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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전자(353200)눌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6 13:23
개미신사



메리츠증권은 9월1일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원화 강세에 따른 실적 추정치 조정에도 인공지능(AI)용 기판을 중심으로 업황과 수익성 개선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했다.목표주가는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의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반영해 기존 17만원에서 18만원으로 상향했다.대덕전자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과 다층인쇄회로기판(MLB) 등을 생산하는 전자부품 기업이다. 메모리와 비메모리 반도체용 기판을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고부가 ABF 기판과 AI 가속기용 고다층 MLB 등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메리츠증권에 따르면 대덕전자의 올해 3분기 매출액은 417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5.8%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739억원으로 202.2% 늘어날 전망이다. 다만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평균 원·달러 환율 가정을 낮추면서 기존 추정치 대비 매출액과 영업이익 전망치를 각각 1.5%, 6.1% 하향 조정했다.이에 영업이익은 시장 전망치를 4.0%가량 밑돌 것으로 예상됐다. 다만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 흐름에는 이상이 없다는 평가다.특히 3분기부터 비메모리용 기판에서 원재료 가격 상승분을 판매가격에 반영하는 효과가 본격화되고 있다. ABF 기판 역시 라지바디 제품 양산과 함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하면서 풀가동 체제에 근접할 것으로 전망됐다.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최근 원화 강세를 반영해 3분기 실적 추정치를일부 낮췄지만 환율 영향을 제외하면 전반적인 업황과 수익성 개선 흐름은 여전히 우호적"이라며 "ABF 기판은 라지바디 제품 양산 개시와 함께 가동률이 빠르게 상승하고 있다"고 분석했다.AI 관련 매출 비중 확대도 본격화되고 있다. ABF 기판에서는 AI 네트워크용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이 시작됐다. 면적과 층수 증가로 생산 난도가 높아졌음에도 초기 예상치인 50% 안팎을 크게 웃도는 약 70%의 수율을 기록한 것으로 파악됐다.초기 양산 안정성을 바탕으로 이달 말에는 다른 네트워크 고객사를 대상으로 기존 제품보다 면적과 층수가 확대된 라지바디 제품의 양산도 시작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AI 네트워크 분야의 고객 기반도 점차 확대될 전망이다.내년에는 북미 전기차 업체의 피지컬 AI용 제품까지 공급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AI 네트워크를 넘어 피지컬 AI까지 ABF 기판의 적용처가 넓어지는 셈이다.MLB에서도 AI 관련 고부가 제품 공급이 시작됐다. 대덕전자는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에 컴퓨트보드(Compute Board) 납품을 개시했으며, 해당 제품은 층수가 40층에 육박하는 고다층 제품으로 생산 난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초기 양산 수율 확보가 관건이지만 향후 수율이 안정화될 경우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함께 수익성 개선 기여도도 빠르게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AI 이외에도 항공우주용 매출이 분기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4분기에는 추가 고객사 확보도 예상된다.ABF 기판의 중장기 업황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글로벌 ABF 기판 업체들의 높은 밸류에이션이 유지되는 가운데 중장기 공급 부족에 대한 시장의 기대도 강화되고 있다는 분석이다.특히 고객사들이 공급 물량을 선점하기 위해 선수금을 지급하는 사례가 나타날 정도로 ABF 기판의 수급이 타이트한 상황이다. 대덕전자는 국내에서 삼성전기에 이어 두 번째로 큰 ABF 기판 매출 규모를 확보하고 있어 업황 호조에 따른 수혜가 기대됐다.



