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코스닥 상장사 ‘파크시스템스’가 세계 원자현미경(AFM) 시장 1위 경쟁력을 앞세워 반도체 전공정에서 첨단 패키징으로 계측장비의 영역을 넓히고 있다. 웨이퍼 공정에서 쌓은 정밀 계측 기술을 대형 인터포저와 패널레벨패키징(PLP)으로 확장하면서 후공정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키우는 모습이다. 인공지능(AI) 반도체 확산으로 칩을 연결하거나 쌓는 첨단 패키징의 중요성이 커진 점도 사업 확장에 힘을 싣고 있다. 첨단 패키징에서는 접합면의 평탄도와 미세 배선의 높이 등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미세한 탐침으로 표면의 입체 형상을 측정하는 AFM은 공정이 복잡해지고 미세화할수록 활용 범위가 넓어질 수 있다.
9월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파크시스템스는 첨단 패키징용 계측장비 ‘NX-TSH’의 고객사 공급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 5월 과천 신사옥에서 열린 기업설명회(IR)에서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와 공급을 협의하고 있다며 연내 양산 공급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형·중량 시료를 정밀하게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활용해 대면적 인터포저 등이 적용되는 첨단 패키징 공정으로 AFM의 활용처를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후공정 계측 범위는 웨이퍼보다 면적이 큰 패널 단위로도 확장하고 있다. 지난달에는 패널레벨패키징용 ‘NX-TSH310PLP’의 첫 시제품을 고객사에 공급한 사실이 공개됐다. 회사는 이르면 올해 말부터 내년까지 베타 버전을 선보이고, 내년에는 실제 양산 검증용 장비를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NX-TSH에 이어 패널 단위 계측 수요까지 대응하면서 첨단 패키징용 제품군을 넓히는 전략이다. 파크시스템스가 후공정으로 보폭을 넓힐 수 있는 기반에는 기존 AFM 시장에서 확보한 경쟁력이 자리 잡고 있다. 파크시스템스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2024년 세계 AFM 시장에서 회사의 점유율은 21.7%로 1위를 차지했다. 미국 브루커(15.8%), 영국 옥스퍼드인스트루먼츠(14.3%)를 앞선 수준이다. 기존 고객사의 공정 변화에 맞춰 제품 적용 범위를 넓힐 경우 AFM 시장에서 확보한 고객 기반과 기술력을 첨단 패키징 수요로 연결할 수 있다는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AFM 자체의 시장 성장도 이어질 전망이다. 시장조사업체 마켓츠앤마켓츠(MarketsandMarkets)에 따르면장비·탐침·소프트웨어를 포함한 세계 AFM 시장은 지난해 5억4180만달러에서 2030년 7억6220만달러로 연평균 7.1%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파크시스템스가 새롭게 공략하는 반도체 계측·검사장비 시장은 이보다 규모가 크다. 시장조사업체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s)는 세계 반도체 계측·검사장비 시장이 올해 162억6000만달러에서 2034년 295억7000만달러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했다. 연평균 성장률은 7.8%다. 반도체 미세화와 첨단 패키징 확산으로 공정 복잡도가 높아지면서 정밀 계측·검사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구조다. 신규 장비 개발과 양산 확대에 대응하기 위한 투자 재원도 확보했다. 파크시스템스는 지난 6월 키움증권과 도미누스인베스트먼트 측을 대상으로 발행한 1000억원 규모 신주인수권부사채(BW)의 납입을 마쳤다. 회사가 제시한 자금 사용 계획은 시설자금 400억원, 연구개발(R&D) 등을 위한 운영자금 200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400억원이다. 생산능력 확대와 AFM 기술개발뿐 아니라 M&A 등 외부 성장에 활용할 재원까지 선제적으로 확보한 셈이다. 관건은 신규 장비의 고객사 검증을 실제 양산 수주와 매출로 연결하는 것이다. NX-TSH는 아직 글로벌 고객사와 공급을 협의하는 단계이고 NX-TSH310PLP 역시 시제품 공급 이후 양산 검증을 거쳐야 한다. 설비투자까지 확대하고 있는 만큼 첨단 패키징용 장비의 고객사 채택과 양산 공급 여부가 향후 투자 성과를 가를 전망이다. 파크시스템스 관계자는 “설비투자 확대와 M&A 등에 대비해 앞서 자금을 확보했다”며 “최근 IR에서는 주요 사업 현황을 중심으로 투자자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고 말했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인공지능(AI) 반도체를 직접 생산하기 위한 초대형 공장 ‘테라팹(Terafab)’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GPU와 고대역폭메모리(HBM) 구매를 중심으로 커졌던 AI 투자가 반도체 제조시설 구축으로까지 넓어지는 모습이다. 테라팹이 초기 공정에 인텔의 차세대 14A 기술을 활용할 계획인 만큼 기존 인텔 공급망에 진입한 국내 소재·부품·장비 업체에도 추가 수요가 생길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문준호·박준규·서지현 등 삼성증권 연구원은 9월22일 발간한 ‘Terafab: 반도체 Gigafactory가 온다’ 보고서에서 테라팹을 AI 투자 범위가 반도체 구매에서 제조설비로 확대되는 사례로 평가했다.
