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미국주가는 연휴전 등락을 거듭하는 모습입니다 아직은 빅테크에 온기가 있고 , AI쪽에서 지속적인 새로운 테마를 형성하면서 주가를 상승시키는 연속성도 존재하는 모습입니다 이런 모습만을 본다면 시장이 건실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른면에서 보면 혼란스러움이 동시에 존재합니다
즉 시장은 빅테크 중심의 AI주식들 상승을 이어 가려하지만 반면에 미국국채는 10년물이 5%에 근접하면서 발작중이고 미국의 ,이란 침략전쟁은 지속 혼란을 야기하는 모습입니다 종전설, 휴전 합의설등으로 유가와 주가는 등락을 지속 보이는 중이고 물가는 근원 물가는 아니겠지만 유가가 반영된 물가는 고공 행진을 하는 모습입니다
그렇다면 여기서 중요한 변수는 물가와 채권 금리등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이고 그렇다면 물가에 가장 영향을 미치는 것이 유가라고 본다면 결국은 이란과 마국의 전쟁이 언제 종지부를 찍고 평화 국면이 형성 되냐 입니다 즉 전쟁이 끝나야만 유가가 안정되고 물가가 안정이되면서 미국채 금리도 안정이 되어서 전체적인 주가상승으로 이어 질 수 있는 동력을 보이는 것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란과의 전쟁이 합리적으로 진행된 것이 아니고 , 이스라엘 네타냐후와 트럼프의 독단과 호전성에 의하여 결정된 것으로 예측하기가 힘든 양상입니다 즉 예전에는 원칙과 전략으로 그리고 진정한 싸움의 고수들인 장성들이 개입하여 전쟁이 이루어졌다면 지금은 다분히 정권 연장과 순간적인 로비에 의한 우발적인 전쟁이기에 그 방향성을 예측하기 힘든 것입니다
우리는 어쩔 수 없이 지금 트럼프 입만 처다 봅니다 트럼프가 무슨 이야기를 하고 그리고 혹시 결정적인 중대결정을 하는지를 바라만 보는 것입니다 낙관적인 시각으로는 1970년도 베트남전에서도 닉슨이 그렇게 베트남을 박살내겠다고 했지만 지상군이 들어감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은 건재하고 결국은 종전이 이루어졌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 트럼프가 핵을 사용하겠다 지상에서 소멸 시키겠다는 이야기들도 베트남전에서 했던 이야기들의 반복일 수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지상군은 참전도 못 시키고 있는 양상입니다 이런 혼란속에서 트럼프도 물러서 후퇴하고 싶지만 네타냐후가 트럼프목줄을 쥐고 있는 양상입니다
확전이 되고 파상적인 공습이 다시 시작 되서 유가가 급등하고 세계경제가 나락으로 갈지 아니면 트럼프가 갑자기 종전협정을 수용하여 평화로 갈지 누구도 예측하기 힘듭니다 예측한다고 정답을 찾을 수도 없고 의미도 없는 것입니다 단지 한가지 확실한 것은 어떤 결정이던지 중간 선거 전까지는 미국 주가를 당분간 붙잡아 놓을 가능성이 크다는 것입니다
지금 상황은 누차 말하지만 어려운 상황입니다. 나스닥등 추세적인 상승은 고공권이며 과다한 양상이고, 미국채 금리는 채권 크러쉬가 나온 후 대공황으로 진입했던 1929년상황과도 비슷한 모습 일 수 있습니다 지금 당장은 아니지만 위험한 가능성위에 놓여 있는 것이 지금 주가입니다
반면에 주가는 현대통화이론으로 연준보다는 국가가 재정으로 돈을 푼다 재정지배, 금리억압을 한다는 것이 현실적인 상승 논리입니다 또한 중간선거까지는 별일이 없을 것이다라는 믿음도 있는 것이고,삼성전자등 주도주의 쌍봉 까지의 반등도 기대 가능한 시점입니다 상대적으로 주도주 중심의 중간선거까지의 단기승부만이 가능한 국면 일 수 도 있기에 주식 50~60% 전후 반도체 중심의 주도주군만 일정부분 유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