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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앤비에스 에코(382800)저점에선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30 17:16
개미신사



지앤비에스에코가 반도체 장비 중심의 사업 구조에서 태양광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며 실적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다. 특히 인도 태양광 투자가 본격화되면서 지역별 매출 구조까지 빠르게 재편되는 모습이다.
9월13일 지앤비에스에코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784억원, 영업이익은 14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77%, 442% 증가했다. 외형 성장보다 영업이익 증가 폭이 두드러진다는 점에서 단순 수주 확대를 넘어 제품·지역 믹스 개선이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는 평가다.기존 캐시카우인 반도체가 실적의 하방을 받치고 태양광이 성장 속도를 끌어올리는 구조다. 상반기 반도체 부문 매출은 40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5.6% 늘었다. 주요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와 신규 팹 세팅에 따른 장비 공급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 회사는 향후 국내 신규 팹 투자에 대응하기 위한 전용 생산라인 구축도 준비하고 있다.눈에 띄는 변화는 태양광이다. 상반기 태양광 매출은 1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13억원에서 13배 이상 증가했다. 인도의 대규모 태양광 설비 투자가 실제 장비 매출로 연결되기 시작하면서다. 인도향 매출만 163억원을 기록해 태양광 부문 매출 대부분을 차지했다.이에 따라해외 매출 지도도 달라지고 있다. 상반기 지역별 매출 비중은 한국 44%, 중국 31%, 인도 21%로 구성됐다. 기존 한국·중국 중심에서 인도가 단기간에 주요 시장으로 올라서면서 특정 국가와 산업의 설비투자 사이클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는 효과도 기대된다.현재 지앤비에스에코는 늘어난 수주에 대응하기 위해 전 생산라인을 풀가동하고 있다. 시장에서는 향후 실적의 관전 포인트로 반도체 신규 팹 투자에 따른 추가 물량과 인도 태양광 수주의 지속성을 꼽는다. 두 축이 동시에 유지될 경우 올해 실적 개선을 넘어 내년 외형 성장의 가시성도 높아질 수 있다는 분석이다.지앤비에스에코 관계자는 "반도체와 태양광 양대 사업의 성장이 맞물리며 실적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확보된 수주 물량을 안정적으로 공급해 올해 의미 있는 성장을 달성하고 내년에는 이를 넘어서는 외형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업계에서도 지앤비에스에코의 이번 실적에서 눈여겨볼 부분은 매출 증가율보다 영업이익 증가 속도와 인도의 부상이라고 봤다.업계 한 관계자는 "반도체가 실적 기반을 유지하는 가운데 태양광이 의미 있는 매출 축으로 자리 잡는다면 향후 실적에 적용되는 성장성 평가도 달라질 수 있다"고 덧붙였다. 


지앤비에스 에코가 태양광과 반도체의 '쌍끌이 성장' 구간에 진입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올해 태양광에서 새로운 성장축을 확보한 데 이어 반도체 부문까지 실적 개선에 가세하면서 내년에는 이익 체력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이란 전망이다.
8월19일 오현진 키움증권 연구원은 지앤비에스 에코에 대해 "태양광 부문의 성장 모멘텀이 지속되는 가운데 반도체 역시 전방 투자 확대와 시장 내 입지 강화에 따른 견조한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별도로 제시하지 않았다.특히 시장이 주목하는 부분은 태양광 사업의 질적 변화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유해가스 처리용 스크러버를 반도체와 태양광 제조공정에 공급하는 친환경 공정장비 업체다. 최근 인도 태양광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고효율 태양전지 기술인 HJT(이종접합) 장비 도입이 늘면서 수혜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회사는 HJT 장비 분야 글로벌 선도업체인 M사와 장비 개발 초기부터 협력 관계를 구축해왔다. 여기에 인도 최대 기업으로 꼽히는 R사와도 HJT 장비 도입을 협의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단순한 태양광 업황 회복을 넘어 인도의 설비투자와 차세대 태양전지 전환을 동시에 타고 있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다.반도체 사업은 실적의 하방을 받치고 있다. 2·4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4% 증가한 367억원, 영업이익은 117% 늘어난 51억원을 기록했다. 1분기 태양광 사업이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이끌었다면 2·4분기에는 반도체가 성장의 바통을 이어받았다.키움증권은 올해 지앤비에스 에코의 매출액은 1503억원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260억원으로 236%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내년 영업이익도 354억원으로 올해보다 36% 늘어날 것으로 내다봤다.오 연구원은 "주가는 고점 대비 30% 이상 하락했지만 성장세는 과거보다 더욱 견고하다"며 "반도체와 태양광 부문의 성과가 동시에 집중되는 2027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66.64억으로 전년동가대비 43.85% 증가. 영업이익은 50.79억으로 117.42% 증가. 당기순이익은 51.16억으로 12.6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84.1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7.47% 증가. 영업이익은 141.15억으로 427.27% 증가. 당기순이익은 151.89억으로 0.9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친환경 공정장비 기업 지앤비에스에코가 반도체와 태양광 투자 확대를 동시에 수혜 받으며 실적 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 수익성이 높은 태양광향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매출 성장뿐 아니라 이익 체질 개선도 본격화될 것이란 전망이다.

