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연성회로기판 실장 모듈(FPCA) 전문기업 디케이티(290550)가 글로벌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을 주도하는 '빅3' 기업인 테슬라(Tesla), 삼성전자(005930), 보스턴다이내믹스(이하 BD)의 공급망의 동시 석권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테슬라와 삼성전자에는 공급이 확정됐으며, BD와는 최종 셋업과정을 진행 중이다.한 IB 업계 관계자는 "로봇의 두뇌 및 동력·안전의 핵심인 긴급 차단(이머전시) 디바이스와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무선 충전 스테이션에 이르는 '핵심 부품 풀라인업' 공급 체계를 단번에 꿰차며 '전세계 휴머노이드 공급망의 대체 불가능한 핵심 파트너'로 떠올랐다"고 평가했다.
디케이티는 북미 최대 전기차 기업이자 휴머노이드 '옵티머스(Optimus)'를 개발 중인 테슬라향으로 배터리 오작동 시 전원을 즉각 차단하는 '이머전시 디바이스(Emergency Device) 배터리 모듈'의 본격 양산 공급에 돌입했다.해당 부품은 사람과 공존하며 고출력 배터리를 사용하는 휴머노이드 로봇의 화재나 폭주, 과전류 등 치명적인 오작동 발생 시 물리적·전기적으로 시스템을 셧다운(Shutdown)시키는 핵심 안전 제어 장치다.디케이티는 파일럿 검증을 완벽히 마치고 최근 글로벌 품질 승인 획득과 함께 본격 양산 단계로 전환했다. 특히 테슬라가 내년부터 공장 내 옵티머스 대량 배치를 공식화한 만큼, 이번 양산 개시는 디케이티의 로보틱스 매출이 분기 실적으로 직결되는 결정적 분기점이 될 전망이다.
'국내 1위 테크 공룡' 삼성전자가 야심 차게 준비 중인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공급망에도 디케이티가 이름을 올렸다.디케이티는 삼성SDI를 통해 삼성전자의 휴머노이드에 탑재되는 '로봇용 특화 배터리관리시스템(BMS) 모듈'을 공급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해당 모듈은 로봇의 고관절 및 다축 액추에이터가 순간적으로 대전력을 소모할 때도 전압과 온도를 안정적으로 제어·관리해 배터리 효율과 수명을 극대화하는 역할을 한다.삼성전자는 해당 BMS 모듈을 장착한 휴머노이드 완제품을 내년 초 열리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인 'CES(Consumer Electronics Show)' 현장에서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삼성의 로봇 청사진이 공개되는 동시에, 디케이티의 독보적인 공급사 지위가 확인되며 양산 랠리가 가속화될 것으로 보인다.
현대차그룹의 글로벌 로봇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와의 협력도 가시권에 접어들었다.디케이티는 보스턴다이내믹스향 차세대 로봇 전용 충전 모듈 공급을 앞두고 현재 최종 기술검증(POC) 단계를 성공적으로 밟고 있다. 앞서 진행된 초도 납품 물량의 필드 테스트에서 우수한 내구성과 충전 효율성을 입증받았으며, 양산 전 최종 셋업 과정을 거치고 있다.주목할 점은 충전기 모듈에 그치지 않고, 로봇의 눈과 신경계에 해당하는 '센서 인쇄회로기판(PCB)'과 팔다리 구동을 위한 '관절용 연성회로기판(FPCB)'까지 고객사 POC 및 협의가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로봇 1대당 디케이티가 납품하는 부품의 가짓수와 금액(ASP)이 동반 폭증하는 구조로 이어지게 된다.
하나증권은 9월9일 디케이티(290550)에 대해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이 본격 양산에 들어간 가운데, 향후 고객 수와 고객당 공급 품목이 함께 늘어날 것으로 전망돼 긍정적이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평가했다.하나증권에 따르면 디케이티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24.6% 늘어난 1480억원, 22.0% 성장한 100억원이다. 영업이익 기준 하나증권 추정치인 90억원을 상회했다.폴더블 시리즈가 기존 2종에서 3종으로 늘어난 가운데 판매 호조가 더해지며 스마트폰 부문이 외형 성장을 이끌었다. 이와 함께 무선 충전 모듈(WPC), 오토(Auto) OLED 등 전장 부문과 에너지저장장치 배터리 관리 시스템(ESS BMS)를 포함한 신사업이 성장에 가세했다.올해 3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34.3% 상승한 1421억원, 73.0% 증가한 83억원(영업이익률 5.9%)으로 추정된다.
