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종합토론

글로벌 공급망관리(GSCM) 전문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 미국 우주항공 발사업체에 115억원 규모의 특수합금을 공급한다.스피어는 미국 소재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15억7632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9월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액의 12.10%에 해당한다.계약기간은 2026년 9월 22일부터 2027년 8월 2일까지로, 스피어는 이 기간 우주항공 분야에 사용되는 특수합금을 공급할 예정이다.스피어는 우주항공 분야를 중심으로 특수합금 공급 사업을 확대하고 있으며,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소재 공급 역량을 강화하고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스페이스X가 우주선 '스타십'의 14차 비행을 발표한 가운데 비행의 성공 여부가 스피어의 수주 확대 시점을 가늠할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9월18일 전망했다. 목표주가 5만원과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이번 14차 비행이 장시간 궤도 운용과 재진입 성능을 검증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분석했다. 기존 스타십의 비행이 신형 스타링크 V3의 하드웨어 안정성을 검증하는 준궤도 비행에 머물렀으나 이번 비행은 스타십 최초로 약 275km의 실제 저궤도에서 지구를 6바퀴 비행한 뒤 스타링크 V3 위성 26기를 배치할 계획이기 때문이다.
홍예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4차 비행이 성공할 경우 스타십은 개발 단계의 시험발사체에서 스타링크 V3를 운송하는 상용 발사체로 전환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후 스타링크 V3 배치가 본격화되면서 기체 생산과 발사 인프라 투자가 확대될 수 있다"고 말했다.
스타십 양산이 본격화되면서 공급 품목 중 튜빙(배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스타십 V3 기체 내부의 연료와 가스 공급 구조가 복잡해지면서 튜빙 사용량이 늘어난 것. 여기에 스페이스X가 지난 8월 루이지애나에 총 1000억달러(약 138조원)를 투자해 발사단지와 발사대를 포함한 스타베이스를 건설하기로 나서면서 튜빙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홍 연구원은 "튜빙은 발사체부터 발사대, 메가베이, 추진제 저장 및 공급설비와 생산시설까지 사용된다"며 "스피어는 밴더사를 통해 고순도 튜빙을 공급하고 기체당 튜빙 사용량 증가와 발사대 등 설비 증설도 맞물리며 공급 물량과 가공·검사 매출이 확대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우주항공용 특수합금의 핵심 원재료인 니켈 오프테이크(장기 물량 사전 계약) 사업은 4분기부터 신규 매출원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ENC 제련소는 지난달 니켈 캐소드 생산까지 완료했고 오는 10월 상업 판매에 필요한 산업사업허가(IUI)를 취득한 뒤 10~11월부터 오프테이크 물량을 공급할 것으로 봤다. 이에 스피어는지분율 10%에 해당하는 7200톤을 확보해 밀벤더에 공급하고, 관련 매출과 유통마진을 인식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홍 연구원은 "올해는 매출 기여가 제한적이겠으나 니켈을 안정적으로 조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오프테이크 매출이 실적으로 확인되면 신규 수익원 확보와 공급망 안정화가 부각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했다.
