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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오(23788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9 10:36
개미신사



클리오가 국내 저수익 채널 효율화에 따른 수익성 개선과 미국 등 해외 시장 기여도 확대로 실적 호조가 지속될 것이라는 증권가 의견이 나왔다. 9월9일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 같은 내용의 보고서를 발표했다. 그는 "클리오 국내 저수익 채널 정비와 헬스앤뷰티(H&B) 채널 수익성 개선되며 국내 중심의 견조한 수익성 유지 전망되는 가운데, 미국·중화권 중심의 기여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 긍정적"이라고 말했다.

클리오의 2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5.7% 증가한 868억원, 영업이익은 230.1% 급증한 116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률은 13.4%로 높아졌다.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9.9% 상승했다. 특히 헬스앤뷰티(H&B) 채널 매출이 색조 신제품과 구달 선케어 판매 호조에 힘입어 24% 증가하며 성장을 이끌었다. H&B 채널의 대형 협업 비중 축소에 따른 원가 개선과 홈쇼핑·다이소 등 저수익 채널 축소에 따른 수수료율 개선도 이익 개선에 기여했다.해외에서는 북미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2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2% 증가한 가운데 북미 매출은 57% 상승했다. 클리오 아이 카테고리 기여도가 확대됐다고 하 연구원은 설명했다. "하반기에는 코스트코와 노드스트롬, 올리브영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 입점이 예정돼 있다. 중화권에서는 구달 청귤 라인의 기여도가 확대되면서 신규 채널 확장이 이어지고 있다"는 게 하 연구원의 언급이다.현대차증권은 클리오의 3분기 매출액을 전년 동기 대비 4.7% 증가한 877억원, 영업이익은 54.3% 상승한 73억원으로 전망했다. 



클리오가 올해 2분기 매출 성장과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분기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8월13일 클리오에 따르면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868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7%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16억원으로 230.0% 급증했다. 당기순이익도 137억원으로 607.0% 늘었다. 영업이익률은 지난해 같은 기간 4.3%에서 13.4%로 9.1%포인트 상승했다.

수익성 개선이 두드러졌다. 2분기 매출원가는 42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4.9% 감소했고, 매출총이익은 446억원으로 18.0% 증가했다. 판매관리비도 330억원으로 3.6% 줄었다. 특히 수수료가 93억원에서 64억원으로 30.7% 감소했다. 회사는 주요 H&B 채널의 매출 및 매출원가 개선과 판관비 효율화가 실적 개선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국내 매출은 45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0% 증가했다. 전체 매출에서 국내 비중은 53%로 지난해 같은 기간 51%보다 2%포인트 높아졌다. 해외 매출은 411억원으로 1% 증가해 전체 매출의 47%를 차지했다.

국내에서는 H&B 채널을 중심으로 성장했다. 클리오와 페리페라의 봄·여름 신제품 판매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프로모션과 기획 물량을 줄이며 수익성을 높였다. 페리페라는 '무드글로이틴트' 리뉴얼 효과에 힘입어 2분기 국내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33% 증가했다. 구달은 어성초 선케어 라인이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매출 성장에 힘을 보탰다. 홈쇼핑은 라이브 방송을 종료하고 데이터 방송으로 전환해 원가율과 수수료를 낮췄다.

해외에서는 북미와 중화권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북미 매출은 9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58% 증가했고 중화권은 106억원으로 33% 늘었다. 유럽·중동·아프리카(EMEA) 매출도 35억원으로 13% 증가했다. 반면 일본과 동남아시아를 포함한 아시아 매출은 149억원으로 19% 감소했다.

북미에서는 아마존에서 클리오 마스카라 등 아이 메이크업 제품 판매가 늘면서 2분기 매출이 전 분기보다 33% 증가했다. 4월 미국 얼타 온·오프라인에 힐링버드가 입점했고 5~6월에는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도 제품을 공급했다.클리오·페리페라·구달은 지난달 노드스트롬 80개 매장에 입점했으며, 구달 청귤세럼은 오는 11월 코스트코 입점을 앞두고 있다. 클리오는 하반기 캐나다 최대 드럭스토어의 800여 개 점포에도 입점을 추진한다.

