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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티스(08591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9 14:24
개미신사



초정밀 가공 전문기업 네오티스는 권상훈 대표이사가 이달 자사주 3352주를 장내매수했다고 9월22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권 대표의 보유주식은 177만9376주에서 178만2728주로 증가했으며, 지분율은 12.90%에서 12.92%로 높아졌다. 권 대표는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에 따르면 주력 사업의 실적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대표이사가 지분을 늘렸다.

네오티스의 주력 제품인 마이크로비트는 인쇄회로기판(PCB) 가공에 사용되는 초정밀 절삭 공구다. AI 반도체 시장 성장으로 고다층·고집적 PCB 수요가 증가하면서 판매도 늘고 있다. 지난해 마이크로비트 매출은 229억원으로 전년 대비 42.2% 증가했고, 수출액은 7억2500만원으로 전년 대비 31.5배 증가했다. 올해 1분기 매출도 전년 동기 대비 71% 증가했다.네오티스 관계자는 "AI 반도체용 PCB 수요 확대에 맞춰 마이크로비트 공급을 늘리고 있다"며 "고객사 수요에 적극 대응해 실적 성장을 이어가고, 책임경영을 통해 주주가치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메리츠증권은 8월27일 네오티스(085910)에 대해 공급 안정성이 우선시되는 업황 속에서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의 실적 개선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올해 하반기부터 소캠(SOCAMM)향 고부가 라우터 공급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기에 주목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메리츠증권에 따르면 네오티스의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43.5% 늘어난 226억원, 95.7% 성장한 45억원(영업이익률 19.9%)을 기록하며 영업이익 기준 메리츠증권 추정치를 2.3% 소폭 상회했다. 주력 제품군인 마이크로비트 부문 매출이 점진적인 생산능력(Capa) 증설과 평균판매단가(ASP) 상승 효과에 힘입어 전년 대비 99.4% 증가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주요 기판 고객사들이 엔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에 성공하면서 가격 저항이 완화된 것으로 파악된다"며 "동시에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해외 경쟁사들의 국내 배정 물량이 감소, 동사의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 공급 비중이 반사 수혜로 확대되며 제품 믹스 개선 효과까지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하반기 소캠 중심의 라우터 공급 확대를 전망했다. 관련해 "엔비디아의 베라(Vera) 중앙처리장치(CPU) 출하 호조를 중심으로 국내 밸류체인 전반의 소캠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되고 있다"며 "동사 역시 하반기부터 소캠향 고부가 라우터 비중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될 것"이라고 짚었다.또한 "라우터는 비아홀을 가공하는 드릴과 달리 부품 실장 이후 최종 공정에서 기판 외곽을 절삭하는 공구로, 공정 특성상 불량 발생 시 완제품 전체의 비용 손실로 이어질 수 있어 품질 신뢰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드릴 대비 두께가 두껍고 추가 코팅이 필요하며 텅스텐 함량도 높아 평균 ASP가 높은 고부가 제품으로 파악된다"고 덧붙였다.아울러 "소캠은 기존 메모리 모듈 대비 기판 강성과 CCL 사양이 높아지면서 고성능 라우터 활용이 필수적이며, 기판 두께 증가로 라우터의 마모 속도가 빨라져 기판당 사용량까지 증가하는 구조"라고 진단했다.더불어 "동사는 국내 라우터 시장에서 약 70%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있으며, 소캠향 시장에서는 독보적으로 높은 점유율을 구축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6월부터 국내 기판 업체향 소캠용 라우터를 솔벤더로 공급하기 시작했으며, 하반기 전방 업체들의 소캠 매출 확대와 함께 라우터 출하량 증가와 제품 믹스 개선이 동시에 나타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이크로비트의 비선형적 수요 증가와 밸류에이션 매력도 주목했다.이에 대해 "마이크로비트의 수요는 인쇄회로기판(PCB) 생산량 증가와 고다층화·대형화와 고사양 소재 전환에 따른 소모량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며 비선형적으로 확대된다"며 "기판 고객사들의 공격적인 증설과 고사양화에 따른 가공 난이도 상승을 감안할 때 마이크로비트의 타이트한 수급이 향후 최소 2~3년간 지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양 연구원은 "동사의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각각 60.5% 상승한 1517억원, 77.8% 증가한 311억원"이라며 "생산능력 확대와 ASP 상승에 따른 마이크로비트의 가격(P), 물량(Q) 동반 개선이 기반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끝으로 "동사의 현 주가는 당사 추정치 기준 내년 주가수익비율(PER) 7.9배"라며 "글로벌 동종업계(Peer) 대비 현저히 낮은 수준에 위치해 있어 향후 밸류에이션 격차를 축소하는 주가 흐름이 나타날 것"이라고 조언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225.7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3.46% 증가. 영업이익은 44.95억으로 249.81% 증가. 당기순이익은 41.57억으로 3.8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04.6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46% 증가. 영업이익은 67.87억으로 128.83% 증가. 당기순이익은 69.73억으로 558.45% 증가. 



