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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다리스튜디오(02012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 2026/09/25 21:59
개미신사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와 봄툰을 운영하는 키다리스튜디오가 본업의 성장세를 발판 삼아 숏드라마 사업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웹툰 사업에서 수익성이 빠르게 개선된 가운데 숏드라마가 새로운 성장축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키다리스튜디오(020120)의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은 122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90억원으로 274.7% 늘었다. 당기순이익도 84억원으로 226.3% 증가했다.특히 2분기로 좁혀 보면 수익성 개선세가 뚜렷하다. 매출은 6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한 반면 영업이익은 55억원으로 193.2% 뛰었다. 영업이익률도 지난해 같은 기간 3.6%에서 올해 8.6%로 높아졌다. 매출이 늘어난 속도보다 이익 증가 속도가 훨씬 빨랐던 셈이다.실적 개선의 중심에는 웹툰 사업이 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봄툰과 자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의 레진코믹스를 중심으로 국내뿐 아니라 북미·일본·대만 등에서 웹툰 플랫폼 사업을 벌이고 있다. 올해 1분기 대만에서 서비스하는 '봄툰TW'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했고 일본 여성향 플랫폼 '벨툰JP'도 64% 성장했다. 북미 레진US 역시 성장세를 이어가면서 글로벌 플랫폼 부문이 흑자로 돌아섰다. 국내 봄툰 매출도 같은 기간 21% 증가했다.이 같은 성장세를 기반으로 꺼내든 다음 카드는 웹툰 IP를 다른 형태로 확장하는 것으로, 그중 하나가 숏드라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올해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선보이고 매달 약 4편의 신작을 공급하며 라인업을 확대하고 있다. 단순히 외부 숏드라마를 가져와 서비스하는 데 그치지 않고 레진코믹스와 봄툰 등이 보유한 기존 웹툰 IP를 직접 영상 콘텐츠로 전환하는 것이 특징이다.대표적인 사례가 레진코믹스 인기 웹툰 '야화첩'이다. 키다리스튜디오는 해당 IP를 실사 숏드라마로 제작해 지난 5월 레진스낵에서 공개했다. 이미 독자층과 팬덤을 확보한 웹툰을 영상으로 옮겨 기존 IP의 활용 범위를 넓혔다. 

최근에는 숏드라마 '아버지의 집밥'을 극장에서 개봉해 업계의 이목을 끌기도 했다. 동명의 레진코믹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왕의 남자', '동주', '자산어보'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처음 숏폼 연출에 도전했고, 정진영과 이정은 등이 출연했다. 지난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했으며, 지난 17일 레진스낵에서 숏폼 형태로 1부가 공개됐고 오는 9월24일 2부가 베일을 벗는다.굿즈 사업 역시 같은 흐름이다. 과거에는 이용자가 웹툰 한 편을 결제하는 것이 매출의 중심이었다면, 같은 작품을 영상으로 보고 캐릭터 상품까지 구매하도록 만들어 하나의 IP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여러 갈래로 늘리는 방식이다. 이 전략의 핵심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IP를 활용한다는 데 있다. 새로운 작품을 처음부터 알리고 이용자를 끌어모으는 것과 달리, 기존 웹툰의 독자와 팬덤을 영상과 굿즈의 초기 소비층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레진엔터테인먼트는 지난 5월 서울 성수동에서 '스파클즈 2026 월드투어' 팝업스토어를 열고 '야화첩', '징크스' 등 14개 웹툰 IP를 활용한 굿즈 193종을 선보였다. 이후 타이베이와 광저우, 베이징을 비롯해 뉴욕·올랜도·시애틀 등 해외에서도 팝업 행사를 이어갔다.결국 키다리스튜디오가 그리고 있는 그림은 '웹툰→숏드라마→굿즈'로 이어지는 IP 확장이다. 

과거에는 이용자가 웹툰 한 편을 결제하는 것이 매출의 중심이었다면, 같은 작품을 영상으로 보고 캐릭터 상품까지 구매하도록 만들어 하나의 IP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여러 갈래로 늘리는 방식이다. 이 전략의 핵심은 이미 시장에서 검증된 IP를 활용한다는 데 있다. 새로운 작품을 처음부터 알리고 이용자를 끌어모으는 것과 달리, 기존 웹툰의 독자와 팬덤을 영상과 굿즈의 초기 소비층으로 연결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해외에서 레진코믹스와 봄툰의 이용자 기반이 커질수록 하나의 IP를 여러 국가와 콘텐츠 형태로 확장할 수 있는 여지도 함께 커진다.업계에서도 기존 웹툰 팬덤을 다양한 콘텐츠 소비로 연결하는 전략에 주목하고 있다. 업계 한 관계자는 "이미 독자층이 형성된 웹툰은 영상이나 굿즈 등 새로운 사업을 전개하는 데 유리한 출발점이 될 수 있다"며 "원작 팬덤을 새로운 콘텐츠의 소비층으로 연결하고, 나아가 신규 이용자까지 끌어들인다면 작품 하나가 만들어내는 부가가치도 더욱 커질 수 있다"고 말했다.