7월30일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전일 보고서를 통해 "지앤비에스에코는 반도체와 태양광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와 분진을 처리하는 친환경 공정장비 전문기업"이라며 "주력 제품인 플라즈마 스크러버를 중심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플라즈마 스크러버는 기존 연소식 대비 물 사용량과 폐수 발생이 적고 온실가스를 배출하지 않는 것이 강점이다. 현재 지앤비에스에코의 주요 고객사는 SK하이닉스, 인텔, SMIC, 주성엔지니어링 등이다.한국투자증권은 이 회사의 성장 동력은 반도체와 태양광이라고 봤다.실제 SK하이닉스의 M15X D램과 중국 대련 NAND, Y1 팹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데다, 인도의 태양광 설비 증설도 실적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전망됐다. 회사는 인도와 중국 태양광용 스크러버 시장에서 각각 90%, 80% 이상의 점유율을 확보한 것으로 추정된다.한국투자증권은 동 사의 올해 매출을 1394억원으로 전년 대비 51.7%,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268.1%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8%대에서 20%대로 높아질 전망이다. 2·4분기 역시 매출 289억원, 영업이익 55억원으로 수익성 개선 흐름이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강 연구원은 "반도체와 태양광 투자 확대가 동시에 이어지면서 실적 성장성과 수익성이 함께 개선되고 있다"며 "12개월 선행 PER 4배 수준은 성장성을 감안하면 과도한 저평가"라고 덧붙였다.



친환경 공정설비 전문기업 지앤비에스에코가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6월9일 회사에 따르면 최근 중국 파트너사가 수주한 테슬라 태양광 프로젝트용 스크러버 장비에 지앤비에스에코의 라이선스 기술이 적용되며, 회사는 해당 장비에 사용되는 핵심부품을 공급하게 된다. 해당 프로젝트는 글로벌 프로젝트 전문기업을 거쳐 중국 파트너사에 발주된 사업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글로벌 태양광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하는 한편, 향후 태양광 대형 고객사의 추가 프로젝트 수주도 기대하고 있다.지앤비에스에코는 그동안 글로벌 태양광, 반도체 산업을 중심으로 플라즈마 스크러버를 공급해 왔으며,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아울러 회사는 중국 내 대형 반도체 기업 프로젝트도 수주하며 반도체와 친환경 에너지 산업을 아우르는 글로벌 고객 기반을 확대하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당사는 오랜 기간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플라즈마 스크러버를 공급하며 기술력과 신뢰성을 축적해 왔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기존 주력 산업을 넘어 친환경 에너지 분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는 의미 있는 성과"라고 설명했다.그러면서 "플라즈마 스크러버 완제품 사업과 핵심부품 사업을 함께 강화하고 있으며, 향후 다양한 첨단산업 및 글로벌 프로젝트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지속적인 기술 개발과 고객 다변화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지앤비에스에코는 실적 성장에 따른 주주환원 정책의 일환으로 반기 배당을 추진할 계획이다. 회사는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지속적인 수익 창출을 바탕으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회사 관계자는 "회사의 성장 성과를 주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반기 배당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장과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을 통해 기업가치 제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Shanghai Shareway Environment Technology와 친환경 태양광 Scrubber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127억2140만원으로 이는 2025년 매출 대비 13.84%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계약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4월24일 장 초반 지앤비에스 에코가 강세다. 반도체와 태양광 투자가 맞물리는 호황기 수혜 전망에 힘입은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이날 오전 9시 14분 현재 지앤비에스 에코는 전 거래일 대비 1010원(14.05%) 오른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반도체, 태양광, 디스플레이 생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물질을 정화하는 스크러버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업체다. 2025년 기준 전방 매출 비중은 반도체 50%, 태양광 11%, 디스플레이 1%, 기타 38%로 구성되어 있으며, SK 하이닉스의 주요 벤더 중 하나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중국과 인도 태양광 스크러버 시장에서는 80~90%의 점유율을 확보하며 시장을 과점하고 있다.2022~2023년에는 중국 태양광 투자 붐에 힘입어 실적이 호조를 보였으나, 2024~2025년에는 공급 과잉에 따른 투자 축소 영향으로 실적이 다소 부진했다. 그러나 2026년부터 2028년까지는 반도체와 태양광 투자가 맞물리며 초호황 국면에 진입할 것으로 전망된다.반도체 부문에서는 SK 하이닉스가 국내 M15X DRAM 투자에 이어 하반기 중국 다롄 2공장 NAND 투자에 나설 예정이며, 지앤비에스 에코는 고객사의 국내외 거점에 스크러버를 공급 중이다. 2027년 메모리 증설은 더욱 가파르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내년 DRAM 투자는 전년 대비 최대 2배 늘어난 130~140K/M 수준에 이를 전망이다.