반도체 기판(FC-BGA·PCB·MLB) 테마가 7월14일 큰 폭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

AI 반도체와 고성능 서버용 기판 수요 확대에 대한 중장기 기대는 이어지고 있지만, 최근 가파른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집중되면서 업종 전반의 낙폭이 확대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AI 서버와 고성능 반도체 확산으로 FC-BGA와 고다층 PCB 수요 증가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다만 단기적으로는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심리가 맞물리며 대부분의 종목이 약세를 나타내는 모습이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58분 현재 네오티스는 3.96% 오른 1만7580원에 거래 중이다. 반도체 기판 가공 관련 사업 기대가 부각되며 업종 내에서 유일하게 강세를 보이고 있다.

네오티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핵심 인쇄회로기판(PCB) 가공용 초정밀 공구 부문의 경쟁력을 재평가받으며 독보적인 성장 가도에 올라섰다.

AI 고성능 반도체 확산으로 고다층·고집적 기판 수요가 급증하면서, PCB 미세 가공에 필수적인 소모성 절삭공구 ‘마이크로비트’의 글로벌 쇼티지(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

국내 유일의 마이크로비트 양산 기업인 네오티스는 독보적인 코팅 기술력과 높은 시장 점유율을 바탕으로 전방 대기업들의 공급 요청에 직면한 상태다. 이에 선제적으로 대규모 생산 설비 증설에 나선 네오티스는 자체 자본 조달과 CPS 투자 유치 등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시장 영토 확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6월25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권상훈 대표이사의 네오티스 주식 2500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6년 5월 21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176만3376주,  주식수 비율 12.65% 였다.이에 따라 권상훈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176만5876주,  주식수 비율은 12.80%로 0.15%p 변동했다.



6월1일 메리츠증권이 네오티스(085910)에 대해 마이크로비트 중심의 탑라인 성장과 원자재 가격 안정화 효과가 맞물리며 2분기부터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다만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반도체·자동차용 정밀부품 전문기업인 네오티스는 PCB 가공용 마이크로비트와 모터용 샤프트, 광학기계류 렌즈연마기 제조를 주력 사업으로 한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33억원(전년 대비 +48.3%), 41억원(+220.2%)을 전망한다. 마이크로비트 부문은 2분기부터 신규 설비 반입에 따른 증설 효과가 본격 반영될 예정”이라며 “현재 주요 고객사 오더량은 공급 가능 물량의 50%를 상회하고 있어 증설 이후에도 즉각적인 풀가동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고객사 확대도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국내 MLB 업체향 퀄 테스트를 통과했으며, 빠르면 7월부터 납품이 시작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렌즈 연마기는 엔드 유저의 웨어러블 내 카메라모듈 탑재 결정으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샤프트 매출 역시 신규 차종 확대를 통해 회복 국면에 진입할 전망”이라고 부연했다.

양 연구원은 “최근 180억원의 CPS(전환우선주) 발행을 결정했으며, 조달 자금은 현재 진행 중인 설비 추가 반입을 통한 증설과는 별개로 신규 대규모 그린필드 투자에 활용될 예정”이라며 “현재 진행 중인 증설과 신규 그린필드 투자가 모두 완료될 경우 마이크로비트 Capa(생산능력)는 2027년 하반기 기준 연 7200만개까지 확대될 전망이다. 이를 통해 다수 고객사의 증설 사이클에 동행하는 구조적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특히 경쟁사 대비 납기 안정성과 지정학적 리스크 측면에서 우위를 확보하고 있어, 국내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도 기대된다. 실제로 대규모 FC-BGA(반도체 패키지기판) 증설을 계획 중인 국내 고객사 내 점유율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으며, 이번 증설 역시 해당 고객사의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향후 증설분을 추가 반영해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292억원(+74.7%)으로 기존 대비 12.3% 상향 조정한다. 드릴비트 업황의 쇼티지 강도가 어느 때보다 높아진 가운데, 네이티스 역시 증설을 통한 실적 성장 가시성이 크게 확대됐다”고 덧붙였다.