키움증권이 8월3일 대덕전자에 대한 투자 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하고 목표 주가 '24만원'을 제시했다. 권민규 키움증권 연구원은 대덕전자의 올해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웃돈 데 이어 전 사업부의 수요와 가격 상승이 하반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대덕전자의 지난달 31일 종가는 9만6800원이다. 키움증권은 최근 주가 조정에도 실적 추정치가 지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대규모 증설 계획을 통해 중장기 성장 계획도 구체화됐다는 점을 투자의견 유지 근거로 제시했다.권 연구원은 "하반기에는 전 사업부 가동률 90% 이상 도달에 따라, 출하량(Q)의 폭발적인 성장보다는 가격(P)위주의 수익성 개선 위주로, 실적 상승률은 상반기 대비 저조할 수 있으나, 실적 강세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대덕전자의 올해 2분기 매출액은 401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3%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703억원으로 같은 기간 3666% 늘었으며 시장 컨센서스인 648억원을 웃돌았다. 영업이익률은 세부 실적표 기준 17.5%로 제시됐다.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넘어선 배경으로는 전 사업부의 수요 증가에 따른 출하량 확대와 판가 인상, 고부가 비메모리 제품 중심의 매출 구성 개선, 환율 효과가 제시됐다. 메모리와 비메모리 사업의 매출은 전 분기 대비 각각 15%, 22% 증가했다.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가동률은 올해 1분기 74%에서 2분기 말 90%로 상승했다. 전장용 제품과 서버용 컨트롤러, 광모듈 수요가 이어지면서 예상보다 빠르게 가동률이 높아졌다.BT기판은 올 2분기 기준 가동률이 90%를 웃돌았다. 권 연구원은 하반기 최대 가동률 도달에 따라 추가적인 판가 인상과 가격 협상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메모리와 전장, 컨트롤러 분야의 수요 증가와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도 이익률 상승 요인으로 분석했다.FC-BGA 부문은 지난 6월 대면적 기판 양산을 시작했다. 올해 4분기에는 서버용 대면적 고다층 기판의 양산이 예정돼 있다. 권 연구원은 이를 고려하면 FC-BGA 가동률이 연내 최대 수준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했다.고다층기판(MLB) 사업은 3분기부터 증설 효과가 반영된다. 분기 생산능력은 기존 600억원에서 750억원으로 확대된다. 리포트는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바탕으로 그동안 부진했던 가속기용 물량의 대규모 수주 가능성을 제시했다. 우주항공과 네트워크, 가속기 등 고부가 제품의 비중 확대도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꼽혔다.키움증권은 최근 공시된 증설 투자 규모를 약 8000억원으로 집계했다. 증설 물량은 2027년 2분기 FC-BGA, 같은 해 3분기 플립칩 칩스케일패키지(FC-CSP) 사업부터 반영될 예정이다. 최근 인수한 약 530억원 규모의 뉴프렉스 공장도 향후 생산능력 확충에 활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권 연구원은 판단했다.연간 매출액은 2026년 약 1조6055억원, 2027년 2조517억원으로 제시됐다. 영업이익은 각각 2765억원과 4010억원으로 추정됐다. 영업이익률은 2025년 4.6%에서 2026년 17.2%, 2027년 19.5%로 상승하는 것으로 제시됐다.권 연구원은 "주가는 고점 대비 -49% 조정된 상태다. AI향 업체들의 디레이팅 요인인 중장기 전망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는 추세와, EPS 추정치 지속 상향에 따라 매수 의견을 제시한다"고 강조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4009.75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3.1% 증가. 영업이익은 702.76억으로 3666.0% 증가. 당기순이익은 576.75억으로 1208.1%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472.8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2.0% 증가. 영업이익은 1215.75억으로 43.35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1031.77억으로 12.9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대덕전자는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시설 구축을 위한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7월20일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4970억원으로, 2025년 연결재무제표 기준 자기자본 8973억518만원의 55.39%에 해당한다.

이번 투자는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가 목적이다. 투자 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027년 12월31일까지다.

회사 측은 공시를 통해 "투자에 필요한 자금을 보유 자금과 외부 차입을 통해 조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종의 주가 조정을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하반기 판가 인하 우려가 제기됐지만, 실제로는 고성능 메모리 전환과 공급능력 정체가 맞물리며 수급 부족 가능성이 더 크다는 판단이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7월3일 전기전자 업종 보고서를 통해 “메모리 패키지 기판 판가 인하 우려는 기우”라며 “금번 주가 조정을 강력한 매수 기회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하나증권은 업종 투자의견을 ‘비중 확대’로 제시하고, 대덕전자(35320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했다. 대덕전자의 전날 종가는 13만 1000원이다. 