플래그십 신제품 공백으로 외형은 전 분기 대비 낮아지겠지만 고가 폴더블 추가 물량과 설계 단계부터 참여하는 ESS BMS, 오토 OLED 등 고부가 제품 기여로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동기 대비 상승하며 이익 증가율이 외형 증가율을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다.권태우 하나증권 연구원은 "동사의 향후 투자 포인트는 로보틱스의 단계 전환"이라고 짚었다.이에 대해 "북미 전기차 고객사향 휴머노이드 이머전시 디바이스 배터리 모듈은 주당 1500~2000대의 초기 공급으로 검증을 마쳤고, 8월 말 승인과 함께 양산 공급이 시작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내년 상반기까지 물량 확대 계획이 제시되어 있는 만큼, 로보틱스 매출이 분기 실적에 드러나는 구간에 진입했다"고 설명했다.후속 고객과 관련해서는 "북미 로보틱스 업체향으로는 지난 4월 초도 납품된 로봇용 충전 모듈에 이어 센서 인쇄회로기판(PCB)이 기술검증(POC) 단계에 들어갔다"며 "국내 대형 IT 업체향 휴머노이드용 배터리 BMS는 공급사 참여가 유력해 내년 CES 제품 공개 이후 양산 일정이 구체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아울러 "로봇 고객 전반에서 센서 PCB 등 인지 영역으로 먼저 진입한 뒤 관절용 FPCB 등 구동 영역으로 품목을 더하는 경로가 공통적으로 추진되고 있어 고객 수와 고객당 공급 품목이 함께 늘어나는 구조"라고 덧붙였다.또한 "로보틱스의 기여가 본격화되기 전까지는 전장이 실적을 뒷받침한다"며 "WPC는 5개년(2026년~2030년) 수주잔고 2조85000억원으로 계열사 BH EVS 내 4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했고, 오토 OLED는 3개년 수주잔고 3300억원을 기반으로 2027년 단계적 레벨업이 예정돼있다"고 강조했다.권 연구원은 "동사의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 추정치를 지난해 대비 각각 30.1% 늘어난 5540억원, 67.1% 성장한 354억원으로 4.8%, 14.9% 상향한다"며 "2분기 실적이 종전 추정을 웃돈 데다 ESS BMS, WPC 등 신사업 매출 반영 폭이 커진 점을 감안했다"고 말했다.더불어 "내년은 이익 개선 기울기가 가팔라지는 구간"이라며 "현 추정치에 로보틱스 매출은 아직 본격 반영되지 않았으며, 임대 방식을 활용한 미국 공장의 설비 발주 등 양산 대응 준비가 병행되고 있어 물량 확대 속도에 따라 추가 상향 여지가 있다"고 판단했다.끝으로 "로보틱스 변화의 방향성은 이미 확인된 만큼, 지금은 초기 국면으로 선제적 접근이 유효한 시점"이라고 조언했다.
8월24일 IT업계에 따르면 디케이티 제작 ‘테슬라향 배터리 모듈’은 이달부터 양산에 들어갔다. 로봇용 충전기는 BD(Boston Dynamics 추정)와 국내 대표 완성차 업체를 고객사로 확보해 지난 4월부터 시범 양산(POC)을 진행 중이며, FPCB/A(센서)는 벤더 등록 및 샘플 평가 단계를 밟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국내 대형 디스플레이 업체와는 로봇용 OLED 디스플레이 공급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FPCB/A는 관절 부위의 근접·접촉 센서로 로봇의 ‘감각’을, BMS 모듈은 배터리 잔량·온도·전압 관리를 담당한다. 충전기는 로봇과 전기차에 모두 쓰이는 범용 설계다. 디케이티는 센서에서 전력·충전까지 로봇 한 대에 들어가는 모듈을 묶어 공급할 수 있다고 알려졌다. 이는 개별 부품사 대비 차별점으로 꼽힌다.