국내 유일 마이크로비트 제조사 네오티스 주가가 반도체 기판 호황에 힘입어 고공행진하고 있다. 

마이크로비트는 인쇄회로기판(PCB) 가공 기계에 쓰이는 작은 공구로 사용 목적에 따라 크게 기판 외곽을 가공하는 '라우터 비트'와 기판 내 회로연결을 위한 미세구멍(비아홀)을 만드는 '드릴비트'로 구분된다. 

네오티스는 삼성전기·대덕전자·LG이노텍·심텍 등 주요 PCB 업체를 모두 고객사로 두고 있어 전방 산업 호황에 따른 낙수효과를 누리고 있다.

네오티스는 올해 사상 최대 실적 전망되는 데다 내년 생산능력 증가도 예정돼 있어 주가 상승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5월22일 코스닥시장에서 네오티스 주가는 전날보다 5.67%(1500원) 오른 2만7950원에 정규 거래를 마쳤다. 

네오티스 주가 올해 들어서만 211.6% 상승했다. 같은 기간 코스닥 상승률(25.5%)을 크게 웃돌았다. 

네오티스는 2000년 설립돼 2007년 코스닥에 상장했다. PCB의 가공에 사용되는 초정밀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자동차에 사용되는 모터용 샤프트, 렌즈연마기 등을 만든다.

이 가운데 최근 네오티스 주가 상승을 이끄는 것은 마이크로비트사업이다.

반도체 호황으로 PCB 수요가 늘면서 이 공정에 쓰이는 소모성 공구를 생산하는 네오티스 주가도 함께 오르고 있는 것이다. 

마이크로비트는 PCB 회로 연결을 위한 비아홀(VIA Hole)가공에 필수적인 초정밀 절삭공구다. 

최근 인공지능(AI) 및 서버용 고사양 PCB 수요 증가에 힘입어 PCB 가공에 사용되는 마이크로비트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한국IR협의회는 3월 발간한 마이크로비트 보고서에서 “고사양 PCB는 더 높은 정밀도와 내구성을 갖춘 고부가 마이크로비트가 요구되고 공구 소모 속도도 빨라 평균판매가격(ASP)와 판매량이 동시에 증가하는 구조가 나타나고 있다"고 바라봤다. 

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도 이달 18일 보고서에서 "레이저 공정 적용이 제한적인 다층기판 영역에서는 기계식 드릴 공정이 필수적"이라며 "AI·서버용 고다층 PCB 확산은 마이크로 드릴 수요의 구조적 증가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김 연구원은 네오티스 목표주가는 기존 2만5500원에서 3만6천 원으로 높여잡았다.

네오티스의 마이크로비트 매출은 2025년부터 매 분기 계속 증가하고 있다. 2025년 1분기 47억 원에서 △2분기 53억 원△3분기 62억 원△4분기 67억 원△2026년 1분기 81억 원으로 늘었다. 

네오티스는 이달 고객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에도 나섰다.

공장 신축을 위해 글로벌 헤지펀드 와이스애셋매니지먼트를 상대로 약 180억 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규 공장은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리츠증권은 신규 라인을 가동하면 마이크로비트 공급능력은 현재의 약 2배 수준인 연간 7천만 개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권상훈 네오티스 대표는 당시 신규 공장 투자를 알리는 보도자료를 통해 "AI 반도체와 고다층 PCB 시장 확대에 따라 마이크로비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다"며 "주요 고객사의 공급 확대 요청이 2025년보다 42% 이상 증가하면서 신축 공장 건설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네오티스는 올해 연간 매출은 1110억 원, 영업이익 210억 원을 거둘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보다 매출은 61.6% 영업이익은 169% 늘어나는 것이자 사상 최대 실적이다. 



5월2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권상훈 대표이사의 네오티스 주식 1308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6년 4월 16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176만2068주,  주식수 비율 12.65% 였다.이에 따라 권상훈 대표이사의 주식수는 176만3376주,  주식수 비율은 12.65%다.



초정밀 마이크로비트 전문기업 네오티스(085910)가 고객사 수요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공장을 신축한다고 5월12일 밝혔다. 