중화권에서는 구달 청귤라인의 중국 도우인 판매가 성장했고 대만 포야의 클리오 입점 확대, 홍콩 돈키호테의 클리오·페리페라 신규 입점 등이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 일본에서는 SNS 바이럴 등 효율 중심의 마케팅으로 전환하고 재고와 유통 구조를 정비하고 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868.0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5.7% 증가. 영업이익은 116.17억으로 230.0% 증가. 당기순이익은 137.21억으로 607.30%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51.53억으로 전년동기대비 0.4% 증가. 영업이익은 174.12억으로 272.8% 증가. 당기순이익은 204.42억으로 344.5% 증가. 



유안타증권은 7월7일 클리오(237880)에 대해 국내 시장의 완연한 회복세와 북미 시장의 가파른 고성장에 힘입어 시장 기대치를 훌륭하게 뛰어넘는 어닝 서프라이즈가 기대되는 가운데, 저수익 채널 조정을 통한 극적인 체질 개선과 해외 신규 매출 가세가 맞물리며 하반기로 갈수록 실적 개선 폭이 더욱 가시화될 것이라고 짚었다.유안타증권 리포트에 따르면, 클리오의 올해 2분기 예상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 늘어난 870억원, 82% 성장한 64억원이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인 41억 원을 크게 상회하는 수치다.2분기 국내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6% 상승한 486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견조한 회복 흐름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체 국내 외형의 56%를 차지하는 올리브영 채널이 핵심 전방으로서 실적 성장을 강력하게 견인하고 있다.특히 본격적인 하계 시즌을 맞아 색조 카테고리의 판매 호조가 이어지는 가운데, 구달 어성초 선케어의 강력한 계절성 수요가 더해지며 헬스앤뷰티(H&B)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14% 증가한 274억원에 달할 전망이다.주목할 점으로는 체질 개선을 통한 질적 성장을 꼽았다. 저수익 채널인 홈쇼핑 라이브 방송 철수와 다이소 트윙클팝 축소 영향으로 관련 매출은 일부 감소하겠으나, 이를 상쇄하고도 남을 압도적인 수익성 개선 효과가 반영되며 이익 체력을 끌어올리고 있다는 평가다.해외 부문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성장한 384억 원을 기록하며 성장의 페달을 밟고 있다. 조직 안정화 단계에 있는 일본과 전년 수준에 머문 동남아 시장의 일시적 둔화에도 불구하고, 핵심 전략 지역인 북미와 중국이 이를 완벽하게 메우며 성장을 가속화하는 구조다.이승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특히 북미 시장은 아마존 채널을 중심으로 한 클리오 브랜드의 판매 확대와 캐나다 지역의 신규 매출 가세가 폭발적으로 맞물리며 지난해 동기 대비 59% 급증한 92억원을 달성할 것"이라며 "중국 또한 구달의 도우인 채널 판매 확대 및 기초 카테고리 강화 효과에 힘입어 29% 늘어난 85억원의 견조한 성장을 나타내고 있다"고 짚었다.이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상반기를 능가하는 역대급 실적 모멘텀이 기다리고 있다"며 "국내는 올리브영 성수기 효과와 공격적인 신제품 출시가 맞물려 성장세가 한층 더 강화될 예정이며, 건강기능식품 사업(CLC)의 매출 확대와 저수익 채널 축소에 따른 제품·채널 믹스 개선 효과가 극대화된다"고 강조했다.이어 "해외에서는 고마진 브랜드인 '구달'이 성장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는다"며 "3분기 코스트코 입점이라는 초대형 이벤트를 시작으로 4분기 상품 수 확대가 예고돼 있으며, 헤어케어 브랜드 '힐링버드' 역시 글로벌 뷰티 편집숍 울타(Ulta) 채널로의 판매 확대를 지속해 해외 매출 성장에 속도를 더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이 연구원은 "동사는 수익성 중심의 구조적 체질 개선과 해외 전략 채널의 침투율 확대를 동시에 가시화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올해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 대비 7% 증가한 3513억원, 영업이익은 65% 폭증한 271억원을 기록하며 본격적인 밸류에이션 재평가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고 조언했다.