코스닥 상장사 스피어가 우주항공과 니켈 사업 등의 성장을 발판으로 내년 매출 5000억원 달성이 가능하다는 증권사 전망이 나왔다.신한투자증권은 9월15일 스피어에 대해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의 장기 공급계약에 이어 인도네시아 니켈 제련소 사업을 본격화하면서 중장기 성장 기반을 확보했다고 분석했다.허성규, 이병화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보고서에서 스피어가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장기 공급계약과 니켈 제련소 사업을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스피어는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10년 계약에 추가 3년 연장이 가능한 초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연간 최소 1억1000만달러(약 1500억원)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며, 2025년 이후 2억달러(약 2700억원) 이상의 수주를 확보하는 등 수주 규모도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다.니켈 사업은 스피어의 새로운 수익원으로 꼽힌다. 스피어는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 내 니켈 제련소에 전략적 지분 투자를 진행했으며, 투자법인 스피어 니켈코발트(Sphere Nickel Cobalt, SNC)와 유통법인 더스페셜메탈스(TSM)을 통해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두 법인은 모두 스피어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SNC는 앞선 지난해 말 제련소 지주사인 엑셀시오르 인터내셔널 인베스트먼트(Excelsior International Investment Pte. Ltd., EII) 지분 10%를 2억4000만달러(한화 3620억원)에 취득했다. SNC는 제련소의 니켈 판매가격과 제련원가 간 차이에서 발생하는 이익을 지분율에 따라 배분받는 구조다.TSM은 제련소에서 생산되는 니켈을 매입해 밀벤더에 공급한다. 기본적으로 지분 할당분인 10%에 더해 추가 옵션 10%를 활용할 경우 최대 20%까지 물량을 확보할 수 있다. TSM은 니켈 매입가격과 밀벤더 판매가격의 차이에서 발생하는 오프테이크(Off-take) 이익을 수익으로 확보하는 구조다.니켈제련소는 지난 5월 커미셔닝을 거쳐 7월 니켈·코발트 중간재(MHP), 8월 니켈 캐소드 생산을 완료했다. 이에 따라 4분기부터 관련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된다.신한투자증권은 제련소가 안정적으로 가동될 경우 연간 약 7억달러(약 9500억원) 수준의 상각 전 영업이익(EBITDA) 창출이 가능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 가운데 SNC의 지분법이익은 연간 700억~1000억원, TSM의 오프테이크 매출은 약 2000억원 내외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했다.신한투자증권은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의 장기 공급계약과 니켈 제련소 사업이 본격적으로 매출에 반영되면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특히 2027년에는 장기공급계약(LTA)과 니켈 제련소 수익 기여가 확대되면서 연간 4000억~5000억원 수준의 매출액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추정했다. 이어 "스피어가 올해를 기점으로 매출 성장을 본격화하고 2028년까지 성장 속도가 더욱 빨라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70.6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49.52% 증가. 영업이익은 16.65억으로 20.41% 감소. 당기순이익은 242.90억 적자로 211.88억에서 적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21.31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99.97% 증가. 영업이익은 23.76억으로 62.89% 감소. 당기순이익은 154.95억으로 36.37% 감소.
우주항공 특수합금 공급망 관리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의 올해 수주가 전년 대비 큰 폭으로 늘고 있다.
스피어는 올해 들어 특수합금 공급계약 8건, 누적 1546억원(최초 공시 기준)을 공시했다. 이 가운데 현재까지 집계된 1324억 756만원만 해도 전년 동기 공시액(472억1366만원)보다 180.4% 늘어난 규모다.
올해 공시된 주요 계약은 모두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체결됐다. 2월 416억 2460만원, 3월 281억원 규모 계약에 이어 6월에만 229억원, 201억 6381만원, 222억 5602만원 등 세 건이 잇달아 공시됐다. 계약 상대방의 영업기밀 유지 요청에 따라 기업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수주가 실제 이행으로 이어지는 흐름도 공시로 확인된다. 최근 정정 공시에 따르면 작년 4월 체결된 203억 1921만원 규모 계약은 납품이 완료돼 대금 결제가 약 96% 진행됐고, 작년 5월 계약(13억 7004만원)은 납품과 대금 입금이 모두 끝났다. 작년 12월 계약 두 건은 주문 물량 확대로 각각 71억 1120만원, 32억 6199만원으로 증액 정정됐다.
실적도 수주 흐름을 따라가고 있다. 스피어의 1분기 연결 매출은 45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6% 증가했다. 작년 연간 매출 956억원의 절반 수준을 한 분기에 달성했다.
수주 확대의 기반은 장기계약이다. 스피어는 2023년 스페이스X의 티어1 벤더코드를 확보한 데 이어 작년 7월 31일 스페이스X와 10년간 1조 5440억원(11억 9600만달러)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 장기계약을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2035년 말까지로, 업계에서는 스페이스X가 티어1 벤더와 맺은 첫 장기 공급계약으로 평가된다. 이달 말이면 계약 체결 1년을 맞는다.
