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22.9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84.38% 증가. 영업이익은 200.55억으로 353.32% 증가. 당기순이익은 179.06억으로 752.26%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11.8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82.20% 증가. 영업이익은 501.98억으로 696.29% 증가. 당기순이익은 1079.82% 증가.
신한투자증권에서 8월6일 브이엠(089970)에 대해 "올해도 좋은데, 내년은 얼마나 더 좋을까"라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제시하였고, 아울러 목표주가로는 105,000원을 내놓았다. 신한투자증권 박현우 애널리스트가 동종목에 대하여 이번에 제시한 '매수'의견은 신한투자증권에서는 올해들어 처음 내놓는 매매의견이며 그리고 최근 분기내 발표된 전체 증권사 리포트의 컨센서스와 비교를 해볼 경우에 오늘 발표된 투자의견은 대체적으로 평균치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이번 의견은 동종목에 대한 전체적인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참고로 최근에 목표주가를 가장 공격적으로 제시한 다올투자증권은 투자의견 'BUY'에 목표주가 140,000원을 제시한 바 있다.
반도체 설비 투자 확대 기대로 국내 유일한 반도체 전공정 식각 장비 상장사인 브이엠이 최근 한 달(6월 8일~7월 7일)간 44.61% 뛰었다. 같은 기간 코스닥지수가 8.79% 하락한 것과 대조적이다.
7월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브이엠은 올해 들어 220% 넘게 상승했다. 연초 3만원을 겨우 넘긴 주가는 이날 종가 기준 8만7200원으로 올랐다. SK하이닉스 등 대형 반도체 제조사의 설비 투자 확대 기대가 커지며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됐다는 분석이다.브이엠은 식각 장비와 관련 부품 판매가 사실상 매출의 전부를 차지한다. 식각은 웨이퍼 위에 회로를 새기기 위해 불필요한 부분을 깎아내는 반도체 전공정이다. 핵심 고객사는 SK하이닉스다. SK하이닉스의 설비 투자가 늘어나면 브이엠의 수주도 함께 증가하는 구조다. 인공지능(AI) 서버용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늘면서 SK하이닉스는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D램 공정을 고도화하고 있다. 충북 청주 M15X,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등에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는 중이다.브이엠이 주목받는 이유는 단순히 고객사의 투자 규모가 확대됐기 때문만은 아니다.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식각 공정의 중요성이 커지고, 같은 생산량을 유지하는 데도 필요한 장비가 늘어난다. 신규 공장 증설뿐 아니라 기존 생산라인을 고도화하는 과정에서도 식각 장비 수요가 발생한다.
실적도 본격적인 성장 국면에 접어들었다. 브이엠은 올해 1분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1분기 매출은 889억원, 영업이익은 30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97%, 1505% 증가했다. 김록호 하나증권 연구원은 “고객사의 M15X 신규 투자 및 1c나노 전환 투자 수혜가 예상보다 강하게 나타났다”며 “아울러 부품(파츠) 매출도 예상치를 웃돌며 이익률 개선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브이엠(089970)은 SK하이닉스(000660)와 215억 7800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브이엠의 최근 매출액 1444억 1179만원 대비 14.94%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0월 14일까지다.
다올투자증권은 6월12일 브이엠에 대해 내년 차별화된 성장 기울기가 가시화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9만6000원에서 14만원으로 상향 조정하고 투자의견은 ‘매수(Buy)’를 유지했다.
고영민 다올투자증권 연구원은 “여타 주요 장비사 대비 주가가 크게 올랐지만 밸류에이션은 여전히 합리적”이라며 “내년 신규 공정과 고객사 진입 효과로 업황 이상의 차별화된 성장 기울기가 나타날 것”이라고 밝혔다.
고 연구원은 “국내 주요 장비사들의 내년 평균 주가수익비율(PER) 30배를 적정 멀티플로 적용했다”며 “현재 주가 기준 18배 수준인 만큼 저평가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내년 실적 전망도 상향했다. 다올투자증권은 브이엠의 내년 매출액을 올해 대비 37% 증가한 4058억원, 영업이익을 53% 늘어난 1326억원으로 추정했다.
