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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릭스(03258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9 11:12
개미신사



피델릭스는 Alliance Memory, Inc.와 192.4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메모리반도체 공급)을 체결했다고 9월29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35.8%에 해당하는 금액이며, 계약기간은 2026-09-29부터 2027-02-28까지이다.



피델릭스(032580)는 미국 셈텍(Semtech Corporation)과 60억2055만원 규모의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10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2%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2027년 3월1일까지다. 



피델릭스가 미국 반도체 유통업체 얼라이언스메모리(Alliance Memory)와 지난해 매출의 23%를 웃도는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금 전액을 선수금으로 받는 데다 발주 취소가 불가능한 확정 계약이어서 단기 현금흐름 가시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8월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와 한국거래소 공시 등에 따르면 피델릭스는 얼라이언스메모리에 895만달러 규모의 메모리반도체를 공급하기로 했다. 이날 최초 고시 매매기준환율인 달러당 1384.60원을 적용한 원화 계약금액은 123억9217만원이다.

이는 피델릭스의 2025년 개별 기준 매출액 536억1552만원의 23.1%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30일까지다. 계약 종료일은 양사 협의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이번 계약의 특징은 대금 지급 조건이다. 피델릭스는 얼라이언스메모리로부터 구매주문서(Purchase Order)를 받은 뒤 10영업일 안에 계약금 전액을 선수금으로 받을 예정이다. 계약에는 'NON-CANCELLABLE', 즉 발주 이후 취소가 불가능하다는 조건도 붙었다.

피델릭스는 자체 생산시설을 보유하지 않은 팹리스 업체로 외주생산을 통해 제품을 공급한다. 공시상 계약상대방인 얼라이언스메모리의 주요 사업은 반도체 판매이며 피델릭스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을 이행한 전력이 있다.

계약 규모와 현금 회수 조건을 함께 보면 이번 수주의 무게가 작지 않다는 평가다. 일반적인 공급계약은 납품 이후 매출채권 회수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지만 이번 계약은 계약금액 전액을 선수금으로 확보하는 구조다. 취소불가 조건까지 포함돼 있어 발주 이후 계약 이행과 현금 유입에 대한 불확실성을 상당 부분 낮췄다.

최근 피델릭스의 공급계약 확대 흐름도 눈에 띈다. 피델릭스는 지난 7월22일 미국 셈테크(Semtech Corporation)와 66억4020만원 규모의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당시 계약액은 2025년 매출의 12.3% 수준이었다.

이어 지난 3일에는 삼성전자와 114억2777만원 규모의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맺었다. 2025년 매출 대비 21.3% 규모로, 공급기간은 2027년 4월부터 2028년 말까지다.

이번 얼라이언스메모리 계약까지 포함하면 피델릭스가 올해 들어 공시한 공급계약은 3건, 총 304억6014만원이다. 지난해 개별 매출의 약 56.8%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셈테크와 얼라이언스메모리 등 미국 고객사에 이어 삼성전자까지 계약 상대방이 확대되고 있다는 점도 시장의 관심을 끄는 대목이다. 기존 수주가 단발성 계약에 그칠지, 글로벌 고객 기반 확대와 추가 발주로 이어질지가 향후 실적의 핵심 변수가 될 전망이다.

실적은 이미 개선 흐름을 보이고 있다. Npay증권에 따르면 피델릭스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334억원, 영업이익은 96억원, 당기순이익은 95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연간 매출액은 536억원, 영업손실은 21억원이었다. 2분기 한 분기 매출이 지난해 연간 매출의 60%를 넘어선 셈이다.



올 2분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334.3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9.83% 증가. 영업이익은 96.12억으로 15.8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95.29억으로 28.7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개별기준 매출액은 549.2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0.60% 증가. 영업이익은 139.44억으로 22.1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47.83억으로 36.8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피델릭스가 삼성전자에 114억원 규모의 메모리 반도체 공급 계약 소식에 상승세다. 8월4일 오전 9시 5분 현재 피델릭스는 전일 대비 370원(10.87%) 오른 3775원에 거래됐다.

전날 피델릭스는 삼성전자와 114억2777만원 규모의 메모리반도체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금액은 114억2777만원으로, 2025년 개별 기준 최근 매출액(536억원)의 21.3%에 해당한다. 계약 상대방은 삼성전자이며, 공급 지역은 국내다.



반도체와 반도체장비 업종이 7뤟6일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를 받으며 전반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업종 지수는 2.70% 상승한 수준에서 출발해 대형주와 중소형 장비·소부장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는 양상이다.

글로벌 AI 서버 투자 확대, HBM(고대역폭메모리) 수요 증가, 파운드리 업황 회복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며 시장의 시선이 다시 반도체로 집중되고 있다. 여기에 미국 금리 인하 기대까지 맞물리며 성장주 중심의 리레이팅 흐름이 강화되는 모습이다.

이번 반도체 업종 상승의 핵심 배경은 ‘AI 반도체 사이클 재가속’이다. 엔비디아를 중심으로 한 GPU 수요 확대가 메모리 반도체 가격 상승 기대를 자극하고 있고, 국내에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중심으로 HBM3E 및 차세대 D램 투자 확대 기대가 반영되고 있다. 동시에 반도체 장비 업체들의 수주 증가 기대도 맞물리며 소재·부품·장비 전반이 동반 상승하는 구조다.중소형 반도체 설계 및 장비주도 강한 탄력을 보이고 있다. 레이저쎌은 29% 상승한 5700원에 거래중이다. 가온칩스는 16% 올라 4만3500원에 거래중이다.

