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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S테크(08696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9 09:53
개미신사



독립리서치 밸류파인더는 9월29일 MDS테크(086960)에 대해, 엔비디아 기반 인공지능 트레이닝(AI Training)부터 추론(Inference)까지 원스톱으로 공급하는 풀스택 AI 공급자(Full-Stack AI Provider)로서 데이터센터 성장과 피지컬 AI 확산에 따른 구조적 수혜가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동사는 1994년 설립, 200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임베디드 시스템 토탈 솔루션 기업이다. 자동차·반도체 장비·로봇·국방 등 산업 전반에 탑재되는 임베디드 시스템의 개발도구·운영체제·산업용 하드웨어를 공급한다. 올해 상반기 기준 매출 비중은 △임베디드 시스템 소프트웨어(SW) 솔루션 46.1% △임베디드 SW 개발 솔루션 19.1% △산업자동화 17.5% △기타 17.3%다. 주요 자회사로 MDS인텔리전스(SW 설계·검증, 차량 보안)와 텔라딘(무선통신 HW) 등을 두고 있다.실적 개선세도 뚜렷하다는 분석이다. 올해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085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22.5%, 영업이익은 87억원으로 159%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률은 3.8%에서 8.0%로 상승했다. 반기 만에 2025년 연간 영업이익 58억원의 약 1.5배를 달성했다.엔비디아 젯슨(NVIDIA Jetson)·DGX 제품군과 반도체·자동차용 임베디드 솔루션 매출 확대에 판관비 감소가 더해졌고, MDS인텔리전스의 영업이익률이 14%에서 21.1%로 오르는 등 자회사 수익성도 개선됐다는 설명이다.이충헌 밸류파인더 연구원은 "동사는엔비디아 Preferred 파트너로서 트레이닝 영역에서는 DGX B300·GB200 NVL72 등 최신 서버·GPU를, 추론 영역에서는 약 13년간 축적한 젯슨 총판 역량을 기반으로 엣지 디바이스를 공급한다"고 설명했다.이어 "데이터센터 서버부터 엣지 보드·주변 장치까지 하드웨어 전 구간을 하나의 공급 체계로 지원한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라며 "국내 최초 엔비디아 DLI 공인 교육센터 역량을 바탕으로 컨설팅, 인프라 구축, 기술지원·교육으로 이어지는 서비스 체인도 갖췄으며, 2024년 엔비디아 관련 매출은 2020년 대비 약 4배로 확대됐다"고 짚었다.또한 "시장 환경도 우호적이다. 국내 상업용 민간 데이터센터 시장은 2024년 6조2000억원에서 2029년 11조2000억원으로, 글로벌 피지컬 AI 시장은 2025년 816억달러에서 2033년 9604억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라며 "자동차·국방·항공·제조 등 약 1500개에 달하는 기존 임베디드 고객이 AI를 도입할 경우 교차판매 확대도 가능하다"고 강조했다.신규 성장동력도 확보했다. 동사는 지난 7월 엔비디아 로봇·비전 분야 엘리트 파트너인 SZ센싱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하며 AI 카메라의 국내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이를 통해 젯슨 단품 판매 중심에서 AI 엣지 연산장치, 카메라, 개발환경, 기술지원을 원스톱으로 제공하는 구조로 사업 범위를 넓혔으며, 유니컨과는 초고속 데이터 전송 기술 적용을 추진 중이다.이 연구원은 "AI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에서 현장 추론으로 확장될수록 두 영역을 동시에 지원하는 동사의 포트폴리오는 공급 범위 확대로 이어질 것"이라며 "SZ센싱과의 결합 솔루션 양산 공급이 본격화되면 피지컬 AI 솔루션 공급자로의 포지션 확장이 기대된다"고 조언했다.



AI·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086960)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이 주관하는 AI-인글라스 기술개발 사업에 참여해 웨어러블 인공지능(AI) 연산 단말 개발에 나선다. 

MDS테크는 지난 15일 서울 명동 로얄호텔에서 열린 ‘AI-인글라스 포럼’에 참여했다고 9월21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ETRI가 개최하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후원했으며 AI 글라스 관련 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협회 등 70여개 기관에서 150여명이 참석했다. 