공급망 확충도 병행하고 있다. 스피어는 5월 첨단 금속제조기업 에이치브이엠과 우주 발사체 첨단소재 부품에 대한 10년 상호독점 공급계약을 맺었고, 4월에는 특수합금 정밀 튜브 기업 트리스와 2039년까지 이어지는 독점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 2월에는 인도네시아 ENC 니켈 제련소 지분 10% 인수를 마무리하며 원소재 조달 축도 확보했다.
업계는 스페이스X의 발사 횟수 증가에 따라 로켓 발사체용 특수합금 수요가 늘면서 스피어의 수주 확대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본다.
스피어 측은 "독보적인 공급 포지션과 검증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우주항공을 넘어 에너지, 반도체 등 인접 산업군으로 점진적이면서도 전략적인 확장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 관리(GSCM) 기업 스피어코퍼레이션(이하 스피어)이 인도네시아 모로왈리 산업단지(IMIP)에서 추진 중인 ENC프로젝트(Excelsior Nickel Cobalt HPAL 프로젝트)의 상업 가동을 앞두고 니켈 오프테이크(장기구매계약) 이행을 위한 대규모 수입신용장(L/C) 개설을 완료했다고 6월22일 밝혔다.이번 금융 인프라 구축은 스피어가 확보한 ENC 프로젝트 지분 10%에 상응하는 '고순도 클래스(Class) 1' 니켈 공급 물량의 안정적인 확보와 국내외 공급망 운영을 위한 조치다.스피어는 한국무역보험공사의 보증 지원을 바탕으로 KB국민은행을 통해 40억원 규모의 기한부 L/C 개설 승인을 획득했다. 또한 스피어의 100% 자회사인 더스페셜메탈스(TSM)는 신한은행과의 신용 결합을 통해 2000만달러(약 300억원) 규모의 무역 L/C 개설을 추가 확보했다.이에 따라 스피어는 본사와 자회사 합산 총 340억원 규모의 수입 무역금융 인프라를 구축하게 됐다. 향후 ENC 제련소 상업 생산 개시 이후 니켈 원소재 조달 과정의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기반을 확보한 셈이다. 국책 금융기관과 제1금융권의 여신 심사를 통과했다는 점에서 사업성과 공급망 운영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이기도 하다.글로벌 원자재 전문 조사기관 CRU(Commodity Research Unit)에 따르면 니켈 시장은 저품위 클래스 2(NPI 등) 니켈의 공급 과잉과 달리 우주항공, 방산, 첨단 소재 산업에 활용되는 '고순도 클래스 1 니켈 캐소드'는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되며 수급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다. 특히 미국 인플레이션감축법(IRA) 등 글로벌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원산지 추적이 가능하고 규제를 충족하는 공급망 구축의 중요성이 확대되고 있다. 우주항공용 특수합금과 로켓 엔진 부품은 미세한 불순물에도 치명적인 결함이 발생하는 만큼 최상위 등급의 클래스 1 니켈 공급망 확보가 경쟁력으로 평가받고 있다.인도네시아 정부 역시 니켈 선철(NPI) 중심의산업 구조에서 벗어나 '클래스 1 니켈 및 MHP(니켈 수산화 침전물)' 중심의 다운스트림 산업 육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스피어의 전략적 파트너인 호주 광산 기업 NIC(Nickel Industries Limited) 또한 공식 가이던스를 통해 ENC프로젝트를 차세대 핵심 자산이자 글로벌 클래스 1 시장의 게임 체인저로 도약시키겠다는 로드맵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스피어는 NIC로부터 ENC 제련소 프로젝트의 지분 10%를 2억4000만달러(약 3692억원)에 취득했다. 오프테이크 권리를 쥔 상태에서 수입 금융까지 선제적으로 완비함으로써 글로벌 우주 시장의 핵심 원소재 공급권을 선점하게 됐다는 평가다. 이번에 확보된 니켈 오프테이크 금융 기반은 스피어가 미국 정상급 우주발사업체로부터 확보한 누적 한화 약 3500억원 규모 공급계약 프로젝트들의 마진율을 극대화하는 직접적인 재무적 동력으로 작용할 전망이다.스피어는 이번 금융 인프라 구축을 기반으로 향후 원재료 조달부터 가공, 공급에 이르는 공급망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우주항공 특수합금 사업 확대에 나설 방침이다. 스피어 관계자는 "이번 L/C 개설은 ENC 프로젝트 상업 생산을 앞두고 니켈 공급망 운영 체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우주항공 공급망 내 핵심 원소재 확보와 공급망 안정성 강화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스피어(347700)는 특수합금 공급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6월10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이고, 계약금액은 201.6억원 규모로 최근 스피어 매출액 956.4억원 대비 약 21.08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6월 10일 부터 2027년 02월 15일까지로 약 8개월이다.
