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커뮤니티

주식종합토론

목록 윗글 아래글
엘디티(09687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10/04 10:50
개미신사



10월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김정준 대표이사의 엘디티 주식 2194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6년 7월 20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1만5000주,  주식수 비율 0.18% 였다.이에 따라 김정준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1만7194주,  주식수 비율은 0.22%로 0.04%p 변동했다.



코스닥 상장사 엘디티는 9월16일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42만 1732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소각 예정 금액은 총 10억 349만 8773원이다.이번 주식 소각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이익소각 방식으로 진행된다. 소각 예정일은 9월 21일이다. 소각 대상 주식은 회사가 이미 취득해 보유하고 있던 자기주식이다.소각 대상 주식 수는 엘디티의 발행주식총수인 보통주 834만 7999주의 약 5.1% 규모다. 1주당 가액은 500원이다. 소각예정금액은 이사회 결의일 현재 소각 대상 자기주식의 장부가액을 기준으로 산정됐다.회사 측은 이번 주식 소각이 상법 제343조 제1항 단서규정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주식 소각 이후 발행주식 총수는 감소하지만 자본금은 감소하지 않는다. 또한 기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경우로 이번 공시를 통해 자기주식처분 공시를 갈음한다고 덧붙였다.이날 열린 이사회에는 사외이사 1명이 참석하고 감사가 참석했다. 회사 측은 소각 예정일이 관계기관과의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최근 시장 조회 자료에 따르면 엘디티의 자본금은 41억 7399만 9500원이며, 자본총계는 208억 9845만 7192원이다. 이번 소각예정금액인 약 10억원은 자본총계 대비 약 4.8% 수준이다.



코스닥 상장사 엘디티가 반도체 테스트 기판 설계 사업에 본격 뛰어든다. 모회사 TSE의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 성장으로 늘어나는 기판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외부에 의존하던 설계 역량을 그룹 내부로 가져와 기술 경쟁력을 높이겠다는 전략이다.  

기존 화재감지 중심의 IoT(사물인터넷) 사업도 산업안전 통합관리 플랫폼으로 전환해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로 바꾼다. 

김정준 엘디티 대표는 9월11일 서울 영등포구 한국거래소 별관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올해는 엘디티 대변혁의 원년"이라며 반도체 TEST 기판 팹리스와 산업안전 통합관리 플랫폼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전략을 공개했다. 

이번 IR에서 가장 눈에 띄는 대목은 반도체 TEST 기판 팹리스 사업의 구체적인 사업화 일정이다. 

엘디티는 고객 맞춤형 TEST 기판 설계를 담당하고 실제 PCB 제조는 관계사인 타이거일렉을 비롯한 제조 역량을 활용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모회사 TSE는 반도체 검사장비 분야에서 확보한 기술과 고객 네트워크를 제공한다. 그룹 내에서 고객 대응부터 설계, 제조까지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갖추겠다는 구상이다. 

신사업 진출 배경에는 TSE의 사업 성장에 따른 수요 확대가 있다. 김 대표는 현장에서 TSE의 프로브카드 사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관련 수요를 기존 공급능력만으로 대응하기 어려워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설계 기술을 외부 업체에 의존하는 데 따른 기술 유출 우려도 사업 진출의 배경으로 꼽았다. 김 대표는 고난도 PCB 설계를 외부 업체를 통해 공급받는 구조와 관련해 "궁극적으로는 기술 유출 문제도 고민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약 30년간 축적한 엘디티의 반도체 IC 설계 경험과 SI·PI 등 고속 PCB 설계 기술을 활용해 핵심 설계 역량을 그룹 내부에 확보하겠다는 설명이다. 

사업화 일정도 구체화했다. 엘디티는 프로젝트 조직 구성을 거쳐 올해 4분기 첫 프로젝트의 퀄리파잉 통과를 목표로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부터 내년까지 TSE 고객 기반을 활용해 양산 기반을확보한 뒤 2028년부터 국내외 고객을 늘려 본격적인 성장 단계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2029년 이후에는 메모리를 넘어 SoC 등 고부가가치 비메모리 분야까지 영역을 확대한다. 

기존 반도체 사업도 키운다. PMOLED Driver IC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올해 19%에서 2028년 28%, 2030년 40%까지 확대한다는 목표다. 지난해 양산에 들어간 Optical Sensor IC는 중국 2개 업체에서 올해 Tier 1을 포함한 4개 업체로 고객사를 확대할 계획이다. 

