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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테스트(08639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7 08:37
개미신사



SK하이닉스 고대역폭메모리(HBM) 웨이퍼 테스트 장비 공급망에서 국내 업체의 존재감이 커지고 있다. 과거 일본 업체 중심이던 공급 구조에 디지털프론티어와 유니테스트 등 국내 장비사의 수주가 이어지면서 공급처 다변화가 나타나는 모습이다.

8월24일 업계에 따르면 디지털프론티어와 유니테스트가 올해 SK하이닉스로부터 수주한 HBM4 웨이퍼 테스트 관련 장비는 총 2839억4000만원 규모다.

디아이 자회사 디지털프론티어와 유니테스트의 HBM4 웨이퍼 테스터 관련 누적 수주액은 각각 2321억원, 518억4000만원이다. 양사 모두 기존 D램·낸드 등 일반 메모리용 테스터를 주력으로 해왔지만 최근 HBM용 장비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기존 일본 반도체 검사 장비 기업인 아드반테스트 중심이던 HBM 테스트 장비 공급망에 국내 업체가 추가되면서 공급처가 다변화되는 모습이다. 국내 업체들은 일부 테스트 영역을 분담·보완하는 방식으로 공급 범위를 넓히고 있다.

디지털프론티어는 HBM3부터 SK하이닉스에 웨이퍼 테스터를 공급, 유니테스트는 HBM4으로 공급망에 진입했다.

웨이퍼 테스트는 반도체 칩을 개별 다이로 잘라내기 전 웨이퍼 상태에서 전기적 성능과 불량 여부를 검사하는 공정이다. HBM은 여러 D램 다이를 적층하는 구조인 만큼 적층 전 불량을 선별하는 과정이 최종 수율에 영향을 미친다.

HBM 세대가 고도화되면서 전용 웨이퍼 테스터 수요도 커지고 있다. 초기에는 기존 D램용 웨이퍼 테스터를 HBM에 맞춰 활용했다면 검사 항목과 테스트 시간이 늘면서 전용 장비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추세다.

관련 장비 수요도 이어질 전망이다. 

업계 관계자는 “HBM은 세대가 올라갈수록 검사해야 할 항목이 많아지고 테스트 시간도 길어져 생산량 증가보다 테스트 장비 수요가 더 빠르게 늘 수 있다”며 “HBM4부터는 전용 테스트 장비를 여러 공급사에서 확보하려는 움직임이 더 뚜렷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관련 장비 수요도 이어질 전망이다. SK하이닉스는 2분기 HBM4 양산에 돌입한 데 이어 하반기 생산량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유니테스트가 올해 2분기 흑자전환에 성공하며 실적 반등의 발판을 마련했다.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번인테스터(Burn-in Tester)를 비롯한 반도체 검사장비 매출 확대가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유니테스트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79억원, 당기순이익 70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와 전 분기 대비 모두 흑자전환했다고 8월14일 밝혔다. 이번 실적 개선은 반도체 장비 부문의 매출 확대가 이끌었다. 최근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늘면서 HBM용 번인테스터 장비 반입이 본격화한 데다 중국·대만·미국 등 해외 주요 고객사 매출도 증가하며 전체 실적 개선을 뒷받침했다. 반면 태양광 EPC(설계·조달·시공) 사업 부문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부진한 흐름을 이어갔다. 다만 증권가에서는 태양광 부문의 실적이 저점을 지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현재 유니테스트가 확보한 태양광 사업 수주잔고는 1000억원을 웃돈다. 이들 프로젝트의 매출 인식이 본격화되는 하반기부터 태양광 사업부의 실적도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나아가 글로벌 신재생에너지 시장 확대와 맞물려 2027년까지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유니테스트는 올해 하반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고 있다. 주요 고객사 HBM 관련 장비 출하와 세팅이 진행되는 가운데 국내외 고객사의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SSD) G6 테스터 출하와 태양광 프로젝트 매출 인식이 맞물리면서 하반기 실적 개선 폭이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최근 국내 주요 메모리 제조사들은 HBM 생산능력(CAPA) 확대를 위해 평택 P5 증설, 청주 M15X와 M17 등 신규 생산시설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 전방 업체의 생산능력 확대가 이어질 경우 메모리의 성능과 불량 여부를 검증하는 번인테스터 등 검사장비 수요도 함께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주력인 반도체 검사장비 사업이 HBM 트렌드와 맞물려 본격적인 수혜를 입고 있는 가운데, 넉넉한 수주잔고를 보유한 태양광 사업까지 하반기 본격 가동되면 유니테스트의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세는 한층 더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전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고성능 반도체 생산능력(캐파) 투자 확대에 따라 하반기에도 국내 주요 장비업체의 핵심 반도체 테스트 장비 수주가 지속해서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두 메모리 제조사가 집중하는 6세대 고대역폭메모리(HBM4)와 기업용 SSD(eSSD) 전용 검사 장비에 대한 수혜가 커질 것이란 전망이다.