완제품을 비롯해 디스플레이와 반도체, 부품, 통신, 서비스 등 AI 글라스 산업 관계자들이 참여해 기술개발 현황과 시장 동향, 산업 협력 방향 등을 논의했다. 

AI 글라스는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주변 상황을 인식하고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차세대 디지털 기기다. 실제 서비스를 구현하기 위해서는 AI 에이전트와 공간지능, 디스플레이, 통신망, 클라우드 등 여러 기술의 연동이 필요하다. 

MDS테크가 참여하는 ‘개인 AI 에이전트를 위한 AI-인글라스 기술개발’ 사업은 과기부가 지원하고 ETRI가 주관한다. AI 글라스와 웨어러블 AI 연산 단말, 클라우드 기반 AI 서비스 플랫폼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구현하는 것이 목표다. 

MDS테크는 컨소시엄에서 AI 글라스가 수집한 데이터를 현장에서 처리하고 클라우드와 연결하는 웨어러블 AI 연산 단말 개발을 담당한다. 엔비디아(NVIDIA) 기반 AI 연산 기능과 퀄컴(Qualcomm) 기반 통신 기능을 결합한 핵심전자모듈을 설계하고 전원·발열·배터리 구조와 통신 성능, 단말 안정성 등을 검증할 계획이다. 

소프트웨어 분야에서는 단말 운영체제(OS)와 미들웨어, 5G 통신 기능을 구현한다. 이를 통해 AI 글라스와 연산 단말, 클라우드 사이의 데이터 연동을 지원하고 AI 모델 최적화와 기능 개선도 추진한다. 

MDS테크는 이번 연구개발을 통해 확보한 기술을 향후 국방을 비롯한 다양한 산업 현장에 활용할 수 있는 기반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MDS테크 관계자는 “AI 글라스가 실제 서비스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디바이스와 엣지 AI, 통신, 클라우드를 안정적으로 연결하는 기술이 중요하다”며 “MDS테크는 임베디드 시스템과 AI 플랫폼 분야에서 축적한 경험을 바탕으로 웨어러블 AI 연산 단말을 안정적으로 구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참여기관들과 협력해 이번 연구개발 성과가 국방 및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되는 기술 기반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MDS테크는 8월27일 비접촉 연결 솔루션 전문기업 유니컨(Uniqconn)과 자율주행·로봇 및 엣지 AI 분야 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력의 골자는 두 회사가 가진 서로 다른 강점을 결합하는 데 있다. MDS테크가 엔비디아 기반 임베디드·오토모티브 플랫폼과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면, 유니컨은 여기에 초고속 무선 데이터 전송 기술을 접목해 자율주행 차량과 휴머노이드 로봇 환경에서 실제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는 방식이다. 이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두 회사는 엣지 AI 신규 사업과 서비스 모델도 함께 발굴해나갈 계획이다. 

팹리스 기업인 유니컨은 기존 유선 커넥터가 가진 물리적 한계를 시스템 구조를 크게 바꾸지 않고도 해결할 수 있는 고속 무선 연결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자율주행차나 로봇처럼 센서와 카메라에서 실시간으로 대규모 데이터가 쏟아지는 환경에서는, 케이블 연결이 물리적으로 끊기거나 마모되는 문제가 실제 고장으로 이어질 수 있다. 무선으로 이 연결을 대체할 수 있다면 활용도가 커질 수밖에 없다. 

이번 협력을 계기로 MDS테크가 그동안 쌓아온 피지컬 AI 사업의 조각들이 하나로 이어지는 모습이다. 회사는 엔비디아 젯슨(Jetson)을 중심으로 AI 컴퓨팅 사업을 해왔고, 엔비디아의 로봇·비전 부문 엘리트 파트너인 SZ센싱과의 독점 총판 계약으로 비전·센싱 영역까지 발을 넓힌 바 있다. 여기에 유니컨의 데이터 전송 기술이 더해지면서, ‘컴퓨팅-비전·센싱-연결’로 이어지는 3단계 밸류체인이 완성된 셈이다. 