웹툰 플랫폼 레진코믹스와 봄툰 등을 운영하는 키다리스튜디오의 주가가 불과 석 달 만에 2배 넘게 뛰었다. 웹툰에서 시작한 사업 영역이 빠르게 넓어지는 가운데 실적까지 개선되면서 시장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9월1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키다리스튜디오(020120)는 10일 8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 거래일보다 5.53%(440원) 오른 가격으로, 지난 6월16일 종가 3205원과 비교하면 약 3개월 만에 162% 상승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웹툰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유통 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자체 플랫폼 봄툰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회사 레진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국내외에서 웹툰·웹소설을 유료 서비스하는 레진코믹스도 운영한다. '야화첩', '징크스' 등의 웹툰이 대표작으로, 특히 레진코믹스에서 연재된 김보통 작가의 웹툰 'D.P 개의 날'은 넷플릭스 시리즈 'D.P.'로 영상화되기도 했다.

키다리스튜디오는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 2175억원, 영업이익 124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약 6%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무려 466% 뛰었다. 국내에서는 레진코믹스와 봄툰 매출이 각각 15% 이상 증가한 가운데 해외 플랫폼의 성장세도 두드러졌다. 일본에서 운영하는 웹툰 플랫폼 '벨툰JP'의 결제액은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고, 대만에서 서비스하는 '봄툰TW'는 연간 결제액 100억원을 기록했다. 북미 시장을 겨냥한 '레진US'의 결제액도 250억원 규모로 확대됐다. 번역과 작품 소싱 비용을 효율화하고 해외 현지 법인 운영을 일원화하는 등 비용 구조를 손보면서 수익성도 빠르게 개선됐다. 매출 증가폭보다 영업이익 증가폭이 훨씬 컸던 배경이다.

웹툰에서 확보한 IP의 활용처도 넓히고 있다. '야화첩', '징크스' 등 인기 작품을 활용해 굿즈를 제작하고 국내외에서 팝업스토어를 여는 한편, 올해는 숏폼 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도 선보였다. 웹툰을 플랫폼에서 서비스하는 데 그치지 않고 굿즈와 영상으로 재가공해 하나의 IP에서 발생하는 수익원을 늘린 것이다.

최근 극장에서 개봉한 숏폼 드라마 '아버지의 집밥'도 이러한 전략을 보여주는 사례다. 동명의 레진코믹스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왕의 남자', '동주', '자산어보' 등을 연출한 이준익 감독이 처음 숏폼 연출에 도전했고, 정진영과 이정은 등이 출연했다. 지난 9일 롯데시네마에서 단독 개봉했으며, 오는 17일과 24일 레진스낵에서 숏폼 에피소드 형태로 순차 공개된다.

이처럼 본업인 웹툰의 국내외 성장과 비용 효율화로 수익성이 개선된 데 이어 IP를 활용할 수 있는 영역까지 넓어지면서 시장의 기대도 커지고 있다. 




8월24일 오전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웹툰 관련 테마주가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한국 주도의 웹툰 국제표준 개발 추진 소식과 미국 증시에 상장된 동종 업계 기업의 주가 상승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풀이된다. 탑코미디어, 키다리스튜디오, 미투온, 핑거스토리 등 대표적인 웹툰 관련 상장사들의 주가가 일제히 오름세를 기록하고 있다.산업의 구조적 토대를 마련하는 국제표준화 작업은 가시적인 진척을 보이고 있다.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는 문서처리기술 및 처리언어 분야 국제표준화를 담당하는 'ISO/IEC JTC 1/SC 34 제52차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한국 제안으로 지난 2024년 9월 신설된 웹툰 분야 임시작업반의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후속 국제표준 개발을 위한 신규 프로젝트 투표를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프로젝트가 글로벌 회원국들의 승인을 얻게 될 경우, 별도의 정식 작업반이 구성되어 실질적인 국제표준 개발 절차에 돌입하게 된다. 이번 표준화 작업의 주된 목표는 웹툰 콘텐츠가 특정 플랫폼이나 하드웨어 기기에 종속되는 현상을 방지하는 공통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다변화되는 IT 환경 속에서도 창작자가 기획한 연출 방식과 시각적 표현이 동일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기술적 기반을 통일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이와 관련해 손승현 TTA 회장은 웹툰과 인공지능(AI) 기반 전자출판이 국내 콘텐츠 및 교육 기술의 경쟁력을 국제표준 영역으로 확장할 수 있는 유망한 분야라고 진단했다. 이어 이번 총회를 기점으로 국내 기술이 글로벌 디지털 문서 생태계의 시스템 호환성과 신뢰도를 높이는 국제표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내 전문가들의 다각적인 표준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내부적인 기술 표준화 추진과 더불어 대외적인 금융 시장의 거시적 환경도 국내 웹툰 테마의 상승을 지지하고 있다. 미국 증시에 상장된 웹툰 엔터테인먼트의 주가 상승이 국내 투자자들의 매수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요인으로 작용했다. 지난 주말 미국 주식시장은 서비스업 경기 호조가 지표로 확인되는 가운데, 밸류에이션 조정에 따른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전반적인 상승을 기록했다. 웹툰 엔터테인먼트(WBTN)의 주가는 5.14% 상승 마감했다.24일 오전장에 나타난 웹툰 테마의 상승은 산업 내적 유통 시스템의 고도화 전망과 대외적 유동성 환경 개선이 맞물린 결과로 평가된다. 이같은 소식에 키다리스튜디오, 탑코미디어, 미투온, 엔비티, 핑거스토리 등이 포함된 웹툰 테마 지수(인포스탁 기준)가 오전 11시 20분 기준 약 4%대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키다리스튜디오가 올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을 동시에 끌어올렸다.