스피어는 올해 1월1일 부터 6월 10일까지 총 7건, 누적 금액으론 1324억756만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472억1366만원 대비 180.4% 증가한 수치다.
스피어(347700)는 특수합금 공급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6월8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이고, 계약금액은 229억원 규모로 최근 스피어 매출액 956.4억원 대비 약 23.95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6월 06일 부터 2026년 12월 09일까지로 약 6개월이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50.6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06.24% 증가. 영업이익은 7.11억으로 83.51% 감소. 당기순이익은 397.85억으로 1142.89% 증가.
스피어(347700)는 특수합금 공급계약에 관한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을 5월06일에 공시했다.계약 상대방은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이고, 계약금액은 138.6억원 규모로 최근 스피어 매출액 956.4억원 대비 약 14.49 % 수준이다. 이번 계약의 기간은 2026년 05월 06일 부터 2027년 02월 15일까지로 약 9개월이다.
스피어(347700)는 미국 글로벌 우주항공 발사업체와 416억2460만원 규모의 특수합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월19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최근 매출 1627.38%에 해당한다. 계약 기간은 2월14일부터 4월24일까지다. 회사 측은 계약상대방의 영업기밀 준수 요청에 따라 구체적인 회사명 등은 공개하지 않았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56.39억으로 전년대비 3639.18% 증가. 영업이익은 84.00억으로 63.7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2.17억으로 170.0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디지털헬스 기술 플랫폼 및 디지털헬스 솔루션, 디지털 치료기기 등 개발, 공급업체. 자체 구축하여 만든 인공지능을 위한 개인건강기록(PHR) 플랫폼인 '라이프레코드 (LifeRecord)'에는 독창적인 의료 및 건강관리 데이터(Medical-Healthcare Data) 기술과 클라우드 기술, 그리고 소프트웨어 개발능력이 집약되어 있음. 이를 통해 진단보조AI(canofy MD), 헬스케어 유통 플랫폼(canofy Store), 디지털치료제(canofy Tx), 비대면 진료플랫폼(Dr.Call), 제약 생산효율화 솔루션 등 다양한 AI기반 솔루션을 이미 서비스 중에 있거나 개발하고 있음.
또한, 자회사인 '라이프슈티컬(LifeCeutical)'이 원료 의약품 개발, 제조, 유통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티에스에스메탈(TSS Metal Co.)'을 통해 우주항공 특수합금 사업으로 확장하고 기업경쟁력을 강화하고자 우주항공복합물류센터(SDC : Space Distribution Center) 사업을 추진중. 최대주주는 최광수 외(52.19%). 상호변경 : 라이프시맨틱스 -> 스피어(25년4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5.58억으로 전년대비 54.94% 증가. 영업이익은 63.73억 적자로 90.7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170.01억 적자로 112.64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24년 6월24일 1613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크고 작은 등락 과정을 거치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3월17일 57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30일 12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3일 282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3일 18330원에서 저점을 찍고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223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232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255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281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