리딩투자증권은 최근 디케이티에 대한 기업 분석 커버리지를 개시하고, 글로벌 로봇 밸류체인의 핵심 부품사로 평가했다.
한제윤 연구원은 “센서·배터리·충전으로 이어지는 모듈 라인업과 해외 생산 거점 확보를 근거로 2027년 매출액을 7320억원으로 전망한다”고 내다봤다.
생산 기반도 고객사 일정에 맞춰 움직이고 있다. 디케이티는 충전기 시범 양산에 들어간 지난 4월 미국 조지아주에서 ESS BMS·로봇 부품 전략 제조 기지 구축에 착수했다. 최대규모의 해외 생산기지인 베트남 빈푹성 공장을 더하면 한국·베트남·미국으로 이어지는 생산 체제를 갖추게 된다. 조지아 로봇 클러스터와의 근접성과 다변화된 생산 거점이 향후 수주 경쟁력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다만 회사 측은 공식적인 언급을 피하고 있다. 디케이티 관계자는 “로봇용 센서와 배터리·충전 모듈 사업이 차세대 성장 동력”이라면서도 “다만 고객사와 관련한 구체적인 언급은 공개하기 어렵다”고 답했다.
시장조사기관 마켓앤마케츠(Markets&Markets)에 따르면 산업용·협동 로봇을 합친 글로벌 로보틱스 시장은 2022년 36.6조원에서 2030년 118.1조원으로 연평균 약 15% 성장할 전망이다. 협동 로봇은 같은 기간 1.4조원에서 13.4조원으로 늘어, 연평균 30%를 웃도는 성장세가 예상된다.(원화 환산액은 1달러=1,400원 기준)
공급망 지형도 빠르게 바뀌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의 97%가 중국에서 나온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지난 7월 28일(현지시간) 해외에서 제조된 휴머노이드·4족 보행 로봇의 신규 모델에 대해 수입을 금지했다. FCC는 이번 조치가 사실상 중국산을 겨냥한 것이라며, 중국 외 국가의 공급업체 대부분은 규제 대상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고 밝혔다.
북미 로보틱스 기업들이 ‘탈중국 서플라이체인’ 구축에 나선 배경이다. 센서·BMS·충전 모듈을 한 번에 대응하면서 중국 외 생산 거점까지 갖춘 제조사가 드물다는 점이 디케이티의 기회 요인으로 꼽힌다.
특히 미국 조지아주가 북미 휴머노이드 생산의 새 거점으로 떠올랐다. 국내 대표완성차 그룹이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 전기차 공장을 기반으로 2028년까지 연 3만 대 규모의 휴머노이드 생산 체제를 갖추고 같은 시점부터 자사 라인에 투입한다는 로드맵을 내놓으면서다. 완성차와 로봇 생산이 한 지역에서 맞물리는 만큼 센서·배터리·충전 모듈을 함께 공급할 수 있는 협력사에 새로운 진입 기회가 열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리딩투자증권은 8월4일 디케이티(290550)에 대해 글로벌 핵심 휴머노이드 기업 3 사를 모두 대응하고 있는 로봇 밸류체인 핵심 기업이기에 주목해야할 시점이라며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만5000원을 제시하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한제윤 리딩투자증권 연구원은 "목표주가는 올해 예상 주당순이익(EPS) 1847원에 목표 주가수익비율(P/E) 19배를 적용해 산출했다"며 "목표 P/E는 올해 '로봇'이 전방산업으로 편입됐으며, 고객사로의 납품이 시작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사업인 IT 부품 비즈니스 대비 할증해 산출했다"고 설명했다.리딩투자증권에 따르면 디케이티의 올해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11% 늘어난 1317억원, 27% 성장한 104억원으로 1분기에 기록한 호실적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1분기 이미 설비 자동화 라인이 고정비 감소와 수율 개선을 이끄는 것이 확인된 가운데, 단기적인 수익성 개선에 그치지 않고 2분기에도 그 흐름을 이어갈 공산이 크다는 분석이다.관련해 "매출액 또한 수주에 기반하기 때문에 1분기의 호실적 흐름이 이어지는 것은 자연스럽다. 즉, 1분기에 개선된 수익성이 2분기에도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이라고 전했다.연간 실적에 대해서는 "분기 호실적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이에 따른 올해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대비 각각 25% 상승한 5334억원, 74% 증가한 375억원으로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분기 및 연간 실적의 시장컨센서스 상회 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한다"고 짚었다.한 연구원은 "동사는 글로벌 핵심 휴머노이드 기업 3사를 모두 대응한다"며 "디케이티는 글로벌 주요 휴머노이드 기업들과 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국내 중소기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수준의 산업 내 익스포져"라고 강조했다.