자체 영업이익은 감소했지만 연결 영업이익은 약 3배로 불어나면서 레진엔터테인먼트를 비롯한 종속회사와 해외 플랫폼의 실적 기여가 한층 커진 모습이다.

8월11일 키다리스튜디오 공시에 따르면 올 2분기 연결 매출은 644억27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5%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55억1600만원으로 같은 기간 193.2% 늘었다. 전분기와 비교해도 매출은 10.4%, 영업이익은 60.3% 확대됐다.

수익성 개선 폭은 외형 성장보다 컸다. 올 2분기 영업이익률은 8.6%로 지난해 같은 기간 3.6%와 올 1분기 5.9%를 모두 웃돌았다. 당기순이익은 20억25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86.9% 증가했다. 다만 올 1분기에 외화환산이익 등 금융수익이 반영된 만큼 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68.1% 감소했다.

별도 실적은 연결 실적과 엇갈렸다. 키다리스튜디오 별도 매출은 278억33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4.7% 늘었지만 영업이익은 6억2500만원으로 59.2% 감소했다. 별도 영업이익률도 2.2%에 그쳤다.

연결과 별도 실적의 격차를 고려하면 레진코믹스와 해외 법인 등 연결 자회사가 이익 증가분의 상당 부분을 만들어낸 것으로 풀이된다. 다만 이번 잠정 공시에는 법인·사업별 실적이 공개되지 않아 구체적인 기여액은 확인되지 않는다.

해외 사업은 직전 분기부터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올 1분기 대만 '봄툰TW'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늘었고 일본 여성향 플랫폼 '벨툰JP'도 64% 성장했다. 북미 '레진US' 역시 상승세를 이어가면서 글로벌 플랫폼 부문이 흑자로 돌아섰다. 국내 봄툰 매출도 같은 기간 21% 증가했다.

올 2분기에는 웹툰 결제를 넘어 지식재산권(IP) 상품화도 본격화했다. 레진엔터테인먼트가 지난 5월 서울 성수동에서 진행한 '스파클즈 2026 월드투어' 팝업스토어에는 약 4500명이 방문했고 '야화첩'과 '징크스' 등 14개 웹툰 IP를 활용한 굿즈 193종이 공개됐다. 이후 6월에는 타이페이·광저우·베이징과 뉴욕·올랜도·시애틀로 팝업을 확장했다.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도 매달 신작 4편가량을 선보이며 라인업을 늘렸다. 특히 레진코믹스 IP 야화첩을 실사 숏드라마로 제작해 5월28일 공개하기도 했다.

IT업계 관계자는 "키다리스튜디오의 경우 본사보다 자회사와 해외 플랫폼의 이익 기여가 커진 모습"이라며 "웹툰 IP를 굿즈와 영상으로 넓히는 사업이 하반기에도 수익성을 이어갈지가 다음 실적의 핵심 변수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키다리스튜디오의 올 상반기 누적 매출은 1227억7200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2.8%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89억5800만원으로 274.7% 확대됐고 당기순이익도 83억7400만원으로 226.3% 늘었다.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644.27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4.46% 증가. 영업이익은 55.16억으로 193.19% 증가. 당기순이익은 20.25억으로 286.93% 증가. 

올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227.72억으로 전년동기대비 22.76% 증가. 영업이익은 89.58억으로 274.66% 증가. 당기순이익은 83.74억으로 226.28% 증가. 