8월4일 반도체업계에 따르면 유니테스트는 지난달 SK하이닉스와 227억원 규모의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기간은 오는 10월 8일까지로, 앞서 SK하이닉스와 처음 체결한 지난 5월 HBM4 웨이퍼 테스터 공급계약에 이어 두 번째다.유니테스트가 SK하이닉스에 공급 중인 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는 번인 타입으로, 대량의 메모리 소자를 동시에 측정해 검사 시간을 줄일 수 있단 장점이 있다. 회사는 지난해 초 해당 장비를 개발해 올 1분기 양산 품질 검증을 완료했으며, 5월부터 SK하이닉스에 공급하기 시작했다. SK하이닉스는 지난 2분기부터 엔비디아 등 주요 고객사에 HBM4 양산 출하를 시작했으며, 하반기에 생산을 본격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HBM4 웨이퍼 테스트 장비는 일반 메모리 모듈 테스터 등 기존 검사 장비보다 가격대가 높은 고가 장비로 분류된다. 시장에선 유니테스트가 해당 장비의 본격적인 납품에 힘입어 올해 연간 실적에서 흑자 전환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금융정보업체 에프엔가이드는 유니테스트의 올해 연간 실적 전망치에 대해 매출은 전년 대비 2배 가까이 오른 2141억원을,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흑자 전환한 239억원으로 제시했다.와이씨는 지난 6월 삼성전자와 930억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업계에선 HBM용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장비로 추정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HBM 메모리 웨이퍼 테스트 장비를 일본과 미국 장비사 각 한곳씩과 국내에선 와이씨 한곳 등 총 3개 업체로부터 공급받고 있다. 와이씨는 국내 장비 공급망 중 유일하게 삼성전자 물량에 대응 중이다.



유니테스트(086390)는 SK하이닉스(000660)와 226억8000만원 규모의 반도체 검사장비(HBM4 WAFER TESTER)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7월2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024년 매출액 1101억9502만원 대비 20.58%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3일부터 10월 8일까지다. 공급 지역은 대한민국이다. 

SK하이닉스는 매출액 97조1466억원, 반도체 소자 제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유니테스트와 최근 3년간 동종 계약 이행 실적이 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5052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73.05% 증가. 영업이익은 78.81억으로 43.9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9.69억으로 61.58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29.26억으로 전년동기대비 41.34% 증가.영업이익은 53.48억으로 83.8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61.82억으로 108.59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유니테스트(086390)는 ‘PRU Tamuning LLC’ 등과 600억8043만원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 계약을 체결했다고 6월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회사의 지난해 결 기준 매출액 대비 54.52%에 해당하는 규모다. 이번 계약은 괌 지역 태양광발전소 건설공사로, 계약 기간은 지난 11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101.95억으로 전년대비 19.21% 증가. 영업이익은 210.89억 적자로 234.39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당기순이익은 224.42억 적자로 272.70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반도체 검사 장비를 전문으로 개발, 생산하는 업체. 특히, 반도체 후공정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메모리 모듈 테스터 및 메모리 컴포넌트 테스터, 번인테스터 등의 제품 개발/판매를 주력.
태양광발전관련 전기업을 영위하는 유니솔라에너지 및 유니청정에너지의 지분 100%를 보유중이며, 태양광 발전 시스템(PV System)을 설치·시공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중. 최대주주는 김종현 외(20.05%), 주요주주는 브이아이피자산운용(6.31%).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924.34억으로 전년대비 44.90% 감소. 영업이익은 234.39억 적자로 71.43억에서 적자전환. 당기순이익은 272.70억 적자로 61.09억에서 적자전환. 


2009년 3월3일 818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11월12일 333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올 7월30일 60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22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27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40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54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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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에너지솔루션(322000)저점을 줄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