업계에서는 이런 흐름을 피지컬 AI 산업의 본질적인 요구와 맞닿아 있다고 본다. 한 업계 관계자는 “피지컬AI는 연산 성능뿐 아니라 센싱과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전달하는 연결 기술이 함께 요구된다”며 “MDS테크 역시 개별 솔루션 공급을 넘어 실제 로봇·모빌리티 구동 환경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는 행보로 볼 수 있다”고 짚었다. MDS테크 측도 “전문 기술기업과의 협업을 확대해 피지컬 AI 기술을 실제 산업 현장에서 검증하고 사업화할 수 있는 기반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협약식에는 MDS테크에서 이창열 대표와 이재승 상무, 박성언 부장이, 유니컨에서는 김영동 대표와 강성민 이사가 자리했다. 컴퓨팅과 인식, 그리고 이제 연결까지 갖춘 MDS테크가 실제 로봇·모빌리티 시장에서 어떤 사업 성과로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MDS테크(086960)가 인공지능(AI)·임베디드 솔루션 매출 성장과 자회사 실적 개선에 힘입어 창사 이래 처음으로 상반기 매출 1000억원을 넘어섰다. 

AI 임베디드 솔루션 전문기업 MDS테크는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액이 108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3% 증가했다고 8월18일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87억원, 당기순이익은 86억원을 기록했다. 상반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지난해 연간 실적을 넘어섰다. 

회사 측은 최근 피지컬 AI 시장 성장에 따른 엔비디아 젯슨(Jetson)과 DGX 제품군, 반도체·자동차용 임베디드 솔루션 부문의 매출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고 설명했다. 여기에 주요 자회사의 실적 개선이 더해지면서 수익성도 개선됐다.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8.0%로 전년 동기 대비 4.2%포인트 상승했다. 

별도 기준으로도 성장세를 이어갔다. 상반기 매출액은 6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증가했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63억원, 43억원으로 집계됐다. 

MDS테크 관계자는 “올해도 반도체와 자동차 등 전방 산업의 호조가 예상되는 가운데 본업인 임베디드 솔루션 등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며 “실적 성장을 이끌 수 있는 신규 비즈니스도 발굴해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76.3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9.31% 증가. 영업이익은 42.00억으로 122.81% 증가. 당기순이익은 65.97억으로 47.80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85.0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55% 증가. 영업이익은 87.27억으로 159.19% 증가. 당기순이익은 86.48억으로 46.1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877.06억으로 전년대비 13.36% 증가. 영업이익은 58.13억으로 2.20% 감소. 당기순이익은 61.90억으로 1.13% 증가. 


임베디드(Embedded) 솔루션 전문업체. 임베디드 시스템 분야에서 임베디드 개발 솔루션(임베디드 개발 툴), 임베디드 소프트웨어 솔루션(OS, 에플리케이션 등) 및 기타부문(임베디드 보드/로봇/열화상카메라/AI 솔루션/통신모듈/공유주차서비스/전기차충전서비스 등) 사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 주요 수요처는 현대자동차 계열, HL만도 등 자동차 업체, 한화그룹 방산계열, LIG넥스원, KAI 등 국방/항공 업체, 삼성전자, LG전자 등의 모바일 고객과 효성티앤에스 등 정보기기/산업용 업체 등임. 주요 종속회사 MDS인텔리전스(舊한컴인텔리전스)를 통해 AI, IoT, 빅데이터, 클라우드 등 4차산업혁명 관련 자체 개발솔루션 위주의 사업으로 범위를 점차 확대중.
최대주주는 플레이그램 외(25.74%). 상호변경 : MDS테크 -> 한컴MDS(17년9월) -> MDS테크(22년8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55.79억 전년대비 6.61% ㄷ\증가. 영업이익은 59.44억으로 31.82% 감소. 당기순이익은 61.21억으로 1124.20% 증가. 


2008년 10월28일 164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3년 3월24일 9695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밀렸으나 올 7월30일 1550원에서 마무리한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305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4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64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9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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