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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I(00640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8 05:12
개미신사



3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하며 삼성SDI 목표주가를 올린 증권사 보고서가 나왔다.

정원석 iM증권 애널리스트는 9월21일 삼성SDI 목표주가를 종전 59만원에서 80만원으로 올렸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3분 현재 삼성SDI는 전 거래일보다 0.73% 내린 53만7000원에 거래 중이다.

주된 상향 근거는 어닝 서프라이즈 전망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삼성SDI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직전 분기보다 각각 8%, 40% 증가한 4조1000억원, 285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

에너지저장장치(ESS)가 실적 개선을 이끌 전망이다. iM증권에 따르면 3분기 ESS 매출은 직전 분기보다 3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 애널리스트는 전 분기에서 이연된 국내 중앙계약시장 프로젝트 물량 공급이 본격화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협의 중인 프로젝트까지 포함하면 2028년부터 수요가 생산능력을 초과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에 대응한 생산능력 확보가 신규 수주로 이어지면서 ESS 매출 성장 여력과 가시성도 높아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

북미 시장 실적 개선세에도 주목했다. 정 애널리스트는 “미국 내 리튬인산철(LFP) 생산라인이 본격적으로 가동되는 4분기에는 매출 증가폭이 더욱 확대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삼성SDI가 8월 GM과 공동 설립한 시너지셀즈 지분을 전량 인수할 계획을 공시한 점을 두고도 “북미에서 처음 단독 소유하는 대형 배터리 생산거점을 통해 앞으로 현지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고 평가했다.

북미 시장을 바탕으로 한 장기 실적 전망도 긍정적이다. 정 애널리스트는 “미국 ESS 시장에서는 신재생 에너지 발전 확대,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투자 본격화에 따른 수요 증가, 중국 공급망 규제 강화가 맞물리며 사업 환경이 우호적으로 조성됐다”고 분석했다. 이를 바탕으로 삼성SDI 영업이익이 2028년 약 2조4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내다봤다.

그러면서 “ESS 역할이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지원하는 핵심 인프라로 확대됐다”며 “삼성SDI 역시 기존 전기차 중심 평가에서 벗어나 전력 인프라 산업 성장성을 반영하는 방향으로 재평가돼야 한다”고 말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산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 시장을 끌어올리고 있다. 올해 상반기 글로벌 출하량이 70% 넘게 늘어난 데 이어 내년에는 사상 처음으로 1000GWh를 넘어설 전망이다. 각형 배터리가 시장의 주류로 자리 잡으면서 미국 ESS 시장을 공략하는 국내 배터리업계의 제품 경쟁도 치열해지고 있다.

9월21일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와 업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전 세계 ESS용 배터리 출하량은 461GWh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 270GWh보다 71% 증가한 규모다. 미국을 중심으로 AI 데이터센터 건설이 늘면서 전력 저장 수요가 확대된 영향이다.연간 출하량은 올해 984GWh에서 내년 1150GWh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후에도 성장세가 이어져 2035년에는 올해의 약 두 배인 1870GWh에 이를 전망이다.시장 확대의 중심에는 각형 배터리가 있다. 글로벌 ESS용 배터리 시장에서 각형이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94%로 추산됐다. 내년에는 92%로 소폭 낮아지겠지만 2028년부터 다시 상승해 2035년에는 97%에 달할 것으로 예상됐다.내년 각형 비중이 일시적으로 줄어드는 것은 미국 시장을 겨냥한 파우치형 공급이 늘어나기 때문이다. 업계 관계자는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시장용으로 파우치 셀을 생산하면서 내년에는 파우치형 비중이 올해보다 확대될 것"이라며 "내년 이후 파우치 셀 비중은 점차 줄어들 전망"이라고 말했다.각형의 높은 점유율은 대용량 배터리를 안정적으로 운영해야 하는 ESS의 특성과 맞물려있다. 단단한 알루미늄 캔으로 셀을 감싸 구조적 강성을 확보할 수 있고, 필요한 용량에 맞춰 셀 크기를 확대하기도 상대적으로 수월하다는 평가다.파우치형은 에너지 밀도와 공간 활용도에서 강점이 있지만 얇은 필름 형태의 외장재를 사용해 구조를 보강해야 한다. 셀이 커질수록 안전 설계 부담도 늘어난다. 원통형 역시 지름이 커지면 내부 열을 외부로 배출하는 데 어려움이 있어 대형화 과정에서 열 관리가 과제로 꼽힌다.국내 배터리업계도 각형 경쟁력 확보에 힘을 쏟고 있다. 

