP 등을 개발하고 있다.

AI 데이터센터의 데이터 처리량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면서 광통신 시장 역시 중장기적으로 확대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시장조사업체 글로벌 마켓 인사이트에 따르면 글로벌 광통신 및 네트워킹 시장 규모는 올해 378억달러(51조원)에서 오는 2035년 775억달러(약 104조원)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96.5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3.79% 증가. 영업이익은 8.70억 적자로 40.09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24.23억 적자로 48.4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76.7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5.83% 증가. 영업이익은 14.81억 적자로 96.96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8.58억 적자로 107.20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73.77억으로 전년대비 79.15% 증가. 영업이익은 159.99억 적자로 303.58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270.39억 적자로 331.2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광송수신 모듈 전문 생산업체. 초고속 광통신망에 쓰이는 핵심 부품인 광트랜시버, 광트랜시버의 핵심 광소자 제조 및 판매를 주력사업으로 영위. 글로벌 5G용 트랜시버의 고객 승인을 완료하고 투자 규모에 맞게 공급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유한 광소자 개발과 생산 역량 확대를 통해 광전자 사업의 미래 성장 동력으로 활용할 예정. 최대주주는 박찬 외(23.3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20.27억으로 전년대비 30.38% 감소. 영업이익은 303.58억 적자로 310.81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당기순이익은 331.27억 적자로 338.17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15년 8월24일 5486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0년 8월7일 725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4월7일 780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7일 57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326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10월2일 34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윗꼬릴 달며 눌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3308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318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35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85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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