여성 패션 플랫폼 에이블리는 화장품 브랜드 클리오와 협업해 자체브랜드(PB) ‘에이블리 라벨’의 첫 번째 상품을 출시한다고 5월19일 밝혔다.에이블리 라벨은 회사가 협력사와 공동으로 기획·개발해 운영하는 협업형 PB 라인업이다. 에이블리가 생산·재고 관리·마케팅을 맡고, 파트너사는 상품 기획과 개발에 집중하는 구조다.첫 협업 파트너는 클리오다. 이번에 선보이는 신제품은 쿠션과 프라이머 2종으로 구성됐으며 잘파(Z+알파)세대를 주요 타깃으로 기획했다. 먼저 ‘매드 블러 쿠션’은 피부 요철과 모공을 메워 피부결을 보정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제품 가격대는 1만원대로 책정했다. 겔 타입 프라이머인 ‘매드 블러 포어 이레이저’는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고 모공과 피부결 보정 기능을 강조했다.회사는 이번 협업을 시작으로 제품 라인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오는 6월에는 비건 뷰티 브랜드 ‘체이싱래빗’과 손잡고 신제품을 선보이며 이후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과도 협업 PB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강임규 에이블리 뷰티PB 본부장은 “에이블리 라벨은 파트너사가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수 있는 유연한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하는 동시에 고객이 취향에 맞는 차별화된 뷰티 상품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독보적인 플랫폼 역량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동반 성장하며 뷰티 시장의 트렌드를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화장품 전문 기업 클리오가 올해 글로벌 성장 가속화와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양대 축으로 삼아 성장에 나선다.

5월11일 업계에 따르면 클리오는 올해 일본·미국·베트남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에 드라이브를 걸기로 했다. 클리오는 지난해 연간 매출 3289억원(전년 대비 -6%), 영업이익 164억원(전년 대비  33%)을 기록하며 아쉬운 성적표를 받았다. 또한, 지난해 해외 매출은 전체의 46%인 1497억원으로, 전년(1559억원) 대비 약 4% 감소했다. 이 중 일본과 북미, 베트남이 포함된 동남아의 비중은 63%다. 세부적으로 비중 1위가 일본, 2위가 동남아, 3위가 북미다.긍정적인 부분은 하반기부터 일본과 북미에서 회복 흐름으로 전환됐다는 점이다.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지난해 4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7% 증가했다”며 “특히, 북미는 하반기부터 캐나다 매출이 인식되며 지난해 4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29% 증가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 법인의 경우 버라이어티샵과 드럭스토어 입점율이 지속적으로 확대되며 매출이 같은 기간 2.1%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더불어 클리오는 브랜드별 핵심 제품군의 시장 점유 극대화를 위해 글로벌 영업 광고비 투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클리오는 대표 색조 브랜드인 ‘클리오’와 ‘페리페라’를 필두로, 기초 브랜드 ‘구달’과 ‘더마토리’, 헤어케어 브랜드 ‘힐링버드’, 라이프스타일 바디케어 브랜드 ‘타입넘버’,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트루알엑스’ 등 폭넓은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여기에 스킨케어 중심 국내외 신성장 동력 기반 확보에 나선다. 기초 브랜드 ‘구달’과 ‘더마토리’의 분발이 요구된다. 구달과 더마토리의 지난해 매출은 각각 624억원, 86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6%와 13% 하락한 수치다.이밖에도 클리오는 2026년 경영목표로 수익성 및 경영효율 구조 확립과 데이터 기반 AI(인공지능) 생태계 인프라 구축을 거론했다.증권가의 시선은 우호적이다. 현대차증권은 클리오의 2026년 매출액을 전년 대비 2% 증가한 3443억원, 영업이익은 47.5% 급증한 242억원으로 전망했다. 영업이익률(OPM) 역시 7.0% 수준으로 올라설 것이라는 분석이다. 2025년 영업이익률은 5%를 기록한 바 있다.세부적으로, 국내는 전년 대비 2.2%의 매출 성장이 점쳐진다. 오프라인과 홈쇼핑, 면세와 같은 비효율 채널 정리로 인해 외형 성장 속도는 다소 둔화될 수 있으나, 색조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한 온라인과 H&B 채널이 견고하게 실적을 받쳐줄 것으로 보인다.해외 매출은 약 11%의 성장세가 기대된다. 특히 미국 매출은 22% 급증할 것으로 전망했다. 구달과 페리페라의 후속 제품(세컨드 히어로) 성과가 아직 가시화되지 않았다는 점은 과제이나, 올해 클리오 색조 제품 마케팅 강화와 북미 코스트코 구달 세럼 출시 통한 성장이 기대된다고 봤다.일본 역시 오프라인 추가 채널 입점과 점당 매출 확대 전략에 힘입어 6% 성장이 예상되며, 중국(+10%)과 동남아(+4%)도 긍정적인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내다봤다.