국내 소부장 업체와 테라팹을 연결하는 고리는 인텔이다. 인텔은 지난 4월 테라팹 프로젝트에 스페이스X와 xAI, 테슬라와 함께 전략적 파트너로 참여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인텔은 고성능 반도체를 설계하고 제조·패키징하는 역량을 활용해 테라팹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계획이다. 테라팹은 초기 선단공정에 인텔의 14A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다. 14A는 인텔이 외부 고객을 겨냥해 개발하고 있는 차세대 선단공정이다. 인텔은 14A를 외부 고객용으로 처음부터 설계한 공정이라고 밝히고 고객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삼성증권은 테라팹양산라인이 아직 본격적으로 구축되지 않은 만큼 모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를 수혜 대상으로 분류하기는 이르다고 진단했다. 구체적인 단계별 투자 일정이나 장비 발주 계획도 아직 제시되지 않았다. 대규모 장비 설치가 본격화되는 시점은 빨라도 2028년으로 예상했다. 다만 초기 연구개발(R&D)과 선단공정 개발에서는 기존 인텔 공급망을 활용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인텔 공정에서 이미 검증된 장비와 소재, 부품을 사용하는 것이 새로운 공급업체를 도입하는 것보다 기술 이전과 초기 수율 확보에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삼성증권은 “단기적으로는 이미 인텔 공정에서 활용되고 있는 장비나 소재 업체들이 상대적으로 다른 공급업체보다 유리한 출발선에 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글로벌 업체 가운데 ASML과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램리서치, KLA 등이 인텔 전공정 밸류체인에 포함된다. 국내에서는 HPSP와 피에스케이, 파크시스템스를 주목할 업체로 제시했다.
HPSP는 고압수소어닐링(HPA) 장비가 연결고리다. 삼성증권은 현재 선단 파운드리와 다수의 후발 파운드리가 HPA 장비를 활용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테라팹의 비메모리 양산라인에도 해당 장비가 도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테라팹 연구용 팹이 지난 4월 착공된 점을 감안하면 HPSP가 파일럿 장비 주문을 이미 받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추정했다. 피에스케이는 기존 인텔 공급망과의 연결성이 강점으로 꼽혔다. 삼성증권은 피에스케이가 최대 파운드리업체를 제외한 주요 종합반도체기업(IDM)을 고객사로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텔의 자체 설비투자 확대에 테라팹 관련 수요까지 더해질 경우 2028년 실적에 추가 성장 요인이 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파크시스템스는 원자현미경(AFM)을 중심으로 한 공정 제어 장비 수요 확대 가능성이 제시됐다. 삼성증권은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되고 구조가 복잡해질수록 정밀 계측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신규 팹 건설 확대가 장비 수요 증가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봤다.
파크시스템스가 2분기 일회성 비용 증가로 시장 기대에 못 미치는 수익성을 기록했지만, 사상 최대 수준의 수주잔고를 바탕으로 하반기 외형 성장과 수익성 회복이 동시에 나타날 것이란 분석이 나왔다.산업용 원자현미경(AFM) 시장에서 80% 이상 점유율을 보유한 기술 우위와 선단 반도체 공정 투자 확대가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꼽힌다.김형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8월25일 리포트에서 파크시스템스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37만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올해 이익 전망은 비용 증가분을 반영해 낮췄지만, 하반기 수익성 개선과 2027년 이후 신규 장비 매출 확대 가능성을 반영했다.