아울러 "실적 추정치에 반영하지는 않았으나 이미 고객사 1곳에는 충전 모듈 납품이 진행되고 있으며, 향후 고객사들의 양산 스케줄에 따라 동사의 로보틱스 매출 또한 본격화될 것"이라고 진단했다.이와 함께 "즉, 휴머노이드 산업과 디케이티는 성장의 궤를 함께할 공산이 큰 상황으로 보이며, 글로벌 핵심 플레이어들과 협업하고 있다는 점은 분명한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라고 바라봤다.끝으로 "주가 측면에서, 로봇 산업의 성장이 본격화되기 시작하는 현 시점을 가장 저평가된 시기로 판단한다"고 조언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479.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59% 증가. 영업이익은 100.49억으로 21.95% 증가. 당기순이익은 104.92억으로 76.16%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636.2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8.47% 증가. 영업이익은 188.95억으로 76.62% 증가. 당기순이익은 243.65억으로 140.71% 증가.
7월1일 조대형 DS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휴머노이드 고객사와의 충전 모듈 PoC는 4월 초도 물량 납품을 시작으로 본격화 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휴머노이드 관절 및 배터리 모듈에서도 세트 및 ESS향으로 양산 이력이 있는 디케이티가 수혜를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한 고객사 및 전방 다변화도 임박한 것으로 추정되며 공급 품목도 다변화 될 것이라는 점도 긍정적 포인트다.
아울러 조 애널리스트는 디케이티가 기존 사업에서도 지속되고 있는 적용처 확대 및 고객사 다변화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그는 2분기 디케이티의 실적이 시장 전망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하며 하반기에도 적용처 확대에 따른 IT OLED와 Auto OLED의 후속 수주가 이어질 것으로 봤다.
DS투자증권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목표주가를 4만1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조 애널리스트는 "2025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선제적인 투자는 로봇과 ESS 등 전방을 다변화하기 위함이며 2027년 더 큰 수익성으로 돌아올 것"이라며 "현재 주가는 27F 추정치 기준 8.3배 수준으로 현저한 저평가"라고 강조했다.
그는 "펀더멘털은 개선 됐는데 주가만 빠졌다"면서 "로봇으로 인해 추가될 실적은 추정치에 반영하지 않았다. 로봇향 매출의 본격 반영으로 탑라인과 수익성 추정치 모두 상향될 가능성이 높으며 리레이팅도 동반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156.4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33.81% 증가. 영업이익은 88.46억으로 259.89% 증가. 당기순이익은 138.73억으로 233.09%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257.76억으로 전년대비 5.56% 증가. 영업이익은 215.74억으로 6.55% 감소. 당기순이익은 231.72억으로 13.77% 감소..
스마트폰용 플래그십(FLAGSHIP) 모델에 채용되는 FPCA(연성회로조립) 모듈 생산업체. SMT(Surface Mount Technology)을 통해 FPCB에 MLCC, IC-Chip 등 각종 부품을 실장하여 FPCA를 주로 생산. 종속회사 DKT VINA는 국내 본사에서 1차 개발 완료한 제품을 삼성디스플레이 베트남 현지 법인과 최종 개발을 완료하여 양산품을 생산중. 최대주주는 비에이치 외(53.47%).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4033.50억으로 전년대비 43.94% 증가. 영업이익은 230.86억으로 57.19% 증가. 당기순이익은 268.72억으로 514.50% 증가.
2020년 3월23일 2805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2021년 9월2일 193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7월14일 599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5일 349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376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21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3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54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7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