삼성SDI는 2009년부터 각형을 주력으로 생산해왔다. 파우치형 중심으로 사업을 키운 LG에너지솔루션과 SK온도 각형으로 제품군을 넓히는 데 속도를 내고 있다.관건은 ESS 수요 확대를 실제 수주와 점유율 상승으로 연결하는 것이다. LFP(리튬인산철) 배터리의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중국 업체들이 시장을 장악한 가운데 국내 업체들은 미국 시장에서 사업 확대의 기회를 찾고 있다.업계 관계자는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지금까지 LFP 기반의 저가 공세로 시장을 장악했으나 국내 배터리 업체들이 최근 미국 시장에서 각형 기반으로 재도약을 추진 중"이라며 "내년부터 각형을 중심으로 한 한국 업계의 점유율이 점진적인 상승세를 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ESS(에너지저장장치) 시장 확대는 한국만의 흐름이 아니다.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확산으로 전력 수요가 폭증하면서 전력망 불안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ESS가 이를 보완할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ESS 시장이 가장 빠르게 커지고 있는 지역은 단연 미국이다. 데이터센터를 비롯한 AI 관련 산업이 성장하면서 전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전력망을 보완할 수 있는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와 연계한 ESS가 전력 인프라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고 있다. 시장조사업체 우드맥킨지가 미국 ESS 시장이 2031년까지 현재보다 약 4배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것도 같은 맥락에서다. 

국내 배터리 업체들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 전기차용 배터리 수요 둔화로 가동률과 수익성에 부담을 받고 있는 상황에서 ESS는 매출 부진을 상쇄해주고 있어서다. 실제로 올해 2분기 기준 매출에서 ESS가 차지하는 비중은 LG에너지솔루션 28%, 삼성SDI 20% 등으로 확대됐다. 

북미를 중심으로 국내 배터리 업계의 ESS 투자도 속도를 내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미시간 홀랜드와 L-H 배터리 컴퍼니 오하이오 공장, 얼티엄셀즈 테네시, 미시간 랜싱, 캐나다 넥스트스타 에너지 온타리오 공장 등에 '북미 5대 ESS 복합 제조 거점'을 구축해 올해 말까지 50GWh(기가와트시) 이상의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현재 모든 공장에서 양산에 들어갔으며 연말을 기점으로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첨단제조생산세액공제(AMPC)를 제외하고 ESS 사업 자체의 수익성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삼성SDI도 기존 생산시설의 ESS 전환을 진행 중이다. 글로벌 완성차업체 스텔란티스와의 합작법인 스타플러스에너지(SPE) 인디애나주 공장의 전기차 생산라인 일부를 전환해 올해 4분기부터 ESS용 LFP 배터리생산에 나선다. 이 공장은 지난해 4분기부터 삼원계(NCA) 기반 ESS 배터리를 생산하고 있다.  

SK온은 북미 ESS 공략에 집중한다. 조지아 공장의 일부 전기차 배터리 생산라인을 ESS용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생산라인으로 바꾸고 있으며 하반기부터 양산에 돌입한다. 아울러 기존 포드와 합작으로 운영하던 블루오벌SK(현 SK온 테네시)의 단독 운영권을 확보한 상황이다. 업계에서는 이곳 역시 향후 ESS 사업 확대를 뒷받침할 생산거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삼성SDI가 장 초반 8%대 급등하고 있다.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일부를 4조4500억원에 매각하기로 하면서 지분가치 재평가와 북미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 기대가 부각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8월24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30분 기준 삼성SDI(006400)는 전 거래일 대비 3만8500원(8.05%) 오른 5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삼성SDI는 지난 21일 장 마감 후 보유 중인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15.2% 가운데 약 5%에 해당하는 1308만주를 4조4500억원에 삼성디스플레이에 양도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주당 매각 가격은 34만원이며 거래 예정일은 오는 27일이다. 매각 이후 삼성SDI의 삼성디스플레이 지분율은 10.2%로 낮아진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매각으로 삼성디스플레이 지분가치 재평가의 근거가 마련된 데다 북미 ESS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투자재원을 확보하고 단기 자금조달 부담을 낮췄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안회수 DB증권 연구원은 “2026년 2분기 말 기준 지분 15.2%에 해당하는 장부가 4조8000억원인 상황에서 5%의 지분이 1조6000억원에서 4조4500억원으로 재평가 돼 처분이익이 발생하고 잔여지분의 재평가 근거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 

DB증권은 매각으로 유입되는 현금이 미국 인디애나주 시너지셀즈의 설비 투자에 활용될 것으로 추정했다. 시너지셀즈는 삼성SDI가 제너럴모터스(GM)와의 합작 투자 계약을 종료하고 GM 측 지분 49.99%를 전량 인수해 단독 법인으로 전환할 예정인 배터리 생산법인이다. 

신영증권은 ESS 생산능력 확대를 위한 재원 조달 방식이 구체화됐다는 점에 주목했다. 박진수 신영증권 연구원은 “금번 공시를 통해 북미 ESS 배터리 CAPA 증설을 위한 재원 조달 방식이 구체화됐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판단한다”이라며 “추후 매각 재원을 바탕으로 시너지셀즈를활용한 현지 투자가 가속화되며 삼성SDI의 북미 ESS 배터리 CAPA는 올해 말 약 30GWh에서 2028년 말 50GWh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은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을 통해 약 4조5000억원의 현금을 확보하면서 북미 ESS 증설에 필요한 단기 자금조달 부담을 덜었다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장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비영업 자산에 대한 일부 현금화가 이뤄졌고, 당면한 북미 증설에 필요한 자금 부담을 단기에 해소시키게 된다는 점에서 긍정적인 뉴스”라고 평가했다. 