피델릭스는 13% 올라 5750원에 거래중이다. 이들 종목은 AI 반도체 설계 확대와 함께 ASIC 및 팹리스 생태계 성장 기대가 동시에 반영되며 급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피델릭스가 인공지능(AI) 반도체 설계 영역을 대폭 확대하며 국내 주문형 반도체(ASIC) 및 팹리스 생태계의 핵심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고성능·저전력 반도체 수요가 폭증하는 가운데, 차세대 AI 칩셋 설계 능력을 입증하며 시장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피델릭스의 이번 행보는 단순한 메모리 반도체 공급을 넘어 시스템 반도체 설계 전반으로 사업 구조를 고도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고객 맞춤형인 ASIC 분야에서 독자적인 IP(지식재산권)를 확보하며 경쟁력을 강화했다.
반도체 업계 관계자는 "AI 시장의 다변화로 맞춤형 칩 수요가 늘면서 피델릭스의 설계 역량이 더욱 주목받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메모리 반도체 기업 피델릭스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의 저전력메모리(LPDDR4) 생산 종료(EOL) 움직임에 맞춰 자체 설계 기반 신사업에 진출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대형 업체들이 고대역폭메모리(HBM) 등 고부가 제품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재편하면서 생긴 레거시 메모리 공백을 파고드는 전략이다. 동시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공동으로 인공지능(AI) 칩 개발도 추진하며 신성장동력 확보에 나섰다.

5월28일 피델릭스 관계자는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LPDDR4 계열 제품 생산을 중단하면서 관련 수요처들이 공급 부족을 겪고 있다”며 “연말을 목표로 자체 설계 기반 LPDDR4 제품 개발을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LP4 사업이 본격화되면 안정적인 매출 기반 확보와 함께 자체 설계 오너십을 통한 수익성 확대도 가능할 것”이라며 “현재 메모리 공급 부족 영향으로 영업마진도 개선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LP4는 주로 소형 가전과 통신 모듈, 사물인터넷(IoT), 산업용 기기 등에 활용되는 저전력 디램(DRAM) 제품이다. 최근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HBM과 DDR5 등 고성능 제품 중심으로 생산라인을 재편하면서 레거시 메모리 제품군 공급은 빠르게 줄어드는 추세다.

피델릭스는 이러한 시장 변화가 단기 현상에 그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회사 측은 지난해 4분기 흑자전환 이후 수급 불균형에 따른 가격 및 마진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며, 현재 업황이 내년과 내후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고 있다.

실제 피델릭스는 자체 설계 제품과 함께 삼성전자ㆍSK하이닉스 메모리를 외부 조달해 판매하는 사업 구조를 갖추고 있다. 수출 비중은 약 70% 수준으로 미국·유럽·중국·일본 등을 중심으로 공급 중이다.

회사는 기존 레거시 메모리 사업과 함께 AI 반도체 분야로도 사업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현재 국가 연구개발 사업에 참여해 KAIST와 공동으로 신경망처리장치(NPU) 기반 와이드 입출력(Wide-I/O) 디램(DRAM) 설계를 진행 중이다.

해당 프로젝트는 모바일 엣지단 AI 연산용 반도체 개발 사업으로, 총 4년 규모로 추진된다. 피델릭스는 하반기 설계를 완료한 뒤 3분기 초도 시제품 제작에 들어간다는 목표다.피델릭스는 “대기업에서 공급하기 어려운 레거시 DRAM과 플래시 제품을 꾸준히 개발·양산하고 있다”며 “다가올 AI 시대에 맞춰 고객 맞춤형 메모리 개발 연구도 지속 중”이라고 설명했다.

피델릭스는 메모리 반도체 설계 전문기업(팹리스)으로 디램과 플래시 메모리, 멀티칩패키지(MCP) 등을 개발·판매하고 있다. 모바일용 저전력 메모리를 주력으로 성장했으며 현재는 소비자가전과 IoT, 통신장비, 차량용 전장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자체 생산시설 없이 대만 파워칩 등 파운드리 기업과 협력해 제품을 생산하는 구조다.

특히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이 HBM 등 고사양 제품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하면서 공급이 줄어드는 레거시 메모리 시장에서 경쟁력을 키우고 있다. 회사는 LPDDR과 MCP 제품군을 중심으로 미국·유럽·중국·일본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차량용 통신 모듈과 네트워크 장비 시장에서도 사업을 확대 중이다.



작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536.16억으로 전년대비 19.65% 증가. 영업이익은 20.66억 적자로 45.28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29.63억 적자로 22.06억 적자에서 적자폭 확대. 


메모리 반도체를 개발, 판매하는 팹리스 반도체회사. Mobile DRAM, NOR Flash Memory, MCP 등의 사업을 영위. Fabless 업체 중에서 몇 안 되는 DRAM과 Flash를 모두 겸비한 업체로, 현재 Memory 반도체 중 Mobile Phone의 Buffer Memory로 사용되는 제품에 대한 설계 및 판매를 주된 목적으로 하고 있음. 과거 Mobile Phone 위주로 한 사업 영역에서 탈피하여 새로이 시장의 요구에 맞춰 Consumer Electronics, M2M/IoT 시장에 참여하고 있으며 본격적으로 Automotive 시장까지 진출 영역을 확대중.
최대주주는 동심반도체주식유한공사 외(30.18%).


2024년 개별기준 매출액은 448.10억으로 전년대비 15.11% 감소. 영업이익은 45.28억 적자로 7.10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2.06억 적자로 10.62억에서 적자전환. 


2020년 3월24일 715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3년 9월8일 2605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올 3월4일 85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5월27일 97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278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2일 619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5일 3505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724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754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83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913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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