클리오(대표 한현옥)의 헤어케어 브랜드 ‘힐링버드(Healing Bird)’가 미국 최대 뷰티 전문 유통 채널 얼타 뷰티(Ulta Beauty)에 입점하며 북미 시장 확대에 나섰다. 온·오프라인 동시 입점을 통해 현지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며 K-헤어케어 브랜드 입지 확보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힐링버드는 지난 3월 25일 얼타 공식 온라인몰에 9개 SKU를 선보인 데 이어, 4월 5일부터 미국 내 약 600개 오프라인 매장에 7개 SKU 입점을 완료했다고 5월8일 밝혔다. 이번 입점을 통해 미국 주요 뷰티 유통 채널 내 브랜드 노출을 확대하고 현지 인지도 강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이번 입점은 얼타 뷰티가 미국 시장 내 K-뷰티 및 헤어케어 카테고리 강화를 위해 ‘K-Beauty Hair Zone’을 구성하면서 이뤄졌다. 얼타는 최근 미국 내 K-뷰티 수요 확대에 맞춰 관련 브랜드와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으며, 힐링버드 역시 글로벌 K-헤어케어 브랜드들과 함께 해당 존에 입점하게 됐다.

힐링버드는 국내에서 꾸준한 판매를 이어가고 있는 ‘노워시 트리트먼트 데미지 리페어’와 ‘단백질 딥 헤어 마스크’를 중심으로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선다. 손상 모발 케어와 단백질 집중 관리 기능을 강조한 제품군으로, 기능성과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중시하는 북미 헤어케어 시장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클리오는 메이크업 중심으로 구축해온 글로벌 사업 포트폴리오를 헤어케어까지 확대하며 북미 시장 내 카테고리 경쟁력 강화에도 나서고 있다.

클리오 관계자는 “이번 얼타 뷰티 대규모 입점은 힐링버드가 북미 오프라인 시장으로 소비자 접점을 본격 확대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향후 얼타 내 입점 매장 수와 SKU를 지속 확대하고 K-헤어케어 경쟁력을 북미 시장에 적극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289.03억으로 전년대비 6.39% 감소. 영업이익은 164.36억으로 33.20% 감소. 당기순이익은 1322.3억으로 13.98% 감소. 


색조화장품 전문업체. '클리오'를 메인 브랜드로 보유. 아울러 Young타겟을 위한 메이크업 브랜드 '페리페라(peripera)' 및 스킨케어 브랜드 '구달(goodal)', 헤어&바디 전문 브랜드인 '힐링버드(Healing Bird)' 브랜드, 더마 코스메틱 전문 브랜드 '더마토리(Dermatory)'등 다양한 브랜드를 보유. 모든 제품 생산을 코스맥스, 씨앤씨인터내셔널, 한국콜마 및 기타 국내외 OEM/ODM 업체로부터 매입. 최대주주는 한현옥 외(61.44%).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3513.66억으로 전년대비 6.29% 증가. 영업이익은 246.03억으로 27.23% 감소. 당기순이익은 271.56억으로 0.60% 감소. 


올 6월26일 88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8월19일 1493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8일 11550원에서 저점을 찍고 횡보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152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2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 목표가는 1차로  132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435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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