고 연구원은 “전방 업황과 고객사 투자 계획을 감안하면 내년에도 올해 대비 수주 규모 확대가 유력하다”며 “고객사 내 신규 공정 진입에 따른 점유율 확대, 고객사 투자 기울기 이상의 성장 가능성도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신규 장비와 해외 고객사 진입도 성장 요인으로 꼽혔다. 그는 “신규 웨이퍼소팅 장비 기반으로 폴리 실각 공정 내 고부가 영역 진입을 준비 중”이라며 “웨이퍼 테스트 완료 후 필드 테스트 분위기가 긍정적인 만큼 내년 1분기 말 마무리 후 하반기부터 매출 발생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분기에도 견조한 실적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봤다. 고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7% 증가한 929억원, 영업이익은 565% 늘어난 294억원으로 예상된다”며 “기획된 수주 공시를 바탕으로 가시적인 실적 양상이 이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간 국내 증시를 이끌어온 ‘반도체 투 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4일 장 초반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반도체 장비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대형 메모리주로 쏠렸던 매수세가 소부장으로 확산하면서 특히 전공정 장비주에 순환매가 유입되는 모습이다.
6월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51분 기준 유진테크(084370)는 3만 5900원(29.97%) 오른 15만 5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원익IPS(240810)도 2만 9300원(29.93%) 상승한 12만 7200원으로 가격제한폭에 근접했다. 테스(095610)는 3만 700원(29.35%) 오른 13만 5300원, 브이엠(089970)은 1만 5400원(28.41%) 오른 6만 960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장비주도 동반 강세다. 피에스케이(319660)는 2만 2100원(24.39%) 오른 11만 2700원, 주성엔지니어링(036930)은 4만 6100원(23.41%) 오른 24만 3000원을 기록하고 있다. 피에스케이홀딩스(031980)도 1만 9800원(19.68%) 상승한 12만 400원, 네패스아크(330860)는 6050원(16.78%) 오른 4만 21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반도체 장비주 강세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단기 급등 이후 주춤하자 그동안 상대적으로 덜 오른 소부장주로 매수세가 옮겨간 영향으로 풀이된다. 메모리 업황 개선과 고객사 설비투자 확대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실적 추정치가 빠르게 올라간 전공정 장비주가 순환매의 중심에 섰다.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뛰고 있다. ‘SOL 반도체 전공정’은 16.63%, ‘HANARO 반도체 핵심공정 주도주’는 13.06% 상승 중이다. 개별 장비주뿐 아니라 전공정 장비와 핵심 공정 밸류체인 전반으로 자금이 확산되는 흐름이다.
전공정 장비는 웨이퍼 위에 회로를 만들고 막을 쌓거나 깎는 공정에 쓰인다. 반도체 생산능력 확대뿐 아니라 공정난도가 높아질 때도 장비 수요가 늘어난다. 최근 고대역폭메모리(HBM), 차세대 D램, 낸드 고단화 투자 기대가 커지면서 증착?식각?세정 장비 업체들의 실적 개선 기대가 먼저 반영되는 양상이다.
증권가에서도 소부장 실적 눈높이가 올라가고 있다. 하나증권은 최근 반도체 업종 보고서에서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설비투자 규모가 예상치를 웃돌고 있다며 테스와 브이엠의 양호한 실적과 부담 없는 밸류에이션이 주가를 지지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테스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는 1057억 원으로 전년 대비 83% 늘고, 브이엠의 영업이익은 985억 원으로 29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다만 단기 급등 폭이 큰 만큼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남아 있다. 반도체 장비주는 고객사 투자 일정과 발주 시점에 따라 실적 인식이 달라진다. 시장에서는 메모리 대형주의 상승세가 쉬어 가는 동안 장비주 순환매가 이어질 수 있지만, 향후 실제 수주와 실적 개선 속도가 주가의 추가 상승을 가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동주 SK증권 연구원은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소부장 전반에 걸쳐 2026년과 2027년 추정치 상향 조정이 나왔다”며 “특히 전공정 장비에 대한 실적 기대감이 다른 세부 업종 대비 선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444.12억으로 전년대비 105.49% 증가. 영업이익은 246.73억으로 86.0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56.32억으로 34.5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반도체 제조공정 중 식각 공정에 필요한 장비를 제조, 판매하는 업체. 200mm 및 300mm 금속막(Metal), 실리콘(Polysilicon), 산화막(Oxide) 식각 장비 등을 제조. 특히, 주력제품인 300mm 실리콘 식각장비(Poly Etcher)는 SK하이닉스에 다량 납품되어 현재 반도체 식각 공정에 사용되고 있음. 주요 거래처는 SK하이닉스, LG이노텍, 와이솔 등. 최대주주는 김남헌 외(13.34%), 주요주주는 최우형 외(9.49%).
상호변경 : 에이피티씨 -> 브이엠(24년4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02.77억으로 전년대비 170.20% 증가. 영업이익은 86.00억 적자로 109.63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34.51억 적자로 69.75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18년 10월30일 423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4월20일 29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2024년 12월9일 550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크고 작은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7월1일 1221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9월14일 463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628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654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72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79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