세 증권사는 모두 삼성SDI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 목표주가는 신영증권이 70만원, DB증권이 68만원, 삼성증권이 55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수입산 폴리실리콘 및 파생상품에 관세를 부과하는 포고령에 서명했다는 소식에 국내 태양광 소재와 2차전지 관련 종목들이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산 저가 공세를 차단하는 조치로 해석되며 비(非)중국 공급망을 선제 구축한 국내 기업들로 반사이익 기대감이 쏠리는 모습이다. 

8월7일 오전 장중 태양광 및 에너지저장장치(ESS) 밸류체인 주요 종목들의 주가가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한화솔루션(009830)이 12.34% 급등하고 있으며 삼성SDI(006400)(7.03%), SK이노베이션(096770)(6.91%), 포스코퓨처엠(003670)(5.29%), OCI홀딩스(4.71%), LG에너지솔루션(2.90%) 등이 동반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양극재 전문 기업인 엘앤에프도 12.53% 급등을 보이는 중이다. 

이날 주가 강세는 간밤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무역확장법 232조 조사 결과에 기반해 폴리실리콘 파생상품에 15%의 관세를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폴리실리콘은 반도체 핵심 원료인 웨이퍼의 소재로 태양광 패널 등에도 널리 사용된다. 

미 연방정부는 폴리실리콘 최저 수입 가격을 1㎏당 21달러, 잉곳과 웨이퍼는 1㎏당 100달러로 설정해 중국 등의 덤핑을 차단하기로 했다. 시장에서는 미국 조지아주에 통합 생산단지를 구축한 한화솔루션과 말레이시아?베트남 등 비중국 생산 거점을 확보한 OCI홀딩스가 대표적인 수혜를 입을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미국 중심의 대중국 규제 강화와 탈중국 기조는 태양광을 넘어 2차전지와 ESS 산업 전반으로 확산하는 양상이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ESS 적격 소재의 쇼티지(공급 부족) 현상이 심화하면서, 중국산 소재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비중국 공급망을 선제 확보한 국내 2차전지 소재사들의 입지가 강화되고 있다는 평가다. 

김철중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북미 ESS시장에서 탈중국 가속화로 국내 배터리 및 소재 업체들의 하반기 수주 모멘텀이 빈번하게 발생할 것”이라며 “과거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도입 초기와 비교해 단일 수주 규모는 작을 수 있으나 수주 빈도가 늘고 계약 기간도 대폭 확장되는 양상”이라고 분석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조7688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8.5% 증가. 영업이익은 2038억으로 397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4716억으로 166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345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5.6% 증가. 영업이익은 482억으로 831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5277억으로 38.27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삼성SDI가 독일 메르세데스-벤츠(이하 벤츠)와 '조 단위' 전기차 배터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공들여온 '배터리 세일즈'가 성과를 냈다는 평가다.  

삼성SDI는 4월20일 벤츠의 차세대 전기차에 탑재될 고성능 배터리를 공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최주선 삼성SDI 대표와 올라 칼레니우스 벤츠 회장은 안다즈 서울 강남에서 만나 이같이 결정했다. 삼성SDI의 첫 벤츠향 물량 수주다. 양사는 관련 계약의 자세한 내용을 공개하지 않았지만 배터리업계는 그 규모가 최대 10조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보고 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3조2667.31억으로 전년대비 20.0% 감소. 영업이익은 1조7223.61억 적자로 3633.04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5848.75억 적자로 5755.12억에서 적자전환. 


삼성그룹의 계열사로 (구)제일모직을 흡수합병해 삼성SDI 통합법인으로 출범. 중·대형전지, 소형전지 등의 리튬이온 2차 전지를 생산/판매하는 에너지솔루션 사업부문과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 등을 생산/판매하는 전자재료 사업부문을 영위. 전기자동차, 전력저장장치(ESS), 스마트폰 등에 사용되는 2차 전지와 EMC, CMP 슬러리 등의 전자재료 제품을 판매중.

전고체 전지 등 차세대 전지 기술을 개발하기 위해 자체 연구개발과 더불어 해외연구소 및 국내외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전고체 배터리 양산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중.

최대주주는 삼성전자 외(20.48%),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7.39%), BlackRock Fund Advisors(5.01%) 상호변경 : 삼성-NEC -> 삼성SDI(1999년11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6조5922.49억으로 전년대비 22.60% 감소. 영업이익은 3633.04억으로 76.49% 감소. 당기순이익은 5755.12억으로 72.14% 감소. 


1985년 11월1일 801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8월13일 810639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5월22일 157700원에서 저점을 찍은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4월22일 820000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341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9월1일 6000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리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4955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516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568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625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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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미국중간선거 까지 반도체 중심 상승가능성도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