이에 따라 반도체 관련 매출은 2025년 460억 원에서 2026년 500억 원, 2027년 850억 원으로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된다.태양광 부문에서는 인도가 2030년까지 연간 신규 설치 규모를 20GW에서 50GW 수준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지앤비에스 에코는 인도 태양광용 스크러버 시장을 과점하고 있어 수혜 강도가 높다. 중국 태양광 시장은 2023년 피크아웃 이후 소강 상태이나 여전히 진행형이며, 태양광 관련 매출은 2025년 97억 원에서 2026년 550억 원으로 급증할 전망이다.또한 미국 태양광 시장 진출도 모멘텀으로 작용하고 있다. 연초 테슬라가 태양광 100GW 생산 프로젝트를 발표한 가운데, HJT 셀 증착 장비의 서플라이 체인에 중국과 국내 업체가 공급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앤비에스 에코는 해당 공급망 모두에서 스크러버 레퍼런스를 확보해 낙수 효과가 기대된다.SK증권은 지앤비에스 에코가 반도체와 태양광 투자 사이클의 상승 국면에서 실적 개선과 함께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인공지능(AI)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과 함께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에너지 공급 방식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최근 글로벌 기술 업계에서는 우주 공간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태양광을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방안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차세대 태양광 기술인 HJT(이종접합)와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텐덤셀(Tandem Cell)이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태양광 제조 공정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환경 장비 기술 역시 중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국내 기업 지앤비에스 에코가 관련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로운 기회를 맞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박상순 지앤비에스 에코 대표는 3월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태양광 기술은 지금 큰 전환점에 서 있다"며 "기존 실리콘 기반 태양전지에서 차세대 구조로 이동하는 과정에서 공정 기술과 장비 시장도 함께 변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태양광 시장의 주류 기술은 실리콘 기반 태양전지다. 폴리실리콘을 활용하는 기존 태양전지는 기술 성숙도가 높다는 장점이 있지만, 효율 측면에서는 한계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 업계에서는 실리콘 기반 태양전지의 이론적 전력 변환 효율 한계를 약 29% 수준으로 보고 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업계에서는 높은 효율을 유지할 수 있는 HJT 태양전지와 유·무기 하이브리드 화합물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를 결합한 텐덤셀이 주목받고 있다. 텐덤셀의 이론적 전력 변환 효율은 최대 44% 수준까지 거론된다.

실제 최근 글로벌 태양광 기업들은 차세대 태양전지 생산라인을 구축할 때 HJT 기반 구조를 적극적으로 도입하고 있다. 특히 최근 우주 AI 데이터센터 구상이 나오면서 HJT 기반 태양광 구조의 장점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HJT는 극한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기 때문이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HJT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처리하는 가스 스크러버 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스크러버는 독성 가스와 분진을 제거하는 장비로, 생산라인의 안정성과 환경 규제를 동시에 충족시키는 핵심 설비로 꼽힌다. 현재도 태양광 장비 생산라인에 필수로 들어가는데, 전방 업체들이 HJT 제조 라인으로 설비를 변경, 확충하면서 스크러버 수요가급증하고 있다.

