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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바이오시스(09219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9 15:36
개미신사



서울바이오시스가 MicroLED 기술을 디스플레이를 넘어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분야로 확장하면서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열고 있다.

한국IR협의회는 9월6일 보고서에서 서울바이오시스가 화합물 광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MicroLED 양산 역량을 확보한 데 이어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화합물 광반도체 전문기업이다. Visible LED의 Epitaxy와 Chip 제조를 기반으로 성장한 뒤 UV, IR, VCSEL, MicroLED 등으로 제품군을 넓혀왔다.

회사의 경쟁력은 단순히 MicroLED 칩을 생산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는 데 있다. Epi와 Chip 공정부터 Transfer, Array, Module까지 이어지는 생산 역량을 확보하면서 MicroLED 제품을 실제 양산할 수 있는 기반을 갖췄다.

MicroLED는 기존 LED보다 작은 발광소자를 활용해 높은 밝기와 선명한 화질을 구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동안 디스플레이가 대표적인 적용처로 꼽혔지만 기술이 발전하면서 활용 영역도 넓어지고 있다.

서울바이오시스가 주목하는 새로운 시장은 AI 데이터센터다. AI 서비스가 확산하면서 데이터센터 안팎에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 양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서버와 네트워크 장비 사이에서 데이터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광통신 기술의 중요성도 함께 커지는 이유다.

AI 데이터센터에서는 서버 성능뿐 아니라 데이터를 연결하는 네트워크의 속도와 효율도 중요하다. 대규모 연산을 수행하는 AI 서버가 늘어날수록 데이터 전송량이 증가하기 때문에 전기 신호를 광신호로 바꿔 데이터를 전달하는 광인터커넥트 기술에 대한 수요도 확대될 수 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이 시장에서 MicroLED 기술을 활용할 가능성을 모색하고 있다. 기존 LED와 광반도체 분야에서 축적한 기술을 데이터통신용 광소자로 확장하는 방식이다.

현재 글로벌 데이터 인터커넥트 선도기업 2곳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는 점도 관심을 끈다. 아직 사업이 본격적인 매출 단계에 들어선 것은 아니지만 글로벌 업체와의 협력 논의가 양산으로 이어질 경우 서울바이오시스의 사업 구조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사업의 의미는 단순히 새로운 제품 하나를 추가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기존 LED와 광반도체 중심이었던 회사의 시장 평가 기준 자체가 바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바이오시스의 기업가치는 LED와 광반도체 업체라는 틀에서 평가받고 있다. 하지만 AI 데이터센터 광인터커넥트 사업이 실제 양산과 매출로 이어지면 비교 대상이 AI 데이터센터 광통신 업체로 확대될 수 있다.

사업 포트폴리오도 변화하고 있다. 자동차와 MicroLED 사이니지 등 고부가가치 응용처를 확대하는 동시에 제품 믹스를 개선하고 원가구조를 효율화하면서 기존 사업의 수익성 회복도 추진하고 있다.

해외 법인의 정상화도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생산법인과 중국 판매법인의 손익이 정상화되면 본사의 제품 경쟁력 개선과 맞물려 전체 이익 체력이 높아질 수 있다.

서울바이오시스의 2026년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올해 매출액은 8913억원으로 지난해보다 16.7%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477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영업이익률은 5.3% 수준으로 전망된다.

매출 성장뿐 아니라 수익성 개선이 함께 진행된다는 점이 중요하다. 고부가 응용처의 비중이 높아지고 제품 구성이 개선되면 같은 매출 규모에서도 더 많은 이익을 남길 수 있다.