파크시스템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530억40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42억원으로 65% 감소해 시장 컨센서스 93억원을 54.7% 밑돌았다. 영업이익률은 8.0%를 기록했다.실적 부진은 연구개발(R&D)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자재비 증가, 계절성을 벗어난 신규 수주에 따른 인건비 증가, 판매대행 수수료(Agent fee)의 일괄 반영 등이 겹친 결과다.다만 2분기 말 수주잔고가 1125억원으로 1000억원을 넘어선 점은 하반기 실적 가시성을 높이는 요인이다. 연구용 장비의 리드타임은 2~3개월, 산업용 장비는 4~6개월 수준으로, 현재 수주잔고 대부분은 연내 매출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다.신한투자증권은 파크시스템스의 3분기 매출을 696억원, 영업이익을 188억원으로 추정했다. 상반기 대비 하반기 매출 성장률은 71.1%, 영업이익 성장률은 628.7%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선단 고객사의 발주 확대도 확인되고 있다. 회사의 생산능력을 고려하면 추가 수주 물량도 하반기 내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2027년부터는 신규 장비가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됐다. NX-Wafer+와 백색광간섭계(WLI), TSH 등 신장비의 매출 비중이 의미 있게 증가하면서 수익성 개선 흐름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이란 전망이다.김 연구원은 "비용은 2026년 2분기 정점(Peak) 기록 후 2026년 하반기 감소세에 진입했다"며 "2026년 2분기 수주잔고, 2026년 3분기 추가 수주 감안 시 연간 성장률은 기대치(20%)를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예상되며 수익성 개선 구간이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파크시스템스가 주요 고객사인 대만 TSMC의 요청에 따라 개발한 대면적 반도체 첨단 패키징용 원자현미경(AFM) 장비의 본격 납품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현재 첫 번째 시제품을 납품한 상황으로, 이르면 올해 연말에서 내년 해당 장비 베타 버전(양산 검증용)을 출시할 예정이다.
8월20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파크시스템스는 패널레벨패키징(PLP) 반도체 대면적 공정용 계측(MI) 장비인 'NX-TSH310P'를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TSMC에 공급을 앞두고 있다.파크시스템스는 AFM 장비를 주력 사업으로 하는 회사로, 기존 연구용에서 산업용 장비 비중을 높이는 추세다. AFM은 SEM 등 기존 전자현미경과 달리 원자 단위의 정밀 측정이 가능해서 미세 공정을 필요로 하는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 산업 분야에서 활용이 확대되고 있다.NX-TSH 장비는 당초 대형 평판 디스플레이 공정 측정을 위해 개발된 장비지만, 인공지능(AI) 반도체 발전으로 첨단 패키징의 미세화·대면적화가 빠르게 진행되면서 반도체 분야로 활용 영역을 넓히고 있다. 기존 AFM과 달리 측정 대상인 칩을 고정한 상태에서 측정 헤드가 움직이는 구조를 채택했기 때문에 대면적 패키지를 정밀하게 측정하는 데 유리하단 장점이 있다.파크시스템스는 NX-TSH 장비 라인업을 400TF, TSH300 오버레이, TSH600 등 여러 제품으로 구성하고, 이미 대량 양산을 진행 중이다. 이번에 개발한 TSH310P의 경우 글로벌 파운드리·패키징 선두 기업인 TSMC의 요청에 따라 기존 TSH300 오버레이 제품을 패널 측정이 가능하도록 개선해서 만든 제품이다.조성준 파크시스템스 부장은 "NX-TSH310P는 310mm 패널 핸들링을 위한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휨 현상(워피지)은 4mm까지 제어할 수 있고 50배 광학 렌즈로 오버레이 시프트 측정이 가능하다. 아울러, 2D 프로파일도측정 가능하도록 개발됐다"며, "현재 첫번째 시제품을 고객사에 납품한 상황이며, 내년 실제 양산 검증용 장비 공급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파크시스템스는 주력 제품인 NX-웨이퍼 장비의 차세대 버전 출시 준비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NX-웨이퍼는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 표면의 결함과 3차원 나노 구조를 측정하고 분석하는 AFM 장비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인텔, 마이크론, TSMC 등 글로벌 주요 반도체 및 파운드리 기업들을 고객사로 두고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회사가 준비 중인 NX-웨이퍼의 차세대 장비는 'FX-웨이퍼'다. FX-웨이퍼는 저노이즈·고정밀도 신규 플랫폼을 기반으로 미세 결함 감지 능력과 반복 정밀도를 개선한 제품으로, 기존 AFM 대비 처리율(쓰루풋)을 최대 20배, AFM에 고정밀 슬라이딩 스테이지를 결합한 AFP 장비 대비로는 2.5배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다.