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16.0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3.09% 증가. 영업이익은 140.97억으로 65.93% 증가. 당기순이익은 136.78억으로 59.77%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00.6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7.57% 증가. 영업이익은 305.36억으로 121.73% 증가. 당기순이익은 284.04억으로 94.44% 증가.
디아이티(110990)는 SK하이닉스(000660)와 158억 7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월16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대비 13.60% 규모다. 계약 기간은 10월 27일까지다.
전기차 수요 둔화 우려를 딛고 차세대 배터리 기술력과 핵심 소재 공급망 강화 소식이 전해지면서 2차전지 관련주들이 일제히 기지개를 켜고 있다. 2월24일 오후 주식시장에서 2차전지 테마는 전일 대비 2.08% 상승하며 시장의 주도권을 다시금 가져오는 모습이다
반도체 및 배터리 검사 장비 전문 디아이티는 12.95% 오른 2만 3550원을 기록하며 상승세를 주도한다.
반도체 검사 장비 전문기업 디아이티가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힘입어 차세대 반도체 공정의 핵심 파트너로 부상하고 있다. 디아이티는 독보적인 '머신 비전'과 레이저 기술을 융합해 반도체 웨이퍼 수율을 극대화하는 솔루션을 제공하며 시장 지배력을 넓히고 있다.
디아이티의 성장을 견인하는 핵심 무기는 '레이저 어닐링' 장비다. 이 장비는 HBM 적층 단수가 높아지고 공정이 미세화됨에 따라 발생하는 웨이퍼 손상을 레이저로 정밀하게 복원해 수율을 획기적으로 높여준다.
2026년 양산이 본격화되는 HBM4 공정에서는 기존 방식보다 정밀도가 높은 레이저 어닐링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어,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핵심 공급망 내 입지가 더욱 견고해질 것으로 보인다.
AI 모멘텀 역시 실적 우상향을 뒷받침하고 있다. 디아이티는 기존 룰베이스 검사에 딥러닝 기술을 결합한 'STM 검사 기술'을 통해 불량 검출력을 극대화했다. 이는 반도체뿐만 아니라 이차전지, 자동차 산업 등 정밀 검사가 필요한 전방 산업 전반으로 플랫폼 변화와 혁신을 이끌고 있다. 2026년 2월 현재 디아이티는 사상 최대 실적 경신에 대한 기대감 속에 첨단 장비 국산화의 선두 주자로 안착하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079.10억으로 전년대비 7.50% 감소. 영업이익은 230.62억으로 4.26% 증가. 당기순이익은 303.76억으로 5.00% 증가.
디아이티(110990)는 SK하이닉스와 317억4000만원 규모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월26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디아이티의 2024년 말 연결기준 매출액 대비 27.2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1월26일부터 2026년 7월25일까지다.
디아이티 주가가 강세다. 올 1월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2분 현재 3.17% 상승 1만 8220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아이티는 반도체·디스플레이 장비 제조와 판매를 핵심 사업으로 하는 기업이다. 최근 꾸준한 실적 성장세를 보이며 성장 가치주로 부각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머신비전과 레이저 기술을 활용한 웨이퍼 검사 장비는 고객사 공정 수율을 크게 향상시키며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
디아이티의 핵심 제품군은 반도체 웨이퍼 및 디스플레이 패널 제조 공정에서 품질과 수율을 개선하는 장비들로 구성된다.
머신비전 기반 웨이퍼 검사 시스템은 고해상도 카메라와 정밀 알고리즘을 통해 미세 결함을 자동으로 감지하며, 생산 공정에서 불량률을 최소화한다. 여기에 레이저 기반 검사 장비는 표면 결함 탐지와 두께 측정 등 정밀 계측이 가능해 고객사에서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디아이티의 장비는 단순한 검사 장비를 넘어 공정 최적화와 원가 절감 효과를 동시에 제공한다”며 “반도체·디스플레이 수율 향상에 핵심적인 역할을 하고 있어 국내외 고객사에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최근 디아이티는 실적 성장세를 지속하며 기업가치를 입증하고 있다.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시장이 동시에 확장되는 가운데, 검사 장비 수요 역시 증가하고 있어 장기적 성장 가능성이 높다는 분석이다.
전문가들은 “디아이티는 기술력 기반의 장비 전문기업으로, 공정 수율 개선과 관련된 핵심 기술 경쟁력을 갖춘 만큼 향후 매출과 수익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디아이티는 신제품 개발과 글로벌 고객 확보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최신 머신비전 알고리즘과 레이저 기술을 접목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국내뿐 아니라 해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체와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비 판매 확대와 함께 유지보수 서비스, 공정 컨설팅 등 부가가치 사업 확장도 기대된다.
투자자 관점에서 디아이티는 성장 가치주로서 매력적인 위치에 있다.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수율 향상 장비 판매 증가, 글로벌 시장 진출 가능성 등은 중장기 주가 상승 요인으로 평가된다. 최근 반도체 업황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디아이티의 핵심 장비 수요도 함께 증가할 전망이다.
디아이티는 머신비전·레이저 기술을 기반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에서 공정 혁신을 이끌고 있으며, 안정적 실적 성장과 기술 경쟁력 확보를 바탕으로 향후 성장 가치주로서의 입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디아이티는 올 1월2일 에스케이하이닉스와 211억6000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반도체 제조 장비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5년 12월 31일부터 2026년 4월 1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101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166억5539만원 대비 18.14% 규모다.
동사의 주요제품으로는 AOI Solution, LASER Solution, VISION AI Solution으로 구분할 수 있으며 반도체 산업, 디스플레이(OLED) 산업, 2차전지 산업, 자동차 산업 등에 응용되어 사용중. AOI(Automatic Optical Inspection) Solution이란, 대상체에 빛을 조사하여 투과 또는 반사되는 빛을 Lens를 통해 카메라의 Sensor에 전달시켜 해당 이미지의 광량차이를 이용, 결함유무를 검사하는 Machine Vision 기술로, 동사는 Machine Vision 기술을 활용하여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전지, 자동차 등의 산업에 솔루션을 제공중. AOI Solution의 매출 비중이 90% 이상임. 최대주주는 박종철 외(38.57%), 주요주주는 최정일(9.92%), 이경운(5.9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66.55억으로 전년대비 83.96% 증가. 영업이익은 240.89억으로 178.68% 증가. 당기순이익은 289.30억으로 119.77% 증가.
2023년 1월2일 51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다 2024년 4월26일 323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11월29일 9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작년 1월22일 1947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6월27일 101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76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83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015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217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