8월12일 서울반도체 관계사 서울바이오시스가 인도에서 광반도체(LED) 특허 침해 제품을 유통·판매한 기업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에서 승소했다고 밝혔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인도 델리고등법원이 재생에너지 기업 오네이트(ORNATE AGENCIES PVT. LTD.)에 특허 침해 제품 판매금지 명령을 내렸으며, 대표이사에게도 동일한 특허 침해 행위에 관여하지 못하도록 명령했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는 유럽과 미국에서도 광반도체 관련 특허권을 인정받은 바 있다. 지난해 6월 유럽 통합특허법원(UPC)은 서울반도체의 WICOP 기술을 침해한 제품에 대해 판매금지와 함께 이미 판매된 제품의 리콜·폐기를 명령했다. 올해 2월 미국 법원도 포톤웨이브가 공급한 칩을 사용한 제품과 관련해 레이저컴포넌츠 USA를 상대로 판매금지 명령을 내리고 유사 기술 적용 제품과 관련자들의 침해 행위도 금지했다.

이번 소송들에는 광반도체의 광도를 높이는 기술과 WICOP, 이를 활용한 물 살균 기술 등이 적용됐다. 해당 기술은 자동차와 TV·휴대전화의 광원, 조명뿐 아니라 AI 시대 데이터 통신 등에도 활용될 수 있다. 서울반도체와 서울바이오시스는 약 1만5000건의 특허를 기반으로 주요 국가에서 특허 보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정훈 서울반도체 창업자는 특허제도가 기술 개발자와 창업자에게 공정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장치라고 강조했다. 이 창업자는 “특허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존중받고 젊은이와 창업자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침해 행위에 대해서는 엄정한 책임이 뒤따라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141.4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3.82% 증가. 영업이익은 101.96억으로 당9.1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기순이익은 81.62억으로 369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019.3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2.92% 증가.영업이익은 205.67억으로 140.66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84.87억으로210.3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서울 반도체 자회사인 서울바이오시스가 최근 광통신 수혜주로 주목받으면서 주가가 급등하고 있다.

5월1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바이오시스 주가는 지난주 1만3610원에서 이번주 1만5410원으로 13.2% 급등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UV LED분야 전문기업으로 2020년 3월 코스닥에 상장했다. 서울바이오시스 주가는 지난달 중순까지 4000원대였는데 이후 연일 급등세가 이어졌다. 지난 14일 장중에는 1만9270원에 거래되기도 했다.

서울바이오시스 주가가 급등한 이유는 최근 데이터센터 관련 광통신 사업이 주목받고 있기 때문이다. 서울바이오시스는 광반도체 소자 특허기술을 보유한 기업이다. 광반도체 소자는 전기 신호를 빛으로,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반도체 소자다.

최근 인공지능 산업의 핵심인 데이터센터에서 광통신은 구리를 대체할 신소재로 주목받고 있다. 데이터를 광통신으로 전송하면 속도뿐 아니라 처리 용량도 끌어올릴 수 있다.

엔비디아는 올해 3월 미국 광통신 기업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각각 20억달러(약 3조원)씩 총 40억달러(약 6조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상태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 2022년부터 적자를 이어가는 서울반도체의 애물단지였다. 서울반도체는 지난해말 600억원 규모의 영구 전환사채(CB), 신주인수권부사채(BW)를 전량 인수하는 방식으로 자금을 지원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고 올해 1분기에는 매출 1878억원, 영업이익 108억원 기록했다. 전년동기대비 매출은 12.4% 증가했고 영업이익도 흑자로 전환했다.



광통신(광케이블·광섬유) 테마가 5월4일 강한 매수세를 바탕으로 급등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데이터센터 확장과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맞물리면서 네트워크 고도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점이 업종 전반의 상승을 이끄는 핵심 배경으로 꼽힌다.

초고속 데이터 전송을 위한 광통신 장비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관련 기업들의 실적 기대감이 동시에 높아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상승을 단순한 테마 반등이 아닌 구조적 성장 신호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확대하면서 서버 간 연결에 필수적인 광케이블과 광모듈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여기에 5G 고도화와 6G 선행 투자까지 더해지면서 중장기 성장성이 부각되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서울바이오시스가 이날 오전 9시28분 현재 상한가를 기록하며 29.98% 오른 1만1230원에 거래 중이다. 광반도체 기술을 기반으로 한 광통신 응용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서울바이오시스는 반도체 기반의 광소자 전문 기업이다. 전 세계 6개의 연구개발(R&D) 센터와 3개의 해외 자회사를 운영하며 글로벌 옵토(Opto) 세미컨덕터 기업으로의 도약을 본격화하고 있다.