네오티스는 2027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신규 생산시설 구축을 진행하고 있으며, 가동 이후 마이크로비트 공급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네오티스는 미국 보스턴에 본사를 둔 글로벌 헤지펀드 Weiss Asset Management로부터 약 180억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이번 투자는 전환사채(CB)가 아닌 전환우선주(CPS) 방식으로 진행돼 기존 주주가치 희석을 최소화했으며, 총 66만2000주가 주당 2만7199원에 발행된다. 발행 주식은 발행 후 1년간 보호예수된다. 전환청구기간은 2027년 6월 6일부터 2031년 6월 4일까지이며, 투자 조건에는 10% 규모의 주식매도청구권도 포함됐다. 

네오티스는 아울러 자사주 소각도 함께 공시했다. 소각 대상은 보통주 14만주이며, 소각 예정금액은 약 39억원 규모다. 네오티스는 이번 전략적 투자 유치와 자사주 소각을 통해 생산능력 확대 재원을 확보하는 동시에 주주가치 제고에도 힘쓸 계획이다. 

네오티스는 2000년 설립 이후 PCB용 초정밀 드릴 비트 국산화를 주도해온 국내 마이크로비트 전문 제조기업이다. AI 반도체 수요 증가와 함께 고다층 PCB 기판 시장이 확대되면서, 두꺼운 기판의 각 층 회로를 정밀하게 연결하기 위한 기계식 드릴 홀 가공이 필수 공정으로 부각되고 있다. 

회사의 Longflute 드릴 비트는 AI 가속기, 네트워크 PCB, FC-BGA·FC-CSP 등 반도체 패키징 분야에 공급되고 있다. 네오티스는 DLC 나노코팅 기술을 적용한 ‘K1’ 모델 등 제품군을 기반으로 국내 마이크로비트 시장 점유율 1위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는 일본 UNION Tool, 중국 JINZHOU, 대만 TOPPOINT 등이 주요 업체로 자리하고 있으나, 네오티스는 자체 코팅 기술과 초정밀 가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점유율을 확대해왔다. 

네오티스는자동차 부품 및 정밀 모터 부품 사업도 함께 전개하고 있다. 회사는 Nidec, Bosch, Mitsuba, Brose 등 글로벌 자동차 부품사와 협력하고 있으며, 전기차 확대와 SDV 전환 흐름 속에서 스마트 액추에이터 사업을 차세대 성장 축으로 육성하고 있다. 장기적으로는 정밀 샤프트 가공과 모터 제어 기술을 결합해 로봇용 액추에이터 및 휴머노이드 로봇 시장까지 진출한다는 로드맵을 구체화하고 있다. 

권상훈 네오티스 대표는 “AI 반도체와 고다층 PCB 시장 확대에 따라 마이크로비트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대덕전자, 심텍, 이수페타시스, 삼성전기, LG이노텍 등 주요 고객사들의 공급 확대 요청이 전년 대비 42% 이상 증가하면서 신축 공장 건설을 결정했다”며 “2027년 하반기 신축 공장 가동을 기점으로 마이크로비트 공급 확대와 자동차·로봇 등 미래 사업 준비를 함께 추진하고, 주주가치 제고에도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686.77억으로 전년대비 26.5% 증가. 영업이익은 77.80억으로 144.8% 증가. 당기순이익은 62.92억으로 0.9% 증가. 


PCB의 가공에 사용되는 초정밀 공구인 마이크로비트 및 자동차에 사용되는 모터용 샤프트 생산/판매사업 등을 영위. 자동차용 모터 샤프트 부문에서 세계적인 모터 어셈블리 업체인 Japan Nidec & MITUSBA社, 및 German Bosch & Brose社, 계양전기 등과 거래중. 21년7월 광진정밀를 인수함으로써 렌즈연마기 사업부문이 추가. 네오디에스(자동차용 샤프트 제조), 농업회사법인 퓨쳐스마트팜(작물재배업) 등을 종속회사로 보유중. 최대주주는 권은영 외(43.82%).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542.87억으로 전년 542.92억과 거의 비슷한 매출을 기록. 영업이익은 31.79억으로 0.84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2.36억으로 33.0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2008년 11월21일 191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15년 4월16일 783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20년 3월20일 241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2022년 1월14일 648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024년 8월5일 276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10월17일 3655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2월10일 289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6월1일 36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385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8월12일 231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4일 1249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632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7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87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06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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