파크시스템스는 해당 장비의 초기 검증용 알파 버전을 올해까지 개발 완료하고, 내년 고객사 실증 평가용 베타 버전을 출시할 예정이다.조 부장은 "현재 시장에서 3D 계측 부문의 성장세가 가장 가파른데, 우리는 AFM 업체 중 3D 구조의 측면(사이드월) 측정 역량에서 가장 앞서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미 측면 측정이 가능한 3D AFM 장비가 있지만, 반도체 공정이 미세화되고 계속 쌓아올리는 방식으로 발전하면서 최근 몇 년간 고객사들이 해당 장비 외에도 측면 측정에 대한 니즈가 굉장히 많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에 기울어진 형태의 미세 접촉 침(Tilted Tip)을 개발해 접근성을 강화하고 여러 가지 모듈을 추가해 AFM에서도 측면 측정이 가능하도록 장비를 개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현재 양산 중인 NX-마스크 장비의 경우 차세대 버전인 FX-마스크로 넘어가기 전에 N+1 버전을 개발 중이다. NX-마스크는 반도체 미세공정 핵심인 극자외선(EUV) 공정용 포토마스크의 미세 결함과 이물질(파티클)을 제어하는 마스크 리페어(수리) 장비다.조 부장은 "현재 종합반도체회사들이 심자외선(DUV) 포토마스크 생산 물량의 일부를 포토마스크 전문업체들로 이관하는 경우가 늘어나면서 NX-마스크 장비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도 해당 시장의 점유율을 계속해서 늘려나가고 있으며, 우리가 계획 중인 N+1 버전은 기존 대비 좀 더 개선된 정밀도와 장동화 비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설명했다.시장조사업체 마켓앤마켓과 글로벌 반도체 산업협회 SEMI 등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3D 계측 장비 시장 규모는 24억달러로 추정되며 이중 AFM 장비는 2억 2000만달러 수준에 이른 것으로 파악된다. 파크시스템스는 AFM 시장에서 65.4%의 점유율로 전년에 이어 시장 선두를 유지 중이다.류영호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파크시스템스는 하이브리드 WLI, 마스크 장비 등파운드리 투자에 대한 노출도가 증가하고 있으며 후공정 검사 부분에서 성과들이 조금씩 가시화되는 상황"이라며, "현재 미세화 및 하이브리드 공정과 같은 선단 공정의 개발 가속화와 함께 다양한 영역에서 AFM 적용을 시도하는 움직임이 확인된다. 내년부터 검사·하이브리드 본딩 관련된 부분 개발이 부각될 가능성이 높아 파크시스템스가 다시 주목받을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30.3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0% 증가. 영업이익은 42.17억으로 64.76% 감소. 당기순이익은 25.93억으로 35.94% 감소.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924.00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48% 감소. 영업이익은 63.15억으로 74.86% 감소. 당기순이익은 77.19억으로 59.38% 감소.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056.13억으로 전년대비 17.45% 증가. 영업이익은 421.91억으로 9.50% 증가. 당기순이익은 344.76억으로 19.46% 감소.
첨단 나노계측장비인 원자현미경(Atomic Force Microscope)을 개발, 생산하여 전 세계에 판매하는 기술벤처기업. 수원 본사를 비롯해 미국, 일본, 싱가폴, 독일, 인도, 대만에 7개의 해외 자회사와 중국, 멕시코, 프랑스, 영국 등에 4개의 연락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전 세계 30~34개국에 판매망을 구축. 최대주주는 박상일 외(32.81%).
024년 매출액은 1750.61억으로 전년대비 21% 증가. 영업이익은 384.45억으로 39% 증가. 당기순이익은 431.41억으로 76% 증가.
2015년 12월21일 730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과정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5월12일 3515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6월11일 2095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이평선들을 수렴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525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630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90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3200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