최근 대덕전자와 심텍(222800), 해성디에스(195870) 등 메모리 패키지 기판주는 큰 폭의 조정을 받았다. 메타가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AI 투자 과열 우려가 불거진 데다, 하반기 메모리 패키지 기판 판가 인하 가능성을 거론한 언론 보도가 투자심리를 위축시킨 영향이다.  

그러나 하나증권은 판가 인하 가능성을 낮게 봤다.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이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상황에서 패키지 기판 업체에 가격 인하를 요구할 유인이 크지 않다는 이유에서다. 오히려 지난 4월 메모리 패키지 기판 판가 인상이 이뤄진 점에 주목했다. 금과 구리 등 원부자재가격 상승분을 반영한 측면도 있지만, 하반기 수급 우려가 일부 반영된 가격 조정으로 해석했다.  

수급 측면에서도 공급 부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고 봤다. 메모리 패키지 기판 업체들은 2020~2022년 대규모 증설 이후 생산능력이 정체돼 있다. 반면 주력 메모리 제품은 DDR4와 LPDDR4에서 DDR5, LPDDR5·5X로 이동했다. 고성능 메모리는 다이 크기가 커지고 기판도 대면적화·고다층화되기 때문에 같은 설비로 생산할 수 있는 물량은 줄어든다.  

여기에 글로벌 상위 기판 업체들이 수익성이 높은 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FCBGA) 생산능력 확대에 집중하고 있다는 점도 BT 기판 수급을 타이트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꼽았다.  

하반기 이후 수요 변수도 우호적이다. 하나증권은 올 하반기 엔비디아 루빈향 일반 메모리 공급과 중국 메모리 업체의 DDR5 출하 확대가 예정돼 있다고 설명했다.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3사의 공격적인 증설이 이어지면서 패키지 기판 수요가 가파르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메모리 패키지 기판 공급 부족의 신호로 장기공급계약(LTA)을 제시했다. 그는 2020년 3월 심텍이 마이크론향 1000억원 이상 규모의 단일판매·공급계약을 체결한 이후 실제 공급 부족이 심화되고 가격 인상 사이클에 진입한 사례를 언급했다. 이어 “현재 글로벌 기판 수요와 공급 상황을 고려하면 올 하반기에도 유사한 흐름이 발생할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했다. 

 


올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3463.14억으로 전년동기대비 60.8% 증가. 영업이익은 519.28억으로 62.02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455.02억으로 57.01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4월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의 대덕전자 주식 66만4527주가  늘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5년 12월 31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596만5560주,  주식수 비율 11.58% 였다.이에 따라 국민연금공단의 주식수는 663만87주,  주식수 비율은 12.87%로 1.29%p 변동했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0652.95억으로 전년대비 19.41% 증가. 영업이익은 490.61억으로 335.75% 증가. 당기순이익은 476.05억으로 100.34% 증가.


구 대덕전자의 PCB 사업부문이 인적분할되어 재상장된 업체. 인쇄회로기판(PCB)을 전문적으로 제조 및 판매하고 있으며, 주요 거래처로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앰코테크놀로지코리아, 스태츠칩팩코리아 등. 인쇄회로기판은 휴대폰과 반도체 등 각종 전자제품에 소요되는 부품으로써 주문생산방식을 통하여 각 산업분야별 제조업체에 공급. 최대주주는 대덕 외(32.76%), 주요주주는 국민연금공단(9.63%).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8921.36억으로 전년대비 1.93% 감소. 영업이익은 112.59억으로 52.56% 감소. 당기순이익은 237.63억으로 6.36% 감소. 


2020년 6월29일 772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3년 7월14일 39650원에서 고점을 찍고 조정에 들어간 모습에서 작년 4월10일 9700원에서 마무리한 이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과 고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올 6월1일 198000원에서 최고가를 찍고 밀렸으나 7월29일 71800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8월18일 1259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9월15일 94500원에서 저점을 찍은후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중으로, 이제부턴 저점을 저점을 줄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11280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1175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1293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14220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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