또 다른 성장축은 IoT 센서 네트워크 사업의 플랫폼 전환이다. 

엘디티는 현재 전국 산업시설과 공공기관, 전통시장, 연구시설 등에 6만8000개 이상의 화재감지 센서 네트워크를 구축했다. 앞으로는 화재감지에 그치지 않고 온·습도와 가스, 압력, CCTV, 작업자 위치정보 등 산업현장에서 발생하는 각종 안전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 연결한다. 

김 대표는 "산업 현장의 안전 관련 장치와 센서는 앞으로 많이 증가할 것"이라며 기존 IoT 인프라에 다양한 센서를 연동하면 서버에서 통합 모니터링과 관제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수익모델도 바꾼다. 장비를 한 번 판매하는 일시납 방식에서 렌탈과 플랫폼 구독형 서비스를 병행해 고객이 늘어날수록 반복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구조를 구축한다. 지난 2일에는 현장 데이터를 클라우드로 연결해 PC와 모바일에서 장치 상태와 이상 신호 등을 확인할 수 있는 'Safemate Cloud'도 본격 출시했다. 

엘디티는 현재 전체 매출의 약 10% 수준인 산업안전 통합관리 플랫폼 관련 매출 비중을 2030년 60% 수준까지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수립했다. 기존 반도체 사업에서 안정적인 수익을 확보하면서 TEST 기판과 산업안전 플랫폼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안착시켜 기업가치 재평가를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김 대표는 "안정적인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공격적으로 마케팅하고 연구개발할 여력도 충분하다"면서 "신사업 전략과 실행 계획이 엘디티의 기술력과 결합돼 기업가치를 제대로 평가받는 회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했다. 



코스닥 상장사 엘디티는 9월10일 3D 디지털트윈 기반 통합관제 전문기업 ㈜엠폴과 산업현장 안전관리 데이터를 3차원 공간정보와 연계하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엘디티의 AIoT(지능형 사물인터넷) 기반 복합센서·무선통신 인프라와 엠폴의 3D 디지털트윈 관제 기술을 융합해 B2B(기업간거래) 및 B2G(기업·정부간거래) 시장에서 신규 공동 사업 기회를 창출하고 통합 솔루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양사는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업무영역을 분담해 기술적 완성도를 높인다. 엘디티는 화재, 온도, 습도, 가스 등 현장 맞춤형 복합센서 및 LoRa 무선 중계기(게이트웨이) 공급과 구축을 전담하고, 수집된 데이터를 연동하기 위한 통합관리플랫폼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엠폴은 3D 디지털트윈 기반의 통합관제 소프트웨어와 직관적인 UI·UX 시각화 연동을 지원한다.이를 통해 양사는 현장의 이상 징후와 장치 상태를 3차원 입체 공간정보와 실시간으로 매핑함으로써, 관리자가 위험 발생 위치와 상황을 즉각적으로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고도화된 산업안전관리 환경을 구축할 방침이다.사업화 측면에서는 상호 영업채널을 활용한 공동 사업 발굴과 교차 영업, 공동 마케팅을 본격화한다. 양사는 협업에 적합한 산업단지, 제조시설, 공공인프라 등 B2B/B2G 프로젝트에 센서 하드웨어부터, 통신인프라, 3D 관제 소프트웨어까지 하나로 묶은 ‘통합 패키지’를 공동 제안할 계획이다. 엘디티의 고객 현장에는 엠폴의 3D 디지털트윈 기술을 연계하고, 엠폴의 고객 현장에는 엘디티의 센서·게이트웨이·통합관리플랫폼을 도입하는 방식으로 상호 시장 점유율 확대를 꾀한다.엘디티는 최근 행정안전부 주최 '2026 대한민국 안전기술대상'에서 ‘AIoT 화재 조기 감지 디바이스 및 스마트 경보 관제 시스템’ 기술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하며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또, 전국 산업시설, 전통시장, 공공기관 등에 6만 8,000대 이상의 감지기를 운영하고 있어 풍부한 레퍼런스와 운영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엘디티는 검증된 AIoT 기반 센서·무선통신 인프라에 엠폴의 3D 공간 시각화 기술을 더해, 현장 위험 요소를 단일 화면에서 총체적으로 제어할 수 있는 산업안전 통합관리플랫폼을 시장에 선보임으로써 수주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릴 전망이다.김정준 엘디티 대표는 "산업현장 안전 데이터의 가치는 단순 수집이 아닌 즉각적인 현장 조치와 직결될 때 극대화된다"며 "엘디티의 검증된 AIoT 인프라에 3D 공간 시각화 기술을 더해 현장 위험을 한눈에 파악하고 대응할 수 있는 혁신적인 안전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38.5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3% 증가. 영업이익은 8.74억으로 152.9% 증가. 당기순이익은 9.49억으로 28.1% 증가.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55.28억으로 9.4% 증가. 영업이익은 4.34억으로 0.1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32억으로 90.0% 증가. 