가시광선 영역의 고성능 LED 칩부터 자외선(UV) 및 적외선(IR) 범위의 비가시광 솔루션까지, 전 스펙트럼에 걸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세계 최초로 개발한 'RGB One Pixel' 기술과 다수의 특허를 바탕으로 차세대 마이크로 LED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더불어 자체 개발한 WICOP(와이캅) 기술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기술 격차를 벌리고 있다. 이는 복잡한 패키징 공정을 단순화하여 효율성을 극대화한 기술로, 다양한 응용 분야에서 경쟁력을 발휘한다.

업계 관계자는 서울바이오시스가 독보적인 광반도체 기술력과 R&D 인프라를 바탕으로 시장 점유율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디스플레이장비 및부품 업종이 4월30일 상승 흐름을 이어가며 전반적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는 모습이다.

OLED·마이크로LED를 중심으로 한 차세대 디스플레이 투자 기대감과 중국발 패널 재고 조정 마무리 기대,  일부 대형 IT 세트업체의 신규 패널 주문 확대 전망이 겹치면서 매수세가 유입되고 있다. 특히 소형 디스플레이 부품에서 대형 장비까지 수급이 동반 회복되는 점이 특징이다.

서울바이오시스는 시장 기대를 크게 웃도는 흐름 속에 매수세가 집중되며 강한 상승 탄력을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11시1분 현재 29.92% 상승 8640원에 거래되고 있다.

광반도체 기반 기술 경쟁력과 자동차·조명용 고부가 제품 확대 기대가 맞물리며 성장주 재평가 흐름이 이어지는 양상이다.

국내 광반도체 소자 전문 기업 서울바이오시스가 독보적인 특허 기술을 앞세워 글로벌 옵토 세미컨덕터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현재 6개의 R&D 센터와 3개의 해외 자회사를 운영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기술력을 뽐내고 있다.

서울바이오시스의 가장 큰 경쟁력은 자외선(UV)부터 적외선(IR)까지 아우르는 ‘전 스펙트럼’ LED 칩 기술이다. 가시광선 영역에서는 고성능 LED 칩을, 비가시광선 영역에서는 살균과 센싱에 특화된 UV 및 IR 솔루션을 제공한다.

세계 최초로 개발한 ‘RGB 원픽셀(One Pixel)’ 기술은 마이크로 LED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꼽힌다. 여기에 패키징 없이 칩을 직접 기판에 실장하는 ‘와이캅(WICOP)’ 기술을 더해 글로벌 광반도체 시장의 리더로 도약하고 있다.



“데이터센터에 구리가 아닌 광통신을 적용하면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가 폭발적으로 늘어날 겁니다.”

서대웅 서울바이오시스 R&D센터장은 지난 4월24일 경기도 안산 본사에서 “빛으로 데이터를 보내는 광통신 사업이 한국의 HBM 기업을 키우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서울바이오시스는 광반도체 소자 특허기술을 보유한 기술기업이다. 광반도체 소자는 전기 신호를 빛으로, 빛을 전기 신호로 변환하는 반도체 소자를 말한다. 주로 디스플레이, 차량용 조명, 라이다, 센서 등에 쓰인다. 서울바이오시스는 그중에서도 선이 없는 초소형 LED(발광다이오드) 제품 ‘와이캅’으로 차별화하고 있다.

서 사장은 “데이터센터가 점차 더 많은 용량을 더 빠르게 전송해야 하므로 현재 구리선으로는 한계가 많다”며 “데이터센터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선 광통신 수요가 급증할 수밖에 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구리선으로 연결하면 1개의 그래픽처리장치(GPU)에 최대 8개의 HBM밖에 붙일 수 없지만 이를 마이크로LED로 연결하면 설계하기에 따라 HBM 개수가 32개, 64개, 128개 등으로 늘어난다”고 했다.