키다리스튜디오는 5월 13일 공시를 통해 2026년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583억 원, 영업이익 34억 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1%, 영업이익은 무려 575% 급증한 수치다. 국내외 플랫폼의 가파른 성장과 이로 인한 수익성 개선이 실적 호조를 이끌었다는 분석이다.

특히 키다리스튜디오가 집중해 온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가 두드러졌다. 대만에서 서비스 중인 봄툰의 대만 플랫폼인 'Bomtoon TW'는 전년 동기 대비 3배 이상 성장하며 유의미한 실적 기여도를 기록했다. 일본에서 성인 여성을 타겟으로 서비스하는 'BelToon JP' 역시 전년 동기 대비 64% 성장했으며, 북미 시장의 '레진 US' 또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꾸준한 우상향 성장세를 이어갔다.

해외 주요 국가에서의 성공적인 정착과 성장은 글로벌 플랫폼 사업의 수익성 개선을 견인하며 해당 부문의 흑자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이 되었다.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시장에서도 핵심 플랫폼인 봄툰이 전년 동기 대비 21% 매출 상승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더욱 공고히 했다. 국내외 플랫폼의 고른 성장이 이번 분기 어닝 서프라이즈의 배경이 된 것이다.

회사는 이번 분기 달성한 '실적 터닝포인트'를 시작으로 자사의 'IP커머스'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해 향후 실적 성장을 가속화할 전망이다.

우선 오는 5월 말부터 국내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대만, 중국, 미국 등 글로벌 주요 거점에서 탄탄하게 형성된 팬덤을 겨냥해 순차적으로 오프라인 글로벌 행사를 본격적으로 전개한다.

이와 함께 신규 사업인 숏드라마 부문에서도 가시적인 성과를 앞두고 있다. 글로벌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통해 자사의 메가 히트 IP인 '야화첩'이 숏드라마로 재구성되어 전격 공개될 예정이다. 이를 시작으로 하반기에도 굵직한 기대작들이 연이어 론칭을 앞두고 있어 새로운 수익 창출과 실적 기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키다리스튜디오 허흥범 대표이사는 "국내외 플랫폼의 탄탄한 성장과 미국, 대만 등 주요 글로벌 시장에서의 수익성 개선은 당사의 콘텐츠 경쟁력을 보여주는 지표"라며, "오는 5월부터 본격화되는 글로벌 오프라인 행사와 숏드라마 플랫폼 '레진스낵'을 아우르는 'IP 커머스' 사업을 통해 IP 가치를 다각도로 극대화하고, 실적 우상향 기조를 더욱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작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174.75억으로 전년대비 5.98% 증가. 영업이익은 123.83억으로 465.69% 증가. 당기순이익은 65.22억으로 72.13억 적자에서 흑자전환. 


다우키움그룹 계열사로 웹툰 및 웹소설 사업과 영상 사업 등을 영위. 봄툰, 레진코믹스이라는 자체 웹툰 플랫폼을 운영하고 있으며 타 플랫폼에 웹툰 및 웹소설 서비스를 제공중. 온라인 굿즈 플랫폼 ‘재이미샵’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 기반 상품 유통. 영화, 드라마, 캐릭터 상품 등 2차 저작물(OSMU) 사업 확장을 통한 수익 모델 다각화에 집중. 최대주주는 다우데이타 외(44.53%). 상호변경 : 엘렉스컴퓨터 -> 인큐브테크(01년3월) -> 다우인큐브(12년9월) -> 키다리스튜디오(18년3월). 


2024년 연결기준 매출액은 2052.13억으로 전년대비 19.98% 증가. 영업이익은 21.89억으로 57.45억 적저에서 흑자전환. 당기순이익은 72.19억 적자로 356.43억 적자에서 적자폭 축소. 


2008년 10월27일 690원에서 바닥을 찍은 후 2021년 9월6일 2180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작년 4월9일 2755원에서 저점을 찍은 모습입니다. 이후 18일 457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올 6월24일 2800원에서 저점을 찍은 후 등락을 보이는 가운데 점차 저점을 높혀오는 모습에서 9월16일 9450원에서 고점을 찍고 밀렸으나 23일 7010원에서 저점을 찍고 저점을 높히는 중으로, 이제부턴 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여집니다.


손절점은 7490원으로 보시고 최대한 저점을 노리시면 되겠습니다. 7800원 전후면 무난해 보이며 분할매수도 고려해 볼수 있겠습니다.목표가는 1차로 8600원 부근에서 한번 차익실현을 고려해 보시고 이후 눌릴시 지지되는 저점에서 재공략 하시면 되겠습니다. 2차는 9460원 이상을 기대 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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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제이링크(209640)밀릴때마다 물량 모아둘 기회로 보이며 이후 전망 및 대응전략.