박상순 대표는 "HJT와 텐덤셀 공정에서는 다양한 화학 가스와 파우더가 동시에 발생한다"며 "이를 안정적으로 처리하지 못하면 공정 수율이 떨어지고 장비 안정성에도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수요가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HJT 장비는 모든 공정이 인라인 방식으로 연결돼 진공 상태에서 연속적으로 공정이 진행되는 구조"라며 "공정 이동 과정에서 대기 노출이 없어야 하기 때문에 스크러버로 오염 물질 유입을 최소화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지앤비에스 에코의 스크러버는 플라즈마 기반 처리 기술을 활용해 가스와 입자성 물질을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러한 기술력 덕분에 글로벌 태양광 장비 업체들과의 협력 관계도 확대되고 있다.

대표적인 협력 기업이 HJT 장비 분야 세계 1위로 꼽히는 M사다. M사는 HJT 태양전지 생산라인 장비 시장에서 가장 앞선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 중 하나로 평가된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M사와 장비 개발 초기 단계부터 협력 관계를 구축해 왔으며 HJT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를 처리하는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M사뿐 아니라 미국 C사, S사, 국내 J사 등도 모두 지앤비에스 에코의 고객사다.

박 대표는 "글로벌 주요 태양광 기업 대부분이 HJT 생산라인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며 "태양광 산업이 HJT와 텐덤셀 중심으로 재편되는 과정에서 지앤비에스 에코의 기술 수요도 빠르게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주 데이터센터와 같은 새로운 산업이 등장할 경우에도 관련 공정 기술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지앤비에스 에코는 태양광 시장 확대와 함께 글로벌 사업 기반도 넓히고 있다. 특히 인도 시장에서 높은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는 것이 강점으로 꼽힌다. 그는 "중국이 현재 글로벌 태양광 셀 생산의 약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지만, 인도 역시 100GW 이상의 생산 능력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며 "지앤비에스 에코는 인도 시장에서 약 95%에 가까운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도 최대 기업인 R사와 HJT 생산라인 관련 장비 도입 협의도 진행하고 있다.

태양광뿐 아니라 반도체 분야 역시 지앤비에스 에코의 중요한 성장 축이다. 회사는 SK하이닉스를 비롯한 글로벌 반도체 기업들과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중국 반도체 업체에도 장비를 공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 소니와 로옴에 플라즈마 솔루션 공급을시작했으며 일본 정부가 추진하는 반도체 프로젝트 라피더스와도 장비 도입 협의가 진행되고 있다.

박 대표는 "태양광과 반도체 모두 고난도 공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를 안정적으로 처리하는 기술이 필수적"이라며 "지앤비에스 에코는 이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17.5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3.29% 증가. 영업이익은 90.35억으로 2549.56% 증가. 당기순이익은 100.73억으로 760.94% 증가.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19.19억으로 전년대비 29.8% 증가. 영업이익은 76.47억으로 34.3% 감소. 당기순이익은 66.88억으로 46.5% 감소.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LED 분야 공정내 스크러버(Scrubber, 유해가스 처리장치) 및 트랩(Trap), 플라즈마백연제거 설비 등 친환경 장비 전문제조업체. 주력장비는 반도체, 디스플레이, 태양광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가스저감 장치 스크러버와 공정의 원활한 가동을 위한 파우더 트랩 솔루션을 제공. 또한, LNG복합화력발전소와 열병합발전소의 냉각탑, 일반산업의 백연이 발생될 수 있는 곳에서 민원 해소가 가능한 플라즈마 백연제거 장치를 공급. 최대주주는 박상순 외(30.15%).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07.63억으로 전년대비 20.78% 감소. 영업이익은 116.49억으로 36.31% 감소. 당기순이익은 125.14억으로 28.99% 감소. 


2024년 12월6일 2410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올 5월15일 1015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375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8월14일 6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3일 4665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볼 수 있겠습니다.


손절점은 557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8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638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702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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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노(03379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