데이터센터의 데이터를 광통신으로 전송하면 속도뿐 아니라 처리 용량도 끌어올릴 수 있다는 의미다. 데이터센터에 사활을 걸고 있는 글로벌 ‘빅테크’도 광통신 기술 개발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엔비디아가 올 3월 미국 광통신 기업 루멘텀홀딩스와 코히런트에 각각 20억달러(약 3조원)씩 총 40억달러(약 6조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한 게 대표적 예다.

서울바이오시스가 개발한 광통신 모듈(트랜시버)엔 마이크로 LED뿐 아니라 데이터 전송에 필요한 실리콘 집적회로(IC), 마이크로 렌즈 등 다양한 부품이 들어간다. 서울바이오시스와 모회사인 서울반도체가 보유한 글로벌 특허(1만5000여 건) 중 광통신 관련 특허만 1800건에 이른다. 광통신 관련 사업 전반에 독보적인 기술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서 사장은 “우리 특허를 피해서 광통신 모듈을 제조하기 어려울 정도로 촘촘하게 특허를 확보해놨다”며 “광통신 기술 경쟁력이 향상되면 반도체업계의 핵심 부품인 HBM 수요도 많이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근엔 세계 광통신 1위 업체를 포함해 두 곳의 글로벌 회사가 서울바이오시스와 광통신 사업 관련 공동 개발 논의를 시작했다. 이들 기업은 TSMC 등 글로벌 반도체업계의 협력사인 것으로 알려졌다. 서 사장은 “최근 들어 데이터센터용 기술 개발을 본격화했다”며 “더 좁은 면적에 더 작은 크기로 더 많이 집적하는 게 데이터센터 용량을 늘리는 핵심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서 사장은 광통신이 데이터센터 설계 분야에도 혁신을 일으킬 수 있다고 강조했다. 구리선을 쓰는 지금은 그래픽처리장치(GPU)의 4개 면에 HBM을 붙여야 한다. 구리는 매우 짧은 거리에서만 초고속 데이터 전송이 가능한 전기 전도도 특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GPU 외부에 HBM을 쌓은 후 광케이블로 연결하면 데이터센터의 내·외부 구조를 자유롭게 설계할 수 있다.

서 사장은 “업계는 광통신 양산 시점을 2029년으로 보고 있지만 우리는 그 시기를 앞당길 계획”이라며 “서울바이오시스가 LED 회사에서 광반도체 회사로 변모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7638.09억으로 전년대비 9.24% 증가. 영업이익은 2.26억으로 93.52% 감소. 당기순이익은 136.22억 적자로 180.91억에서 적자전환. 


6개의 글로벌 R&D 센터와 생산 인프라를 통해 UV부터 Red, Green, Blue, IR, 레이저 다이오드, VCSEL까지 그리고 칩부터 모듈에 이르는 광범위한 토탈솔루션을 전세계 고객에게 제공중인 업체. 꾸준한 R&D 투자로 중요한 광 반도체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여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초기술로는 UV LED, 150lm/w이상 고효율, 10,000시간 이상 수명, CRI(Color rendering index) 80% 이상, 자연광 태양광 스팩트럼, 100℃ 작동 광 반도체, 와이어 없는(No-Wire) 견고한 구조, 패키지 없는(No-PKG) 고효율 열 방출, 렌즈 없는(No Lens) LED, RGB 1-chip Solution등이 대표적임. 신규사업으로는 마이크로 LED, VCSEL 등이 있음. 최대주주는 서울반도체 외(66.69%).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992.33억으로 38.75% 증가. 영업이익은 34.88억으로 7293.5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80.91억으로 1016.9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작년 11월5일 2135원에서 최저점을 찍은 후 올 5월14일 18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404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9월17일 95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9일 748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802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836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1차로 92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012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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