엘디티는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 국제안전보건전시회' 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고, 산업현장 안전관리 분야에서 SI형 센서 플랫폼 사업에 대한 시장 관심을 확인했다고 7월16일 밝혔다.이번 전시 기간 동안 엘디티 부스에는 리더기 집계 기준 약 400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제조시설, 공사현장, 물류창고, 전기차 충전시설, 공공 안전관리 분야 관계자들의 상담이 이어졌으며, 단순 화재감지기 도입을 넘어 현장 데이터 통합관리와 플랫폼 연동에 대한 문의가 두드러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특히 현장 적용성 검증을 위한 PoC, 기존 관제 시스템과의 플랫폼 연동, 온습도·가스·전기설비·영상 등 다양한 센서 데이터 통합, 산업안전 분야 기업과의 기술·사업 제휴 가능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엘디티는 이를 통해 산업현장의 안전관리 수요가 개별 감지기 중심에서 센서와 플랫폼을 결합한 SI형 사업으로 확대되고 있음을 확인했다.엘디티는 이번 전시에서 Safemate 4-in-1을 중심으로 산업현장별 화재 조기감지 라인업을 선보였다. Safemate 4-in-1은 불꽃, 연기, 온도 변화를 복합적으로 감지하는 무선 화재 조기감지 솔루션으로, 화재가 커지기 전 초기 이상 신호를 빠르게 감지하고 위치와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이와 함께 작업 구역이 수시로 바뀌는 공사현장에 적용 가능한 Mobility 제품, 전기차 충전시설 및 주차시설을 위한 Safemate EV 등 현장 맞춤형 솔루션도 소개했다. 엘디티는 현장별 위험 요인과 운영 방식이 다른 만큼, 단일 제품 공급이 아니라 센서 설치, 데이터 수집, 통합 관제, 유지관리까지 연결되는 맞춤형 안전관리 체계가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엘디티는 현재 전국 주요 시설에 약 6만8000개이상의 화재 조기감지 센서를 설치·운영하고 있다. 회사는 앞으로 화재뿐 아니라 온습도, 가스, 전기설비, 영상, 작업자 안전 정보 등 다양한 현장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는 산업안전 플랫폼 사업으로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엘디티 관계자는 "이번 전시는 Safemate 제품 라인업뿐 아니라 센서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 SI형 플랫폼 사업에 대한 수요를 확인한 자리였다"며 "전시 현장에서 논의된 PoC, 플랫폼 개발 연동, 기술 제휴 및 사업 협력 문의를 기반으로 후속 미팅을 진행하고, 산업현장 맞춤형 안전관리 플랫폼 사업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110.46억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3.06억으로 8.3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2.41억으로 2.6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OLED(PMOLED, AMOLED), LED용 구동칩의 설계와 판매를 하는 팹리스(Fabless) 반도체 회사. 반도체사업과 SSN사업 2개의 사업부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도체 사업부는 전류/전압 구동 설계기술, Timing control 설계기술, DC/DC 설계기술, 그래픽 메모리 설계기술, Noise 개선기술, 저전력 설계기술 등을 적용하여 OLED 및 LED 디스플레이를 구동시키는 IC를 개발/생산/판매중. SSN 사업부문은 저전력 원거리 무선 통신방식(LoRa), 공식 소방용 주파수(447MHz), NB-IoT, LTE, 5G 등 사물인터넷(IoT) 사업을 적용한 스마트 화재 예방 시스템을 제공중.최대주주는 티에스이 외(44.26%) 


2024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110.29억으로 전년대비 영업이익은 8.36억 적자로 3.49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당기순이익은 2.69억 적자로 1.40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2008년 11월21일 11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2년 12월14일 6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0년 3월19일 157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2021년 7월20일 70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올 6월8일 1615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31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4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64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9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목록 윗글 아래글
윗글
'천스닥' 다시 힘 받나…국민연금 '베팅' 확 늘었다
아랫글
타이거일렉(21913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